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양주시가 지난 31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양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정비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도시재생전략계획은 쇠퇴하는 도시를 경제·사회·물리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도시재생 관련 각종 계획과 사업, 프로그램, 유형·무형 자원을 조사·발굴해 추진 전략을 마련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이번 공청회는 기존 도시재생전략계획을 바탕으로 변화된 도시 여건과 정부 정책에 대응할 수 있도록 수립된 전략계획 재정비(안)을 발표하고,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먼저 도시 분석 결과를 토대로 도시재생의 비전과 전략적 목표를 제시하고, 향후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활성화지역을 발표했다. 이어,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토론을 진행해 도시재생전략계획과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수렴된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검토해 전략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며, 관련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경기도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략계획 재정비는 지역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누리일보) 양주시가 지난 31일 회암동 주말농장에서 ‘2026년 초보농부 힐링텃밭’ 교육 개강식을 열고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교육생 16명이 참석해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씨감자와 완두콩 심기’ 실습을 진행하며 첫 교육을 시작했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도시민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생들은 도시농업공동체 ‘흙두레’와 함께 씨감자 소독과 절단, 작물별 파종 방법 등 기초 재배 과정을 익혔다. 교육은 오는 11월 3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계절별 작물 재배 실습 ▲친환경 텃밭 관리 ▲수확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우천 시에도 교육이 가능하도록 옥정동 ‘스마트그린포트’를 활용해 이론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도시민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농작물 재배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라며 “기초 재배기술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만큼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체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양주시가 지난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시정혁신자문위원회’를 열고 올해 정책연구 과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정혁신자문위원회는 대학교수와 연구원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시정 주요 현안과 관련해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는 임도빈 위원장을 비롯한 분과별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약 40명이 참석해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공유하고 정책연구 과제별 추진 방향을 검토했다. 회의에서는 ‘광석지구 과천경마공원 유치 추진’ 관련 보고를 시작으로 과제 전반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올해 정책연구 과제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 사업모델 ▲양주도시공사 기능 및 역할 재정립 ▲왕실 축제 운영 모니터링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신설 ▲기술사업화 지원체계 구축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등 6개 분야다. 시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과제별 연구를 진행하고,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정책연구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며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참고해 과제 추진
(누리일보) 최근 디지털 콘텐츠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아동 문해력과 집중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독서와 창작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이런 관심에 맞춰 오는 4월 26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지하 1층 그림책정원에서‘책 읽고 과자집 만들기’ 일일 강좌(원데이 클래스)를 연다. 참가 신청은 4월 6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7세부터 10세까지의 아동 25명이다. 수업은‘집’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 속 공간과 장면을 과자 집으로 표현해 본다.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읽기-이해-재구성-표현 과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설계했다. 베이킹 전문 공방을 운영하며 어린이 대상으로 독서-베이킹 연계 수업을 꾸준히 진행해 온 강사(박예슬)가 강좌를 맡는다. 도서관 관계자는“앞으로 꿈나무정보도서관은 단순한 독후 활동 수업을 넘어 미래 교육 경향과 학생, 학부모의 수요를 반영한 창의 융합 체험수업을 꾸준히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3월 30일 지역 내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원단장 선출과 위원 재위촉이 진행됐으며, 기존 지원단장이 재선출 됐다. 또한,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 방안과 청소년 보호 활동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1388청소년지원단 위원들은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청소년 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황상연 센터장은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1388청소년지원단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동두천시 생연1동에 위치한 효종암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30만 원의 성금을 기탁 했다고 밝혔다. 효종암은 이번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쌀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온정을 나누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정견 주지스님은“우리 신도들의 마음이 모인 이 작은 정성이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호성 생연1동장은“ 매년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효종암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화답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 상패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30일 상패동 10통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위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지역 곳곳에 방치된 영농 폐기물과 겨우내 쌓인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이번 정화활동은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잡목과 마른풀 등이 방치된 구간을 중심으로 위험 요소를 확인하는 등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도 병행했다. 