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안성시는 민선8기 안성시정 운영 가치인 시민중심 시민이익을 실현하고자 2026년 복지정책을 수립하기 전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온라인 수요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안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1일부터 26일까지 시 홈페이지와 각 행정복지센터에 게시된 QR코드, 네이버 폼 등을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는 최근 다뤄지고 있는 사회복지 관련 이슈를 중심으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시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데 따른 것이다. 안성시 시민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설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항을 성별·연령·거주지 등 응답자 정보, 돌봄정책 및 건강서비스, 어르신, 중장년, 장애인, 청년, 아동·청소년, 다문화 등 분야별 시민의 복지정책에 대한 욕구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간결하게 설계했다. 수집된 결과는 안성시 복지지원 정책 마련에 활용될 예정으로 특히 오는 10월 16일 아양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유투브 방송도 실시하여 실시간으로 시민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영흥숲공원 시민참여마당에서 진행된 영통1동 플리마켓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플리마켓에 참여한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전단 및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 주민들의 위기가구 발굴을 독려했다. 특히 홍보물품으로 수원 지역에서 재배된 정다미를 구입 배부하여, 캠페인 참여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김가희 민간위원장은“지역 주민들이 많이 모인 행사 자리에서 캠페인을 추진할 수 있어 다행이다.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주저하지 말고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로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바쁜 행사 일정에도 불구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에 참여하여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영통1동을 만들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는 영통1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9월 12일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복합적 욕구를 가진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송숙영 광교1동장을 비롯해 맞춤형복지팀장, 윤수현 광교종합사회복지관 팀장, 박준선 장애인주간보호시설 팀장, 광교1동 맞춤형복지팀 주무관 등 총 6명이 참석하여 민·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복합적 욕구를 가진 사례대상자에 대한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사례대상자는 △정신건강 문제로 인해 장기적이고 전문적인 관리가 요구되는 가구 △인지 저하와 돌봄 공백으로 생활 안정에 어려움이 있는 치매 어르신 △정서적·사회적 고립으로 일상생활 지원이 시급한 홀몸 어르신으로, 참석자들은 사례별 현황과 주요 문제점을 면밀히 검토했다. 이를 바탕으로 ▲기초생활 안정과 돌봄 서비스 연계 ▲정신건강 상담 및 전문기관 치료 지원 ▲치매안심센터와의 협업을 통한 관리 강화 ▲지역사회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정서적 지지 체계 마련 등 대상자의 욕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구체적으로 협의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통합사례회의는 기관
(누리일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용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용인시 장애인가족 한마음 운동회’에 참석했다. 한국장애인부모회 용인시지부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 지부 관계자, 장애인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바인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 가족 운동회가 진행됐으며, 행사장 한편에서는 용인대학교 학생들이 봉사자로 참여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에서 “장애인 가족을 한마음으로 이해하고 함께하는 운동회를 준비해 주신 한국장애인부모회 용인시지부 관계자 여러분과 공간을 제공해 주신 용인대학교,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가족들과 함께 체육 활동을 통해 서로 사랑과 기쁨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 가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고 장애·비장애인이 마음과 마음에 다리를 놓고 사랑과 배려를 전달하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현재 2개인 특수학교를 하나 더 신설하고 장애인 회관과 반다비체육센터를 건립하는 등 기존의 장애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13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제7회 남양주 고려대명품아카데미와 장애인이 함께하는 한마음 대축제’에 주광덕 시장이 참석해 격려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 고려대명품아카데미 총원우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관내 장애인 시설, 재가 장애인과 봉사자와 함께 주광덕 시장, 조성대 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했다. 축제는 추석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도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사에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9개소가 참여해 장기자랑 시간을 가졌으며 △커피·원두류 △ 생활용품 △ 디퓨저 △ 공예품 등 다양한 생산품을 선보였다. 그 밖에도 참여자들이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부스와 푸짐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함께 마련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세기 총원우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남양주 고려대 명품아카데미가 지역사회와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 다양한 나눔활동에 앞장서며 특히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증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장애인과
