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4일,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일정 금액의 성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기부 문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정 주요 홍보사항 전달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등 당면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최성배 정자1동 단체장협의회장은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설 명절만큼은 우리 이웃이 외롭지 않게 보내길 바라며 뜻을 모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1동 단체장협의회는 매월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동정 현안을 공유하고, 불우이웃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누리일보)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단체, 기업, 개인 등에서 기탁한 성금과 물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백미 10kg 70포 ▲라면 130박스 ▲성금 290만원 등 다양한 나눔 물품이 접수됐으며, 기부금품은 정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가정,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우리 이웃들이 마음을 모아 주신 덕분에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소중한 정성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자1동은 매년 명절마다 민간단체, 기업,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소재 사단법인 천지회에서 지난 4일,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10kg) 10포, 라면 10박스를 기부했다. 천지회는 수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 해오고 있는 단체이다. 임동봉 천지회 회장은 “설 명절을 이웃들이 행복하고 풍요롭게 보낼 수 있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천지회가 따뜻한 기부활동을 실천에 주심에 감사드린다. 정자1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에서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계속되고 있다. 수원품바장구대학은 지난 4일,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40만원의 성금을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수원품바장구대학은 2024년부터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최길순 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회원들과 함께 따뜻한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나눔 실천을 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관내 취약 가구가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준 수원품바장구대학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한 후원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기부금은 홀몸 어르신, 중증장애인, 복지 사각지대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4일, 대한노인회 수원시 장안구지회장 및 각 동 경로당협의회장들과 함께 설맞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오찬은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로당 운영과 노인복지 전반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자리에는 대한노인회 수원시 장안구지회장 및 관계자들과 각 동 경로당협의회장들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지역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어르신들의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해 애써주시는 경로당협의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민웅 대한노인회 수원시장안구지회장은 “구청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장안구를 만들기 위해 대한노인회 장안구지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장안구는 117개소의 경로당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한노인회 장안구지회 및 각 동 경로당협의회장단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노인복지 정책을 더욱 내실 있게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4일, 장안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한 해의 농사를 시작하는 절기인 입춘의 의미를 담아, 올 한 해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주민자치의 핵심 로드맵을 공유하고 2026년 주민자치활성화 사업, 2026 마을단위 공모사업 안내,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목명균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오늘 논의된 내용들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는 사업들”이라며 “각 동 주민자치회가 마을의 리더로서 책임감을 갖고, 주민이 행복한 장안구를 만드는 데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입춘대길(立春大吉)이라는 말처럼, 올 한 해 우리 장안구 주민자치가 크게 길하고 융성하기를 바란다”며 “주민자치활성화 사업과 공모사업 등 주민들이 주도하는 사업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누리일보) 영통구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 중 무상교통 지원 대상자의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섰다. 망포1동은 주민들이 생활권에서 쉽게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현수막을 추가 설치하고, 안내 문구를 정비해 시민들이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미신청자와 정보 취약계층을 놓치지 않기 위해 직접 홍보를 강화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안내를 접하기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신청서와 홍보 전단지를 우체통에 직접 배포하고, “신청은 어디서 하는지”, “준비 서류는 무엇인지” 등 자주 묻는 사항을 이해하기 쉽게 안내했다. 또한 주민들이 문의하면 즉석에서 절차를 설명하고, 필요 시 추가 안내로 연결하는 등 세심한 지원을 병행했다. 