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화성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5일 ‘코로나19 지역의료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해 의료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자 나선 것이다. 간담회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성민 화성시의사협회부회장, 이진형 화성시 약사협회장 등 관내 협력 의료기관장과 119 등 총 13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협의체는 시와 자율입원 의료기관 간 핫라인을 구축해 확진자의 응급상황 지연을 방지하고 종합병원급 의료상담센터의 추가 지정을 논의했다. 또한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 26개소, 24시간 의료상담센터 2개소, 원스톱 의료기관 145개소 등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응급의료대응체계를 내실화해 의료사각지대는 해소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추석연휴기간 동안 운영되는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화성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24시간 행정안내센터로 문의해도 된다.
(누리일보) 화성시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행사를 준비했다. 시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스스로 건강관리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돕고자 나선 것이다. 세부적으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고위험군 보건소 사업 연계 및 건강상담 등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행사 기간 동안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부스를 방문해 무료로 건강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홍보부스는 9월 13일부터 23일까지 화성시보건소에서, 26일부터 30일까지는 동탄보건소와 동부보건소, U-만성질환관리센터에서 만날 수 있다. 화성시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올바른 생활수칙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평택시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동안 비상 응급 의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평택보건소는 응급의료기관 및 그 외 진료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하는 등 시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한 의료체계를 갖추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7개 응급의료기관과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한 상태며, 가까운 동네 병의원에서 검사–진료–처방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진료의료기관 30개소 운영하며 해당 기관은 평택시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건소는 이번 연휴에도 코로나19 조기차단을 위한 평택·송탄 선별진료소는 09시부터 13시까지, 안중보건지소는 09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하며, 24시간 의료대응 및 행정안내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기간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등에 대한 정보는 응급의료정보포털,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등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실시간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평택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누리일보) 오산시와 송호욱병원이 지난 31일 저소득 계층 관절 수술 비급여 비용 100%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복지위기가구에 더욱 확대된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지원 대상은 오산시가 추천하는 관내 100명이하의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다. 고관절 및 무릎관절 수술에 발생되는 비급여 비용을 100% 지원한다. 협약체결일로부터 2년간 지원되며, 협약종료일에 임박하여 추천한 대상자는 양 기관이 협의를 거쳐 결정한다. 송호욱 대표원장은“저소득층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오산시민의 보건향상에 기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협약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행복을 나누는 보건복지를 실현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오산시를 만들기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는 관내 기업, 민간 봉사단체 등 115개소와 착한날개 오산 협약을 맺어 민간의 보유자원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공공과 민간이 공동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누리일보) 오산시가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특별방역점검 등 협조사항을 당부하기 위해 12개 공중·식품위생업자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지난 2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재유행 대비해 일상방역의 생활화에 대한 협조와 추석 명절에 많은 인구이동으로 인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이 예상되는 3밀(밀폐․밀집․밀접) 시설인 위생업소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집중관리가 필요해 마련했다. 추석연휴 기간 중 특별지도 점검대상은 공중위생업 6업종 894개 업소, 식품위생업 19업종 4,288개 업소, 건강기능식품업 2종 487개 업소 등 5,673개 업소 중 4,213개 업소가 해당된다. 