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4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자체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지역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75명)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65명)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60명) ▲우리가족통합심리지원서비스(50명)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120명)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130명)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60명)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10명) ▲AI기술을 활용한 인지 및 언어 재활 훈련서비스(50명) 총 9개 분야이다. 각 서비스별 소득·연령·욕구 기준에 부합한 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대상자로 선정된 자는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된 기관들 중 하나를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주민등록상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분증과 서비스별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방문해야 한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경기 불황 속 중소기업의 안정적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양시 중소기업 특례보증’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1999년부터 경기신용보증재단에 매년 출연금을 출연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특례보증 사업을 이어왔다. 특례보증 사업은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재정 여건이 취약해 담보나 신용 부족으로 제1금융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완화된 심사 기준을 적용해 시의 추천을 통한 특례보증서를 발급함으로써 중소기업에 제1금융권 융자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례보증 지원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해당하는 관내 중소기업으로서 일부 보증제한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의 기업이 신청할 수 있으며, 기업 당 최대 3억 원 이내에서 5년까지 보증이 가능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문의하면 재단의 심사와 고양시 추천을 거쳐 특례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특례보증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고, 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어르신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문화·환경·의료 분야를 아우르는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은 ▲문화예술 맞춤형 ‘스마트 시니어 도슨트’ ▲환경 보호를 위한 ‘폐의약품 수거단’ ▲공공의료기관 연계 ‘병원동행서비스’로, 어르신의 경력과 역량을 지역사회 공공서비스와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스마트 시니어 도슨트’ 사업은 문화예술 활동 경험을 갖춘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고양시 예술창작공간 해움·새들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전시 해설과 캐리커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량활용형 노인일자리 사업이다. 전문 전시 해설 인력 상시 배치가 어려운 공공 전시공간의 한계를 보완하고, 시민 누구나 현대미술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문화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다음으로, ‘폐의약품 수거단’ 사업은 고양시니어클럽과 협력해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수거·관리하는 환경 분야 노인일자리 사업이다. 아파트, 종교시설,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정기적으로 점검·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2026년 지역 농·축협 정기총회가 지난 29일 일산농협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개최되고 있다고 밝혔다. 30일 원당농협 본점에서 개최된‘2026년 원당농협 정기총회'에는 이동환 시장이 참석해 농업 현장에서 땀 흘리는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2026년 지역 농·축협 정기총회는 일산농협, 원당농협, 신도농협, 지도농협, 송포농협, 벽제농협, 한국화훼농협을 거쳐 2월 12일 고양축협을 끝으로 지역농협 일정에 따라 열릴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과 관계자에게 고양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축사를 통해 “원당농협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1984년부터 현재까지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올해는 역동적인 도약을 상징하는‘붉은 말의 해’로 풍성한 결실을 맺는 성공의 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고양 농업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속가능한 고양 농업 육성과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고양시청소년재단을 대상으로 정기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는 ‘2026년 고양시 자체감사 기본계획’에 따라 기관운영 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종합감사로, ▲ 주요사업 관리 적정 여부 ▲ 임직원 채용·승진 등 인사운영 전반 ▲ 예산·회계 운영 및 관리 ▲ 복무에 관한 사항과 음주운전 등 비위 관리에 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2월 20일까지‘시민과 함께하는 공개 감사’를 실시해 고양시청소년재단 운영상의 불합리한 규제로 인해 제도 개선이 요구되는 사항과 채용 비리 등의 위법·부당한 행위에 대해 시민들과 내부 직원들의 제보를 받는다. 다만, 가명․무기명 제보와 수사 또는 재판에 관계되는 사항, 그리고 사적인 권리관계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등은 제외된다. 