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광명시는 사회적경제가 지역사회에서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며 기본사회를 실현할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지난 23일 사회적경제 홍보전시관 더가치홀에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특강 시리즈인 ‘월간 광명사경’ 7월호를 진행했다. 이날 강연은 한국협동조합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의 김기태 이사장이 맡아, 사회적경제 관계자와 활동가,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이사장은 기본사회의 개념을 소개하고, 사회적경제가 기본소득과 기본서비스와 연계해 ‘기본적 삶’을 보장하는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돌봄, 주거, 에너지 등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서 사회적경제가 담당할 수 있는 역할과 정책 연계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광명시의 기본서비스 정책과의 접목 방안도 함께 제안했다. 이번 강의에서는 사회적경제가 단순히 기존 경제의 대안을 넘어,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실천운동이자 지속 가능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한 기반임을 강조했다. 사회적경제가 지역사회 내 다양한 생활 문제 해결의 핵심 주체로 떠오르고 있으며, 향후 정책과의 연계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됐다. &n
(누리일보) 양평군은 지난 23일 오전 8시 30분, 군청에서 ‘읍·면장 회의’를 개최하고, 읍·면 차원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소규모 소비촉진 사업 △양평사랑상품권 활용 확대 △관내 기업 및 업체 생산품 우선 구매 계획 등 각 읍·면장이 직접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실천 방안을 제안했으며, 가장 가까운 행정 단위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민생경제 회복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 이어 오전 10시에는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생경제 전담팀(TF) 제4차 회의’가 열려,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신규 사업에 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는 일자리경제과를 중심으로 △기 추진 사업 현황 보고 △7월 군정 현안 공유 회의 발표 사업 이행상황 점검 △신규 사업 발굴 및 타부서 협업 제안 등으로 진행됐다. 부서별 주요 사업으로는 △전통시장 식사 사진 인증 캠페인 추진 △양평사랑상품권 사용처 확대 및 환급 방안 마련 △관내 기업 제품 전시 및 이용 확대 △지역 관광 연계 상품권 환급 행사 △인허가 업무 효율화 방안 등이 발표됐으며, 주민 생활과
(누리일보) 양주시가 지난 22일, 관내 대학인 서정대학교와 지역 골목상권인 덕정상인회, 엄상마을상가번영회 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정대학교는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양주시 관내 대학으로, 금번 협약은 소상공인 경쟁력 증대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하여 서정대 인근 골목상권인 덕정상인회 ‧ 엄상마을상인회에서 교직원 및 재학생 대상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SJ ALLIANCE 사업 추진을 계기로 협력관계를 지속·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 양주시에서는 상권 모집 및 행정적 지원을 ▲ 서정대에서는 서비스 제공 및 참여점포에 대한 홍보를 ▲ 상인회에서는 교직원 및 재학생 대상 할인 혜택 제공하는 등 사회적 가치공유를 위한 네트워크 및 협력 체계 구축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주시, 서정대, 지역상인회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각종 사업을 발굴 및 추진하여 민·관·학 동반 성장의 기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누리일보) 평택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1일 ‘노인돌봄생활지원사 양성과정’ 직업교육훈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7월 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으며, 노인돌봄생활지원사의 역할 이해, 노년기 기초건강관리, 현장실무 등 실제 업무 수행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관련 분야의 전문 강사진 강의와 더불어, 협약기관인 평택시북부노인복지관 실무자의 현장 중심 교육이 병행돼 참여자들이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함께 수강한 동료들과 정보 교류를 통해 취업에 도움이 되는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됐고, 작년에 이 과정을 수료하고 실제 취업한 사례가 있다고 들었는데, 나에게도 좋은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평택시 평생학습센터장은 “앞으로도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경력 단절 여성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취업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직업교육훈련, 취업 상담, 사후관리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
(누리일보) 평택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1일, ‘미싱사 양성과정’ 직업교육훈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중장년 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6월 2일부터 운영됐으며, 홈패션 기술 습득은 물론 반도체 히팅자켓 생산업체의 구인 요구에 대응하는 실무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특히 교육생들은 관련 기업 2곳을 직접 방문해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채용 설명을 듣는 기회를 통해 취업에 대한 이해와 동기를 높였다. 수료식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평소 미싱 분야에 관심이 있었는데, 교육을 통해 실력을 키우고 내가 좋아하는 일로 취업할 가능성까지 열려서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평택시 평생학습센터장은 “앞으로도 기업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직업교육을 통해 여성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더 많은 여성이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 23일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현답부천’의 일환으로 삼정동에 위치한 무선통신 기반 제조기업 ㈜와치캠과 ㈜리텍을 방문해 기업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역 산업 경쟁력을 이끄는 중소 제조기업의 기술력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용익 시장은 영상 장비와 보안 설루션 분야에서 기술력을 쌓아온 ㈜와치캠을 찾아 인공지능(AI) 기반 영상분석 시스템과 스마트시티 연계 기술 등 주요 제품을 살펴봤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일자리 창출, 기술 인재 양성, 사회공헌 활동 등 지역과의 다양한 협력 사례와 함께, 공공조달 기반 사업 경험과 민간 협업 네트워크를 통해 상생을 실천해 온 운영 방식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어 방문한 ㈜리텍에서는 무선호출 시스템과 디지털 정보표시 장비 등 주요 제품을 둘러보고, 외식 업소와 공공기관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의 활용성과 수출 실적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간담회에서는 기술개발, 인력 확보, 인증 지원 등 기업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이에 대한
