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28일 수원 광교 LH 휴먼시아 32단지아파트 내에 있는 ‘글샘작은도서관’에서 우울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최근 코로나로 인한 우울증 유병률이 증가함에 따라 우울증에 대한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지금,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LH 휴먼시아 32단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우울증 강좌와 우울증 척도검사를 진행했다. 참여 주민들은 우울증의 위험성과 특징, 치료방법 및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는 일상생활 속 대처방안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우울증 척도 검사 결과에 따라 ‘수원시행복정신건강센터’와 연계하여 상담 및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는 강좌 종료 후에도 우울증 외의 건강 문제 및 복지에 관한 상담을 통해 시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강좌에 참여한 한 주민은 “멀리까지 나가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건강과 관련된 내용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관심있는 부분에 대해서 필요한 상담도 받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며 만족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최현주 광교2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복지 서비스를 제고하고 삶
(누리일보) 파주시는 지난 7월 11일부터 28일까지 파주시 소속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온열질환이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등 의식 저하가 나타나고 방치 시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중대한 건강 질환으로, 시는 지난해보다 일찍 찾아온 폭염을 대비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계획했다. 교육은 파주시 중대재해예방팀 소속 보건관리자가 강사로 나서 총 4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체육시설, 공원녹지, 공원관리, 산불감시요원 등 야외 근로자를 대상으로 열사병 등 온열질환 사고사례전파, 응급조치 요령, 폭염대책 등의 내용을 다뤘다. 아울러, 시는 쿨토시, 멀티두건, 목수건 등 폭염예방 물품을 지급했으며,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중대재해처벌법이 실시되면서, 시 소속 종사자들의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을 위해 지속적인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해 열사병 등 건강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성남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592곳 업소를 대상으로 식품 위생관리 진단평가를 시행한다. 평가 대상은 ▲기업체, 병원, 공공기관 등에 있는 집단급식소 300곳 ▲영업장 면적 200~299㎡ 규모의 대형음식점 238곳 ▲지난해 위생 취약 대형음식점 34곳 ▲냉면 판매 음식점 20곳이다.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10명으로 구성된 5개 팀의 진단평가단이 각 업소를 찾아가 7개 분야 30~41개 항목을 점검한다. 조리자의 위생모·마스크 착용 상태, 조리시설·기구의 위생적 관리 여부, 음식재료 보관 온도와 보존 상태, 음식물 재사용 여부, 원료의 유통기한 경과 여부, 달걀의 취급관리 상태 등을 들여다본다. 조리자의 손과 주방용 칼, 도마는 간이 검사기로 오염도를 현장에서 측정 검사한다. 살모넬라 등 원인균별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과 홍보도 병행한다. 점검 내용은 평가표에 따라 점수로 산정해 A(매우 안전), B(안전), C(주의), D(위험), E(매우 위험)의 등급을 매겨 관리한다. D나 E등급을 받은 업소는 시정될 때까지 재평가하고, 시정하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한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가 27일 고양시한의사회와 고양특례시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을 위한 상호지원과 협력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및 고양시한의사회 이계석 회장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고양시는 사업수행을 위한 지원 대상 및 절차 등 세부사항을, 고양시 한의사회는 한방진료, 한방치료, 건강상담 등을 지원하여 상호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시범 운영되는 ‘고양특례시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은 건강주치의로 지정된 한의사가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고양동, 식사동, 구산동 등 14개동의 만 65세이상 건강취약계층 어르신에게 건강상담, 한방진료, 건강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건강주치의 사업으로 공공의료 패러다임을 사후치료에서 사전예방으로 변화시킴으로써 어르신의 건강을 적시에 지키고 사회적 의료비용을 대폭 줄일 것”이라며 “흔쾌히 뜻을 모아주신 고양시 한의사회에 감사드리며 적극 협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지역의료 협력체계 구축 및 지속적인 시민건강 케어를 목표로 오는 8월부터 고양특례시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오산시는 지난 27일 오색시장에서 ‘여름철 폭염 충분한 물 섭취와 휴식으로 예방합시다’를 주제로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 자율방재단과 공무원 등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색시장에서 “여름철 폭염 충분한 물 섭취와 휴식으로 예방합시다”동참을 위한 리플릿 등 각종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폭염을 대비하기 위한 행동 요령으로는 TV, 인터넷 등을 통해 무더위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 충분한 물 섭취, 오후 2시~5시 야외 활동 자제, 실내외 온도차 5℃ 내외 유지, 무더위 쉼터 등 시원한 장소 이용 등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국민재난안전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근호 