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맑음동두천 11.1℃
  • 흐림강릉 12.4℃
  • 맑음서울 11.6℃
  • 구름많음대전 12.0℃
  • 대구 13.3℃
  • 흐림울산 11.3℃
  • 흐림광주 11.5℃
  • 흐림부산 12.9℃
  • 구름많음고창 7.8℃
  • 구름많음제주 12.9℃
  • 맑음강화 10.9℃
  • 구름많음보은 11.3℃
  • 구름많음금산 11.1℃
  • 구름많음강진군 11.2℃
  • 흐림경주시 11.5℃
  • 흐림거제 13.3℃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국립대전현충원 신청사 1일 개청

1일(수) 14시, 신청사서 개청식 개최... 권오을 장관, 지역 보훈단체장 등 100여 명 참석

 

(누리일보) 지난 2021년부터 추진된 국립대전현충원 신청사가 모든 공사를 마치고 개청한다.

 

국가보훈부는 1일 오후, 권오을 장관과 최주원 대전경찰청장, 지역 보훈단체장 등 1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국립대전현충원 신청사 개청식을 신청사 2층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대전현충원 청사는 1980년 개원 후 40년 이상 경과했다. 이로 인한 시설 노후화와 공간 협소에 따른 유가족과 참배객 등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하고 품격있는 안장과 추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청사 건립이 추진됐다.

 

신청사는 지난 2021년 ‘청사수급계획 확정’ 이후 총사업비 151억 1천여만 원을 투입, 2024년 8월 착공 후 부지면적 7,600제곱미터(㎡), 연 면적 2,980제곱미터(㎡)의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사무실과 민원안내실, 교육장, 대회의실, 휴게실 등을 갖췄다.

 

특히, 기존에는 분리되어 있던 민원실과 사무공간을 통합 배치함으로써, 민원 접수부터 상담, 행정 처리까지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안장 및 추모 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국립대전현충원 신청사 개청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영웅들을 더욱 품격 있게 모시고, 유가족분들께도 더 세심한 추모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담긴 결과”라며 “이번 신청사 개청이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국민과 함께 나누는 열린 보훈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경상원, ‘전통시장 시설 분야 컨설팅 지원 사업’ 접수 시작…맞춤형 컨설팅 지원
(누리일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전통시장, 상점가 등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 매칭을 통해 맞춤형 시설분야 컨설팅을 지원하는 ‘2026년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사업’은 총 사업비 1억 원 이상의 시설현대화(주차 환경, 안전시설 포함)를 희망하는 경우 3년 이내의 사전 컨설팅을 지원받은 이력이 있어야 신청이 가능하다. 세부 지원내용으로 ‘진단컨설팅’은 시설현대화 사업을 희망하지만 사업기획 역량이 제한되는 경우 현장 진단 및 건축공법 검토, 사업 추진 방향 등의 컨설팅을 제공해 사업의 기획단계에서 계획 구체화에 도움을 준다. ‘사전컨설팅’은 경기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진행 시 총 1억 원 이상의 시설현대화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 요구되는 의무사항으로, 사업 계획 시 건축분야(안전․소방 제외)에 대해 상세 견적 산출을 지원한다. ‘사후관리컨설팅’은 경기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시설물을 지원받은 수혜대상에게 사후관리 측면의 경영과 시설분야 컨설팅을 지원한다.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