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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고양시 백석1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주민자치 운영방향 논의, 신규 위촉위원과의 화합 다짐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1동은 지난 17일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올해 1월 새로 위촉된 신규 위원들도 함께 참여해 기존 위원들과 소통하며 주민자치회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력 체계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대부도 일대에서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위원 간 화합과 유대감을 높였다.

 

또한 주민자치회 운영 과정에서의 경험과 사례를 나누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백석1동 주민자치회장 윤효경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 간 협력과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고, 특히 새롭게 함께하게 된 위원들과 뜻을 모아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석1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환경개선 활동과 주민 자치 사업 등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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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존치 논의 대화협의체 구성 환영
(누리일보)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존치 문제를 논의할 ‘정부·지자체·시민단체 대화협의체’가 출범하는 가운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남양주 다산·양정)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는 과거 정부가 성병 관리를 목적으로 미군 ‘위안부’ 여성들을 강제 수용하던 시설로, 경기도 내 6곳 가운데 5곳이 경기 북부에 설치됐으며 현재 건물이 남아 있는 곳은 동두천이 유일하다. 동두천시는 해당 부지를 소요산 관광특구로 개발해 관광호텔과 상가를 조성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이에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을 중심으로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철거 저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꾸려져 철거가 아니라 기지촌 여성 인권 침해에 대한 국가 책임과 역사 보존의 공간으로 남겨야 한다는 주장이 대립하고 있다. 유호준 의원은 이 문제에 대해 “지난 2024년 9월 ‘기지촌 여성’을 ‘기지촌 여성 피해자’로 정의하고, 옛 성병관리소를 기록 유산으로 보전하는 데 경기도가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라며 관련된 입법 활동을 소개한 뒤, “그동안 동두천시의 대화 거부로 지난해 8월 철거를 지지하는 시민이 공대위의 천막농성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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