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하얗고 깨끗한 피부는 아름다움에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다. 하지만 기본이라 할지라도 충족이 어려운 이유는, 피부색이 밝고 환하며 잡티나 트러블 없이 깨끗해야 하는 등 한 가지에 요구되는 기본 조건이 많기 때문이다. 이를 얻고자 시술을 받더라도 미백 시술과 트러블 개선, 나아가 탄력 개선까지 꾀한다면 그 과정이 복잡하고 까다롭다. 하지만 최근에는 미백과 필링, 노화 개선까지 한번에 개선이 가능한 ‘GD토닝’이 등장하면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GD토닝’은 기존의 레이저 토닝의 단점을 보완한 신개념 레이저 토닝으로, ‘골드다이아 토닝’ 또는 ‘지디 토닝’으로 불리기도 한다. 해당 시술과 기존 레이저 토닝과 차이가 있다면 골드 미세입자와 블랙다이아몬드가 함유된 앰플을 도포한다는 것이다. 이 앰플에 함유된 성분들로 인해 기존에 색소침착 및 질환 치료가 전부였던 토닝 시술이 피부노화 개선과 미백 효과까지 더해지게 된다. ‘GD토닝’의 효과는 크게 블랙다이아몬드와 골드 미세입자로 인해 나타나는 것으로 나누어볼 수 있다. 골드 미세입자는 레이저와 반응하게 되면 가열되며 광열효과가 나타나게 되는데
(누리일보) 올해로 23회를 맞는 강원 특별자치도 고성군의 대표적인 어촌문화체험 축제인 “고성통일명태축제”가 "안녕 명태야!" "안녕 바다야!"라는 슬로건으로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4일간 거진읍 거진11리 해변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제23회 고성통일명태축제는 10월 9일 (월)부터 시작된 “고성명태 4행시 짓기” “고성과 함께한 인생 샷” 사전 온라인 이벤트를 시작으로, 26일(목) 15시 축제 기간 중 안전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올리게 된다. 이후 거리 퍼레이드와 17시 30분부터 열리는 개막식과 축하 공연 그리고, 해상불꽃놀이로 축제의 장을 연다. 이어 열리는 4일간 축제 행사장에서는 명태덕장, 포토존, 살아있는 명태를 관람하는 명태수조, 문화전 등 상시 전시행사와 명태 열차, 명태 화로구이, 활어 맨손 잡기, 명태낚시와 투호, 키즈놀이터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또, 어린이 명태 그리기 대회와 민·군 화합 한마당 큰잔치, 지역동아리 한마당 페스티벌, 고성통일명태 노래자랑 등 지역의 문화 예술 프로그램과 연예인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프
(누리일보) 스포츠와 인명구조 가치를 하나로 하는 생명을 구하는 스포츠 ‘2023 전국 수상구조 대회’가 안양에서 펼쳐진다. 한국생활체육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정진)이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 참가 자격은 생활체육 수영인으로 ‘23년 선수미등록자’라면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10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 가능하다. 국내 생활체육 대회 수준은 점차 높아지고 있지만, 수상에서의 안전 사고율은 높아지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많은 수영인들이 경영뿐 아니라 구조 종목까지도 관심을 넓히고, 생명 보호와 비상시 위기 대처 능력을 배양하는 안전의식이 더 강화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구조대회는 시작됐으며,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시작된 세계구조대회의 국내형 대회라고 볼 수 있다. 대회는 라이프세이빙 세계선수권 대회 풀(pool), 비치(beach), 오션(ocean) 종목 중 실내 풀(pool) 경기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1월11일~12일 예선을 거쳐 12월3일 본선이 치러진다. 정진 이사장은 “라이