(누리일보) 광주시는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사회적경제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취약계층 고용 확대와 사회적 서비스 제공을 통한 가치 창출을 목표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광주시 특성에 맞는 정책 목표와 분야별 전략과제를 설정하고 광주시만의 특화 사업을 발굴·반영할 예정이다. 시는 계획 수립을 위해 지역사회에 오래 거주하며 현장을 잘 아는 읍면동 이‧통장과 사회적경제 기업 등 수요자 및 공급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추가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 실현 가능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광주시민 대상 설문조사는 상생연대 사회적협동조합에서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1주간 진행되며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2차 광주시 사회적경제 기본계획은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 및 생태계 조성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고용,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23일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에서 개최된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기관장 협의회’에 참석했다고 24일 밝혔다. 안산사이언스밸리(ASV)는 안산시 사동, 고잔동 일원에 9개 기관(▲(재)경기테크노파크 ▲한양대ERICA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한국전기연구원(KERI) ▲LG이노텍 안산R&D캠퍼스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등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과학기술혁신 클러스터다. 이번 회의는 안산사이언스밸리를 구성하는 주요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과학기술 기반 지역혁신과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그간 주요 활동을 공유하면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등 안산시 산업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어서 향후 기관별 역할과 추진 방향에 대한 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로봇·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중심으로 지역산업이 재편될 것”이라고 운을
(누리일보) 시흥시는 지역 체육인의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체육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 신청을 7월 21일부터 8주간 신청을 받는다. ‘체육인 기회소득’은 현역 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체육 행정종사자 등 체육 분야에서 활동 중인 인력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150만 원의 현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체육인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통해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지원금은 신청자에 대한 소득 및 자격 요건 심사를 거쳐 연 2회(1차 8~9월, 2차 11~12월 중)에 나눠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2025년 7월 1일 기준,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체육인으로, 개인 소득인정액이 보건복지부 고시 기준 중위소득 120%(월 2,870,416원) 이하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자격 요건 및 제출 서류는 시흥시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온라인(경기민원24, 또는 시흥시청 본관 4층 체육진흥과 방문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단,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의 경우 해당 소득 수령이 자격 또는 급여
(누리일보) 경기도는 2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세미나실에서 정두석 경제실장 주재로 ‘중소기업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간담회’를 열고 중소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의 마케팅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해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정두석 경제실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상원·최병선 도의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이재준 대표이사, 참여기업 대표 13명이 참석했다.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은 국내 온라인 마케팅 지원, 해외 온라인 마케팅 지원, 국내 오프라인 판로지원, 홈쇼핑 방송지원, 유통상담회, 수출 매칭지원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올해 총 1,230개사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까지 937개사 모집을 완료했다. 간담회에서 참여기업들은 국내외 경기침체와 내수 부진, 마케팅 자금 부족 등으로 판로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에 유통채널 입점 확대, 인플루언서 마케팅,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연계 강화 등 실질적인 마케팅 지원과 함께 해외 시장 진출 지원 강화 등 정책 보완을 요청했다. 경기도는 이러한 현
(누리일보) 경기도가 신도시 등에서 직접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경기도는 23일 경기도의회 제385회 임시회에서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공공주택지구 기업유치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경기도 건의로 지난 1월 3일 국토교통부가 개정한 ‘택지개발업무처리지침’에 공급대상자 추천 권한이 시장․군수에서 시․도지사를 포함한 지방자치단체장으로 확대된 데에 따라 마련한 것이다. 공공주택지구 내 도시형공장 등 용지에 대해 도지사의 기업 추천권을 제도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등 도가 직접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실질적 권한을 확보했다. 경기도는 이번 조례로 민선 8기 핵심공약으로 추진 중인 투자유치 100조+ 전략도 탄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수정 경기도 신도시기획과장은 “이번 조례로 경기도 내 공공택지와 3기 신도시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산업 생태계 구축 등 자족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경기도는 앞으로 앵커(선도)기업을 적극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명시는 지난 22일 사회적경제센터 배움실에서 창업보육실 2차 수시모집으로 최종 선정된 4개 입주기업과 약정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시모집은 기존 계획보다 더 많은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명시는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에게 안정적인 사무공간을 제공하고자 7월 중 심사를 거쳐 ▲클린브릿지 ▲㈜캐롯 ▲㈜에코브이알 ▲광명3동무지개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등 4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 이들 기업은 자유석 형태의 창업보육실에 입주해 올 연말까지 활동한다. 현재 광명시 사회적경제센터 창업보육실에는 총 34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이 중 고정석에는 7개 기업, 자유석에는 27개 기업이 자리하고 있다. 입주기업들은 사회적경제 미션 수행뿐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연계 및 기여를 통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실현할 계획이다. 특히 고용 창출, 취약계층 지원, 지역문제 해결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사업에 접목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센터 창업보육실이 사회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
