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성남시의회는 21일 대원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대원공원 게이트볼장 지붕설치 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시설 조성 완료를 함께 축하했다. 이번 지붕설치 공사는 시민들이 날씨와 관계없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됐으며, 타원형 철제 구조물 위에 고기능성 천을 씌운 막구조 형태로 조성돼 강한 햇빛과 비바람, 눈 등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대원공원 이용 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광림 부의장은 “이번 지붕설치 공사가 시민들의 여가와 생활체육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성남시의회는 21일 중원구 보건소 강당에서 열린 상대원 1·2·3동 새해인사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새해인사회에는 성남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덕담을 나누는 한편, 상대원 1·2·3동의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생활 불편 사항 등 지역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평소 궁금했던 사항과 건의 내용을 직접 전달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새해를 맞아 주민 여러분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해 살기 좋은 상대원동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성남시의회는 21일 성남시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한국노총 정기대의원대회 및 의장 취임식’에 참석해 노동 현안 공유와 상생 협력의 뜻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박인수 의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대회사와 취임사, 경기지역본부 의장의 격려사에 이어 성남시의회 부의장, 성남시장,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노동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도 함께 이뤄졌다. 안광림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노동자의 권익 향상과 건강한 노사문화 정착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토대”라며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국 단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본격 시행되기 전, 선제적으로 지역사회 내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전국적 사업 시행은 2026년 3월로 예정되어 있으나, 우만2동은 이보다 앞선 2026년 1월부터 자체 특화사업을 본격화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지역 선도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특화사업은 정부 서비스에서 제외된 건강관리 취약가구를 우선 대상으로 삼아 의료·요양·돌봄 물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협의체는 대상자 선정과 자원 배분을 위한 민관 통합 지원회의를 정기적으로 열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더불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돌봄 캠페인과 돌봄 위험자 실태조사, 동 단체별 신고·발굴 체계 등을 운영하며, 단순히 신청에 의존하는 기존 서비스 방식을 넘어 선제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김진인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사업 시행 전부터 지역 실정에 맞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수원역 장가계(이도현 대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에서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9분을 위한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방한 물품을 선물로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홀로사는 어르신들에게 생일 식사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장가계에서는 어르신들의 취향을 고려하여 정성가득한 음식을 준비하고, 맛있는 후식도 제공했다. 이도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수원 장가계 대표)는 “어르신들의 미소가 음식을 준비한 우리에게는 큰 보람이 된다.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지역 음식점의 나눔에 감사하다”며, “이 기회로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며 행복한 노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사통팔달협의회는 지난 20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수원역 소재 ‘희망의 쉼터’에서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정찬해 회장을 비롯해 정은영 부회장, 강경수 사무국장, 정옥선 회원 등 협의회 관계자들이 뜻을 모았다. 이들은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이른 새벽부터 현장을 찾아 식재료를 손질하고 배식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으며, 정성껏 준비한 한 끼 식사를 건네며 소외된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단순히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배려를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현장을 찾은 한 시민은 “추운 날씨에 이른 아침부터 고생하는 봉사자들의 모습이 큰 감동을 주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봉사에 참여한 정찬해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통팔달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통팔달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발전과 봉사를 위해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1일 관내 주요 현안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사업지를 방문했다. 이날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화서시장 ▲인계동, 매교동 소재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건립 현장 ▲효원공원 월화원 리모델링 사업지를 차례로 둘러보며 사업 추진 현황 및 당면 과제에 대해 점검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주요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속도감 있고 효율적인 행정 추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2026년 대전환의 완성, 도약하는 팔달구’ 실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동장 김인태)은 지난 21일 최근 연일 이어지는 매서운 한파로 인해 야외 활동이 잦아 사고 위험이 높은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김인태 동장은 어르신 가정을 찾아 방한용품과 건강용품 세트를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했다. 또한 기존에 배부된 방한 보호장구를 반드시 착용한 상태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하고, 한파 특보 발효 시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해 달라는 안전 수칙을 강조했다. 아울러 한파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주택단지 내 경로당을 방문해 난방시설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영통3동은 이번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한파쉼터 운영 점검 및 현장 소통 강화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가정 방문 및 안전 확인 ▲나홀로 어르신 365 안부확인 ▲한파 기간 중 장애인·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 속에서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이 안
