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은 지난 22일 ㈜오동 자유로마트 중산점이 소외계층의 따뜻한 설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에 명절 선물세트 4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오동 자유로마트 중산점(대표 조창현)은 중산1동을 포함, 여러 동에 꾸준히 후원물품을 기부하며 소외된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선물세트는 스팸, 소금, 식초, 참기름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저소득 취약계층(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족 등) 4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자유로마트 조득현 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고 뿌듯하다.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정원 중산1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하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어려운 주민분들이 훈훈한 설 명절을 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6년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위법행위에 엄정하게 대응하기 위해 불법행위 예방·단속 계획을 수립 및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무허가 건축, 무단 용도변경, 토지 형질변경 등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불법행위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상습적이거나 영리 목적의 위반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매일 순찰과 점검을 실시해 신규 불법행위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적발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고발 등 단계별 행정조치를 엄격히 적용할 방침이다. 또한 주민 홍보와 단속공무원 직무교육을 병행해 개발제한구역 관리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개발제한구역은 시민 모두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용 없이 대응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구리1)이 허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이천2)의 지목을 받아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 지키기 챌린지’에 참여했다.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 지키기 챌린지’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둘러싼 이전 주장에 맞서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국가 공동체 가치를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지난 12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SNS를 통해 시작한 이후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등이 릴레이로 참여 중이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반도체 산업은 정치 대상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국가 산업의 근간”이라며 “반도체를 둘러싼 기술 경쟁과 공급망 재편이 동시 진행되는 대전환의 시대에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는 우리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미래 먹거리 마련을 위해 경기도와 용인시가 한마음 한뜻으로 총력을 기울여왔다”며 “더 이상 정치 논리에 나라의 미래산업이 흔들리지 않도록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앞장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2025년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 성과나눔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학생들의 특기·적성 및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국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2023년부터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에는 관내 초·중·고 17개 동아리가 공모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도레미 클라쎄(사동초등학교) ▲세모과(한빛누리중학교) ▲자연탐사반(송내중앙중학교) ▲보물찾기_흙(신흥중학교) ▲CosmoSchool(동두천고등학교) ▲한일관계사탐구 동서횡단동아리(신흥고등학교) ▲KCM BARISTA(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등 총 7개 동아리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7개 동아리는 2025년 12월까지 국내·외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성과나눔회를 통해 지난 1년간의 활동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국내·외 연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역량을 키워온 과정을 발표했다. 각 동아리는 이번 활동이 단순한 학습을
(누리일보)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의 주거 안정과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한 주요 복지서비스 신청을 집중적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접수는 연초에 공고가 집중되는 각종 복지서비스를 주민들이 놓치지 않고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접수 중인 사업은 ▲고령 노인 목욕비 지원(1.12.~연중 수시)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푸드뱅크, 1.19.~2.4.)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1.22.~2.6.) ▲경기북부 기존주택 매입임대 예비입주자 모집(1.26.~1.28.) 등 4개 사업이다. 