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맑음동두천 8.1℃
  • 구름많음강릉 6.3℃
  • 구름많음서울 11.6℃
  • 구름많음대전 12.0℃
  • 흐림대구 10.5℃
  • 박무울산 9.6℃
  • 흐림광주 13.1℃
  • 흐림부산 11.8℃
  • 흐림고창 9.6℃
  • 제주 13.4℃
  • 맑음강화 8.3℃
  • 구름많음보은 10.2℃
  • 흐림금산 11.0℃
  • 흐림강진군 13.1℃
  • 흐림경주시 9.1℃
  • 흐림거제 12.3℃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농식품부, '농업·농촌 공공데이터+AI 창업경진대회' 개최

입상자 희망시 사업화 지원, 대상 입상작 2점은 범정부 대회 추천

 

(누리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9개 농식품 관계기관과 함께 농업‧농촌 AI 대전환(AX)을 선도할 다양한 창업가들을 육성하기 위한 ‘제11회 농업‧농촌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업·농촌 데이터와 AI 기술을 융합한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대학생 등 누구나(개인 또는 팀) 참가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아이디어 기획(농업·농촌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 부문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공공 데이터와 AI 기술을 융합한 농식품 서비스/앱/솔루션 개발) 부문으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농식품 공공데이터포털 누리집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6월 30일까지 접수된 작품은 7월중 서류(1차), 발표(2차) 심사를 통해 대상 3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12점을 선정하여 8월 13일 시상할 예정이다. 입상자에게는 총 5,600만원 규모의 상금과 함께 입상작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공공데이터 제공, IT 기술 교육 기회 부여 또는 사업화 컨설팅, 시제품 제작 및 홍보 지원 등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각 부문 대상 수상자는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하는'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본선(9월 예정)에 출전할 자격과 출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농식품부 이시혜 농산업혁신정책관은 “농업은 이제 노동 집약적 산업을 넘어 데이터와 AI가 결합한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우리 농업‧농촌의 AI 전환을 이끌어갈 혁신적인 창업가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특례시들과 함께 총력 기울이겠다”
(누리일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4월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5개 특례시가 굳건히 연대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3월 3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하며 특례시의 실질적인 권한 확보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재준 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오랜 시간 제정을 염원해 온 법안”이라며 “특례시가 국가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는 특별법안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은 2024년 12월 정부안 발의 후 국회에 계류 중이던 법안으로 심사 과정에서 정부안과 의원 발의안 8건을 하나로 병합한 수정안이다. 향후 행안위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체계·자구 심사를 거치고, 이르면 4월 중 국회 본회의에 상정돼 의결될 예정이다. 현재 특례시에 부여된 각종 특례 사항은 여러 개별 법률에 분산돼 있어 도시 규모·역량에 걸맞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특례시 지원에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