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0.2℃
  • 구름많음대전 0.7℃
  • 구름많음대구 3.0℃
  • 맑음울산 4.4℃
  • 광주 1.0℃
  • 맑음부산 3.9℃
  • 구름많음고창 1.1℃
  • 제주 6.7℃
  • 구름조금강화 -1.8℃
  • 구름많음보은 0.5℃
  • 흐림금산 0.4℃
  • 구름많음강진군 4.5℃
  • 구름많음경주시 3.1℃
  • -거제 4.2℃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아이돌아이' 최수영, “입체적인 병균 캐릭터 덕분에 극에 리얼한 긴장감 더해져”

 

(누리일보) ‘아이돌아이’ 정재광, 김현진이 최수영과 특별한 관계를 완성한다.

 

오는 22일(월) 밤 10시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5일, 맹세나(최수영 분)와 ‘악연’으로 재회한 곽병균(정재광 분)과 든든한 조력자 박충재(김현진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김재영 분)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진심을 숨겨야 하는 ‘최애’ 무죄 입증 로맨스가 유쾌한 웃음 속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 ‘사랑이라 말해요’ 등을 통해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이광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참신한 필력의 김다린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빅마우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그널’ 등 화제작을 꾸준히 선보인 에이스토리가 제작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맹세나와 특별한 관계를 가진 곽병균, 박충재의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스타 변호사’ 맹세나와 뼈대 굵은 ‘엘리트 검사’ 곽병균의 만남이 흥미롭다. 기세등등한 곽병균에게 주먹 경고를 날리는 맹세나. 한 치 물러섬 없는 두 사람의 기싸움이 흥미진진하다.

 

학창 시절 서로에게 지옥 같은 기억과 인생 첫 굴욕을 안겼던 두 사람. 시간이 흘러 ‘도라익’ 사건의 변호사와 검사로 마주하게 된 이들이 그 악연을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해진다.

 

맹세나의 수사 우렁각시로 활약하는 박충재의 모습도 포착됐다. 도라익의 콘서트 현장에서 발동한 맹세나의 직업 본능. 그 곁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박충재의 조력 모드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불만이 있는 듯 뾰로통한 표정은 티격태격 ‘찐’ 남매(?)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한다. 과연 비범한 맹세나의 만만치 않은 조력자 박충재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정재광은 유서 깊은 법조 가문의 사대 독자이자 엘리트 검사 ‘곽병균’ 역을 맡았다. ‘도라익’ 사건의 검사로 맹세나와 맞붙으며 주어진 목적을 향해 맹렬히 나아가는 인물. 김현진은 맹세나를 돕는 사설 민간 조사관 ‘박충재’로 분해 활력을 더한다.

 

최수영은 “재광 배우와는 대학교 동기이다. 이렇게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게 되니 감회가 새롭고 즐거웠다”라면서 “재광 배우가 표현하는 병균의 캐릭터가 입체적이어서, 드라마에 리얼한 긴장감을 더해준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늘 자기만의 울타리 안에서 살아가는 세나이지만, 그 안에 충재는 들어오도록 허락한다”라고 인상적인 관계성으로 ‘박충재’를 짚으며 “외로운 세나의 삶 속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하고 허물없는 유일한 존재를 현진 배우가 잘 표현해 줬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는 오는 22일(월)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 OTT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 톡톡 공유학교 '2050 미래도시 건축연구소' 운영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이 20일부터 23일까지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톡(讀)톡(talk) 공유학교, 2050 미래도시 건축연구소’를 운영했다. 용인교육지원청과 협력을 통해 경기공유학교 용인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환경·건축·미래기술을 주제로 한 ‘독서 기반 융합형 진로탐색 교육’으로 학생들이 기후 위기와 자원 고갈 등 시대적 과제를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의 모습을 직접 탐구·설계해 보는 체험 중심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독서를 출발점으로 토론과 전문가 강의, 실습 활동 등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웠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주제도서 북토크 및 독서토론 ‘지속가능한 도시란 무엇일까?’▲건축가와 함께하는 ‘친환경 건축의 원리’▲개인의 삶의 가치관을 반영한 주택 모형을 제작하고 이를 연결해 도시를 완성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설계’▲박열음 작가와의 만남 등이다. 특히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설계’과정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이 꿈꾸는 삶의 모습과 가치를 담은 주택모형을 직접 제작하고 이를 연결해 하나의 도시를 구현함으로써 건축이 단순한 구조물이 아닌 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