(누리일보) 3일 화요일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4355주년 개천절 경축식 기념행사에 강태우 국제엔젤봉사단 상임대표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강태우 상임대표는 이날 행사 소감에 "개천절을 맞아 단군의 이념과 반만년 역사의 위대함을 생각하게 되며, 좁은 국토이지만 오천만명 국민의 뛰어남으로 전세계와 어깨을 나란히 하는 것에 긍지를 가지며,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더욱 넓리 알리는데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개천절 경축식 기념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가짜뉴스가 재앙이다. 국회에서 논의중인 가짜뉴스 법률 마련에 협력을 다 하겠다고 밝히며, 법 앞의 평등을 강조, 특권의식이나 불법적 관행, 집단 이기주의에 단호히 대처 하겠고, 새로운 대한민국의 길을 열어 가며,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법치를 바로 세우는 것과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의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겠습니다. 또한 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가장 보편적이고 분명하게 담보해줄 수 있는 것은 법 앞에서 누구나 평등하다는 법치의 구현입니다. 우리 정부는 헌법적 가치를 바로 세우고 법치를 유린하는 특권의식이나 불법적 관행,
(누리일보) 홀로그램 콘텐츠 전문기업인 ㈜조이그램(권홍재 대표)과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제조사인 ㈜마케톤(양창준 대표)은 2023년 8월 양사 간 홀로그램 사업에 대한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홀로그램 콘텐츠와 비접촉식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제품의 국·내외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대한 사업협력 일환으로 ㈜조이그램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IFA, 9. 1~5)와 홍콩에서 열린 주얼리박람회(Jewelly&Gem, 9.20~24)에서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제품과 주얼리 콘텐츠를 선보였다. 또한,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한국메타버스전시회(KMF2023, 10.16~18)와 한국전자전(KES2023, 10.24~27)에서도 홀로그램 디스플레이와 주얼리 콘텐츠 10종을 출품할 예정이다. ㈜조이그램 장호영 사업총괄 이사는‘이번 독일과 홍콩의 해외 전시회를 바탕으로 해당 제품과 콘텐츠에 대한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앞으로 국·내외 사업 확장을 위해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조이그램은 기존의 사업의 영역
(누리일보) 2003년 전세계 주요 경호협회가 참여하여 설립된 세계경호연맹(WGF)에서 세계경호연맹 컴퍼니(회장 최야성)를 설립하여 공식 지정 사업을 진행한다. 세계경호연맹 컴퍼니는 대한경호협회 이건찬 회장과 한류 명품 브랜드 최야성의 최야성 회장이 공동으로 추진하여 설립된다. 이번 공식 지정 사업은 1991년 설립된 대한경호협회(대한민국 경호협회)가 주도했다. 이건찬 회장은 세계경호연맹, 세계탐정연맹, 대한경호협회 의장 겸 회장을 수 십 년째 맡고 있으며 경호무술 창시자이기도 하다. 최야성 회장은 현재 대한경호협회, 세계경호연맹, 세계탐정연맹의 부회장을 맡고 있다. 세계경호연맹은 최근 프리미엄 단백질 음료 프로루틴을 공식지정 음료로 지정했으며 2023년 5월10일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세계경호연맹, 국제 언론인 클럽, 프린스 엔터테인먼트 주최로 윤석렬 대통령 취임 1주년 기념 2023 대한민국 힐링 콘서트를 진행한바 있다. 세계경호연맹 공식 지정 사업은 태권도, 합기도, 유도, 복싱, 무에타이, 격투기, 특공무술, 가라테, 우슈, 쿵푸, 축구, 야구, 골프, 테니스,
(누리일보) 인제군이 44번 국도 통행량 증대와 미시령 힐링가도 활성화를 위해 2023년 제6회 미시령힐링가도 44초 영상제 공모전을 개최한다. 미시령 힐링가도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자유주제로 44초 내 영상 제작하여 2023년 10월 2일부터 11월 10일까지 접수기간 내 이메일(inje44s@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기준은 주제의 적합성, 작품의 완성도, 창의성, 활용성 총 4개 항목을 기준으로 내부심사 후 전문가 심사 형식으로 총 10편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군수명의 표창과 함께 △대상 1명(500만원),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심사위원상 4명 모두 168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결과발표는 2023년 11월 30일(목) 인제군 홈페이지에 발표 및 개별통보 될 예정이며 별도 부상으로 인제 스피디움 콘도 숙박권이 증정된다. 수상작은 인제군 관광 마케팅 목적으로 1년간 누리집, SNS 채널 등에 복제·전송·게재하여 활용된다. 이번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인제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이미지
