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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화성특례시, 추석연휴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운영

 

(누리일보) 화성특례시가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감염병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석은 귀성객과 여행객이 늘어나고 가족·지인 간 대규모 모임과 외식이 증가하는 시기로, 호흡기 감염병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평소보다 높아 철저한 방역 관리가 필요하다.

 

시는 이에 대비해 감염취약시설에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유관 부서와 참여하는합동 전담 대응팀을 구성해 시설 관리와 방역물자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해외유입 감염병과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에 대비해 신속 초동·AI 기동대응반을 운영, 유증상자 발생 시 병상 배정·격리 입원까지 신속히 조치하고 가금농가 발생 시 현장 출동 및 능동 감시 체계를 유지한다.

 

아울러 명절에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에 대비해 설사환자 집단발생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질병관리청·경기도 등 유관기관과 24시간 연락망을 유지해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곽매헌 화성시서부보건소장은 “추석 연휴 대규모 인구 이동과 가족 모임, 다양한 음식 준비로 인해 감염병 확산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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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문재호 의원,“층간소음 갈등, 고양시 실효성 있는 예산수립과 정책 요구”
(누리일보) 고양시의회 문재호(관산동, 고양동, 원신동) 의원은 3월6일 열린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고양시 관내 공동주택 층간소음 갈등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문재호 의원은 이번 시정질문을 통해 공동주택관리법과 소음·진동관리법 등 제도적 지원책이 마련되어 있음에도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1998년 이전에 지어진 고양시 아파트 세대 수가 10만 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층간소음 관련 예산은 사실상 전무하고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 개최 실적 또한 유명무실한 상황임을 지적하며 “관련 예산 제로, 분쟁조정 실적 제로인 상황에서 제대로 관리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며 고양시의 소극적 행정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에 문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타지역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타 지자체의 층간소음 대책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 노후아파트 소음측정 전문장비 보급 및 전문가 양성 교육·예산 마련 ▲ 단지별 층간소음 관리위원회 개최실적 및 향후계획 ▲ 반려동물·미취학 아동·야간 및 보복성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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