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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양평군, 2026년 상반기 임신·출산·태교 교실 신청자 모집

 

(누리일보) 양평군은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태교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임신·출산·태교 교실’을 비대면으로 운영하며, 오는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참여 신청을 받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등록 임산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1·2강은 현직 간호사가 알려주는 산후조리 및 신생아 실전 케어 교육으로, 양평군보건소는 등록한 모든 임산부가 시청할 수 있도록 유튜브 동영상 강의 링크를 문자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3강은 엄마의 소근육 운동과 함께 아기의 두뇌 발달과 정서적 교감을 돕는 손수 제작(DIY) 손태교 교육으로 진행된다. 양평군보건소는 선착순 40명을 모집해 손수 제작(DIY) 바느질 태교 재료(곰돌이 딸랑이 만들기)를 자택으로 배송할 예정이며, 참여자는 동영상 강의를 보며 2주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비대면 교육 방식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줄여 임산부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교육에 참여하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은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장려금 지원, 산후조리비 지원, 영양플러스사업, 생애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 영유아 보건·놀이 교실 등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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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문재호 의원,“층간소음 갈등, 고양시 실효성 있는 예산수립과 정책 요구”
(누리일보) 고양시의회 문재호(관산동, 고양동, 원신동) 의원은 3월6일 열린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고양시 관내 공동주택 층간소음 갈등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문재호 의원은 이번 시정질문을 통해 공동주택관리법과 소음·진동관리법 등 제도적 지원책이 마련되어 있음에도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1998년 이전에 지어진 고양시 아파트 세대 수가 10만 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층간소음 관련 예산은 사실상 전무하고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 개최 실적 또한 유명무실한 상황임을 지적하며 “관련 예산 제로, 분쟁조정 실적 제로인 상황에서 제대로 관리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며 고양시의 소극적 행정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에 문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타지역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타 지자체의 층간소음 대책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 노후아파트 소음측정 전문장비 보급 및 전문가 양성 교육·예산 마련 ▲ 단지별 층간소음 관리위원회 개최실적 및 향후계획 ▲ 반려동물·미취학 아동·야간 및 보복성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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