(누리일보) 수원특례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2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주민 및 생활업종 종사자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다. 김기홍 영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는 주변 이웃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지난 1월 21일, 2026년도를 맞아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 회의를 실시했다.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하여 동 행정 홍보사항 및 특화사업에 대한 논의 등 관내 건강복지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설 명절 '이웃사랑, 희망나눔'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2026년 특화사업인 통합건강돌봄교실 '건강톡톡!'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올해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광교2동을 만들기 위해 새빛돌봄 연계 등 각종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종금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2026년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이 다 같이 적극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이웃들을 발굴하고 돕고 함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웃사랑, 희망나눔'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이웃기웃'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누리일보) 원천동은 지난 21일, ‘2026년 경로당 협의회’ 첫 월례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신규 사업인 ‘바른 복지-건강소식지’를 각 경로당에 배부했다. 이날 회의는 복지정보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을 거점으로 생활에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 및 건강 소식을 신속히 안내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소식지에는 2026년 새롭게 시행되는 ‘수원새빛생활패키지’가 소개됐다. 이 패키지는 ▲만 70세 이상 버스·지하철 무상교통 지원, ▲만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접종 등 어르신 실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핵심 정책으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히 수록됐다.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올 한 해 ‘바른 복지-건강소식지’를 분기별로 지속 배부해, 어르신들이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우리 동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복지·건강 정보를 경로당을 통해 전달하고, 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새마을부녀회는 1월 21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사랑의 반찬 만들기’는 불고기 등 어르신들이 좋아할 반찬을 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관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행사다. 오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연초에 식사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외롭게 생활하실 분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 올해도 지속적으로 매탄4동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반찬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 관심이 필요한 우리 동 소외계층들에게 반찬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지난 21일,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주민들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당일 진행된 제빵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된 빵 나눔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해 보다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복지 제도를 알리고자 기획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전개해,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이웃을 보다 효과적으로 발굴하는 데 주력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에 그치지 않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살피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고 방법과 지원 절차를 안내하는 등 맞춤형 설명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조규철 위원장은 “어르신들과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과 연계한 캠페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이번 캠페인은 사랑의제빵소 나눔 활동과 연계해 주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복지 제
(누리일보) 지난 1월 21일,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관내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제빵 봉사 및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정성껏 만든 빵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카스테라와 단팥빵 2종 총 350개를 제작했으며, 완성된 빵은 매탄3동 관내 저소득 어르신 35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제빵 봉사활동 종료 후에는 월례회의를 함께 진행하며 시정 홍보 사항과 지난 활동 보고를 하고, 향후 특화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규철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이 직접 정성을 담아 만든 빵을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는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이웃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매탄3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누리일보) 21일,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1동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매탄1동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매탄1동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은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소중한 순간을 아름답게 담아 간직할 수 있도록 재능기부로 진행했다. 