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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양주시,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 해단식 개최

 

(누리일보) 양주시는 지난 3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 참가한 양주시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양주시체육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해단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정성호 국회의원, 양주시의회 시의원, 체육회 임원 및 선수단 100여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해단식에는 체육회 성적 보고를 시작으로 상배봉납, 시상금 전달, 성취상 및 개인상 시상,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양주시 선수단은 지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파주시에서 개최된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했다.

 

시는 전 종목에 360명이 참가하여 축구, 육상, 볼링, 골프, 궁도에서 1위, 우슈 2위, 탁구 3위를 차지하는 등의 성적으로 2부 16개 시군 중 종합 4위를 달성했다.

 

강수현 시장은 “경기도체육대회에 양주시 대표로 출전한 25개 종목의 선수단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양주시 선수들이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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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등 경기 남부 40년간 반도체 생태계 형성...잘 추진해 온 프로젝트 흔들면 산업 경쟁력 상실”
(누리일보) “반도체는 땅 위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고, 생태계 위에 세워진다고 생각한다. 용인을 비롯해 경기 남부 지역에 40년간 반도체 생태계가 두텁게 형성돼 있는데, 용인에서 잘 진행돼 온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들면 국가 경쟁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오전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앵커기업의 생산라인(팹·fab)이 여기저기 흩어지면 자본력이 약한 반도체 소·부·장 기업도 여기저기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할 텐데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느냐”라며 “용인뿐 아니라 평택, 화성, 오산, 이천, 안성, 수원, 성남 등에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설계 기업들이 포진되어 있고 광범위한 생태계가 형성돼 있기 때문에 우리의 반도체 기업들이 메모리 분야에서 세계 1위의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최근 불거진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이전 논란에 대해 “반도체는 대한민국 핵심 산업인데 용인에서 잘 진행돼 온 프로젝트를 정치권과 여러 지역에서 흔들고 있다”며 “시간이 곧 보조금인 반도체 산업은 속도전이 중요하기에 이런 흔들기는 바람직하지 않고, 머뭇거릴 여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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