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전문상담사가 청소년이 생활하는 현장으로 찾아가, 청소년기에 필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맞춤형 집단상담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심리·정서적 욕구를 충족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는 추산초, 송우초, 왕방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성 향상과 대인관계 능력’, ‘품성 계발 및 자기조절’을 주제로 집단상담을 진행했다. ‘사회성 향상과 대인관계 능력’ 프로그램에서는 협력 놀이, 거울 놀이 활동 등으로 원활한 대인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익히고, 교우 관계 속에서 차이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품성 계발 및 자기조절’ 프로그램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수용하며, 이를 건강하게 표현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자신감이 생겼고, 평소 친하지 않았던 친구와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며 “자신의 마음을 친구들에게 표현할 수 있어 좋았다”는
(누리일보) 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오는 8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동안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화장법을 배우는 ‘ME-UP 클래스’를 운영한다. ‘ME-UP 클래스’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피부 톤과 개성을 이해하고, 자신감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청소년 맞춤형 뷰티 교육 프로그램이다. 또한, 청소년들의 건강한 화장 문화 정착과 자기 표현력, 자존감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2회차로 진행하며, 관내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성별에 관계없이 총 1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이며, 전문 강사가 참여해 △피부 색상 진단 △눈·입술 메이크업 기법 △청소년에게 적절한 메이크업 매너 등 실습 위주의 수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서지민 프로그램 담당자는 “청소년들은 화장법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정확한 정보나 교육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ME-UP 클래스’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긍정적인 자아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누리일보) 포천시청소년재단은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제9기 청소년요리봉사단이 지난 22일 지역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감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모카번을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포천소방서, 포천경찰서, 포천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청소년요리봉사단의 한 단원은 “공공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마음을 전하는 활동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천시청소년재단 김보람 주임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감사와 존중을 표현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천소년 주도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2일 ‘아름다움’ 공동생활가정과 자살예방 인식 개선을 위한 간담회 및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신건강 회복과 사회복귀를 준비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생활 기반의 자살예방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자살예방 인식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공동생활가정 입소자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위기와 정서적 어려움을 공유하며,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방안, 정신건강 위기 대응체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사례 의뢰 활성화 △정신건강 위기 대응을 위한 신속한 상담 및 개입 체계 구축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교육 및 캠페인 추진 △정기 간담회 및 정보 공유 체계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삶의 현장에서 회복 중인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모델로 평가받고 있으며,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전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연계와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종환 포천시자살예방센터 부센터장은 “공동생활가정은 정신건강 회
(누리일보) 포천시 제7기 신북노인대학은 지난 22일 성금 68만 원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노인대학 학생 70여 명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정화 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인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미숙 신북면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북노인대학은 어르신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며 활기찬 노년을 위한 교양강좌, 건강교육, 문화체험 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홀몸 어르신 5가구를 방문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점검, 안부 확인, 맞춤형 복지정보 제공 등을 진행하는 행정 서비스다. 특히 동장이 직접 주민을 찾아 생활 속 불편과 복지 수요를 파악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이날 상담에서는 여름철 건강 수칙 안내를 비롯해 에너지 바우처, 공공요금 감면 등 가구 상황에 맞는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필요에 따라 관련 서비스를 연계했다. 상담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복지센터 찾기 어려웠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방법도 몰랐는데 찾아와서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는 것이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복지 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돌봄받는 지역복지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 대한적십자사 화현봉사회는 지난 22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의 모금으로 마련한 열무, 오이, 고춧가루, 소금 등 재료를 손질하고, 열무김치를 담가 포장했다. 완성된 김치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등 지역 내 취약계층 36가구에 전달했다. 정선아 회장은 “무더위 여름, 이웃들에게 시원한 반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열무김치를 준비했다”며,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상근 화현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에 앞장서 주신 화현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7일부터 22일까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5 노인자살예방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살예방센터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총 3주간 6회에 걸쳐 진행됐다. 1기와 2기로 나누어 각 3회씩 나눠, 소규모로 집중 운영했다. 자연 속 오감 자극 활동으로 우울감을 완화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여 노인 자살 예방을 목표로 기획했다. 1주차에는 아로마 오일을 활용한 바디로션 만들기, 2주차 풍란과 콩란을 활용한 반려식물 만들기를 진행했다. 