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독창적인 관광 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한 ‘굿즈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국적을 지니고 대한민국에 소재하며 사업자 등록을 완료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기간은 10월 17일까지이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 부문’과 ‘지역별 컬렉션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일반 부문은 강원 지역 특성과 최근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기념품을 공모하며, 지역별 컬렉션 부문은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의 개성을 담은 수집형 기념품을 공모한다. 상징성, 상품성, 디자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이 수여된다. 수상팀에게는 총 상금 600만원과 함께 강원 방문의 해 공식 기념품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공모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강원관광재단 누리집 강원 방문의 해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이 강원특별자치도만의 특별한 굿즈를 발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정선군 파인포레스트 알파인리조트에서 ‘2025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행정안전부가 200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국민참여 제도로, 국민이 생활 속 불편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정책 제안 역량을 높이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정선아리랑제 50주년과 연계한 현장 체험을 통해 참여단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참여단과 담당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박소정 지식정보경영연구원장이 '사상체질을 활용한 소통의 기술'을, 김장욱 대전광역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대표가 '정책 제안 역량 강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최종균 도 대표 주재로 참여단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둘째 날에는 정선아리랑제 현장 체험을 통해 50주년을 맞은 지역 대표 문화행사를 직접 경험하며, 향후 활동에 새로운 동력을 얻는 계기가 됐다. 김정남 강원특별자치도 자치행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추석을 맞아 도내에서 체류 중인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위로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명절 음식 만들기, 전통놀이, 교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현재 도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춘천시 등 8개 시군, 13개 농협에 라오스 등 4개국에서 온 391명이 근무하고 있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고령화로 인한 농촌 인력난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근로자의 체류 및 근로 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사)한국민족미술인협회 강원지회와 함께 '2025년 강원미술시장축제'를 9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6일간 남춘천역 1층 문화공간에서 개최한다. 강원미술시장축제는 2005년부터 강원지역 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20년째 이어지고 있는 강원 대표 예술축제로, 매년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과 소통해왔다. 올해 축제는 ‘생활 속 예술, 시장 속 감동’을 주제로, 강원 전역에서 활동하는 50명의 작가가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전시·판매하는 아트마켓 형태로 운영된다. 특히 2022년부터는 교통 중심지이자 일상 공간인 남춘천역을 전시장으로 활용, 시민과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연길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체육국장은 “강원미술시장축제는 강원 도민과 관광객이 강원 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기고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강원 작가들의 창작활동이 활성화되고 지역 미술시장이 더욱 활기를 띨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5일 춘천베어스호텔에서 도-시군 중대재해 관계자들의 안전 인식 제고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하반기 중대재해 예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9월 15일 정부가 발표한 '노동안전 종합대책' 등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강력한 정책 기조에 맞춰, 도내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안전 주체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시군 중대재해 담당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전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석자 전원은 ‘중대재해 예방 실천 결의 대회’를 통해 안전한 일터 강원특별자치도 조성을 다짐했다. 이어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전문 교육이 진행됐다.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강의에서는 법의 주요 내용과 지자체의 책임 및 대응 방안을 상세히 다뤘다.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강의에서는 5대 중대재해 예방, 12대 핵심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안전수칙과 관리 노하우가 공유됐다. 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특별자치도 농촌지도자대회가 삼척체육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2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협력과 연대! 새로운 강원, 새로운 농촌지도자!’를 주제로 자긍심을 높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농업기술 실천과 강원농업의 새로운 기술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25일 열린 대회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엄윤순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 박상수 삼척시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상식, 감사패 전달, 비전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강원농업 연구성과 전시, 스마트농업기계관, 탄소중립 실천 우수사례 등을 선보이는 정책홍보관이 운영됐으며, 명사특강과 학술행사도 이어져 강원농업 발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김종순 강원특별자치도 농촌지도자회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어려운 우리 농업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전환점이 되고, 농업 기술혁신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데 농촌지도자회가 더욱 앞장서겠다”며,“앞으로도 우애·봉사·창조 정신을 바탕으로 농업 현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실천하고, 대회를 함께해 주신 강원특별자치도와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
