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아동복지센터,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청소 활동은 관내 ‘새빛 걷고 싶은 거리’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리하는 매현중학교와 주공그린빌 4단지 사잇길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또한, 무단 투기가 잦은 지역을 정화하는 한편, 지역아동복지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무단 투기의 문제점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며 생활 속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조규철 위원장은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마을을 가꾸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조성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해주신 단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매탄3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1일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행정복지센터 내 소회의실에서 2월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접수·해결하기 위한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계획 공유 △2026년 수원시 마을변호사 운영 안내 △수원 새빛인강 사업 참여자 모집 홍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등 주요 복지사업에 대한 안내와 홍보 방안도 함께 다뤘다. 아울러 다음 달 추진 예정인 ‘사랑의 제빵소’ 사업과 청년 1인 가구 대상 ‘소망꾸러미’ 지원 사업에 대해 대상자 선정 기준과 세부 추진 계획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 조규철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기회의를 통해 주민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함께 논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힘을 모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눈높이에 맞는 복지 활동을 이어가겠다”
(누리일보) 영통구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이해 매탄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가 김 선물세트 20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조종민 매탄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관내 이웃을 위한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매탄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는 지역 안전망 강화와 주민 체감 치안 향상을 위한 협력 활동과 더불어,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1일 헬스보이짐 팀인서울지사 리더단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과 백미 등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헬스보이짐은 지난 1월에도 라면과 백미 등의 후원물품을 지원한 바 있으며, 매년 꾸준한 이웃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익표 전무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이번 후원은 추운 날씨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은 지난 11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2월 여성지원민방위대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김애영 대민협력관을 비롯한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 대원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대장 선출 및 임원진 구성, 2025년 성과분석, 2026년 주요 활동 사항 논의, 시·구정 홍보사항 안내 등으로 이루어졌다. 지역사회 안보와 재난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014년 4월 창설된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는 민방위 훈련 지원, 각종 캠페인(안전점검, 산불예방) 참여, 시민 생활안전교육, 재난취약지역 점검·예찰, 민방위 비상대피·급수시설 점검 등 활발한 활동으로 수원시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는 지난 한 해 동안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 중점 실시뿐 아니라 지역 민방위대 정기검열, 병영체험 및 안보견학, 민방위 비상대피 및 급수시설 점검, 안전 취약지역 예찰 활동, 각종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김애영 대민협력관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여성지원민방위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전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 구간에 대한 노면 청소차량 합동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작업은 귀성 차량 통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용서고속도로 출구 방향 ▲하동IC 고가차도 ▲관내 주요 지하차도 등 차량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작업에는 노면 청소차량 6대가 투입되어 겨울철 노면에 쌓인 미세먼지와 각종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구간별 집중 청소를 실시했다. 기동처리반은 도로의 시선유도봉이나 안전지대로 인해 청소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구역의 생활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도로 환경 정비를 강화했다. 박선희 영통구 환경위생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심 이미지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에 대한 합동 청소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 환경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영통구는 지난 11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도의원 간담회’를 열고, 구정 주요 현안과 핵심 사업의 추진 여건을 설명하며 도의회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 교환과 도의회와의 긴밀한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의원 4명을 비롯해 구청장, 대민협력관, 구청 과장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 및 사업 보고 ▲구정 주요 현안사업 논의 ▲구정 전반에 대한 의견 교환 등이 이뤄졌으며, 주요 사업의 향후 계획과 여건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구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추진 경과와 일정을 설명하며, 사업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참석한 도의원들은 “영통구가 추진 중인 주요 현안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며 “구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지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장수석 구청장은 “주요 현안과 사업 방향을 도 의원님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은
(누리일보) 군포시는 지난 2월 10일 문화 사각지대에 놓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행복한영화 나들이’ 문화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군포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가 협력하여 기획한 민관 협력 사업으로 평소 문화·여가 활동에 제약이 많은 군포시 거주 발달장애인들에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군포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들이 참여했으며 보훈회관 내 민방위교육장에서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을 함께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편안한 환경에서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문화 활동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발달장애인을 위한 실질적인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영화관 나들이는 발달장애인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누리일보) 군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군포시청 별관 1층)는 지역 내 여성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경력 이음을 돕기 위해 ‘2026년 집단상담 프로그램: 여성취업! 