(누리일보)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는 2023년도 주한외국기업백서를 발표하면서 올해 5월 실시한 주한외국기업 급여 및 상여, 복리후생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주한외국계기업 1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고 120개 기업이 응답을 했다. 조사에 참가한 기업은 인원수 100이상 기업이 43%, 매출 2000억 이상 17%, 본사의 위치는 서울 54%, 경기 28%순, 업종은 도소매 16%, 일반제조업 13% 자동차부품제조업 10%, IT 및 소프트웨어 산업 9%, 제약 및 의료기기업, 반도체 각7%등의 관련 산업이 참가했다. 본사가 위치한 모기업 응답은 유럽연합이 53% , 아시아지역이 25% , 북미지역이 18%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에 진출한 형태는 국내에 법인으로 진출한 독립자산의 형태가 48% , 지점22%, 합작법인, 대표사무소등으로 나타났다. 각 연차별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평균 연봉 금액은 하기와 같다. 2023년 외국계기업 한국지사장의 평균 연봉은 연봉은 2억이상 (58%), 1억5천~ 2억사이(23%)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
(누리일보) 지난 10월 5일 서울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SCF 본사 측 아시아 대표부(Michael Wong)을 비롯해 국내-외빈 약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SCF Grand Launching Seoul Korea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SCF KOREA FORUM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윤용호/ 행사총괄위원 한효정)이 주최 주관을 했다. 이날 행사에 SCF 윌리엄 톰슨(William Thompson) 의장이 참석하기로 했으나 SCF 중국 관련해서 중국 데이터 관리를 신속하게 원상 회복을 하기 위해 아프리카 행사를 마치고 미국 본사로 서둘러 귀국한 바람에 참석을 못한 점을 행사 주최사에 양해를 구했다. 이날 행사의 시작은 "SCF는최첨단 DeFi 기술로 차세대 크로스체인 금융 표준화를 구축하고 초월적 미래를 열었습니다. SCF 코리아 그랜드 런칭 페스티벌 개최를 선언합니다"라고 개회사 선언문을 윤용호 조직위원장이 낭독했다. 이어서 부대행사로 SH인터내셔널 블랑쉐퍼
(누리일보) NFT 시장이 얼어붙은 상황에서 높은 이자 수익률과 이벤트를 진행하는 AMC 재단의 신개념 K-타로 NFT가 시장에서 인기이다. AMC 재단이 지난 9월 1일 런칭한 K-Tarot NFT는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컨텐츠 기반으로 전통적인 타로 카드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하여 주목받고 있다. K-Tarot NFT는 NFT 작가이자 타로 리더인 'tarot J’가 약 2년에 걸쳐 작업한 22장의 타로카드로 구성돼 있다. 타로 카드 속 인물들은 갓과 도포, 한복 등 한국의 전통 의상을 입고 있으며,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한국의 음악과 드라마, 영화 속 스타들을 연상케 한다. 또한 카드마다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 하고 있어 각 타로카드가 담은 의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기존 NFT에 시장에 대한 거품이 무너지고 각종 사기와 맞물려 투자자들이 주저하고 코인시장 또한 불경기인 상태에 AMC 재단은 현 시점에 NFT 생태계에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지난 8월달부터 준비한 홀더들과 실전형 베타를 진행했고 9월 한 달 AMC 재단의 목표 수익률 Reward를 10월 1일 실현했다.