이와 함께 거리에서도 주민들을 만나 사업 취지와 신청 방법을 설명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그 결과 서비스 관련 문의 전화는 약 3배 증가했고, 신청 건수도 1주일 만에 하루 10~20건 이상 늘어나는 등 홍보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났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신청률이 높아져 더 많은 시민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이번 무상교통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4일, 수원사랑장학재단 태장후원회에서 민족 고유 명절 설을 맞아 지역인재 육성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태장후원회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도 학업에 전념하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달하여 지역 인재 발굴과 교육기회 확대에 힘쓸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유순모 태장후원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학업에 대한 의지를 다질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명절마다 정기적으로 후원하시는 태장후원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어 지역의 든든한 인재로 자라는데 토대가 될 것이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망포1동은 중․고등학생 3명을 추천하여 고등학생은 각각 35만원, 중학생 1명은 3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영통구 영통1동은 영통1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월 4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관내 각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식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이웃을 향한 마음을 담았다. 준비된 반찬은 균형 잡힌 식사를 돕고, 겨울철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따뜻한 영통1동을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1동 새마을부녀회는 정기적인 반찬 나눔 봉사활동과 관내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2월 4일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휴먼시아20단지 아파트에서 '빛 ON 사각지대 ZERO'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교 휴먼시아20단지 아파트의 전체 세대에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자석 스티커를 부착하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참여 위원들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제보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금순 광교2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교2동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행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사회 돌봄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휴내과의원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건강검진 지원을 2023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휴내과의원과 광교1동은 지난 2023년 취약계층 건강검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동 주민 1명을 선정해 무료 건강검진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민·관 협력 나눔 사업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정지중 휴내과의원 원장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주민들의 건강을 함께 돌보는 일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건강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2023년 협약 이후 매년 변함없이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해 주고 있는 휴내과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지속적인 협력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촘촘한 복지 실현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김기록치과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햇반 60박스를 매탄3동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명절을 앞두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보다 든든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김기록 원장의 뜻에 따라 마련됐다. 김기록치과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탰다. 기탁된 햇반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홑몸 어르신 등 식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이웃의 소중한 한 끼를 위해 온정 어린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기록 원장님의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소중한 걸음들이 하나둘 모여 우리 매탄3동을 더욱 정겨운 복지 공동체로 일구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받은 성품 전달과 더불어 명절 기간 동안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집중 점검을 병행하여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4일 새마을문고를 방문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주 모나카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이 새마을문고에서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내 학생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새마을문고 회원들의 지도로 진주 모나카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맛있는 과자를 직접 만들어서 기쁘다”며 “우리 동 새마을문고에서 책도 읽고 간식도 먹을 수 있어 정말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인실 매탄2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올 한 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북적북적 궁중떡볶이 먹는 날’, ‘병오년 붉은 말 색칠하기’, ‘나무 마그네틱에 자화상 그리기’, 그리고 이번 ‘진주 모나카 만들기’ 행사까지 아이들을 위한 체험 활동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의 반응이 좋아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매탄2동 새마을문고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항상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주시는 새마을문고 회원분들께 감사
