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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광명시, 관내 주요 취약계층 시설에 코로나19 방역 최선 다한다

보건소를 중심으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체계 구축

 

(누리일보) 광명시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대응해 8월 1일부터 관내 취약계층 시설 등을 중심으로 방역에 나선다.


시는 오미크론 대유행 이후 변이종(BA.5)의 확산세가 뚜렷해지는 가운데 취약계층의 높은 감염율 및 증증화를 고려하여 보건소를 중심으로 10개소의 전문 방역 용역을 추진하고, 18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 대응 체계를 구축해 동 자율방재단에 방역소독 약품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주요 방역 대상 취약계층 시설은 ▲경로당 113개소 ▲요양시설 15개소 ▲공동생활 가정 보호시설 6개소 ▲미혼모 거주 시설 1개소 등이며 주 1회 이상 방역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응하여 우리 사회에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방역관리 계획을 수립했다”며,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할 수 있도록 시민의 자발적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 준수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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