(누리일보) 10월 23일 공개 예정인 U+모바일tv의 첫 오리지널 드라마 남지현X최현욱X김무열X정다빈이 출연하는 ‘하이쿠키’, 그리고 STUDIO X+U가 제작하는 드라마인 스릴러 ‘밤이 됐습니다’(이재인X김우석 출연)와 로맨스릴러 ‘브랜딩 인 성수동’(김지은X로몬 출연) 하이라이트 영상이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장에서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LG U+(유플러스)의 U+모바일tv와 U+tv는 10월 8일 개최되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아콘텐츠어워즈 & 글로벌OTT어워즈(ACA & G.OTT)’ 행사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때문에 이 행사장에서는 ‘하이쿠키’, ‘밤이 됐습니다’, ‘브랜딩 인 성수동’의 영상을 처음 만나볼 수 있게 돼, 드라마 팬들의 기대가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이 시상식의 ‘베스트 리얼리티·버라이어티 부문’에는 STUDIO X+U가 기획하고 제작한 ‘아워게임 : LG트윈스’가 넷플릭스 ‘피지컬100’, 웨이브 ‘피의 게임2’,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시즌3&4’ 등 쟁쟁한 경쟁작들과 함께 후보작에 올랐다. 배우 하정우가 스토리텔러로 참여한 ‘아워게임 : LG트
(누리일보) 포털의 '여론조작' '가짜뉴스' 유포 등을 불법으로 확산하는 일탈행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자유 민주주의 발전을 저해하는 행각에 국내 주요 인터넷언론 3개 단체는 6일 공동성명을 통해 올곧은 언론창달과 정론직필, 대한민국의 체제 유지는 물론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실제로 한국과 중국의 축구 8강전이 있던 지난 1일 전후로 카카오가 운영하는 포털사이트 다음(Daum)에서 중국을 응원하는 클릭이 90%를 넘을 정도로 압도적으로 나타나 논란을 빚고 있다. 이에 다음을 운영하는 카카오는 자체 조사 결과, 두 개의 해외 IP를 통한 매크로, 즉 반복적인 대량 실행을 통한 조작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는 대한민국 체제를 부정하는 특정 세력들이 국내 포털을 기점으로 삼아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 뉴스 댓글, SNS 등에서 조직적으로 국내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는 지배적인 여론이다. 다음은 이날 발표한 공동성명서 전문이다. 지난 2017년 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드루킹 일당들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공모해 주요 포털을 활용해 주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누리일보) 한국관광대학교(총장 권혁률)는 국내 유일의 관광특성화 대학으로 호텔경영과, 관광경영학과, 관광콘텐츠과, 외식경영과, 항공서비스과, 국제비서사무행정과, 군사학과, 관광영어과, 관광일본어과, 관광중국어과, 호텔조리과, 호텔제과제빵과까지 총 12개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관광대학교는 2024학년도에 정원 내 기준 총 902명을 모집한다. 수시 1차 711명, 수시 2차 179명, 정시 12명이다. 세부적으로는 수시 1차에 일반전형 481명, 특별전형 230명, 수시 2차에 일반전형 120명, 특별전형 59명을 모집한다. 정시에서는 12명을 모집한다. 한국관광대학교의 2024학년도 수시 2차 신입생 모집 기간은 11월 10일(금)부터 11월 24일(금)이다. 수시 2차에서는 총 12개 학과, 정원내 179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일반전형은 학생부 100%(전학년 중 최우수 1개 학기 전 과목 평균등급 반영), 특별전형은 학생부 100%에 추가적으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도록 전형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부 성적만으로는 합격이 불안한 지원자는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항목을 추가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면접
(누리일보) 공주문화관광재단은 공주에서 문화도시조성사업 일환으로 도시브랜딩 차원에서 진행되는 2023 웰컴투신관동 문화축제를 오는 10월 7일(토)부터 9일(월) 대백제전 기간에 공주 신관동에서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신관동 공주대학로 거리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거리행사로 미래유산도시 공주의 특색을 담은 페스티벌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며 특히 이번 축제는 전국에서 모집되어 예선을 통과한 42개팀이 경합하는 전국버스킹대회인 제1회 공주대학로 거리페스티벌(이하 거리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되어 더욱더 풍성하게 진행된다. 웰컴투신관동은 지역 브랜딩 및 공주 신관동 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특히 공주대학교 앞에서 진행되는 축제인 만큼 젊은 문화축제를 지향하는 축제로 공주가 가진 백제의 오랜 역사에 젊은 세대의 감각을 더해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 볼거리가 제공된다. 개막 첫날인 7일은 거리페스티벌 본선 1차전과 트로트가수 영기가 진행하는 거리노래방, 고전 한국영화를 상영하는 변사영화제, 창작뮤지컬 ‘솔바람, 공주하숙’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nb