참석한 12개 단체는 △한국외식업중앙회오산시지부(지부장 여은남), △사)한국외식산업협회오산시지부(지부장 공재인), △대한미용사회중앙회오산시지부(지부장 박희주), △사)한국피부미용사회오산시지부(지부장 곽미정), △대한숙박업중앙회오산시지부(지부장 박화순),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오산시지부(지부장 김정일), △한국세탁업중앙회오산시지부(지부장 김선출), △사)메이크업미용사회오산시지회(지회장 이정희), △한국이용사회오산시지부(지부장 김해성),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오산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수 및 선물용품의 원산지 표시위반 우려가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명절 전까지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지도·점검은 중·대형유통매장 및 전통시장, 제조·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소·돼지고기, 곶감, 밤, 고사리, 굴비, 동태, 차례음식 완제품 등을 중점 점검한다. 원산지 미표시의 경우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거짓 허위로 표시했을 경우 관련법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동두천시 농업축산위생과장은 “이번 점검으로 농축수산물 부정유통을 사전 예방하고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는 한편,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부천시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학교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분식점, 문구점, 편의점, 학교매점 등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729개소를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과 함께 점검했다고 밝혔다. 점검 결과, 위반 업소 33곳을 적발하고 적발된 업소는 현장에서 시정조치했다. 주요 위반 내용은 ▲조리장 청결관리 미흡(5건) ▲냉장·냉동시설 청결관리 미흡(7건) ▲음식물 쓰레기통 개방(3건) ▲식품 임의분할 판매(4건) ▲환풍기 청소 미흡 등(14건) 이다.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위생이 취약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해 분기별 1회 이상 상시 점검과 개학시기 및 어린이날 등에 집중 점검을 실시, 대부분 학교주변 식품 조리·판매 업소에서는 위생 관리가 잘 되고 있었다. 지도·점검 시 위반사항이 있거나 개선이 필요한 업소에 대해서는 추가 점검 및 이력관리 등을 통해 개선될 때까지 관리하고 있다. 또 청결관리 등이 필요한 업소에 대해서는 청소, 정리‧정돈 당부 등 현장에서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박기열 식품위생과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자주 왕래하는 학교 및 학원가 주변업소에 대해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 판매 환경 조성을 위해
(누리일보) 시흥시는 대소변 흡수용품을 상시로 사용하는 뇌 병변 장애인과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소변 흡수용품 구매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흥시는 ‘2022년 뇌 병변 장애인 대소변흡수용품 구입비 지원 사업’ 대상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 사업 지원자로 선정되면 매달 최대 5만 원까지 대소변 흡수용품 구매 비용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은 지원자 계좌로 분기별 1회(연 4회) 지급된다. 지원 대상자는 시흥시에 거주하는 만 2세 이상, 만 64세 이하의 뇌 병변 장애인 중 대소변 흡수용품을 상시 사용하는 중증 장애인이 해당된다. 시설 입소자‧유사사업 지원자일 경우 지원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대소변 흡수용품 상시 사용 여부는 ‘일상생활 동작검사서’가 첨부된 진단서로 판단한다. 지원자로 선정되려면 ‘일상생활 동작검사서’의 대·소변 조절 능력 2개 점수가 모두 ‘상당한 도움 필요(2점)’, ‘수행 불가(0점)’ 등 2점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신청자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 신분증·위임장·가족관계증명서 등의 서류를 추가 제출해야 한다.
(누리일보) 남양주시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는 지난 8월 26일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기반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 주민의 진료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를 위해 다산바른치과의원(대표원장 김정기)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다산바른치과의원은 비용 부담으로 치과 치료를 미뤄왔던 의료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무료 치과검진 및 틀니 치료, 치아보철 등 의료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협약식 종료 후 다산바른치과의원은 영구 임대아파트단지에 거주하고 있는 1인 가구 노인 40세대를 대상으로 무료 치과검진 및 불소도포를 진행하고 구강건강을 위한 칫솔을 선물했다. 다산바른치과의원 김정기 대표원장은 “이전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치과 의료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서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거동이 어렵거나 경제적인 부담으로 인해 치아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희소식을 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주기로 한 다산바른치과의원에게 감사의 뜻
(누리일보) 경기도와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수원·의정부·파주·이천·안성·포천) 병원 노조가 오랜 조정 끝에 노사 합의를 이뤄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맞손을 잡기 위해 밤을 새워가며 노력한 노사,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합의는 경기도의 더 나은 공공의료 체계를 만들기 위한 시작이다. 우리의 하나 된 목적은 도민의 건강권을 지켜나가는 것”이라고 합의 소식을 전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 노조는 1일 오전 1시 10분 경영평가 방법 변경 등 3개 항에 합의했으며, 이어 오전 4시 40분 경기도의료원과 노조가 합의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1일 오전 7시로 예고된 경기도의료원 병원 노조의 총파업도 자연스럽게 철회됐다. 앞서 병원 노조(조합원 1천271명)는 지난 8월 24일 수간호사 직책 수당을 비롯한 14가지 수당 인상, 경영평가 제외, 인력 증원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했었다. 도 의료원은 올해 도가 실시한 산하기관 경영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아 인력 확충과 사업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날 경기도와 노조가 합의한 노・정 합의 사항은 크게 ▲경영
