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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안우연-주세빈, “절친끼리 얽혔다! 신주신이 금바라를 껴.안.았.다?!” 엇갈린 ‘급발진 백허그’ 현장!

정이찬-안우연-주세빈,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2, 5, 8위 올킬하며 화제성 초강세 입증!

 

(누리일보) “피비(Phobe)표 파격 서사! 또 한 번 변곡점 맞는다!”

 

TV CHOSUN ‘닥터신’ 정이찬-안우연-주세빈이 ‘엇갈린 급발진 백허그’ 장면으로 충격적인 ‘삼각러브라인 시그널’을 가동한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기존 K-드라마의 문법을 완전히 뒤집어버린 ‘금기의 뇌 체인지 수술’을 소재로 피비 작가의 전매특허 파격 서사가 숨 돌릴 틈 없이 전개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3월 4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2주 연속으로 TOP2를 차지한 데 이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 안우연이 차트를 휩쓸며 순위를 점령했다. 또한 OTT 통합 검색 및 콘텐츠 화제성 지표인 키노라이츠 ‘트렌드 랭킹’ 주간 부문에서 TOP5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 초강세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장모 현란희(송지인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와 첨예한 갈등을 겪다 결국 김진주(천영민 분)에게 두 번째 뇌 체인지 수술을 시도해 충격을 안겼다.

 

오는 4일(토) 밤 10시 30분에 방송될 7회에서는 정이찬과 안우연, 주세빈이 미묘한 삼각관계 시작을 알리는 ‘폭풍전야 급발진 백허그’ 장면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극 중 요리하고 있던 금바라(주세빈 분)를 뒤에서 껴안은 신주신을 하용중(안우연 분)이 목격한 상황. 금바라는 자신을 껴안은 사람이 신주신이라는 것이란 것을 확인하자 화들짝 놀라 밀쳐내고, 신주신과 금바라의 백허그를 본 하용중은 얼어붙은 채 당혹스러워한다. 신주신과 하용중, 금바라가 각기 다른 감정으로 엇갈린 눈빛을 교차하면서, 과연 세 사람 사이 어떤 사건이 발생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정이찬과 안우연, 주세빈은 ‘파국의 삼각러브라인 시그널’ 장면에서 엇갈린 감정선과 심리적인 타격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정이찬은 냉랭하면서도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신주신의 감춰진 이면을 날카롭게 드러냈고, 안우연은 분노와 충격으로 인해 그대로 멈춰버린 하용중의 복잡한 감정을 긴장감 있게 구현했다. 주세빈은 너무 놀라 굳어버린 금바라의 흔들리는 표정을 생생하게 표현해 세 사람의 예측 불가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오롯이 전달했다.

 

제작진은 “정이찬과 안우연, 절친 사이 두 사람과 주세빈이 갑작스럽게 엮이면서 파격 서사에서 또 한 번 변곡점을 이룬다”라며 “단순한 삼각관계의 시발점이 아닌 아슬아슬한 파국으로 치닫는 세 사람의 행보가 7회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7회는 오는 4일(토)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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