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수)

  • 구름많음동두천 20.8℃
  • 구름많음강릉 17.5℃
  • 흐림서울 22.7℃
  • 흐림대전 21.8℃
  • 흐림대구 23.4℃
  • 맑음울산 16.7℃
  • 흐림광주 21.5℃
  • 흐림부산 18.0℃
  • 흐림고창 14.7℃
  • 흐림제주 17.6℃
  • 흐림강화 20.6℃
  • 흐림보은 21.2℃
  • 흐림금산 21.6℃
  • 흐림강진군 16.6℃
  • 맑음경주시 18.2℃
  • 흐림거제 18.2℃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한국, 2020년 중국 최대 착즙기 수입대상국으로 부상

URL복사

 

(누리일보) 최근 쳰잔산업연구원(前瞻产业研究院)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착즙기 수입량과 수입액은 모두 2014년부터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


2020년 중국 착즙기 수입량은 13.9만대로 전년대비 16.8% 하락하였으며 수입액은 1,513.0만달러로 전년대비 14.2% 하락했다.


착즙기 수입대상국으로는 한국이 1,365.22만달러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헝가리, 독일, 프랑스, 스페인이 각각 21.56만달러, 8.42만달러, 7.11만달러, 4.34만달러로 2-5위를 차지했다.


중국 착즙기 수출량과 수출액은 모두 2018년부터 계속 증가세를 보였다.


2020년 중국 착즙기 수출량은 3,390.4만대로 전년대비 12.4% 증가하였으며 수출액은 5억2,875.7만달러로 전년대비 28.6% 증가했다.


착즙기 수출대상국으로는 미국이 1억5,146.48만달러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베트남, 독일, 이라크, 네덜란드가 각각 3,263.47만달러, 2,289.9만달러, 2,087.23만달러, 2,038.32만달러로 2-5위를 차지했다.


현재 중국 착즙기 시장의 주요 브랜드로는 Joyoung(중국), Midea(중국), SUPOR(중국), SKG(중국), Royalstar(중국), BEAR(중국), Hurom(한국), PHILIPS(네덜란드) 등이 있다.


[출처: 쳰잔산업연구원]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경기도의회 권정선 의원, 당뇨병 학생 학습권 및 건강권 신장 전기 마련
 (누리일보) 사회적인 편견과 당뇨병을 적기에 관리할 수 있는 시설 부족으로 학교생활을 원활히 영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뇨병 환자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5)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당뇨병 학생 지원 조례안」이 19일 해당 상임위원회인 교육기획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날 권정선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당뇨병은 실질적인 완치를 기대하기 어렵고, 일평생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제때 혈당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생명마저 위태롭게 만드는, 어른에게 조차 대단히 두려운 질병이다”고 말하고, “현재 학교는 당뇨병 학생에 대한 인식과 배려가 부족하고, 매일 인슐린을 투여해야 할 학생을 위한 공간 마련도 미흡한 실정이며, 저혈당 쇼크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여도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체계도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고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이어 권 의원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은 질병만큼이나 두려운, 오해와 편견에 노출되어 있다”고 지적하고, “당뇨에 대한 따가운 시선 때문에 화장실 등에 숨어 몰래 인슐린 주사를 스스로 놓기 일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