(누리일보) 시흥시가 글로벌 의료·바이오산업 허브로 도약하는 본격적인 날갯짓을 펼치고 있다. 9월 1일 경기도청에서는 경기도, 시흥시, 서울대학교와 함께 경기 서부권 글로벌 의료·바이오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 및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오세정 서울대총장, 조정식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의료·바이오 도시 조성에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하고, 글로벌 바이오 허브 조성을 위한 세부 추진 전략에 대한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협약 내용은 ▲경기 서부권 중심의 기술 기반 의료·바이오 전략 거점 조성 ▲WHO(세계보건기구) 글로벌 바이오 인력 양성 캠퍼스 유치 통한 바이오 전문 인력 양성 ▲국내·외 의료․바이오 기업 유치 및 혁신 스타트업 육성 사업 추진 등이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보건복지부 주관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캠퍼스 사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특히 국내·외 의료바이오 관련 기업 유치와 함께 혁신스타트업 육성 및 창업 지원 시스템을 통해 산·학·연·병·관이 연계된 경기 서부권 글로벌 바이오 허브를 조성할
(누리일보) 평택시는 SK바이오사이언스사에서 처음 국내 생산한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멀티주(스카이코비원) 접종을 오는 13일부터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카이코비원은 다양한 백신(b형간염, HPV 등) 제조에 활용되는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된 유전자재조합 방식에 의해 생산된 백신으로, 특히 SK바이오사이언스 임상시험 결과, 아스트라제네카와 비교할 때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방어 능력이 델타주 27배, 오미크론 주 10배 이상으로 확인되며, 식약처로부터 지난 8월 26일 출하 승인받은 첫 국내 생산 백신이다. 접종대상은 현재는 식약처 허가사항에 따라 18세 이상 성인 중 코로나19 백신 미 접종자에게 1, 2차 기초접종만 4주 간격으로 접종 가능하며 교차접종은 현재까지는 불가능한 상태이다. 사전예약은 9월 1일 0시부터 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에서 시작했으며, 9월 13일부터 본격적으로 지정된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접종 가능하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재유행과 추워지는 계절 독감으로 인한 트윈 펜데믹이 우려되는 가운데, 기존 백신에 대한 안정성 및 부작용에 대한 걱정으로 기초접종을 하지 못했던 시민들이 안
(누리일보) 이천시는 중앙방역대책본부와 경기도가 추석 특별방역대책 관련 임시선별검사소 필수 운영 장소로 이천휴게소(하남방면)를 지정함에 따라 추석연휴 기간인 9월 6일부터 9월 15일까지 10일간 한시적으로 이천휴게소(하남방향)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천휴게소 임시선별검사소의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며, 추석연휴 4일간(9월9일~9월12일)은 검사희망자 모두 PCR검사가 가능하고, 그 외 기간에는 기존 선별검사소와 동일하게 코로나19 PCR 우선순위대상자(고위험군)에 한해서 검사가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으려면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검사접수 전 전자문진표(QR코드)를 작성하게 되는데 전자문진표 작성 시 인적사항을 정확하게 기입하지 않을 경우 결과 통보가 지연될 수 있으니 문진 항목을 빠짐없이 작성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아울러 지역 간 이동에 의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천휴게소 임시선별검사소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 중 초등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진행한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양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인지, 언어, 정서, 행동 전반에 걸친 다양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건강검진은 9월 26일까지 일산병원 종합검진센터에서 진행된다. 검진 대상 아동은 해당 기간 편한 시간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을 방문해 ▲일반 건강검진 ▲치아 검사 ▲척추측만 검사 ▲B형간염 항체 검사 ▲혈액학적 검사 등을 받는다. 일반 건강검진으로 비만, 난청, B형간염, 백혈병 등 각종 질병 여부를 확인하고 치아 검사를 통해 치아우식증 등을 발견하고, 건강한 치아를 위한 예방·관리를 실시한다. 또한 바르지 못한 학습 자세, 휴대폰 장시간 사용 등에 따른 척추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척추측만 검사도 실시한다. 고양시 관계자는 “성장기 아동의 경우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며 “드림스타트는 건강뿐만 아니라 인지언어 및 정서행동을 보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고양시 소상공인의 정신건강 증진 및 문화 조성을 위해 능곡전통시장 제2문에 로고젝터를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코로나 19 여파로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며 우울, 스트레스, 불안을 호소하는 소상공인 및 고양시민이 늘어났다. 이에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소상공인 마음 건강 토탈서비스를 계획하여 능곡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검진, 1:1 마음 충전 프로그램, 시장 상인 및 고양시민 220명이 참여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로고젝터는 능곡시장 소상공인 마음건강 토탈서비스의 일환으로 능곡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양시민의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해 설치됐다. 상가번영회 관계자는 “근처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왕래하는 사람이 많은데 로고젝터가 시장 광고 효과도 있고 능곡시장이 공익에 힘쓰는 면이 홍보가 되어 좋다.”고 말했다. 능곡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도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 받거나 불안하고 우울할 때, 어디에서 도움 받을 수 있는지 공개적으로 알려주니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고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능곡시장 소상공인과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로고젝터 홍보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