각 사업은 대상자 요건과 구비 서류가 서로 달라,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 문의하거나 방문 상담을 받는 것이 정확하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새해를 맞아 주민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알지 못해 놓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맞춤형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관내 소재한 (주)신진LPG충전소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CMS 계좌로 적립되며,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주)신진LPG충전소 박종규 대표는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기·제6기 민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3년 전부터 꾸준히 성금을 기탁해 온 박 대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만나게 됐고,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용일 상패동장은 “기업의 나눔문화 확산과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광주시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제6기 협의체 출범을 알리는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임원 선출과 신규위원 위촉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제6기 협의체를 이끌 임원진을 선출했다. 위원장에는 박진수 위원이, 부위원장에는 이상선·김명숙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사무국장에는 강미연 위원이, 자문위원에는 구자경·이상옥 위원이 위촉돼 협의체 운영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신규위원 위촉장 전달식도 진행됐다. 이를 통해 제6기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총 2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지역 복지 현안에 보다 체계적이고 폭넓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박진수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가 지역사회에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이웃과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실천 중심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광주시 남한산성면은 26일 열린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에서 ‘읍면동 복지서비스 우수분야 평가’를 통해 받은 포상금 50만 원 전액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남한산성면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적극 추진한 성과로 받은 포상금으로,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남한산성면은 그동안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민관 협력 강화를 중심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써왔다. 윤석노 면장은 “직원들이 노력한 결실로 받은 포상금을 다시 지역 주민들에게 돌려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주시 드림스타트는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등학교와 협력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어학 멘토 캠프’를 운영했다. 광주 드림스타트와 용인외대부고는 2020년 ‘취약계층 아동 방학 어학 캠프 운영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동계·하계 방학 기간을 활용한 멘토 캠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이번 캠프에는 광주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등 초등학교 5·6학년 10명이 참여했으며 용인외대부고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멘토로 함께해 자기주도 학습 상담, 진로 탐색 활동, 공동체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멘토 캠프는 단순한 학습 지원을 넘어 멘토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학습 동기를 높이고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으며 사회성 및 의사소통 능력 증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멘토 캠프는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이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보다 공평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미래
(누리일보) 광주시 청년지원센터의 청년창업 지원사업 ‘창업누림’이 입주기업들의 가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청년들의 든든한 성장 기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창업누림’은 2019년 ‘청년창업 보금자리’로 출발해 올해 운영 4년 차를 맞은 광주시 대표 청년 창업 지원사업이다. 2023년 청년지원센터 내 전용 공간을 마련해 5개 업체가 입주한 것을 기점으로 현재는 총 9개 업체에 독립된 사무 공간과 함께 체계적인 맞춤형 해결책을 제공하고 있다. 입주기업들의 성과도 뚜렷하다. 운영 초기 안정화 단계를 거친 뒤 2년 차인 2024년에는 입주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으며 연간 매출액 4억 원을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이어 2025년에는 반려동물 제품, 주방용품 등 제조업 기반 기업들이 새롭게 합류해 활발한 사업 활동을 펼치면서 연 매출 12억 원을 돌파했으며 최근 3년간 누적 매출액은 총 1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사업 분야 역시 문화·교육 서비스업 중심에서 제조업 등으로 확대되며 구조적 다양성과 내실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입주기업들은 총 7건의 특허를 출원해 기술 경쟁력을 확
(누리일보) 광주시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가 통합건강상담실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대사증후군 검사와 치매 조기 검진에 더해 오는 2월부터 금연 클리닉을 신규 운영하며 생활 습관 개선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운영되는 금연 클리닉은 금연을 희망하는 광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1:1 금연 상담을 비롯해 금연보조제 지원, 행동요법 교육 등을 통해 금연 실천과 성공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금연 클리닉은 매주 수요일 오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전화(760-2527)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금연 클리닉 도입은 흡연율 감소가 정체되고 금연 실천이 미흡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2025년 지역사회 건강 통계에 따르면 광주시 흡연율은 15.1%로 전년 대비 8.1% 감소했으나, 해마다 증감을 반복하며 뚜렷한 감소 추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흡연자의 금연 시도율은 25.2%로 경기도 평균 41.1%에 크게 못 미쳐 금연을 유도하기 위한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건강상담실에서는 대사증후군 검사와 치매 조기 검진도 지속 운