제보 방법은 고양특례시 감사관실 팩스, 이메일 또는 고양특례시 누리집을 활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시민과 함께하는 공개 감사를 통해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지난 29일 ‘고양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에서 제6기 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및 청년들과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는 2018년부터 운영된 민관 협력형 청년정책 거버넌스 기구로, 제6기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년 31명으로 구성됐으며, 4개 분야에서 정책 제안과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장 수여에 이어 진행된 소통간담회는 향후 협의체 활동 및 고양시 청년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청년들과 시장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소통간담회에서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 육성, ‘고양콘’을 중심으로 한 청년 문화·콘텐츠 생태계 조성, 청년정책협의체의 정책 공동설계 역할 강화 등 고양시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제안이 이어졌다. 청년들이 체감하는 현실적인 고민과 정책 방향을 놓고 시장과 청년들이 의견을 나눈 이번 간담회는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년 참여 거버넌스를 한 단계 강화하는 의미있는 자리로 평가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앞으로도 청년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년의 목소리가 시정 전반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2026년 전기자동차·수소전기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하고, 2월 2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에 보급한 3천대보다 절반이상 늘어난 4,700대를 목표로 3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상반기에만 △전기승용 2,500대 △전기화물 200대 △전기승합 12대 △수소승용 119대 등 총 2,800여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전기차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를 합해 차종별로 차등 지급되며 전기승용 최대 907만원, 전기화물 최대 1,885만원, 전기승합 최대 14,39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청년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다자녀 가구, 소상공인 등은 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 또한, 올해는 개인이 기존에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 제외)를 매매하거나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전환지원금을 최대 130만원까지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수소승용차는 보조금 3,250만원이 정액 지원되며, 고양시는 관내에 수소충전소 4개소가 있어 수소차 이용이 비교적 편리하다. 고양시에 30일 이상 주소지를 둔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누리일보) 성남동부새마을금고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1월 30일 성남시에 4560만원 상당의 쌀 1472포대(10㎏들이)를 맡겼다. 시는 이날 오후 1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황규덕 성남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나눔, 사랑의 좀도리 모금 쌀 기탁식’을 했다. 기탁 쌀은 성남동부새마을금고가 매년 연말(11~12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개하는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했다. ‘좀도리’는 예부터 끼니마다 한 숟갈씩 덜어 모은 쌀을 이웃과 나눈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번 좀도리 운동에는 성남동부새마을금고 회원과 임직원, 지역 주민 등 347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이 모은 성금으로 쌀을 구매해 기탁했다. 시는 받은 쌀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저소득층 1472가구에 1포대씩 전달하기로 했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평내동 주민자치회가 정약용 펀그라운드와 남양주시립박물관 일원에서 ‘제6기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주민자치회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6기 평내동 주민자치위원과 관계자 등 34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활동 성과 공유 △분과별 소통 △분과장 선출 등이 이어졌으며, 제6기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출범과 향후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또한 남양주시립박물관을 방문해 궁집 전시를 관람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 등 주민자치 활동과 연계한 문화 탐방도 함께 진행됐다. 이태원 평내동장은 “이번 워크숍이 위원 간 공감과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주민자치회의 책임과 역할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평내동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길 평내동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남양주시지회, ㈜빅모빌리티와 함께 대형 화물차 불법주차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유휴부지를 발굴해 화물차 전용 주차장으로 전환하는 ‘우리동네 화물주차장’ 사업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력 모델의 핵심은 각 참여 주체의 강점을 활용한 역할 분담이다. 도심 속 자투리 땅이나 장기 미활용 토지에 대한 정보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지역 공인중개사들이 '숨은 땅 찾기' 역할을 수행하며, 발굴된 부지는 (주)빅모빌리티가 민간 자본을 투입해 화물차 전용 주차장으로 조성한다. 시는 민원 발생 지역과 토지를 정밀 분석하고, 조성된 주차장을 밤샘주차 허용구역으로 지정해 합법적 주차 환경을 지원한다. 이번 모델은 참여자 모두에게 실질적 이익을 제공한다. 토지 소유주는 미활용 부지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공인중개사는 중개수수료를 얻는다. ㈜빅모빌리티는 '트럭헬퍼' 플랫폼을 통해 주차료 수입을 확보하며, 화물차주는 과태료 걱정 없이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오는 2월 4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센터 교육생 1,335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총 92개의 강좌로 구성되며, △기초학습 및 자격증 취득을 위한‘입문과정’ △직업능력 향상을 위한‘심화과정’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디지털 전환과정’ △창업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전문브랜드 과정’으로 운영된다. 