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1월 20일 용현동 소재 수락사가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280kg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수락사는 23년간 격월로 정기적인 백미 기부를 이어오며, 송산권역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오랜 기간 지속된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정묘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도들과 함께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도들과 함께 자비의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오랜 기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수락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21일 의정부동부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이웃돕기를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성금 905만2천75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성금은 의정부동부새마을금고 관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됐으며, 신곡·송산권역 내 총 4개 동에 배분돼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는 윤여권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ESG 휴먼나눔단 관계자 등 7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윤여권 이사장은 “관계자 모두의 작은 정성이 모여 마련된 이번 나눔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안종성 권역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정부동부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21일 나눔과실천 봉사단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해 봉사단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 나눔과실천 봉사단은 평소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적극 참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도 성금 기탁으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나눔과실천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는 주민과 단체가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22일 산들마을 현대어린이집이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나눔 활동으로,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특히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 임지연 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아이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아이들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2년 연속 이어진 기탁은 지역사회를 향한 진정성 있는 나눔의 실천”이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산2동은 지역 내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1월 22일 GT자금도장(관장 홍길표)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648개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GT자금도장은 2016년부터 매년 사랑의 라면 나눔을 이어오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하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한파 속에서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관원들과 함께 정성껏 모은 라면을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홍길표 관장은 “관원과 학부모님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주변을 돌아보고 서로 돕는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10년 넘게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시는 GT자금도장에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 보건소는 1월부터 AI로봇을 활용해 65세 이상 건강취약 독거노인 100명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AI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AI 건강관리 로봇 ‘다솜’은 ▲음성대화를 통한 정서 지원 ▲복약 관리 ▲24시간 안전 모니터링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응급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와 연결돼 상황을 확인한 후 119에 즉시 신고하는 시스템을 운영해 노인들의 안전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다. 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면·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병행해 제공함으로써 노인 돌봄 기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24시간 안전관리 시스템을 가동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생명 보호에 기여할 방침이다. 장연국 소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로봇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주택가 주차난 해소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내 집안 주차장 지원사업’을 확대해 추진한다. ‘내 집안 주차장 지원사업’은 주택 담장이나 대문을 철거해 확보된 공간을 주차장으로 조성함으로써 주택가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오래된 단독주택 및 다가구 주택 밀집 지역에서 불법 주정차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시는 이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지원 규모와 사업 방식을 대폭 개선했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변화는 지원금 상향과 시의 직접 공사 방식 도입이다. 기존 대문 철거 기준 170만 원 수준이던 지원금은 주차 1면당 최대 1천만 원까지 확대되며, 소유주가 직접 공사를 시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가 직접 공사를 대행한다. 이를 통해 시민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사업 참여 문턱을 크게 낮췄다. 사업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신청은 2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단독주택 및 다가구(다세대) 주택으로 ▲담장 및 대문 철거 ▲부지 포장 ▲주차면 조성 ▲방범시설 설치 등 주차장 조성에 필요한 전 공정이 포함된다. 신청은 방문
(누리일보)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22일 행정복지센터 흥선홀에서 지역 주민과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재능 기부 식전 공연으로 시작한 이날 행사는 ‘붉은 말처럼 힘차게, 주민과 함께 달리는 흥선’을 주제로 마련됐다. 먼저, 새해 덕담 인사 시간에는 행사 참여자 모두가 올해 소망을 덕담카드에 적고 서로 교환했다. 이어 2025년 흥선동 주민과 함께 이뤄낸 성장과 변화에 대한 동영상 시청과 2026년 추진할 사업들을 분야별로 설명했다.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상직동 경로당 조성과 712 통신대대 개발 계획 ▲안골 그린벨트 해제 및 집단 취락지구 지정 ▲토끼놀이터 화장실 설치 등 주민들의 건의 및 제안 사항이 이어졌다. 