마지막 3주차에는 향기와 색감을 활용한 꽃 식초 만들기 등 오감 중심의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한 참여 어르신은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과 대화하며 마음의 위안을 얻는 시간이 정말 소중했다”면서 “프로그램 내용도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은숙 포천시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자연과 함께 몸과 마음을 돌보며 건강을 되찾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노인 자살률 감소를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2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5년 제2회 포천시경로당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포천시경로당운영위원회는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경로당의 신축 및 리모델링 등 지원 방안을 심의하기 위해 설치된 자문기구로, 노인복지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읍면동에서 신청한 2026년 경로당 신축 및 리모델링 사업 6건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으며, 신청된 6건 모두 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해당 경로당을 신축 및 리모델링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윤행 위원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 공간이자 쉼터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경로당이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경로당에 대한 신축, 리모델링, 냉·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1일 지목변경에 따른 취득세 신고 누락 관련 안내문 40건을 발송했다. 안내문 6월 24일부터 7월 4일까지 지목이 사실상 또는 공부상 변경된 토지 소유자에게 발송했다. 기한 내 자진 신고·납부를 유도해 무신고가산세(20%) 및 납부지연가산세(일 0.022%)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다. 지목변경에 따른 취득세는 건축 신축 등으로 지목이 변경되거나, 토지의 용도 또는 가치가 상승한 경우에 부과하며,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특히 이번 조치는 세정과가 토지정보과로부터 지목 변경 자료를 실시간 공유받아 수시로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부서 간 협업 행정을 통해 이뤄졌다. 정영옥 세정과장은 “세금 신고 의무를 사전에 안내해 불필요한 가산세를 방지하고, 납세자 중심의 청렴한 세정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목변경 등으로 취득세 납세 의무가 발생할 경우, 납세자가 기한 내 성실히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포천시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는 지난 17일 산정호수 안시리조트에서 도내 31개 시·군 핵심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워크숍은 바르게살기운동의 역사와 가치, 그리고 시대적 실천 과제를 되새기며, 회원 간 소통과 단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의 역사와 실천 철학에 대한 교육과 함께, ‘기후위기와 시민운동의 역할’, ‘자원순환 사회를 위한 생활 실천’ 등 환경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특강에서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일상 속 실천의 중요성을 체감하며, 바르게살기운동이 나아가야 할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를 가졌다. 워크숍 마지막 날에는 각 시군 협의회 간 화합과 유대를 다지는 단합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도 함께 진행했으며, 모금한 성금은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구호 활동 및 복구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임원은 “교육과 나눔이 함께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바르게살기운동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시민운동임을 다시금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1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5년 포천 한우 축제’의 추진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포천시를 비롯해 축산단체,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총 25명이 참석했으며, 축제의 방향성과 성공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 추진위원회에서는 (사)전국한우협회 포천시지부 박봉선 지부장이 추진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축제 운영을 총괄하고, 부위원장에는 포천시 축산단체협의회 안한진 협의회장이 선출되어 위원회를 보좌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포천 한우 축제에서는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 축산물 시식 및 판매, 유제품 체험, 가족 단위 체험행사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마련할 계획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 한우는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갖춘 지역 대표 브랜드다. 축제로 포천 한우의 명성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추진위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적극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봉선 추진위원장은 “축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위원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2일 한탄강 하늘다리 일원에서 쏘가리 치어 약 3만2000마리를 방류했다. 한탄강의 생물다양성 회복과 건강한 수생생태계 조성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어업인과 양식업 관계자, 영북면 주민 등이 참여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생태 복원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쏘가리는 맑은 물에서만 서식하는 토종 어류로 수생생태계의 균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환경지표종이다. 이번 방류를 통해 한탄강 생태계 내 먹이사슬이 회복되고 자연스러운 생물군 형성이 촉진돼 생태적 건강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쏘가리 치어 방류는 한탄강을 중심으로 한 지역 생태계를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수산자원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포천의 자연이 가진 경쟁력을 바탕으로 어업인과 주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지역 어업인은 “이번 행사는 수생생태계 보전과 어업 자원 조성이라는 목표를 동시에 실현하는 자리”라며 “어업인의 소득 기반 확대와 생태관광자원으로서 한탄강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누리일보) 포천시 보건소는 포천사랑나눔회와 지난 20일 영북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장애인 가구 2곳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지원 활동을 펼쳤다. 대상 가구는 포천시 보건소가 추진 중인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됐으며,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활동이 마련됐다. 포천사랑나눔회 회원 19명과 보건소 직원들이 참여해 안방 도배, 장판 시공, 조명 교체 등 노후된 주거 공간을 개선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썼다. 김승진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면서,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은숙 포천시 보건소장은 “사회적으로 고립된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포천시 CCTV 스마트안심센터 주무관이 지난 22일 음주운전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포천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스마트안심센터는 지난 12일 자정 무렵, 관제 업무 중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을 발견하고 즉시 추적 및 모니터링했다. 용의자의 이동 경로와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경찰에 전파하며, 신속한 공조로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포천경찰서 관계자는 “관제센터의 모니터링과 경찰의 신속한 대응이 사건 해결의 열쇠였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업으로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스마트안심센터는 범죄 예방뿐만 아니라 범인 검거에도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년에는 1,167건 중 940건(검거율 80.5%), 2024년에는 1,325건 중 1,124건(검거율 84.5%)을 기록했다. 2025년 2분기 기준으로는 487건 중 429건을 검거해 87%의 검거율을 보이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인공지능(AI) 영상 분석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안심센터는 범죄 예방과 신속한 대응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취약 시간대 집중 관제와 방범용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