(누리일보) 여주시는 관내 30세부터 54세까지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2025 경력이음, 실전 취업 전략 특강’ 교육생을 7월 25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경력 유지 여성들이 현재의 채용 시장을 이해하고 참여자들의 취업 역량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기간은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여주일자리센터(세종로 14번길 18, 중앙프라자 5층)에서 진행한다. 교육 내용으로는 ▲채용 경향 분석 ▲성격유형검사 ▲구직 기술 향상 ▲면접 스피치 실습 등 실전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돼, 참여가 직접 모의 면접에 참여해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도록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또한, 교육 수료자에게는 여주일자리센터의 상담과 취업 연계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여 교육 이후에도 취업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단순한 구직 기술 교육이 아니라 자신을 이해하고 강점을 살려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라며 “앞으로도 여성 일자리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누리일보) 고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 대회의실에서 여성가족부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여성과 재직여성을 위한 맞춤형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고용유지 및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목표로 생애주기별 여성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예방 중심의 지원책으로 기획됐다. 특히 경력 단절의 위험이 높은 청년여성과 재직여성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 첫날인 18일에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여성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퍼스널 브랜딩’ 특강이 진행됐으며,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자기표현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텅장에서 통장으로!’라는 제목의 재무설계 특강에서는 경제적 자립과 재테크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큰 관심을 끌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청년여성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들이 많아 매우 유익했다. AI와 금융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쉽게 풀어준 점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19일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지난 19일, 2025 청년무지개프로젝트의 첫 신호탄인, 경제분야 특강,‘알아두면 든든한 노동법’강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관내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 및 사회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노동법에 정통한 노무법인 지금의 백우연 공인노무사를 강연자로 초청해 노동법 기초지식부터 현실 속 고민까지 폭넓게 다뤘다. 강연의 주요 내용으로는 근로기준법 중심의 노동법, 근로계약 및 근로시간 개념 외 직장내 괴롭힘과 사회초년생이 유의해야 할 직장생활 조언 등이 포함됐으며, 사회초년생 청년들이 실무에서 마주할 수 있는 실제 사례들을 풀어내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일자리정책과 김경한 과장은“고양시 청년들이 기초 노동법 지식 뿐만 아니라 취업과 동시에 맞닥뜨리게 될 직장 내 권리와 역할에 대해 균형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고양시 청년들이 사회적 자립을 이뤄나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청년들의 사회자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청년 무지개 프로젝트’는 2025년 하반기에도 계속 진행될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소타텍코리아가 글로벌 확장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조직 'GEI(Global Expansion Initiative)'를 공식 출범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IT 시장 환경 속에서 다국가 확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다. 회사 측에 따르면 GEI는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전략 수립, 인프라 설계, 다국가 프로젝트 구축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특히 SaaS, 플랫폼,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스케일 확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GEI는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인프라 구성, 고성장 스타트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한 테크 전문가(Tech Expert) 중심으로 운영된다. 소규모 서비스에서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설계 단계부터 글로벌 스케일을 고려한 구조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타텍코리아 관계자는 "GEI를 CEO 직속 조직으로 둔 것은 글로벌 확장을 단순 기술 지원이 아닌 회사의 핵심 전략 과제로 보기 때문"이라며 "기술 구현을 넘어 시장 확장 전략, 운영 체계 표준화, 비용 구조 최적화까지 통합적으로
(누리일보) 한국 IT 시장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고도화되는 품질 요구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소타텍코리아가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베트남 IT 인력의 확장성 및 성장 속도를 결합한 운영 전략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한국인 플래너, PM, 기술 전문가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편, 베트남의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개발 역량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 안정성, 품질 관리,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확보하면서도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법인 관계자는 "소타텍코리아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기업 수십 곳과 협력해왔다"며 "일부 고객사는 3~4년 이상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단순 외주사가 아닌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신뢰 관계는 안정적인 품질, 유연한 대응력, 투명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형성됐다는 평가다. 또한 회사는 무리한 외형 확장 대신 단계적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