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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포천시, 봄철 재난‧안전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 맞아 '안전문화운동' 전개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4일, 개학기를 맞아 관내 초등학교 일대에서 ‘제312차 안전문화운동’을 실시하며 어린이 통학로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재난·안전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을 홍보하고, 어린이 유동 인구가 많은 학교 주변의 실질적인 위험 요소를 제거해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포천시 시민안전과 직원과 안전보안관 등 29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파손된 안전펜스 및 교통 표지판 △보도블록 침하 및 파손 상태 △맨홀·배수구 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현장에서 발견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안전보안관들이 직접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해 즉각 신고 절차를 진행했다. 시민들이 일상 속 위험을 직접 발견하고 신고하는 능동적인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다.

 

포천시 관계자는 “3월부터 5월까지 산불, 해빙기,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 등 4개 유형을 대상으로 하는 ‘봄철 재난·안전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며, “시민 누구나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해 안전신문고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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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문재호 의원,“층간소음 갈등, 고양시 실효성 있는 예산수립과 정책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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