(누리일보) 평택복지재단(대표이사 최을용)은 9월 11일 평택 팽성복지타운에서 평택시 사회복지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ESG 실천 교육 및 ESG 실천 대상 평가지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ESG(환경·사회·투명경영) 경영 도입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실무 부담과 낮은 이해도로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기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전국사회복지관 ESG 실천 사례대상’을 수상한 광명시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의 우수사례가 소개돼, 현장의 실질적 실행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교육에 이어 진행된 ‘2025년 ESG 실천 대상’ 지표 설명회에서는 오는 10월 평가와 시상 절차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재단은 이를 통해 사회복지시설들의 ESG 경영 참여를 독려하고,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확산할 계획이다. 최을용 평택복지재단 대표이사는 “기후위기로 인한 에너지 빈곤과 사회적 취약계층 보호 문제는 지역 사회복지시설들이 적극적으로 ESG 경영을 실천해야 하는 이유”라며, “다가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기후위기 관련 복지포럼과 함께 ‘2025년 ESG 실천
(누리일보) 김포시는 시민들의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미래세대의 디지털 역량과 환경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개최하는 '2025년 김포시 인공지능(AI)으로 만드는 기후대응 숏폼 공모전'의 접수 기간을 연장한다고 9월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당초 9월 12일 마감 예정이었으나,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더 많은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10월 12일 24시까지 연장된다. 시는 추석 연휴 기간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충분히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작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시간을 확대했으며, 학생·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이 여유를 갖고 출품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이 낯선 참가자들이 학습과 실습을 거쳐 완성도 높은 작품을 제출할 수 있도록 기간을 늘렸다. 참가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자격으로 가능하며, 부문은 ▲아동·청소년부(2007년생~) ▲일반부(~2006년생)로 나뉜다. 영상은 60초 이내의 숏폼 형식으로 제작해야 하며, 주제는 생성형 인공지능(AI)를 활용해 기후변화, 탄소중립, 미세먼지 저감 등 시의 기후정책을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내가 실천
(누리일보) 경기도는 지난 9일 경기도의회 회의실에서 ‘경기도형 안보전시관 건립 마스터플랜(종합계획) 연구용역’과 ‘한미동맹 우호 기념관 건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착수보고회에는 조성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기재위 의원들과 경기도 비상기획관, 평화안보자문위원 등 경기도 관계 공무원과 용역수행기관, 안보․관광․교육․전시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형 안보전시관 건립 마스터플랜 연구용역’은 올해 7월부터 내년 5월까지 약 10개월간, ‘한미동맹 우호 기념관 건립 연구용역’은 올해 8월부터 내년 6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용역은 안보전시관 및 한미동맹 우호 기념관 건립을 위한 필요성, 비전과 목표, 후보지의 입지와 규모, 전시관 공간 구성, 향후 핵심 콘텐츠·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을 구체화하게 된다. 착수보고회에서는 전시관 및 기념관 건립을 위한 연구 용역의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연구결과는 향후 사전평가와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조성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은 “경기도는 안보정책을 선도 중이며, 안보와 평화의 공존이
(누리일보) 경기북부보훈지청은 국가보훈부 사업인 ‘광복 80,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캠페인’의 일환으로 관내 지역인 포천시에 위치한 故송능식 지사, 故이동화 지사의 묘소를 9월 12일에 찾아 소형 태극기와 국화를 헌화하며 참배했다.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독립유공자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연중 행사로 시행되고 있다. 故송능식 지사(1996 대통령표창)는 1919년 4월 2일 충청북도 괴산군 소수면 길선리에서 유해륜, 경권중의 독립 만세 시위에 찬동하여 태극기를 흔들며 군중의 선두에 서서 독립 만세를 고창하며 활동하다 피체되어 징역 6월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송 지사의 묘소는 포천시의 광릉추모공원에 위치해 있다. 故이동화 지사(2018 건국포장)는 1935년 일본 동경제국대학 재학 중 신사상을 연구했고, 1938년 서울 혜화전문학교 교수로 임용된 후 조재옥의 권유로 독서회에서 신사회 건설 등에 관한 이론을 지도했다. 이 독서회는 비밀결사 ‘경성콤그룹’산하 학생부의 하부조직이었다. 경성콤그룹 가두부에서 지도적 인물로 활동하고 있었던 김한성으로부터 세계대전의 발발로 당면한 국제정세에 호응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12일 다산수변공원에서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보호작업장이 카페 ‘휘게’ 2호점 영업을 시작하고, 14일까지 무료 시음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시는 북부장애인복지관 내 1호점에 이어 다산수변공원에 새롭게 마련된 것으로, 바리스타 전문교육을 받은 장애인이 근무하는 직업재활시설 카페다. 카페 ‘휘게’는 덴마크식 라이프스타일인 ‘휘게(hygge, 일상 속 행복과 편안함을 누리는 삶의 태도)’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누구나 편안히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 또한 장애인과 시민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사회적 상호작용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14일까지 3일간은 영업 개시 행사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제공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이번 운영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뿐 아니라 보호작업장 사업 확대,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검토 중이다. 한편, 카페 ‘휘게’ 개소식은 오는 9월 25일 오후 5시에 다산수변공원점에서 열릴 예정이며, 개소식 당일에도 무료 시음회가 진행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b