(누리일보)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대장동,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판교동의 주요 현안과 관련해 LH, GH의 판교제2테크노밸리 판교동 연결터널의 조속한 설계 반영 및 서류 접수, 카이스트 AI 연구원 조기 착공, 판교동 578번지(구 차량등록사업소 부지) 조속한 기업유치 추진 및 주민편의시설 조성 등을 위한 행정 절차의 신속한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먼저 판교제2TV 연결터널과 관련해 “현재 논의 중인 터널 연결도로는 승용차 중심이 아닌 버스 통행이 가능한 구조, 보행자 인도와 자전거 도로까지 포함한 입체적 교통체계가 반드시 설계에 반영돼야 한다”며 “이미 지역 주민과 성남시의 요구가 분명한 만큼, LH, GH는 더 이상의 검토 지연 없이 설계 반영과 서류 접수가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김 의원은 지난해 9월 판교제2TV 연결터널 추진과 관련한 주민간담회를 통해 판교동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관계 부서와 협의를 통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김 의원은 판교동 493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KAIST AI연구원 건립 과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평동은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2026년 설 맞이 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원서부새마을금고가 후원한 백미(10kg) 50포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평동 지정 기탁금으로 마련한 선물세트 280개가 준비됐다. 해당 물품들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사례관리대상자 등 온정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배 서부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께서 조금이나마 든든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뜻에서 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신애 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수원서부새마을금고와, 공동모금회를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구조를 바꾸는 가운데 인간과 언론의 역할을 재해석하는 두 권의 저서가 출간됐다. AI·AGI 시대에 신뢰 기반 언론 구조와 인간의 선택 구조를 동시에 조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두 저서『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과 『뉴스룸 운영체제 피지컬AI 시대의 저널리즘』은 2월 12일과 23일 각각 전자책(e-book)으로 선출간되어 온라인 서점 예스24에 입점됐다. 이어 알라딘, 밀리의서재, 리디북스, 북큐브, 스콘 등에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종이책 출판도 이달말 진행될 예정이다.두 서적은 AI 융합 시대에 인간의 선택 구조와 미디어 시스템의 변화 방향을 동시에 분석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은 주광 김용두와 마이다스하가 공동 집필한 인생 철학서다. 인간의 삶을 직선적 흐름이 아닌 순환 구조로 해석하는 철학적 프레임을 제시한다. 이 책은 삶에서 반복처럼 보이는 현상은 실패가 아니라 더 큰 순환 구조 속에서 아직 인식되지 않은 단계로 해석하며, 운명은 인간의 의식적 선택을 통해 형성되는 경로로 설명한다.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한 도시의 전시장이 한 시대의 미술사를 온전히 담아내는 일은 결코 가벼운 과제가 아니다.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 동구 봉무동 바라크나눔갤러리에서 열리는 피카소 인 대구 피카소와 전설의 거장들 특별전은 이러한 학술적 무게를 정면으로 다루며 지역 문화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세계적 명화를 나열하여 선보이는 단발성 행사를 넘어 20세기 미술이 형성해온 사유의 구조를 하나의 정교한 큐레이토리얼 맥락 안에서 재구성하려는 기획이다. 전시는 특정 작가의 생애를 연대기적으로 추적하는 전통적인 회고전 형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중심에는 현대 미술의 상징인 파블로 피카소가 놓이지만 그를 고립된 천재로 부각하기보다 앞선 시대와 동시대 그리고 전후 세대의 흐름 속에서 입체적으로 위치시킨다. 클로드 모네가 제시한 빛과 색채의 혁명적 전환과 빈센트 반 고흐가 밀어붙인 감정의 폭발적인 밀도 그리고 아메데오 모딜리아니가 응축한 인물의 고유한 정서와 알베르토 자코메티가 드러낸 존재의 근원적 긴장이 하나의 거대한 흐름 안에서 교차한다. 거장의 대화라는 개념은 이번 피카소 인 대구 전시의 핵심적인 골격이자
(누리일보)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로구의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를 실시한다. [구로 아트브릿지]는 공연의 기획부터 홍보·마케팅, 운영 전반까지 예술인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예술인이 하나의 공연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단순 실연 중심 활동을 넘어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확장하고, 향후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레퍼토리와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유료로 운영되는 공연의 티켓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예술단체(예술인)에게 귀속되어 자율적인 운영 경험과 실질적인 창작 활동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연장 지원을 비롯해 하우스매니지먼트 등 공연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함께 제공해,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실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는 3월 20일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
(누리일보) 재단법인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이 지난 1월 ‘아시테지(ASSITEJ KOREA,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상록수상’ 수상에 이어, 이번에는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로부터 인형극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지난 10년간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인형극 예술가들의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구로문화재단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 10년간 이어온 인형극 파트너십, 예술적 가치와 공공성 확보 구로문화재단과 한국인형극협회는 2016년부터 지난 10년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 공연 축제로 성장시켜 왔다. 인형극은 언어와 세대의 장벽을 넘어 직관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지역 주민들이 상호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으로 화합하는 데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재단과 협회는 이러한 공적 가치에 공감하며 꾸준히 협력 범위를 넓혀왔고, 구로꿈나무극장을 거점으로 인형극이라는 특정 장르가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누리일보) 대구에서 세계 미술사의 주요 흐름을 한 자리에서 조망하는 대형 전시가 열린다. 특별 기획전 중첩된 시선 피카소의 변주에서 한국의 결까지는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 태왕아너스 빌딩 2층 특별전시관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약 400평 규모로 조성된 이번 전시 공간은 바라크나눔그룹이 직접 상가를 매입해 전시 전용으로 구축한 장소다. 단기 이벤트가 아닌 장기 운영을 전제로 한 공간으로, 반복 관람과 축적된 감상을 염두에 둔 구조가 전시 전반에 반영돼 있다. 이번 전시는 꾸바아트센터와 바라크나눔그룹의 협력으로 추진됐다. 전시는 파블로 피카소를 중심축으로 삼아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알베르토 자코메티 등 20세기 미술사의 전환점을 만든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을 하나의 흐름 안에 배치한다. 인상주의에서 후기 인상주의를 거쳐 근대와 현대 미술로 이어지는 시선의 이동이 전시장 전반에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유화와 드로잉, 판화를 아우르는 구성 속에서 100호 이상 규모의 대작과 30호에서 50호 내외의 핵심 연작들이 조형적 밀도를 이룬다. 주요 작품들은 해외에서 국내로 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