지역 자율방재단장은“여름철 폭염을 대비하여 국민 행동 요령을 숙지하기를 바라며, 특히 가족들중 노약자가 있을 경우에는 전화 등을 통해 안부를 수시로 확인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누리일보) 이천시는 7월 21일 장호원행정복지센터에서 남부지역(장호원읍, 설성면, 율면)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세대주를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안내’ 설명회를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의료급여 절차, 본인부담금, 연장승인, 선택병의원제도, 각종 의료급여 지원제도, 올바른 약물복용방법, 부당 의료급여 금지사항 등 이었으며 설명과 동영상을 시청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시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의료급여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개인의 건강관리능력의 함양이 기대된다”라고 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하여 수급권자분들이 의료혜택을 받는데 도움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가평읍새마을협의회가 가평읍 전 지역을 대상으로 여름철 해충 제거를 위해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7월 19일 새마을방역봉사대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주 1회, 총 15회 진행될 예정이며 가평읍 새마을협의회원 3인 1조로 이뤄진다. 방역봉사활동을 통해 해충인 파리, 모기 등을 제거하여 가평읍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돈수 가평읍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가평읍의 주민들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방역봉사활동이 종료시점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안산시는 최근 일부 지자체에서 수돗물 유충 발생, 질식사고 등이 잇따라 발생함에 유사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26일 안산정수장, 연성정수장에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1일 환경부 주관으로 실시한 정수장 위생관리 실태 특별 합동점검 결과에서 수돗물에 유충이 없는 깨끗한 상태임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도 안산정수장과 연성정수장은 적정한 위생상태로 관리 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2년 연속 국가핵심기반시설 재난관리평가에서도 A등급을 받는 등 시는 정수장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은 “철저한 정수장 위생 및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공급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용인시는 직원들의 정서적 치유가 필요한 주간보호센터, 요양원, 경찰서, 의료기관 등과 협력해 맞춤형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팜앤트리, 용인청정팜 농장에서 매주 1회 진행되며, 15명 안팎의 참가자들이 그룹을 이뤄 농장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한 교육을 받는다. 지난 27일 첫 교육으로 시작한 프로그램은 오는 12월 16일까지 이어진다. 시는 격무에 시달리는 기관 종사자들의 정서적 안정은 물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가의 소득 창출까지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심리적 안정이 필요한 직군에 있는 사람들 외에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치유 원예 교육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체험 농업, 치유 농업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스트레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처인구 백암면 소호마실 농장에서 치유 원예 시범 연구교육에 나선다. 소방관, 특수학교 교사 등 다양한 직군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콩을 활용한 원예 치유 활동을 운영한 후 사전ㆍ사후 검사 결과를 비교하는 연구도 진행한다.
(누리일보) 2020년 1월 20일,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틀 뒤 수원시는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다. 수원시가 코로나19에 본격적인 대응을 시작한 순간이었다. 1월 27일 정부가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하자 수원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대응 수위를 높였다.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 설치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공직자들이 912일째(7월 28일 기준) 24시간 근무하며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대응하고 있다. 수원시가 지난 2년 6개월 동안의 코로나19 대응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수원특례시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발간했다. 2020년 8월 발간한 '기초지방정부 수원시 코로나19 대응 200일의 기록'에 이은 두 번째 코로나19 대응 백서다. '수원특례시 코로나19 대응 백서'는 ▲코로나19를 만나다 ▲코로나19를 해결하다 ▲코로나19로 연결되다 ▲코로나19를 다시 생각하다 등 4개 장으로 구성됐다. ‘코로나19 타임라인’, ‘통계로 보는 수원시 코로나19’, ‘코로나19 주요 대응일지’ 등도 수록했다. ‘코로나19를 만