(누리일보) 강원도립대학교는 9월 25일 오후 3시 교내 글로벌홀에서 '라이즈(RISE)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하며 지역혁신을 선도할 라이즈(RISE)사업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의 비전과 목표를 대내외에 공유하고, 지역 혁신 주체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도립대는 향후 5년간 라이즈(RISE) 사업을 통해 4개 프로젝트에 총 158억 원을 투입, 지역 산업과 일자리를 연계하고 청년 유출 방지와 지역 활력 회복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균 총장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권혁열 전 의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최승순 위원장, 강릉영동대학교 현인숙 총장 세경대학교 심윤숙 총장,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손창환 글로벌본부장, 강원라이즈센터 정해숙 센터장, 중소벤처기업부 강원영동사무소 최덕용 소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릉센터 유은실 센터장, 강릉시 소상공인연합회 이상무 회장, 강원도립대 창업보육센터협의회 김승현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내빈 소개와 총장 환영사를 시작으로 도지사 영상 축사, 주요 내빈 축사, 라이즈(RISE) 추진
(누리일보) 강원도립대학교는 9월 25일 강릉시에서 열린 '2025 강릉시 일자리 박람회'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19명과 함께 참여했다. 유학생들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산업과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직무 이해와 기업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이를 바탕으로 각자 전공과 연계된 진로 방향을 보다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 호텔관광과 마이 티 투 후옌 학생은 관광산업 관련 기업 부스를 집중적으로 살펴보았고, 스마트해양양식과 다우 빈 꾸엉 학생은 지역 해양산업의 흐름을 이해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드론융합과 다우 탐 훙, 항만어촌매니지먼트과 응웬 티 투 우옌 학생은 학업과 자기계발, 도내 취업 준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최종균 총장은 “이번 박람회가 유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경험을 제공하고, 실질적인 진로 탐색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해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5일 강원연구원에서 '2025 강원 에이아이(AI) 헬스케어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강원 에이아이(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의 주요 성과를 발표하고, 에이아이(AI) 헬스케어 분야의 국내외 동향을 공유하며 해외 협력기관과 특구사업자 간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은 1부 기념식과 2부 글로벌 포럼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여중협 도 행정부지사, 타넬 셉(Tanel Sepp)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 내정자, 에이아이(AI) 헬스케어 관련 유관기관 및 병원 관계자, 특구사업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강원 에이아이(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소개 영상을 시청한 뒤, 강원테크노파크 윤완태 미래사업단장이 특구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이어 ㈜웰트 강성지 대표가 ‘의료 인공지능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2부 포럼에서는 두 개의 세션이 열렸다. 1세션에서는 강원 특구와 협력 중인 해외 기관들이 참여해 강원 에이아이(AI) 헬스케어 솔루션의 해외 실증 효과, 기술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이틀간 춘천 베어스 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노동조합과 함께 ‘2025년 노사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교육청과 노동조합이 공동의 비전을 공유하고, 건전한 노사 문화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신경호 교육감과 최승덕 위원장을 비롯해 노동조합 임원 및 조합원, 도교육청·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등 170여 명이 참석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더 나은 노사관계 발전과 미래지향적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김혜경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의 청렴 특강과 전문 강사의 스피치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육감 표창을 통해 건전한 노사관계 정착에 힘쓴 유공자 10명을 시상하여,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종철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미래 강원교육을 함께 설계하는 협력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상생과 협력 문화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9월 25일,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철원 동송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시성 의장, 김용복 부의장, 이한영 의회운영위원장, 김정수 도의원(철원1), 의회사무처 직원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장바구니와 어깨띠를 두르고 시장 곳곳을 누비며 제수용품과 농수산물을 구입했으며, 상인들에게 직접 명절 인사를 전하고 어려운 경제 상황에 대한 고충을 청취하며 민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행사 후에는 시장 상인회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김시성 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했으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지난 설 양구 전통시장 방문을 포함, 매년 명절마다 도내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
(누리일보) 속초교육문화관은 지난 23일 오전 10시 온정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5년 독서의 달 축제 – 놀고(GO)! 알고(GO)! 즐기고(GO)! 왁자지껄 북페스티벌’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책과 더욱 친밀하게 만날 수 있도록 △책 속 퀴즈 대결 ‘수수께끼 사서 vs 꼬마 탐정단’ △달콤상상 컵케이크 공방 △슈링클링! 특별한 책갈피 만들기 △마음꿰기, 비즈공작소 등 총 4개의 체험 부스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수수께끼 사서 vs 꼬마 탐정단’ 부스는 사서들이 책과 영화 속 캐릭터로 분장해 책 속 장면을 실감나게 연기하며 학생들과 퀴즈 대결을 펼친 프로그램으로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학생들은 탐정이 된 듯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현장은 큰 웃음과 환호로 가득했다. 