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의정부영어도서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영어 뮤지컬, 영어 원서 필사, 엄마표 영어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 영어 동아리 ‘잉글루(Englu)’를 운영해 시민의 영어 역량 강화와 영어학습 공동체 활성화를 추진한다. 잉글루는 잉글리쉬(English)와 에스키모인의 집을 뜻하는 이글루(Iglu)를 조합해 만든 이름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의미한다. 영어 뮤지컬 ‘뮤지키모’, 영어 원서 필사 ‘스크리모’, 엄마표 영어 ‘마미키모’ 세 가지 분야로 구별해 운영한다. 영어 뮤지컬 동아리 뮤지키모는 3월 18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2차시로 운영된다. 초등 2~5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영어뮤지컬 작품 ‘K-POP Demon Hunters’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영어 표현력 향상과 무대 경험 제공을 목표로 구성됐다. 동아리 운영 마지막 날인 6월 10일에는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성인 대상 영어 원서 필사 동아리 스크리모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운영된다. 상반기에는 '도서 연금술사(The Alchemist)', 하반기에는 '어린 왕자(The Li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시민의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사서와 함께하는 ‘소소한 환담’을 운영한다. 소소한 환담은 공‧사립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소규모 독서 모임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당 최대 8명이 함께한다. 올해는 단순한 독서 토론을 넘어 야외 피크닉과 음악‧미술 연계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독서모임 내용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격월로 ‘소소한 환담 레터’를 발간해 사서 추천 도서와 모임 이야기를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첫 번째 독서모임 도서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의 첫 단편소설 '자몽살구클럽'으로, 3월 4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문학과 영상, 음악이 어우러진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소소한 환담 참여 신청은 작은도서관 누리집 또는 공‧사립 작은도서관 방문 및 전화로 가능하다. 모임 도서는 참여자가 자율적으로 준비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취약계층 아동의 눈 건강 증진과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안경업체들과 ‘아이(eye) 좋아 안경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이태리안경, 안경마스터 금오점, 경민안경, 다빈치안경 의정부역점 총 4개 업체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참여 업체들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저시력으로 안경의 신규 착용 또는 교체가 필요한 아동 50명에게 안경 구입비 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 안경업체 대표는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라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경 지원 사업이 취약계층 아동들의 눈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의정부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2월 10일 대한적십자사 의정부시협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떡만둣국 밀키트 300세트를 제작해 결연세대와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의정부시협의회가 중심이 돼 봉사원들과 함께 행사를 추진했다. 협의회 임원진을 포함한 봉사원 30여 명은 이틀에 걸쳐 장보기와 재료 손질, 만두 빚기, 포장 작업을 진행했다. 봉사원들은 만두 3천500개를 직접 빚어 ▲만두 ▲떡국떡 ▲육수 ▲양지고기 등을 담은 밀키트 300세트를 완성했다. 완성된 밀키트는 결연세대 175세대를 비롯해 취약계층 가구와 노숙인 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 과정에서 안부 확인도 병행해 취약계층의 생활 상황을 살필 계획이다. 양점숙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2월 11일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가 장암종합사회복지관에 온누리상품권(1만 원권 50매)을 지정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는 가스 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기관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설립됐다. 재난 발생 시 긴급 구조를 지원하는 한편, 평소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달된 상품권은 경로식당을 운영 중인 장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식자재 구입에 사용할 예정이며, 아울러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이기영 검사1부장은 “어르신 급식 운영에 필요한 식자재를 전통시장에서 직접 구입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마은정 복지정책과장은 “온누리상품권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전통시장 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됐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실태와 투명성, 시민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는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에 대해 이뤄진다. 시는 ‘기초지방자치단체-시 유형’(226개 기관) 부문에서 평균 88.35점보다 7.27점 높은 95.62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시는 시민 관심 정보를 분석해 2025년 기준 653개의 사전정보를 공개하는 등 사전정보공표 충실성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과정에서 처리 기한을 준수하고 법적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는 등 제도 운영의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이병택 행정안전국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정보공개 제도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공무원노동조합이 출범식을 대신해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열고 제4대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의정부시공무원노동조합은 2월 11일 의정부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의정부시와 지역 봉사단체인 의정부명지회(회장 이호직)와 함께 어르신 400여 명에게 떡국을 대접하며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출범 행사를 생략하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무원노조와 시, 민간 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해 시민과 현장에서 소통하는 의미를 더했다. 김형태 위원장은 “지역사회 각 분야의 연대가 공고해야 의정부시가 발전할 수 있고, 시의 발전은 곧 공무원 노동자의 권익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제4대 공무원노조는 지역사회와의 연대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대 공무원노동조합은 근무 여건 개선 등 공무원 노동자의 권익 보호에 힘쓰는 한편, 시와의 소통을 강화해 건전하고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제3대에서 노사 관계 우수 행정기관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경험을 토대로, 현장 중심의 협력적 노사 문화 정착에 힘쓸
(누리일보) 의정부시 공공기관 사회공헌 협의체는 2월 11일 ‘공공기관 청렴윤리 경영실천 공동선언식’을 열고,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한 청렴문화 확산과 투명한 행정 실천 의지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협의체는 지역 내 공공기관이 상호 협력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출범한 연대체로, 2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공동선언식은 공공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청렴윤리 경영에 대한 공동의 기준과 실천 방향을 공유해 시민이 신뢰하는 공공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했다. 행사에는 관내 공공기관장 20여 명이 참석해 청렴윤리 경영실천 공동선언문을 함께 낭독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운영을 다짐했다. 선언식 이후에는 기념촬영과 기관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공동선언문에는 ▲윤리경영과 준법경영 실천을 통한 공정한 업무 수행 ▲부패 행위 근절과 이해충돌 방지 문화 정착 ▲국민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투명한 행정과 책임 있는 의사 결정 ▲청렴 교육과 소통 강화로 내부 통제 및 청렴 체감도 제고 등의 내용이 담겼다. 협의체