새일플러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어 재취업을 고민하는 여성뿐만 아니라 이직을 꿈꾸는 ‘커리어 점프’ 희망자, 실질적인 구직 정보가 필요한 여성 등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경력 진단부터 AI 시대 트렌드 분석, 이력서 컨설팅, 동료 네트워킹까지 구직 여성에게 꼭 필요한 4단계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6년 2월부터 9월까지 총 7회 운영된다. 참여자에게는 참가비 전액 국비 지원과 함께 실업급여 구직외활동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활동 인정, 수료 후 1:1 맞춤형 취업 알선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군포새일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참여자들로부터 ‘구체적인 취업 정보를 얻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만큼 올해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들의 새로운 시작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군포시는 2월 11일 오전 10시 30분 군포시 가족센터에서 ‘제94차 중부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군포시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협의회장인 이민근 안산시장과 최대호 안양시장, 신계용 과천시장이 참석했다. 의왕시와 광명시는 부단체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정안건 협의와 함께 군포시 우수사례 발표,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됐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환영사에서 “군포는 주거환경 개선과 교통환경 개선을 최우선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공업지역 리모델링을 통해 바이오 등 첨단 산업을 품은 도시를 꿈꾸고 있다”고 말했다. 가족을 위한 복합 지원 거점, 군포시 가족센터 회의가 열린 군포시 가족센터는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기능을 통합해 가족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복합 지원 기관으로, 2023년 9월 15일 개관했다. 센터 내부에는 영어가족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아이사랑놀이터, 장난감도서관 등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 시민 체감형 가족 지원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회의 종료 후 참석자들은 4층 어울림터를 시
(누리일보) 경기도와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서면사무소 광장에서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행정안전부가 주도해 추진하는 생활환경 정비 사업이다.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과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자자체가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명절과 지역행사 전후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연중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대식에는 경기도 자원순환과 관계자와 양서면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확대, 재활용 분리배출 실천, 폐기물 발생 저감 등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발대식 이후 참여자들은 시가지와 전통시장, 공원, 하천변 등 주요 생활공간으로 이동해 구역별 환경정비 활동도 실시했다. 경기도는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계획에 따라 도 전역을 대상으로 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다. 1분기 중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시군과 합동 분리배출 캠페인과
(누리일보) 농어촌 주민과 함께 지금, 이륙합니다. ■ 주민엔 삶의 질, 지역엔 균형발전 가져올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도입(2월 말부터) · 인구감소지역 10개 군* 주민에게 매달 15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지급 *경기 연천, 강원 정선, 충북 옥천, 충남 청양, 전북 순창·장수, 전남 곡성·신안, 경북 영양, 경남 남해 ■ 마을 살리고 환경 지키는 햇빛소득마을 조성(공모계획 발표 후) · 마을부지, 농지, 저수지 등에 태양광발전사업을 시행하고 탄소 저감 · 발전 수익은 마을 공용버스, 무료급식 등 마을공동체 공유 *매년 500곳, 2030년까지 2500곳 조성 농어촌에 사람이 모이고 지역이 활력을 되찾는 대한민국으로 착륙하겠습니다.
(누리일보) ■ 올 설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식중독 예방법' (장보기) - 상온보관-냉장-냉동식품 순으로, 1시간 이내 마치기 - 온라인 배송은 상태 확인, 상온에 오래 방치하지 않기 (조리) - 달걀·고기 만진 뒤 손씻기 - 칼·도마는 육류/채소 구분 사용 - 육류·육가공품·어패류 충분히 익히기 - 해동 후 재냉동 금지 (보관) - 조리 음식은 빠르게 식혀 냉장 보관, 먹기 전 재가열 - 이동할 땐 보냉가방 사용
(누리일보)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태진아가 아내 옥경이와 지냈던 미국에서의 추억을 털어놓는다. 2월 16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설 특집으로 2년 전 시청자의 심금을 울린 태진아가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옥경이의 근황과 함께 안방 1열을 찾아온다. 태진아는 옥경이에게 보여줄 '회상 치료'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두 사람의 특별한 기억이 담겨있는 미국의 타임스퀘어에 25년 만에 방문했다. 옥경이와의 청춘이 녹아있는 이곳에서 태진아는 노점상인으로 지냈던 기억을 회상한다. 그는 "조그만 보자기를 깔고 겨울 같으면 모자, 장갑, 목도리를 팔았다. 그럼 옥경이가 저기 서서 망을 봤다"라고 '파이브 달라'를 외치며 호객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옥경이가 '여보! 순경 온다!' 하면 지하철로 보따리를 싸 들고 (단속을 피해서) 내려갔다"고 실감 나게 재연했다. 태진아는 "지금은 미소를 띠면서 설명하지만, 참 암울했었던 시절...깜깜한 터널 안에 있었던 것이나 다름없었다"라고 씁쓸함을 드러냈다. 옥경이와 함께했던 청춘이 가득 묻어나는, 미국에서 태진아가 담아온 영상은
(누리일보) '금타는 금요일' 반년 만에 성사된 리벤지 매치, 한일 트롯 자존심을 건 설 특집 승부가 막을 올린다. 2월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2026년 설 명절의 포문을 여는 초대형 특집으로 안방을 강타한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트롯 톱스타들이 맞붙는 이번 '한일 데스매치'는 반년 만에 성사된 리벤지 매치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끈다. 지난해 '미스터트롯3' TOP7과의 맞대결에서 2대1로 패했던 '미스터트롯 재팬' TOP4가 6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아 설욕을 다짐한 것. 하지만 그 사이 팀 코리아의 전력은 한층 더 강화됐다. '미스터트롯3' TOP7에 '미스트롯3' TOP3가 가세하며 더욱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팀 재팬도 '미스터트롯 재팬' TOP4를 중심으로 32년 차 감성 보컬 우타고코로 리에, 15년 차 싱어송라이터 챠이, 일본 트롯 걸그룹 sis(시스)가 합류해 전력을 보강했다. "두 번의 패배는 없다"는 각오로 나선 팀 재팬이 철옹성 같은 팀 코리아를 상대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한일 데스매치'에 무게감을 더하는 팀장 라인업도 눈길을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정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차석(㈜파모소 회장)이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인 정임행 차석은 그동안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 및 사회통합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헌신적인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날 행사는 홍민희 자문위원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2026년 한반도의 현실과 과제, 평화를 설계하다’라는 주제의
(누리일보) 비영리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시그니처 미시즈 대회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Queen of the Asia)’ 2026 정규 에디션이 한국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이원화된 본선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대회를 지향하며 기존 미시즈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미디어,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성격을 강화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4년 출범… 12년간 글로벌 순회 개최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2014년 중국 베이징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 설립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첫 대회는 한국 미시즈의 품격과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후 중국 샤먼, 항저우, 닝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