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일 코로나19 재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성남시의료원 감염병전담병상과 수정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동연 지사는 먼저 이날 오전 성남시의료원에서 병동과 재택치료상황실, 외과계중환자실을 둘러본 뒤 “민생과 일반 서민들의 삶이 지금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 있는데 코로나가 재유행하면 어떻게 헤쳐 나갈까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며 “(저는) 과거 성남 천막집에 살면서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했던 경험 때문에 공공의료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성남의료원이 최일선에서 애써주신 것에 대해 치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중의 성남시의료원장은 “다시 코로나가 오는 시점에 그나마 참을성을 가지고 일하고 있던 직원들도 많이 나갔다”며 “남아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격려가 되는 조치들을 해주셨으면 하는 것이 저희들의 바람”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관계자들과 인력충원, 공공의료에 대한 제도적 개선 방안 등 공공의료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한 뒤 수정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경기도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대응해 가까운 동네 병의원 한곳에서 검사와 진료, 치료제 처방
(누리일보)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해명)은 지난 28일 공단 이동지원센터 직원들의 심리적 건강과 직무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경기북부 근로자건강센터(센터장 김희걸)와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북부 근로자건강센터는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이동지원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검사 및 개인 상담, 직무스트레스 예방교육 및 힐링 프로그램 등 직무스트레스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이동지원센터 직원들의 심리적 건강과 삶의 질이 향상되어 근로자들의 안정된 직장생활 유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무스트레스 사례 발굴을 통해 근로자건강센터 정신건강 증진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해명 이사장은 “이동지원센터는 대부분의 직원이 민원을 응대하는 감정 근로자로 구성되어 있다”며 “근로자가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여 고객들도 감동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부천시는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및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4차 접종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사전예약은 누리집 또는 콜센터(지자체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카카오톡이나 네이버에서 잔여 백신 예약도 가능하다. 부천시민의 접종 예약 편의 제공을 위해 8월 1일부터 각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종 예약 및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확대된 4차접종 대상자는 50대 연령층 및 기저질환자이며, 3차접종을 완료하고 4개월(120일)이 경과한 대상자는 4차접종을 권고한다.
(누리일보) 안산시는 코로나19 재유행 위험이 커짐에 따라 확진자의 중증화 예방과 신속한 치료를 위해 검사·진료·처방까지 한번에 이뤄지는 원스톱 진료기관을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원스톱 진료기관은 기존 호흡기환자진료센터 내 호흡기 전담클리닉,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등 분산됐던 기능을 통합하고 ▲호흡기 환자 진료 ▲코로나19 진단검사 ▲코로나19 치료제 처방 ▲확진자 대면 진료까지 한번에 수행하게 된다. 시는 지난 6월 30여 개소이던 원스톱 진료기관을 안산시 의사회 등 유관단체 협조를 얻어 현재 62개소로 확대 운영 중이다. 원스톱진료기관 현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또는 안산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시흥시는 코로나19 백신 오접종으로 인한 사고를 미리 방지하고,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백신 예방접종을 위해 최근 20여 일간 지정된 132개소 위탁의료기관의 방문점검에 나섰다. 점검을 통해 백신 유효기한, 백신 보관 냉장고 관리실태, 백신별 구분 보관 여부, 예방접종 제반사항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점검 시 미비 사항에 대해 보완해 추후 2차 점검을 마쳤다. 특히,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보관 온도가 중요해 전력사용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백신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백신 보관 온도 일탈 발생 시 즉시 보고체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한편, 시흥시보건소는 위탁의료기관에 예방접종 관련 사항을 이메일 또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수시로 안내하며 관리해왔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코로나19 재유행이 시작된 현재, 시흥시 132개소 의료기관에 코로나19 백신이 항상 준비돼 있으니, 50세 이상 시민들의 위중증화 위험을 낮출 수 있는 4차 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누리일보) 성남시는 코로나19 확산세에 분당구 야탑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 중단 3개월만인 8월 1일 재가동에 들어갔다. 검사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다만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는 소독과 근무자 휴식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주말과 공휴일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검사 대상은 만 60세 이상 고령자,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사람,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자, 해외입국자 등 PCR(유전자증폭)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로 한정된다.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은 신분증, 의사 소견서, 보건소 통보 문자, 양성이 확인된 자가진단키트 등 증빙 자료를 지참해야 한다.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에 있는 선별진료소에서도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진료소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 주말·공휴일 오전 9시~오후 1시다. 앞서 성남시는 2020년 12월 15일부터 분당구 야탑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시작해 지난 4월 30일까지 43만523건의 PCR 검사를 진행하다 신규 확진자 규모가 300명대로 줄어들어 운영을 중단했다. 최근 일주일간 성남지역 확진자 수는 하루평균 1500명대로 늘었다. 성남시는
