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평택시는 지난 21일 '2025년 하반기 민원처리 우수직원 시상 및 간담회’를 열고, 민원 업무에 성실히 임하며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평가에서는 송탄출장소 사회복지과를 비롯해 장애인복지과, 주택과, 건설도로과, 사회복지과, 도로관리과 등 6개 부서가 우수부서로 선정됐으며, 개인 부문에서는 단순민원 3명, 복합·고충민원 3명, 국민신문고민원 3명 등 총 9명의 공무원이 우수직원으로 선정됐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평가는 2025년 하반기 동안 접수된 민원을 기준으로, 처리 소요 기간 단축 여부와 답변 충실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단순민원, 복합·고충민원, 국민신문고 등 3개 부문으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시상식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는 실제 민원 대응 과정에서 겪는 직원의 애로사항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민원 행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누리일보) 용인도시공사는 2025년 하반기 재정 적극집행 실적이 총 2,959억 원으로, 당초 목표였던 2,792억 원을 106%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재정 적극집행이란 계획된 예산을 적기에 집행하여 재정운용의 효율성과 정책 효과를 높이고, 지역 내 투자와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기여하기 위한 정부의 핵심 재정운용 정책이다. 이번 실적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개발·시설관리 등 주요 사업 예산 집행의 속도와 실행력을 높이는 데 집중해 온 용인도시공사의 재정 적극집행 노력의 결실이다. 용인도시공사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 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사적 차원의 집행 실적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대응 조치를 병행하는 등 집행 관리의 일관성과 속도를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신경철 사장은 “재정 신속집행은 지역경기에 활력을 더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앞당기는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용인도시공사는 올해도 지속적인 재정 적극집행을 통해
(누리일보) 구리시는 지난 1월 21일 시청과 공사·재단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사업의 전략적 대응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개최된 것으로, 외부 재원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공모사업의 정책 방향과 평가 기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국고보조(공모) 사업 예산 정보분석 방법론 ▲2026년 정부 예산 분석 ▲부처별 국고보조 사업 주요 내용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및 유의 사항 등 실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공모사업을 비롯한 외부 재원의 확보가 갈수록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사업 선정을 둘러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라며 “우리의 도전이 구리시의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공모사업 응모에 적극 임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공모사업 응모와 전략적 대응을 위한 직원 교육 등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외부 재원 확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중앙하이테크는 지난 20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상생을 실천하려는 기업의 의지를 담고 있다. 안산시에 소재한 중앙하이테크는 대표가 미산면에 거주하며 정주여건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기탁을 마련했다. 성금은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돼 저소득층,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용현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작으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지역 내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임용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업들의 관심과 후원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연천군이 고품질 쌀 생산과 밭작물 재배, 화훼 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2026년도 상토(벼 육묘용, 원예·화훼용) 및 맞춤형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벼 육묘용 상토 지원사업은 농촌 인구의 급격한 노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가볍고 설치가 용이한 못자리 전용 상토를 공급해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병충해 예방과 품질 좋은 육묘 생산을 지원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연천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다. 원예용 상토 지원사업은 밭작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사업으로, 2024년에는 화훼 농가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올해도 원예·화훼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2월 20일(금)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은 신청자에 한해 이뤄지므로 신청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다만, 벼 육묘용 상토 지원사업과 2026년 고령농업인 맞춤형 육묘 지원사업은 중복 신청이 불가하다. 벼 육묘용 상토는 ha당 30포(40ℓ/포)씩 농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이며, 맞춤형 비료는 ha당 20
(누리일보) 양주시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가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재가노인을 위해 반찬배달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결식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에게 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는 것으로, 회천2동에서는 관내 31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월 3회 정기적으로 반찬을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있다. 반찬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식사가 어려웠는데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을 가져다주니 식사를 잘하고 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혜영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우리가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분들께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 봉사를 실천하는 새마을 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해주시는 부녀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나눔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오산시 세교지구의 핵심 입지임에도 불구하고 10여 년간 활용되지 못했던 세교터미널부지가 공공 주도의 복합개발 사업으로 본격 추진된다. 오산시가 해당 부지를 직접 매입하면서 장기간 표류해 온 개발 논의가 실질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세교터미널부지는 지난 2012년 세교1지구 준공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여러 차례에 걸쳐 분양을 시도했으나, 부동산 경기 변동과 사업성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모두 유찰되어 장기간 방치됐다. 세교지구의 관문 역할을 할 수 있는 중심 입지임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미개발 상태가 이어지면서 도시 미관 저해와 공간 활용 측면에서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 같은 상황에서 오산시는 세교터미널 부지를 공공이 직접 개발하고자 매입했고, 오산도시공사는 이를 기반으로 복합개발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한다. 