참여 학생들은 “퀴즈를 풀면서 책 내용을 다시 생각하게 되어 재미있었다”, “직접 만든 작품들을 친구들에게 자랑할 수 있어 좋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교사들도 “학생들이 책을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며 독서에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nb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횡성분원은 지난 9월 23일,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6급 미래인재양성과정 4기 연수생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에서 만나는 ESG와 공직가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 보전과 지역 사회 협력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연수생들의 환경 의식 함양과 지역 사회와의 연대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연수생들은 ‘조용히 걷고, 쓰레기를 줍고, 마음을 채우다’라는 주제로 숲길을 따라 걸으며 플로깅 활동을 실천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와 공직가치의 의미를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연수생들은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이 운영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햇살숲에서 쉬어가다’에 참여했다. 숲길 걷기와 오감 명상, 청태산 한방 족욕체험, 나만의 치유정원(테라리움) 만들기, 해먹산림욕과 웃음 운동 등을 통해 연수생들이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민섭 원장은 “청태산 숲에서의 이번 연수가 단순한 체험을 넘어, 공직자들이 지속가능성과 공공성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지역사회
(누리일보) 삼척교육지원청은 9월 24일 오후 3시 삼척교육지원청 3층 소회의실에서 삼척교육지원청 교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직원들의 청렴 의식 제고와 청렴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교직원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이해충돌방지법 관련 내용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O/X퀴즈와 객관식 문제, 사례 기반 문제 등을 다양한 유형을 통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이해충돌방지제도의 규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홍명표 교육장은 “청렴은 혼자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라며, “오늘 행사가 교직원들이 청렴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척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청렴 홍보, 저연차 공무원 대상 청렴 연수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신뢰받는 삼척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9월 22일부터 9월 26일까지 속초양양교육지원청에서 속초양양 및 인근 지역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평화감수성 수업 강사 양성 과정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회복적 생활교육 전문가 및 갈등전환지원단 인력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회복적 정의 △갈등 해결과 갈등 전환의 이해 △갈등 조정 실습과 기획 등 이론과 실습이 함께 진행된다.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학교폭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생활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연수에서는 평화감수성 수업 실습과 적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인력풀을 확보하고 학교 교육력의 회복과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명진 교육장은 “학교폭력의 예방을 위해서는 평화감수성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속초양양지역의 회복적 학교문화를 정착시키고 인력풀을 확보해 안정적인 갈등전환지원단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역세권의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받는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부동산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도보 3분 거리의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예정)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서울 강남권으로의 출퇴근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당·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 호매실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약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호매실 지역은 생활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겹치는 입지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초·중·고교 학군이 가까이 형성돼 실거주 환경이 뛰어나고, 어울림공원·물빛찬공원·금곡저수지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주요 장점으로 GTX-C 노선 개통 호재가 꼽힌다. 2027년 예정된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수원역을 통해 삼성역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주요 핵심 지역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교통 접근성 프리미엄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러한 광역 교통망 확충은 호매실 일대 전체의 지가 상승과 투자 매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방 시대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을 실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은 2026년 1월 6일 오후 4시, 드림엔지니어링 본사 회의실에서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대진리, 상공리 일원 약 500만 평(1차 부지)에 달하는 부지를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솔라시도 타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2026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첫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발전용량은 전체 1,000MW(1차 300MW, 2차 300MW, 3차 400MW)로 추진될 계획이며, 에너지 고속도로 연계를 통한 에너지 인프라를 확고히
(누리일보) 새로운 네이밍의 'K-Orchestra'가 세계 유일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 야외 공연장(강원도 원주 문막) 상주단체로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오케스트라 창단 설계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적어도 3년 정도 시뮬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말한다. 이 공연장은 마이크와 전자 확성 장치 없이 자연 음향만으로 공연이 가능한 세계적 특허 공간의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 전통 마당놀이의 원형적 구조를 현대 건축과 음향 공학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그 자체가 하나의 ‘악기’이자 ‘소리 철학’을 담은 공간이다. 창작, 연주, 관객, 생태적 관점에서 개발에 나선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형호의 작품으로 지금도 지역 몇 곳에서 설계와 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해외 전문가들의 방문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애초의 목표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탁계석 K-Classic 회장은 ‘이 공간이 오케스트라와의 이상적 결합으로 K 컬처의 정체성과 콘텐츠 개발에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자율성이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