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에 위치한 음식점 ‘전이랑 술이랑’이 최근 화재 피해 입은 가구를 위해 정성이 담긴 반찬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전이랑 술이랑’은 지난 11일,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돕기 위해 직접 준비한 반찬 4세트를 정자3동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전이랑 술이랑’의 최숙자 대표는 정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평소에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최숙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화재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숙자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관심과 연대가 피해 가구의 일상 회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는 화재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오전, 동장실에서 신임 통장 위촉장 전달식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 차담회를 가졌다. 신규 위촉된 3통 및 25통 통장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통장협의회 간부들이 현장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법과 통장의 역할에 대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위촉된 신임 통장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행정 시책 홍보 ▲주민 불편 사항 파악 및 건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기로 결심해 주신 신임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는 행정의 동반자로서, 활기차고 살기 좋은 정자3동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11일, 관내 생활폐기물수집운반·대행업체인 ㈜삼보에서 설맞이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실천의 일환으로써, 정자2동은 기탁받은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위기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충재 (주)삼보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주식회사 삼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정성껏 전달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자2동은 연중 이웃돕기 및 민관 협력 나눔 사업을 운영하며,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지원을 통해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는 설 연휴 기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을 집중 점검 기간으로 정해 관내 전기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지난 2월 10일까지 보수 작업을 완료하여 설 연휴 대비 점검을 마무리했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를 앞두고 교통량 급증이 예상되는 주요 도로변 전기시설물의 안전성을 사전에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가로등과 보안등 13,523개를 비롯해 지하보·차도, 교량, 육교 등 총 54개 도로시설물 내 조명, 배수설비, 승강기 등으로, 점검은 시설물 작동 상태와 전기설비 이상 여부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아울러, 집중 점검기간동안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수를 진행해 시민 불편과 안전 위험을 최소화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설 연휴를 맞아 많은 시민이 도로시설물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조치를 통해 안전한 도로 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장안구청에서는 앞으로도 계절별·시기별 안전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예방 중심의 시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에 위치한 ‘John 고기’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국거리 소고기 30kg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층 가정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자 John 고기 대표는 “새로 터전을 잡은 이곳에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맛있는 고기를 드시고 기운 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개업과 동시에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따뜻한 마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곡선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이번 기부를 기점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은 지난 1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설 명절 사랑의 이웃 돕기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2월 2일부터 시작된 설맞이 이웃 나눔 후원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곡선동 기관·단체장들과 관내 기업, 개인 후원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 기부물품인 선물세트 120박스, 라면 340박스, 오뚜기밥 300박스, 떡국떡 60세트 식료품들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82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모두가 즐거워야 할 명절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이 정겹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기부해 주신 후원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새마을부녀회는 11일 지역 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한파 속에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식재료 손질과 조리에 힘을 모아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개별 포장했으며, 완성된 반찬은 곡선동 내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됐다. 특히 전달 과정에서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따뜻한 돌봄을 함께 실천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작은 반찬 한 팩이지만 이웃에게는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민·관이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곡선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웃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눔이 일상이 되는 곡선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마다 이어온 ‘사랑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전달식을 마련했다. 이날 준비된 300만 원 상당의 백미(10kg), 라면, 떡국 세트 등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00여 가구에 소중히 전달됐다 권영두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권선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전해 주신 후원자분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단체원 및 지역주민 70여 명과 함께 설맞이 대청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날은 마중공원 일대 산책로, 도로변 및 완충녹지 등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 생활폐기물 수거, △ 무단투기 단속 및 계도, △ 폐기물 감량 캠페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이번 대청소는 지역주민이 ‘우리 동네는 우리 손으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평소 무단투기가 빈번한 지역을 직접 선정하여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환경정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권선2동은 앞으로도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 활동과 정비를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수원특례시 여성리더회는 지난 10일,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권선2동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수원특례시 여성리더회는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수료생들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저소득가정 후원금(품) 기부, 저소득 중·고등학생 장학금 지원, 복지시설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도·시의원과 수원특례시 여성리더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생필품 꾸러미, 화장품 세트, 컵라면, 즉석밥, 김, 두유, 전통 과자 등 100여 개의 물품을 기부하여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김미애 수원특례시 여성리더회 총회장은 “연이은 한파로 몸과 마음이 추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정성껏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신 수원특례시 여성리더회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에서는 지난 11일, 지역 내 부자(父子) 가정을 위한 ‘사랑으로 채우는 반찬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권선1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을 돕기 위해 정성껏 소불고기, 어묵볶음, 새우꽈리고추볶음, 떡국 떡, 사골육수를 준비해 관내 한부모가정 18 가구에 전달했다. 이은태 권선1동 통장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한부모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반찬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정성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 주신 통장협의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가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권선구 호매실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9일, 6.25 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3 가구를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방위협의회 위원들은 참전 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과일, 생필품, 건강식품 등 풍성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준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참전 유공자분들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건강하고 풍성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위문과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지난 10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체육진흥회는 행복동행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행복동행 반찬 나눔 봉사’는 호매실동 체육진흥회가 올해 1월부터 새롭게 추진한 특화 사업으로, 관내 장애인 가구에 건강한 밑반찬을 지원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획됐다. 체육진흥회 회원들은 지역 장애인 5 가구를 선정하여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을 직접 나누며 안부를 물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영옥 호매실동 체육진흥회장, 이정훈 호매실동장, 체육진흥회 회원 등 6여 명이 참석했다. 최영옥 호매실동 체육진흥회장은 “이번 봉사의 이름처럼 ‘행복하게 동행하는’ 호매실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호매실동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정훈 동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해 준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10일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의 물품 지원을 통해 공유냉장고를 가득 채웠다. 공유냉장고는 나누고 싶은 음식을 공유냉장고에 보관하면 필요한 주민은 음식을 가져갈 수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금곡동에는 20호점(삼익1차아파트), 27호점(원조명동찌개마을)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위기를 겪는 주민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충해 나갈 예정이다. 장성임 금곡동장은“공유냉장고가 채워지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만들어가는 금곡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11일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합동으로 관내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한파에 따른 난방비 부담과 계절성 실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위기가구 신고 방법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민들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송기문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발굴된 위기가구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금곡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정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차석(㈜파모소 회장)이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인 정임행 차석은 그동안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 및 사회통합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헌신적인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날 행사는 홍민희 자문위원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2026년 한반도의 현실과 과제, 평화를 설계하다’라는 주제의
(누리일보) 비영리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시그니처 미시즈 대회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Queen of the Asia)’ 2026 정규 에디션이 한국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이원화된 본선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대회를 지향하며 기존 미시즈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미디어,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성격을 강화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4년 출범… 12년간 글로벌 순회 개최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2014년 중국 베이징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 설립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첫 대회는 한국 미시즈의 품격과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후 중국 샤먼, 항저우, 닝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