시는 특히 이번에 13개의 신규 강좌를 신설해 AI 활용 교육을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 및 전문브랜드 교육과정을 한층 강화했다. 신규 과정으로는 △그림책테라피 △부동산 자산관리 실무 △AI 크리에이터 콘텐츠 기획에서 제작까지 △누구나 쉽게 도전하는 라이브커머스 △명품낭독지도사 과정 등이 포함된다. 반려동물 특화 교육도 새롭게 선보인다. △반려견 스타일리스트 △펫패션 상품 제작 등 반려동물 관련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강좌를 신설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울러 경복대학교,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문 교육 및 미디어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기반 평생학습 인프라 확장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최인영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오는 2월부터 관내 집합건물을 직접 방문해 ‘관리인 선임신고 제도’를 안내하고, 제도 이행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의무 사항인 ‘관리인 선임신고’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발생하는 관리 공백을 방지하고, 입주민 간 분쟁을 예방해 투명하고 안정적인 관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내 대상은 관리인 선임신고 의무 건물인 오피스텔, 상가, 지식산업센터 등 전유부분이 50개 이상인 집합건물이다. 시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제도의 개념과 선임 필요성 △신고 시기 및 절차 △준비 서류 △미신고 시 불이익 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관련 자료도 함께 배부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현장 홍보를 시작으로 집합건물의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반기별 안내 공문 발송 등 사후 행정 지원도 병행해 제도의 정착을 도울 방침이다. 안진호 건축관리과장은 “관리인 선임신고는 투명한 건물 관리의 첫걸음이자 기본”이라며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이고 공정한 집합건
(누리일보) 평택시 현덕면은 지난 29일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한 계획의 하나로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현덕면 자율방재단과 공무원이 함께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현덕축구장 및 현덕어린이집을 중심으로 인근 도로변, 버스정류장 등의 생활 쓰레기 수거 작업과 불법투기 취약지역을 정비했으며, 지역 주민들이 설 연휴 간 발생하는 많은 양의 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5일 동안 이어지는 연휴 간에 주민들과 귀성객들에게 편안하고 기분 좋은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현덕면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평택시는 지난 29일, 자살 유가족을 대상으로 자조 모임 ‘기억나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2023년도부터 운영하는 ‘기억나무’는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자살 유가족 자조 모임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상실을 경험한 유가족들이 소통을 통해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위로하며 그 과정에서 회복을 도모하도록 돕는 모임이다. ‘기억나무’는 [‘기’억해요, ‘억’지로 참지 마세요, ‘나’의 감정을, ‘무’시하지 마세요!]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유가족이 겪는 불안, 우울 등의 심리적 고통을 억지로 참지 않고, 감정을 표현하며 건강한 애도 과정을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는 1:1 개별 심리상담을 상시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기억나무’ 자조 모임을 통해 유가족을 위한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그램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유가족은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같은 아픔을 경험한 유가족들과의 만남이 상실 이후의 시간을 견뎌내는 데 실질적인 정서적 지지가 되길 바라며, 건강한 회복의 과
(누리일보) 협진참사랑은 지난 27일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교육과 자립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2020년 7월 설립된 협진참사랑은 평택시 용이동에 본사를 두고 있는 협진여객의 임직원들로 구성된 나눔과 봉사를 위한 단체로, 2024년부터 평택행복나눔본부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으며, 협진여객 3개 사무소 각각 착한단체로 가입해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협진참사랑 정구철 명예회장은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될 아동과 청소년들이 소중한 꿈을 펼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하는 회원 모두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한파속에서도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꾸준한 관심과 나눔이 어려운 환경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딛고 일어설 수 있는 디딤돌이 되고, 건강하게 성장하여 훌륭한 지역 인재로 거듭나 우리 사회의 새로운 희망으로 자랄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아동·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
(누리일보)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료와
(누리일보) 비영리 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이 개최히고 RNX뉴스 / RNX TV가 후원하는 세계5대 미시즈 대회인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 26년 정규 에디션 본선이 시작된다. 한국에서 서류심사 및 예심을 거쳐 연령대별로 2원화하여 진행하는 퀸오브더아시아는 올해 12회차로 작년 베트남 다낭에서 본선을 치른데 이어 올해에는 45세 이하 레귤러부문은 필리핀 클락에서 45세 이상 클래식 부문은 중국 상하이에서 본선을 각각 치르는 방식이다. 대회 판권사인 중국 개최사 퀸오브더아시아 본사와 상하이 KMBA 그리고 작년에 이어 대회 주관으로는 IUC 남가주 예술대학과 필리핀 IUC러닝캠퍼스가 각각 맡아 진행을 맡게 된다 주최사 및 주관사들은 협업을 통해 대회 협찬사들과 공조하여 이번 필리핀과 중국 대회 본선 진출자 들의 항공 및 체제비 전액 지원의 그간 대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이어갈 예정이며 각 부문의 대회 우승자 및 준우승자 각 2인 총 4인을 세계대회 파견 라이센스 비용, 체제비, 등록비, 항공료 등을 일체 부담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후보자들의 인플루언서적인 기능과 탈렌트는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