(누리일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른바 명품 중에서 손가락에 꼽을 만한 것들이 몇 있다. 그중에서 홍삼은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건강식품이다. 홍삼을 원료로 한 수많은 가공식품이 시중에 나와 있고 각각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나름의 방식으로 홍보한다. 최근 나노 방식의 기술 공정으로 제조한 홍삼 가공제품도 출시되어 있다. ‘홍삼과 나노기술의 접목’이라는 점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나노란 난쟁이를 뜻하는 그리스어 나노스(nanos)에서 유래한 말이다. 길이의 단위로 1나노미터(1nm)는 1미터 길이를 10억 등분으로 쪼갠 크기를 의미한다.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 사람 머리카락 굵기의 10만분의 1 크기이며 담배 연기(탄소 알갱이)를 약 1,000분의 1로 쪼갠 크기가 1나노미터라고 이해하면 된다. 말로 표현하기조차 힘든 작은 크기이다. 이렇게 작은 크기로 쪼갤 수 있는 기술이 나노기술인데, 위에서 언급한 홍삼을 이 작은 크기로 쪼개어 만든 제품이라는 얘기이다. 나노 기술이 미래 산업이며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최첨단 기술력이라고 알고 있지만, 홍삼을 나노 크기로까지 가공해서 섭취해야 하
(누리일보) (주)조이그램은 지역 고유 문화유산인 미륵사지와 서동요를 디지털 기술로 구현한 ‘익산 홀로스테이션 – AI 마룡이 & 미륵사지 실감형 콘텐츠’를 오는 11월 27일 시민들에게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 전북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추진된 것으로, 익산 청년시청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캐릭터 마룡이와 백제 무왕을 활용한 실시간 대화형 AI 아바타, 그리고 투명 LED 기반의 미륵사지와 서동요 콘텐츠 2종을 결합한 실감형 체험 플랫폼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륵사지 콘텐츠는 삼국유사 ‘무왕조’를 기반으로 한 서동요 애니메이션과 미륵사지 3원 가람 구조를 재현한 몰입형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투명 LED Wall은 익산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실감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AI 시대에 맞춰 익산 대표 캐릭터인 마룡이와 실시간 대화를 나누며 지역 역사와 관광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조이그램은 콘텐츠 구축을 마무리한 뒤 11월 27일 시민 대상 체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행사 기간 동안 AI 아바타와의
(누리일보) 지난 11월 15일, 용인시 써닝리더쉽센터에서는 ‘2025 CAREIS New Product Launching & User Meeting’이 열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미용의사 150명이 최신 미용의학 기술과 제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케어이즈가 주최·주관하고 종근당바이오, 미르파마, 네오닥터, 심플스틱이 후원해 성대한 규모로 진행됐다. 세미나는 순천향병원 성형외과 박은수 교수와 청담앤비의원 이황희 원장이 좌장을 맡아 전체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강남삼성형외과 박영진 원장이 “Jamber AI-리프팅에 지능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인공지능을 접목한 리프팅 기술을 소개했고, ▲닉스의원 수원점 김승희 원장은 “TYEMVERS”의 스킨보톡스(스킨톡신+스킨부스터) 적용라는 새로운 시술법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부산 넬의원 이경은 원장은 “Cellulite Fit (Q-Switched Laser Shock wave patch)”을 주제로 최신 레이저와 충격파 패치 기술을 활용한 셀룰라이트 치료법을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단순히 강연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발표 후 자유로운 토론과