(누리일보) 과림동 꿈빛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민자근, 공공위원장 조철재)가 치매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2022년 마을복지계획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과림동은 관내 노인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편이지만, 지리적 여건상 병의원이 부재하고, 교통이 불편해 노인들의 치매 검사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따라서 1%복지재단으로부터 예산을 지원받고, 시흥시치매안심센터와 협업해 경로당 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서는 치매선별검사를 통해 우울증 및 인지 기능평가를 진행하고, 선별된 치매 고위험군의 경우 치매안심센터 담당자 배정과 더불어, 과림동 맞춤형복지팀 사례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은 6월부터 11월까지 1개소 당 총 8회기 열린다. 주 1회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보다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는 치매예방체조, 에코백 색칠하기, 두뇌건강 놀이책 등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은 본인이 직접 가방과 열쇠고리 등을 만들면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낄 뿐 아니라, 이웃과의 소통을 통해 자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누리일보) 파주시는 미국 마이애미대학교 의과대학과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내 마이애미대학교 의과대학 R&D센터 설립 및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마이애미대 의과대학 암센터 안토니오 야바론 부원장, 국립암센터 박종배 산학협력단장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주시와 마이애미대는 ▲마이애미대 의과대학 R&D센터 설립 ▲공동연구 협력체계 구축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지원 ▲연구인력 양성 및 교류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마이애미대학교는 미국 남부 명문사립대로 의학·바이오분야에 특화된 연구대학이며, 2,107개 병상 규모의 대학병원과 미국 내 상위 10% 암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파주메디컬클러스터는 글로벌 수준의 ‘오픈 이노베이션 바이오랩’ 구축을 위해 조성단계부터 우수한 연구기관·기업·연구자 등이 참여하며, 앵커 기관 역할을 담당할 10여 개의 해외 유수 기업·연구소와 국내 주요 제약사 유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클러스터 1단계는 2024년까지 2천억원을 투입해 연구시설, 동물실험실, GMP, 창업 지원실, 글로벌R&D센터 등 연구 인
(누리일보) 평택시는 27일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시 소속 가로환경미화원 등 134명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 및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온열질환이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등 의식저하가 나타나고 방치 시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이번 교육은 평택시 산업보건의가 폭염이 예상되는 올 여름 온열질환에 특히 취약한 근무조건을 가진 가로환경미화원 및 청소대행업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시 차원에서 열사병 환자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선제적으로 실시했으며, 주요 내용은 온열질환의 주요 증상과 온열질환 환자 발생 시 응급조치 방법 및 폭염대비 건강수칙 등을 위주로 실시했다. 아울러, 평택시는 현장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가로환경미화원 등 근로자를 위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교육 자료를 배포할 계획이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 6월 30일 시 소속 야외근로자 330명을 대상으로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및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을 선제적으로 실시한 바 있다.
(누리일보) 안성시는 최근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축산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안성시는 1,942농가에서 623만여두를 사육하고 있는 전국 최대 축산지역으로, 올여름 폭염으로 가축 사육 현장에서 비상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오는 9월 말까지 폭염 대비 T/F팀을 구성해 상시(공휴일 포함) 가축 폭염(호우) 피해 상황실을 운영하며, 기상특보 발령 시 안성시 전체 축산농가에 발령 알림과 함께 피해 예방요령 내용이 담긴 문자를 발송하는 등 축산농가에서 축사 안전 조치를 신속히 할 수 있도록 실시간 안내하고 있다. 이와 함께 T/F 운영에 따른 직원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해 가축 폐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확인과 응급 복구 지원 등의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했으며, 가축방역 차량(광역방제기 등)을 동원해 축사 지붕 및 주변에 물을 살포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아울러, 관내 축산농가 여건에 따른 최적화된 사육환경 조성 및 피해 예방을 위한 예산 9억4천만원을 편성해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5백만두수)
(누리일보) 안성시가 지난 20일부터 안성시 관내 PCR 검사를 시행하는 7개 병․의원에서 PCR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의 경우 검사비 부담 없이 검사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는 질병관리청이 PCR 검사 보건소 쏠림현상 완화 및 신속한 진단 검사를 위해 PCR 검사가 가능한 병․의원에 검사비를 지원하기로 한 것에 따른 것이다. 안성시 관내 PCR 검사가 가능한 7개 의료기관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안성성모병원 ▲안성동인병원 ▲더편한장내과의원 ▲도담소아청소년과의원 ▲푸른이비인후과의원 ▲휴통재활의학과의원이며, 주말에는 진료시간 확인 후 방문하면 된다. PCR 검사를 본인 비용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고위험군 등 우선순위 대상자는 ▲만60세 이상 고령자 ▲의료기관 내 의사 소견에 따라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자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자 ▲신속항원·응급선별 검사 양성자이며, 검사비 외에 진찰료는 발생할 수 있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인 대응으로 발빠르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