(누리일보) 경기도가 최근 영·유아 중심으로 수족구병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주의와 관심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의 감염병 감시자료에 따르면 올해 30주차(7.17~7.23) 경기도 내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외래환자 1천 명당 수족구병이 의심되는 환자 비율)은 30.3‰로 2020년 30주차 3.0‰, 2021년 30주차 2.3‰보다 10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0세 95‰, 1~6세 167.7‰로 6세 미만에서의 발생이 많았다. ‘수족구병’은 감염된 사람의 분비물(침, 가래, 콧물, 수포의 진물) 또는 대변 등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며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전파가 가능하다. 증상은 보통 경미하며 대개 7~10일 내 저절로 없어지지만 드물게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다. 면역체계가 아직 발달하지 않은 어린 영아의 경우 무균성뇌수막염, 뇌염, 뇌척수염, 쇼크 및 급속한 사망 등을 초래하는 등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에 특히 영유아의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족구병은 예방백신이 없어 전파 방지를 위해 개인위생이 최선의 예방 방법이다. 올바른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기침 시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는 것을 방
(누리일보) 장마이후 본격적인 역대급 불볕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한발앞선 선제적 여주시 폭염대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여주시는 본격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과 주민들을 위해 관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311개소에 오는 5일에 폭염대책의 일환으로 선풍기 1대를 추가비치 운영토록하여 폭염특보 발령이나 열대야가 시작되면 가까운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에 방문하여 무더위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쉼터에서는 에어컨을 가동해 쾌적한 상태에서 더위를 피할수 있도록 운영되며, 쉼터로 지정된 곳에서는 냉방비 포함한 전기료를 지급한다고 한다. 여주시 관계자는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SNS, 홈폐이지, 읍.면.동을 통해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홍보하여 이용토록 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주요교차로에 시민들이 햇볕을 피할수 있도록 총 59개의 그늘막을 운영중에 있으며, 금년도에도 그늘막 10개소 추가설치하여 보행자로부터 큰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여주시는 오는 1일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시내지역에 아이스박스 6개를 배치 후 일일 생수 240병을 제공하여 더위를 식혀갈수 있도록 폭염 취약지역을 세밀하게 살피고 있다 여주시장
(누리일보) 코로나19 감염사례가 다시 늘어나면서 용인시가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백신 4차 접종을 당부하고 나섰다. 용인시는 50세 이상(1972년 이전 출생자),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중 3차 접종 완료 후 4개월(120일)이 지난 사람을 대상으로 접종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 예약은 질병관리청 백신접종 누리집, 질병관리청 콜센터, 처인구보건소, 기흥구보건소, 수지구보건소를 통해 할 수 있다. 당일접종은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잔여백신 예약에서 가능하며, 의료기관에 직접 전화로 확인해도 된다. 직접 예약이 어려운 고령층은 보호자, 자녀 등이 대신해서 예약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나와 가족, 우리 모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수단"이라며 "코로나19 감염시 중증, 사망 위험이 높은 고령층과 기저질환자들이 4차 접종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 예방을 위해 시민들께서도 방역 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누리일보)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지난 28일 미산면 유촌리에서 연천군 제1호 치매안심마을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최병용 보건의료원장과 이용희 미산면장, 정기숙 미산면 노인회장 등이 참석해 치매안심마을 지정을 축하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어르신들이 살아온 터전에서 오랫동안 사회생활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친화적인 환경 구축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오는 8월부터 유촌리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경기도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과 연계한 힐링프로그램 우리·여기·함께를 시작으로 꾸준한 치매인식개선 사업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병용 보건의료원장은 “초고령화 사회를 맞이하여 치매도 고혈압, 당뇨같이 친숙한 질병으로 인식이 전환되어야 할 것”이라며 “올바른 치매에 대한 인식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명시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대응해 8월 1일부터 관내 취약계층 시설 등을 중심으로 방역에 나선다. 