(누리일보) 양주시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관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실시했다.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된 이번 활동은 옥정 천년나무 아파트에 거주하는 1인 가구 1,131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따른 사회적 고립 및 위기 상황이 심화됨에 따라,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한 현장 중심 활동이다. 김미영 공동위원장은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활동을 통하여 대상자의 생활 실태 확인, 안부 점검, 복지서비스 연계 가능성 등을 점검하며 사회적 고립 우려가 높은 1인 가구의 안전 확인과 위기 상황 조기 발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윤규 옥정2동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 내 고립된 이웃을 살피고 필요한 사항을 파악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고립 위험에 놓인 1인 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옥정2동 지
(누리일보)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9월 11일 가능경로당을 방문해 노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하며 복지 및 건강 상담, 생활정보 제공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상담실은 정보 접근성이 낮은 노인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기초연금, 장기요양등급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혈압 측정과 건강 상담 등 현장에서 직접 건강 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이번 상담에서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노인들이 궁금해하는 당뇨병‧고혈압 예방 및 관리 방법, 연명치료 결정 제도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담긴 홍보물과 건강용품(파스, 치약‧칫솔 세트, 비타민 등)도 함께 전달했다. 현장을 찾은 한 노인은 “요즘 몸이 자주 피곤하고 혈압도 신경 쓰이는데, 상담도 받고 필요한 물품도 받아서 기분이 좋다”며 “주민센터까지 가기 힘든 날씨에 이렇게 직접 찾아와 주니 정말 고맙다”고 전했다. 배은경 동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단순한 상담이 아닌, 어르신의 삶 속으로 직접 들어가는 복지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건강과 복지, 생활 정보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해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
(누리일보)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9월 8일 오후 2시 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로봇재활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세계물리치료의 날을 맞아 장애인복지관 로봇재활 사업의 성과를 나누는 자리로 이현재 하남시장,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용 국민의힘 하남시갑 당협위원장, 하남시 시의원, 장애인 단체장,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병원 관계자, 로봇 기업, 서울·경기지역 물리치료사, 장애인 당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22년 1차 성과보고 후 지난 3년간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해 온 로봇재활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장애인 복지서비스와 재활치료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는 ▲내빈 소개 및 인사말 ▲전문가 기조강연(미래 로봇재활의 발전 방향) ▲로봇재활 운영현황 및 우수사례 발표 ▲로봇재활 체험 및 시연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로봇재활을 통해 실제로 이동 능력과 일상생활 기능이 향상된 장애인 당사자의 사례가 발표되어, 복지 관계자와 의료진, 로봇기업 관계자 모두의 큰 관심을 모았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 로봇재활 장비를 체험
(누리일보)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지부장 이석표)는 지난 9월 10일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에 쌀 4kg, 200포(총 800kg)를 전달했다. 이날 후원된 쌀은 관내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 이석표 지부장은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중심으로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하게 됐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식료품을 통해 조금이나마 행복한 일상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나눔에 함께해주신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나눔해주신 후원품은 지역 내 거주 중인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하남시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연대는 우리 사회에 희망을 심어주며,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기반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며 2년째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누리일보)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은 지난 6일 2025년 경기예술활동 지원 '모든 예술 31' 하남 선정작으로 유앤미아트 컴퍼니의'사군자, 하남을 담다'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유앤미아트 컴퍼니는 ‘아름다움이 있는 예술’을 뜻하는 청년 예술인으로 구성되어있는 신진예술단체이다. 이번 공연은 사군자의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의 내용을 하남의 상징성을 담아 한국무용 공연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유앤미아트 컴퍼니 유가애 대표는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매년 문화공연을 통해 주민 여러분을 만나고 있다. 2025년 공연은 사군자를 하남의 상징성을 담아 표현한 것을 주민분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던 공연이었다”고 전했다. 문화공연을 관람한 관람객은 “한국무용 공연을 처음 관람했는데, 공연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연이었다”, “아름다운 공연을 볼 수 있게 해주어 감사하다”며 만족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가족 및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이 됐길 바란다. 지역주민에게 앞으로도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