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1.9℃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0.3℃
  • 맑음울산 0.0℃
  • 맑음광주 0.4℃
  • 맑음부산 0.3℃
  • 맑음고창 -0.2℃
  • 구름많음제주 4.3℃
  • 맑음강화 -4.6℃
  • 맑음보은 -1.5℃
  • 맑음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1.2℃
  • 맑음경주시 0.4℃
  • 맑음거제 1.2℃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오산시, '2026년 제1차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자 모집

 

(누리일보) 오산시는 경기도와 함께 추진하는‘2026년 제1차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에 대해 3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 이용권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일반(19세 이상 저소득층) ▲디지털 교육 수요자(30세 이상, 저소득층 우선) 40명 ▲장애인(저소득층 우선) 36명 ▲노인(65세 이상, 저소득층 우선) 34명 등이며, 청년(19세~39세)을 대상으로 한 지역특화 모집은 4월 중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모집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상자는 개인의 여건과 관심에 따라 자율적으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1인당 연간 35만 원 상당의 교육포인트를 지원받게 된다.

 

지원받은 교육포인트는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으로 사전 등록된 다양한 평생학습기관에서 지역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시민들이 직업능력 향상, 교양·문화, 취미 활동 등 폭넓은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장애인의 경우 오산시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평생교육이용권은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시민이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를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특히 장애인, 노인, 디지털 소외계층 등 각기 다른 교육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고양시의회 문재호 의원,“층간소음 갈등, 고양시 실효성 있는 예산수립과 정책 요구”
(누리일보) 고양시의회 문재호(관산동, 고양동, 원신동) 의원은 3월6일 열린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고양시 관내 공동주택 층간소음 갈등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문재호 의원은 이번 시정질문을 통해 공동주택관리법과 소음·진동관리법 등 제도적 지원책이 마련되어 있음에도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1998년 이전에 지어진 고양시 아파트 세대 수가 10만 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층간소음 관련 예산은 사실상 전무하고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 개최 실적 또한 유명무실한 상황임을 지적하며 “관련 예산 제로, 분쟁조정 실적 제로인 상황에서 제대로 관리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며 고양시의 소극적 행정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에 문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타지역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타 지자체의 층간소음 대책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 노후아파트 소음측정 전문장비 보급 및 전문가 양성 교육·예산 마련 ▲ 단지별 층간소음 관리위원회 개최실적 및 향후계획 ▲ 반려동물·미취학 아동·야간 및 보복성 소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