(누리일보) 광주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혼부부 가구가 금융권에서 전월세 자금 용도로 받은 대출에 대해 대출잔액의 1~1.5% 이자를 가구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부부 모두 광주시에 거주하고 ▲혼인신고일이 7년 이내(2019년 1월 1일~2026년 1월 26일)이며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2인 가구 기준 월 755만 9천 원 이하)이고 ▲광주시 소재 전용면적 85㎡ 이하 임차 주택에 신혼부부 명의로 전월세 자금 대출을 받은 무주택 신혼부부다. 다만,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1촌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 금융권 대출 용도가 신용·일반 용도인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며 시는 예산 범위 내에서 선정 기
(누리일보) 가평군은 향후 5년간 추진할 ‘가평군 스마트도시계획’을 국토교통부가 최종 승인함에 따라 해당 계획을 적극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이번 승인을 계기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지능정보기술을 지역 인프라에 접목해 도시 운영관리 효율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도시서비스를 확산할 계획이다. 가평군 스마트도시계획은 ‘자연과 사람 그리고 여유가 있는 행복도시, 스마트 힐링도시 가평’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추진전략은 △맞춤형 디지털 전환 촉진을 통한 지역경쟁력 확보 △1,000만 관광객 대비 차별화된 스마트도시서비스 추진 △인공지능(AI) 디지털 기술 기반 군민 건강증진 방안 마련 △군민 체감형 스마트도시서비스 발굴 △데이터 기반 과학적 의사결정 기반 마련 등 5대 전략으로 구성했다. 군은 군민 설문조사와 관련 부서 면담 등을 통해 7개 분야 25개 서비스를 도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스마트 미영연방 안보공원, 스마트 워케이션(일+휴가), 스마트 의료 AI치료, 스마트 마을방송 등이 포함됐다. 가평군은 이번 계획을 바탕으로 부서별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연차별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된
(누리일보) 가평군은 오는 8월부터 열리는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는 선수단 등에게 수준 높은 편의를 제공하고자 숙박‧외식업소를 추가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이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가평군에 인·허가, 등록, 영업신고 후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숙박·외식업소이다. 참여하는 숙박업소는 숙박요금을 사전 신고해야 하며, 사전 경기를 포함한 체육대회 기간 중에는 선수단 외에 대실을 위한 퇴실과 추가 금액을 요구해서는 안된다. 군은 신청 참여업소를 대상으로 현장평가 결과 일정 점수 이상을 얻고, 자격제한에 해당되지 않는 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제출서류를 구비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가평군 도종합체전추진단(종합운동장 내)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숙박·외식업 참여업소에 대해서는 타시군에 리스트를 제공하고 대회 대표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업소 지정 스티커 부착, 장애인 이동경사로 및 쓰레기봉투 지원, 2027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누리일보) 가평군이 농한기인 1월부터 3월까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서비스를 집중 운영한다. 농촌지역 특성상 농번기에는 검진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들의 여건을 고려해 맞춤형 방문 서비스를 마련한 것이다. 가평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보건소 방문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치매사례관리사가 경로당, 마을회관, 보건진료소 등으로 직접 찾아가 검진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편안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어 어르신들의 부담을 덜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상담과 지원으로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검진과 함께 치매예방교육도 병행해 치매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높인다. 치매 진단자에게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서비스 등 필요한 지원을 연계해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검진 대상은 가평군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검진은 1월부터 3월까지 운영되며, 경로당·마을회관·보건진료소 등 현장에서 진행된다. 검진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이나 마을은 전화로 신청하면 일정과 절차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장우진 보건소장은 “농한기를 활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
(누리일보)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료와
(누리일보) 비영리 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이 개최히고 RNX뉴스 / RNX TV가 후원하는 세계5대 미시즈 대회인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 26년 정규 에디션 본선이 시작된다. 한국에서 서류심사 및 예심을 거쳐 연령대별로 2원화하여 진행하는 퀸오브더아시아는 올해 12회차로 작년 베트남 다낭에서 본선을 치른데 이어 올해에는 45세 이하 레귤러부문은 필리핀 클락에서 45세 이상 클래식 부문은 중국 상하이에서 본선을 각각 치르는 방식이다. 대회 판권사인 중국 개최사 퀸오브더아시아 본사와 상하이 KMBA 그리고 작년에 이어 대회 주관으로는 IUC 남가주 예술대학과 필리핀 IUC러닝캠퍼스가 각각 맡아 진행을 맡게 된다 주최사 및 주관사들은 협업을 통해 대회 협찬사들과 공조하여 이번 필리핀과 중국 대회 본선 진출자 들의 항공 및 체제비 전액 지원의 그간 대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이어갈 예정이며 각 부문의 대회 우승자 및 준우승자 각 2인 총 4인을 세계대회 파견 라이센스 비용, 체제비, 등록비, 항공료 등을 일체 부담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후보자들의 인플루언서적인 기능과 탈렌트는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