봉사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헤어를 꾸미고 촬영 현장에는 따뜻한 차와 다과를 준비하여 어르신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에 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행사에는 매탄1동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 10여 분이 참여했으며, 전문 사진작가가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와 건강한 모습을 렌즈에 담았다. 촬영된 사진은 정성스럽게 액자로 제작되어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한 해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모습으로 새해를 맞이하시는 것을 기념하고자 이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기쁨과 행복을 선물하고자 정성껏 준비한 이번 행사가 큰 호응을 얻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구조를 바꾸는 가운데 인간과 언론의 역할을 재해석하는 두 권의 저서가 출간됐다. AI·AGI 시대에 신뢰 기반 언론 구조와 인간의 선택 구조를 동시에 조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두 저서『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과 『뉴스룸 운영체제 피지컬AI 시대의 저널리즘』은 2월 12일과 23일 각각 전자책(e-book)으로 선출간되어 온라인 서점 예스24에 입점됐다. 이어 알라딘, 밀리의서재, 리디북스, 북큐브, 스콘 등에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종이책 출판도 이달말 진행될 예정이다.두 서적은 AI 융합 시대에 인간의 선택 구조와 미디어 시스템의 변화 방향을 동시에 분석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은 주광 김용두와 마이다스하가 공동 집필한 인생 철학서다. 인간의 삶을 직선적 흐름이 아닌 순환 구조로 해석하는 철학적 프레임을 제시한다. 이 책은 삶에서 반복처럼 보이는 현상은 실패가 아니라 더 큰 순환 구조 속에서 아직 인식되지 않은 단계로 해석하며, 운명은 인간의 의식적 선택을 통해 형성되는 경로로 설명한다.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한 도시의 전시장이 한 시대의 미술사를 온전히 담아내는 일은 결코 가벼운 과제가 아니다.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 동구 봉무동 바라크나눔갤러리에서 열리는 피카소 인 대구 피카소와 전설의 거장들 특별전은 이러한 학술적 무게를 정면으로 다루며 지역 문화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세계적 명화를 나열하여 선보이는 단발성 행사를 넘어 20세기 미술이 형성해온 사유의 구조를 하나의 정교한 큐레이토리얼 맥락 안에서 재구성하려는 기획이다. 전시는 특정 작가의 생애를 연대기적으로 추적하는 전통적인 회고전 형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중심에는 현대 미술의 상징인 파블로 피카소가 놓이지만 그를 고립된 천재로 부각하기보다 앞선 시대와 동시대 그리고 전후 세대의 흐름 속에서 입체적으로 위치시킨다. 클로드 모네가 제시한 빛과 색채의 혁명적 전환과 빈센트 반 고흐가 밀어붙인 감정의 폭발적인 밀도 그리고 아메데오 모딜리아니가 응축한 인물의 고유한 정서와 알베르토 자코메티가 드러낸 존재의 근원적 긴장이 하나의 거대한 흐름 안에서 교차한다. 거장의 대화라는 개념은 이번 피카소 인 대구 전시의 핵심적인 골격이자
(누리일보)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로구의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를 실시한다. [구로 아트브릿지]는 공연의 기획부터 홍보·마케팅, 운영 전반까지 예술인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예술인이 하나의 공연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단순 실연 중심 활동을 넘어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확장하고, 향후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레퍼토리와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유료로 운영되는 공연의 티켓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예술단체(예술인)에게 귀속되어 자율적인 운영 경험과 실질적인 창작 활동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연장 지원을 비롯해 하우스매니지먼트 등 공연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함께 제공해,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실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는 3월 20일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
(누리일보) 재단법인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이 지난 1월 ‘아시테지(ASSITEJ KOREA,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상록수상’ 수상에 이어, 이번에는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로부터 인형극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지난 10년간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인형극 예술가들의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구로문화재단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 10년간 이어온 인형극 파트너십, 예술적 가치와 공공성 확보 구로문화재단과 한국인형극협회는 2016년부터 지난 10년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 공연 축제로 성장시켜 왔다. 인형극은 언어와 세대의 장벽을 넘어 직관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지역 주민들이 상호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으로 화합하는 데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재단과 협회는 이러한 공적 가치에 공감하며 꾸준히 협력 범위를 넓혀왔고, 구로꿈나무극장을 거점으로 인형극이라는 특정 장르가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누리일보) 대구에서 세계 미술사의 주요 흐름을 한 자리에서 조망하는 대형 전시가 열린다. 특별 기획전 중첩된 시선 피카소의 변주에서 한국의 결까지는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 태왕아너스 빌딩 2층 특별전시관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약 400평 규모로 조성된 이번 전시 공간은 바라크나눔그룹이 직접 상가를 매입해 전시 전용으로 구축한 장소다. 단기 이벤트가 아닌 장기 운영을 전제로 한 공간으로, 반복 관람과 축적된 감상을 염두에 둔 구조가 전시 전반에 반영돼 있다. 이번 전시는 꾸바아트센터와 바라크나눔그룹의 협력으로 추진됐다. 전시는 파블로 피카소를 중심축으로 삼아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알베르토 자코메티 등 20세기 미술사의 전환점을 만든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을 하나의 흐름 안에 배치한다. 인상주의에서 후기 인상주의를 거쳐 근대와 현대 미술로 이어지는 시선의 이동이 전시장 전반에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유화와 드로잉, 판화를 아우르는 구성 속에서 100호 이상 규모의 대작과 30호에서 50호 내외의 핵심 연작들이 조형적 밀도를 이룬다. 주요 작품들은 해외에서 국내로 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