민간 분양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공공이 직접 개발을 맡음으로써, 지역개발은 물론 개발이익이 지역사회로 환원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오산도시공사는 세교터미널부지에 교통 기능을 합리적으로 재편하는 동시에, 주거·업무·상업 기능과 생활 SOC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2026년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이용자를 다음 달 2일부터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13~64세)과 가족돌봄 청(소)년(39세 이하)을 대상으로 재가돌봄, 가사 서비스, 병원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일반 시민도 이용할 수 있으며, 소득 기준에 따라 무료 또는 100% 본인 부담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 신청 접수 기간은 다음 달 2일부터 13일까지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12개월)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재판정은 최대 2회까지 가능해 요건 충족 시 총 3년간 이용할 수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 청(소)년이 적시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 돌봄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설날을 맞아 오르빛도서관에서 유아를 동반한 가족과 저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날 맞이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2월 4일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신청 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1일까지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세대 간 소통의 폭을 넓히고, 설 명절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설날 관련 그림책 자유독서를 비롯해 만들기 키트를 활용한 윷놀이와 통통놀이 제작 및 게임 체험, 전통놀이 선생님과 함께하는 투호 등 체험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이 전통문화를 놀이로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가족이 함께 참여해 뜻깊은 명절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속되는 강추위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고독사 위험 대상 가구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1일 가정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 악화와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취약계층 및 고독사 위험 대상자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한편, 난방 상태와 보일러 작동 여부 등 주거 환경 전반을 점검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윤광회 위원장은 “지속되는 한파 속에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수시로 안부를 확인하고, 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앞으로도 한파에 대비한 촘촘한 돌봄 체계를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취약계층 보호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한파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착한배송’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취약가구 50세대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마음을 담은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초롱이네새우젓, 초코파이, 형제슈퍼, 서울식품, 유진청과, 도너츠윤, 파리바게트 동두천중앙점, 동두천떡집 등 생연2동 착한가게들의 후원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후원 물품은 바나나를 포함한 각종 식재료와 빵, 과자, 도너츠, 떡, 음료, 영양제 등으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로, 대상 가구의 겨울철 식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준비됐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이렇게 추운데도 직접 찾아와 먹을거리까지 챙겨줘 고맙다”라며 “덕분에 겨울이 한결 따뜻하게 느껴진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명수 공동위원장은 “착한배송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의 삶을 직접 살피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과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돌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관내 취약계층 26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연초부터 정성껏 준비한 고등어무조림, 콩나물무침, 오이장아찌무침, 김 등을 마련해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해 결식 우려가 있는 가정에 전달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눴다. 전송덕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새해 첫 달부터 이웃들의 식사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꾸준히 살피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연초부터 정성 어린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동에서도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으로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 상패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 한파 취약가구의 난방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생활 형편이 어려운 가구 중 에너지 취약가구를 선정해 난방유(기름), 방한용품, 겨울 이불, 전기장판 등을 가구별 욕구에 맞춰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은 특히 기름 보일러를 사용하는 장애인 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난방유 200리터를 지원했다. 이광재 위원장은 “추위에 충분히 대비하지 못하는 이웃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접하고, 주민자치위원회가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했다”라며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한파와 기름값 상승으로 월동비 부담이 큰 취약가구를 위해 난방유를 비롯한 다양한 난방용품을 지원해 주신 상패동 주민자치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양주시 회천2동 연세원탑정형외과가 지난 21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500개(약 12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전달된 라면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회천2동 내 저소득 취약 가구에 지원될 예정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우석 연세원탑정형외과 대표원장은 “병원을 찾는 환자분들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며 진료에 임하고 있다”며 “진료실에서 만나는 환자 한 분 한 분의 삶을 이해하려 노력하다 보니, 병원 밖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외면할 수 없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일상 속에서 겪는 보이지 않는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환자를 가족처럼 생각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까지 따뜻하게 보살펴 주신 연세원탑정형외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을 통해 회천2동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국 단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본격 시행되기 전, 선제적으로 지역사회 내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전국적 사업 시행은 2026년 3월로 예정되어 있으나, 우만2동은 이보다 앞선 2026년 1월부터 자체 특화사업을 본격화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지역 선도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특화사업은 정부 서비스에서 제외된 건강관리 취약가구를 우선 대상으로 삼아 의료·요양·돌봄 물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협의체는 대상자 선정과 자원 배분을 위한 민관 통합 지원회의를 정기적으로 열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더불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돌봄 캠페인과 돌봄 위험자 실태조사, 동 단체별 신고·발굴 체계 등을 운영하며, 단순히 신청에 의존하는 기존 서비스 방식을 넘어 선제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김진인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사업 시행 전부터 지역 실정에 맞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