(누리일보) 도예가 이종능(1958년생)이 도예 인생 40년을 집대성한 회고전을 2025년 12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인사동 통인화랑에서 개최한다. 이번 개인전 'MUNDUS – 빛은 동방에서'는 그의 40년 예술 인생에서 가장 근원적 주제를 향한 귀환이다. ‘MUNDUS’는 라틴어로 세상, 우주를 의미하며, ‘빛은 동방에서’는 인류를 향해 발신해온 동양의 정신과 생명성을 상징한다. 이종능 작가는 흙을 매개로 생명의 순환과 우주적 에너지를 도자 작품에 담았다. 대표작 〈Aurora et Marte〉, 〈Anthulias Primordii〉 등은 자연, 시간, 인간의 흔적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결정체다. 40년의 빈 그릇... 그 안에 발견한 ‘우주’ 이종능 작가의 작업은 ‘비움의 미학’으로 설명된다. 수십 년 동안 그가 빚어온 ‘빈 그릇’은 단순히 기능적 공간이 아니라 시간, 열, 인내가 서로 뒤얽혀 남긴 존재의 공간이자 ‘우주’다. 그는 “흙과 불은 서로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흙은 연민이고, 불은 열정입니다. 흙과 불은 곧 사람의 이야기지요.”라고 전했다. &nbs
(누리일보) 지역 건설 명가 (주)서한이 충남 아산시에서 첫 번째 브랜드 대단지인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를 선보이며 분양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중대형 평형에 대한 꾸준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부족했던 아산 지역의 특성상, 이 단지는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중대형 중심, 1,079세대 대단지의 압도적 스케일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아산 풍기택지개발지구 A1블록에 자리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총 1,079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84㎡, 101㎡, 154㎡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어 희소성을 더한다. 특히, 최근 5년간 85㎡ 이상 중대형 공급량이 전체 물량의 9.9%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 단지는 '갈아타기 수요'에게 매우 매력적이다. 총 54,051㎡ 규모의 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주차장은 세대당 약 1.5대 수준인 총 1,626대의 넉넉한 공간을 확보하여 입주 후 주차 편의성이 뛰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에버랜드·삼성물산이 참여한 특화 조경과 프리미엄 커뮤니
(누리일보) 극단 전설 40주년 기념작이자 배우 김지숙의 마지막 공연인 모노드라마 〈로젤〉이 오는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 막을 올린다. 35년간 3,400회 이상 공연되며 백만 명이 넘는 관객을 울린 이 작품은 여성의 주체성과 인간성의 회복을 그린 한국 연극사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김지숙은 “처음 〈로젤〉 대본을 봤을 때, 그때는 페미니즘이 막 일어나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물리적 폭력보다 인터넷과 사이버 폭력이 더 무섭다”며, 시대가 변했지만 인간이 겪는 폭력의 본질은 여전하다고 말했다. 이번 무대의 중반부에는 젊은 남자의 기만과 사이버상에서 박제되는 여성의 삶이 등장한다. 김지숙은 “그때의 관객들은 무서워서 울었고, 지금 세상은 그보다 더 무섭다”며 작품의 시대적 확장을 강조했다. “과거에는 남성 중심의 폭력에 초점을 맞췄다면, 지금은 한 여성의 주체성 혼란과 인간의 상실을 이야기하고 싶다. 그것은 우리 모두의 문제다.” ‘로젤’의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마지막 독백이다.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은 뒤 주인공은 관객에게 말한다. “너 정말 고맙다. 너 같은 사람이 꼭
(누리일보) 글로벌 이주 및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크라운월드와이드코리아(Crown Worldwide Korea)의 손제희(Jackie Son) 지사장은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25 외국기업의 날(Foreign Company Day)’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외국기업의 날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MOTIE)가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 경제 발전 및 사회공헌에 기여한 외국기업과 관계자를 포상하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손제희 지사장은 수년간 서울역 무료급식 봉사와 연탄배달 봉사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외국계기업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함으로써 외국인투자와 고용창출에도 기여해왔다. 또한 전기 이사트럭 도입, 이사 자재 간소화, 재택근무 유지 등을 통해 기업 ESG 경영 실천을 적극 추진해왔으며, 다문화가정 구성원, 싱글맘, 경력단절 여성등의 채용을 통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공로로 평가됐다. 손제희 지사장은 수상 소감에서 “앞으로도 꾸준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