노유정 자치민원과장은 “이번 흥선동 업무보고회는 단순한 행정 보고가 아니라, 주민 여러분과 함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흥선동의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였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불편은 줄이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흥선동이 먼저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1월 22일 주민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주민과 함께 만드는 변화, 더 나은 고산의 내일’을 주제로 지역 주민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추진 경과 및 2026년 중점 추진 사업을 주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 인사 및 덕담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장 수여 ▲주요 업무 보고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고산동장은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고산동 신설 ▲물류센터 부지 공공주택 공급 전환 ▲대형유통시설 입접 관련 협약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시범사업 ▲학생 통학버스, 똑버스 등 대중교통 개선 및 나눔주차장 조성을 통한 교통환경 개선 등 생활밀착형 사업의 추진 경과를 공유했다. 또, ▲디자인도서관 조성 ▲민락TG 우회도로 개설 ▲법조타운 조성 ▲고산지구 제3공영주차장 조성 ▲주민커뮤니티 공간 조성 ▲민관협력, 모두가 돌보는 온(on)마을 공동체 사업 등 2026년 진행 예정인 핵심 사업을 설명하며 주민과 함께 고산동의 미래가치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1월 22일 엠엔테크(주)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엠엔테크(주)는 의정부시 공공재활용기반시설의 수탁운영사로, 환경·소각·수처리 시설의 설계, 시공,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환경 전문기업으로서 전국 7개소의 환경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재활용선별시설의 설계·제작·시공 분야에서 45건의 사업을 수행하는 등 환경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최기호 대표는 “공공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항상 무겁게 느끼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시설 운영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의정부시 공공재활용기반시설을 책임지고 운영하는 기업이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는 공공성과 책임감을 갖춘 민간 기업들과 협력해 복지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지난 1월 22일, 최호진 수원시 환경관리원 노동조합 신임 위원장이 팔달구청을 방문해 구정 협력 강화를 위한 첫 인사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새롭게 선출된 환경관리원 노동조합 위원장과 올해 1월 취임한 황규돈 팔달구청장이 처음 공식적으로 만나는 자리로, 상호 인사를 나누고 환경관리원 근무 여건 개선과 현장 중심의 소통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최호진 위원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환경관리원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여건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구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깨끗한 도시환경을 위해 헌신하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존중하며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팔달구는 앞으로도 환경관리원 노동조합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현장 근로자의 근무 여건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22일,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새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를 맞아 지역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한 2026년 협의체 운영 방향과 특화사업(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안)으로 △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한 '마을공동체가 차린 생신상, 함께 살아가는 행궁동' △ 저소득 가정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 △ 문화누리카드를 활용한 '행궁에 흐르는 문화향기' 사업 등이 제안되며,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복지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아울러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 모금 및 배부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황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2026년 새해 첫 회의를 통해 지역 복지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행궁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nbs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2일, 관내 식당에서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신년회’를 개최하고, 정직·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 정신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신년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한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 새해를 맞아 위원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황현노 위원장과 최영희 행궁동장을 비롯해 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2025년 추진사업에 대한 결산보고와 지난해 실시한 지역 정화 활동,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등 주요 성과를 돌아봤다. 황현노 행궁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 덕분에 행궁동이 더욱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위원님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평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위원님들의 활동이 빛날 수
(누리일보) 지난 21일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세상에 하나뿐인 생신상(생신 도래 어르신 생신상 차림)’ 사업으로 2026년 1월 생일이 도래한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께 생신상 한상차림을 대접했다. 이날 생신상은 이교수한정식(팔달구 인계동 소재)과 매교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교수한정식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됐다. 또한 2026년에도 매교동 주민자치회가 생신 선물로 케이크를 준비하여 생신상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태석 이교수한정식 대표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어르신들께 생신상을 준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 많이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2026년에도 계속 관내 어르신들 생신상을 차려주시기로 결정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사업이 번창하셔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에서는 지난 22일, 통장협의회 위원 25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주민의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매교파출소와 협력해 추진됐으며, 김선배 매교파출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보이스피싱 범죄의 실태와 대응방안을 설명했다. 교육은 보이스피싱의 최신 범죄 수법과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보이스피싱 유형별 특징 ▲의심 전화 수신 시 대처 요령 ▲피해 발생 시 신고 및 대응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실제 사례를 통해 보이스피싱 수법을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 의심 전화가 오면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보이스피싱은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범죄인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교동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단체별·경로당별 교육을 실시하고, 매교파출소 등 유관기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