(누리일보) 구리시 교문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교문2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설 명절맞이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부녀회 이민아 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원 14명이 정성껏 준비한 가래떡과 직접 만든 표고버섯 전, 깻잎전, 고사리·도라지나물, 떡 등 명절 음식을 관내 소외계층 3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전했다. 이민아 새마을부녀회장은 “명절일수록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부녀회에서 준비한 설음식과 함께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라며 “올해 한 해도 이웃과 지역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 주시는 교문2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구리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수택2동 기부 명예의 전당’을 설치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뜻깊은 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기부 명예의 전당’은 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수택2동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간 100만 원 이상을 후원한 개인·단체·기업을 예우하기 위한 공간이다. 복지119보장협의체는 후원자들의 따뜻한 나눔 정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속적인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명예의 전당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행정복지센터 내에 설치돼 기부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나눔이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택2동 기부 명예의 전당’에는 2025년 개인·단체·기업 총 35곳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2026년 신청사로 이전한 2월 2일 이후에도 취약계층 설 명절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6년 기부자로 지속 등재된 후원자는 ▲구리라이온스클럽(라면 50박스, 전기요 10개) ▲복지119보장협의체(온누리
(누리일보)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1일, 수택1동 새마을부녀회로부터 담요 30개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수택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이웃돕기를 위해 사업비 수익금을 활용하여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담요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최수연 수택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담요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세심한 관심과 돌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수택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관심이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택1동 새마을부녀회는 바자회 개최와 사랑의 밑반찬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누리일보)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1일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공익 활동형 ‘거리 환경 지킴이’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27명을 대상으로 활동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활동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 수칙을 비롯해 응급처치 요령, 낙상 예방, 교통안전 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거리 환경 지킴이’ 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실제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안내하는 등 어르신들의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한파 속 야외 활동에 대비해 참여 어르신 전원에게 방한 장갑을 지원했으며, 교육 후에는 다과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애써 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구리시는 인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인창동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11일,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한 명절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추진된 민·관 협력 맞춤형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명절 기간 돌봄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독거노인의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명태전, 동그랑땡, 버섯전 등 명절 음식을 직접 정성껏 조리해 독거노인 40세대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최영한 회장과 정정선 회장은 “설 명절을 외롭게 보내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을 돌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추운 겨울과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이 없도록 맞춤형 복지사업을 더욱 촘촘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환경정화 활동과
(누리일보)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동구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구리청년회의소로부터 떡국떡(600g) 100세트를 전달받았다. 구리청년회의소 신효실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건영 동구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신 구리청년회의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리청년회의소는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누리일보)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월 24일까지 관내 1인 가구 남성을 위한 체험형 건강 식생활 프로그램인 ‘나DO한끼 신사의 밥상’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나DO한끼 신사의 밥상’ 프로그램은 1955년생부터 1975년생 사이의 수택2동·수택3동·교문2동 거주 1인 가구 남성을 대상으로, ‘집밥’을 주제로 한 균형 잡힌 영양 관리 교육을 진행한다. 3월 3일부터 3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장소는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조리실습실이며, 접수는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질환별 영양교육 ▲간단한 반찬 만들기 ▲나트륨 저감 교육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직접 반찬을 만들어 보는 체험을 통해 외식·배달 위주의 식습관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건강한 식생활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1인 가구 남성의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정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차석(㈜파모소 회장)이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인 정임행 차석은 그동안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 및 사회통합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헌신적인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날 행사는 홍민희 자문위원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2026년 한반도의 현실과 과제, 평화를 설계하다’라는 주제의
(누리일보) 비영리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시그니처 미시즈 대회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Queen of the Asia)’ 2026 정규 에디션이 한국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이원화된 본선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대회를 지향하며 기존 미시즈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미디어,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성격을 강화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4년 출범… 12년간 글로벌 순회 개최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2014년 중국 베이징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 설립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첫 대회는 한국 미시즈의 품격과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후 중국 샤먼, 항저우, 닝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