시는 오미크론 대유행 이후 변이종(BA.5)의 확산세가 뚜렷해지는 가운데 취약계층의 높은 감염율 및 증증화를 고려하여 보건소를 중심으로 10개소의 전문 방역 용역을 추진하고, 18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 대응 체계를 구축해 동 자율방재단에 방역소독 약품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주요 방역 대상 취약계층 시설은 ▲경로당 113개소 ▲요양시설 15개소 ▲공동생활 가정 보호시설 6개소 ▲미혼모 거주 시설 1개소 등이며 주 1회 이상 방역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응하여 우리 사회에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방역관리 계획을 수립했다”며,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할 수 있도록 시민의 자발적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 준수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광주시 곤지암읍행정복지센터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 및 취약계층 약 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결핵 검진을 추진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이번 무료 결핵 검진은 대한결핵협회와 광주시보건소의 지원을 받아 흉부방사선 검사 및 실시간 판독, 객담검사(가래검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검진을 받으신 한 어르신은 “곤지암읍사무소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전화로 내 안부도 물어주고, 오늘 결핵검사도 받아보라고 친절히 알려주셔서 검사를 하게됐다”며, “멀리 가지 않고 읍사무소에서 편하게 결핵검사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았고, 잘 챙겨줘서 고맙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강명원 읍장은 “결핵은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전염성 질병으로 한 번 발병하면 항결핵제를 최소 6개월 이상 복용해야하는 무서운 호흡기 질환이지만 사전에 검진을 받고 관리하면 언제든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다”며 “지역사회주민을 위한 철저한 결핵 예방과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부천시는 하절기 폭염 대비 취약계층 노인 보호대책의 일환으로 댁내 정보통신기술(ICT) 장비를 활용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가정에 ICT 기술을 적용한 댁내 장비를 설치하여 △어르신 안전 상시 모니터링 △소방서 등 유관기관 연계로 응급상황 대응 등 안전을 주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외에도 △생활정보(보건·복지·위생 정보) △건강관리(운동 프로그램, 투약관리) △치매예방을 지원한다.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응급관리요원(3명)이 댁내장비가 설치된 독거노인 755가구에 방문하여 장비 이상유무와 작동상태에 대한 사전점검을 완료했다. 현재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지역센터 오정노인복지관에서 제공하고 있다. 전문성을 갖춘 응급관리요원이 시스템을 통해 어르신의 활동량을 상시 모니터링하여 이상징후가 발생하면 유선 및 방문 확인을 하고 있다. 휴일에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정보원과 연계하여 대응하고 있으며, 화재·가스 사고 발생 시에는 119 자동신고로 위급한 상황에 대처하고 있다. 또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248명)가 어르신 댁에 방문하여 △폭염 행동요
(누리일보) 경기도와 가평군에서는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2022 경기도 마음건강 진료비 지원 사업(마음건강케어)”을 운영 중에 있다. '마음건강케어' 사업은 정신질환자의 발병 초기 집중적인 치료를 유도하고, 입·퇴원 후에도 꾸준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질환으로 인한 응급입원 치료비, 행정입원 치료비를 연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고, 소득기준 및 상병에 따라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진료비 및 초기진단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기준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서비스 필요 대상자에게 사례관리 및 주간재활프로그램, 직업재활프로그램, 가족교육, 동아리활동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내에서 정신질환의 조기개입 및 위기개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중증정신질환관리사업, 청년정신건강증진사업, 아동청소년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 코로나19 심리지원사업, 정신건강증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누리일보) 8월 1일부터 PCR(유전자증폭) 검사 우선순위 검사 대상자는 미사보건센터 임시선별검사소에서도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하남시는 PCR 검사 우선순위 검사 대상자에 대해 1일부터 미사보건센터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재개한다고 29일 밝혔다. 미사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이 중단된 이후 PCR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하남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야 했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검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소독시간 미운영 12:00~13:00), 주말·공휴일은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다. PCR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는 만 60세 이상, 역학적 연관자, 신속항원검사 양성자, 해외입국자,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자 등이다. PCR 검사 우선순위 검사 대상자가 아닌 일반시민은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를 받으면 된다. 하남시 관계자는 "PCR 검사 접근성 향상을 통한 선제적 신속 대응으로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억제하고자 미사보건센터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