윤화숙 위원장은 “겨우내 묵은 때를 털어내듯 깨끗해진 마을을 보니 마음이 가벼워진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활동과 안전예방 확인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위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로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부천시립 수주도서관은 4월부터 권역도서관과 함께 지역특화 프로그램 ‘도서관에서 만나는 우리 동네 이야기, 마을을 읽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천의 축제, 역사, 자연, 생활상 등 지역 인문자원을 도서관 서비스와 연계해 시민들에게 지역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4월에는 수주도서관이 ‘이야기가 있는 마을’을 주제로 골목 드로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꿈여울도서관은 베르네천 하천 탐방과 생태 세밀화 그리기를 진행한다. 역곡도서관은 ‘역곡동의 사계’ 사진전과 숲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원미도서관은 청년 대상 정신건강 카드뉴스를 제공하는 ‘부천 청년 멘탈 지키미’ 서비스를 운영한다. 5월에는 북부도서관이 ‘백만송이 장미공원’을 주제로 사진전과 장미공원 둘레길 걷기 등 봄꽃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명소를 활용한 체험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수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인문자원을 널리 알리고, 도서관이 시민들이 지역을 새롭게 이해하고 소통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누리일보) 부천시와 부천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31일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사회복지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사회복지사의 날은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해 제정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을 계기로 매년 3월 30일 기념하고 있으며,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2007년부터 기념식을 이어와 올해로 20회를 맞았다. 이번 기념식은 지역 복지현장에서 헌신해 온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감사패 전달, 어울림 콘서트 등으로 진행해 사회복지사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박현 부천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사회복지사의 날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가치를 되새기는 날”이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권익 증진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촘촘한 복지체계의 중심에는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있다”며 “시민의 삶을 지키고 희망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부천시는 일본 가와사키시 시민교류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부천을 방문해 30일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을 접견했다고 1일 밝혔다. 가와사키시 시민교류회는 전현직 공무원과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민간교류 단체로, 양 도시 시민 간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청소년 역사포럼 ‘하나’ 교류회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민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시민교류회는 부천시청 방문 당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외국인주민지원센터를 찾아 정책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남동경 부시장과의 접견을 통해 민관 교류 활성화와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 기간 시민교류회는 부천시 주요 문화시설과 지역 현장을 둘러보며 도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본이주배경아동의 역사교육을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은 “30년간 이어온 부천시와 가와사키시의 교류는 행정 협력을 넘어 시민 간 신뢰를 바탕으로 발전해
(누리일보) 부천시는 지난달 31일 오정구에 소재한 ‘국공립 원종더리브어린이집’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보육 관계자,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해 어린이집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설 라운딩,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했다. 국공립 원종더리브어린이집은 정원 90명, 연면적 456.11㎡ 규모로 조성됐으며, 17명의 운영 인력이 참여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에서 공공성을 기반으로 한 보육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이번 어린이집 개소를 통해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부담을 완화하고, 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지역 내 돌봄 공공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보육과 촘촘한 돌봄체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공 보육과 돌봄 시설을 지속 확충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부천시는 2026년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21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도는 자체감사 기능의 개선과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도내 시군 감사부서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인구 30만 이상 시와 그 외 시군으로 구분해 예방적 감사, 적극행정 활성화, 자체감사활동 내실화, 감사활동 개선 노력 등 6개 분야 3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한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적극행정위원회 운영을 통한 책임 있는 행정 지원, 자율적 내부통제 강화 중심의 체계적인 감사 추진, 감사 시책 개발과 평가지표 분석을 통한 감사품질 향상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 6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과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6년 연속 최고등급,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을 달성하며 감사·청렴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윤종현 부천시 감사담당관은 “6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적극행정을 기반으로 한 감사혁신과 내부통제 강화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도
(누리일보) 과천시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1일 강화군 하점면을 방문해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도농 교류 활성화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부림동과 하점면은 2005년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강화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으며, 하점면 신봉1리 마을회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민이 서로 배우고 가르치는 마을공동체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평가받은 ‘나만의 브로치 만들기’ 수업을 운영했다. 행사를 주관한 윤기만 부림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하점면과 강화군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상생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황정애 부림동장도 “하점면의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형식적인 교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호응했다.
(누리일보) 과천시는 ‘과천시 승격 40주년 기념 숏폼 영상 공모전’ 심사 결과, 대상작을 포함한 총 7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과천의 지난 40년을 돌아보고 도시의 변화와 미래를 시민의 시각에서 조명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은 김우민 씨의 ‘캡틴과천 : 과천 승격 40년’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지구를 구한 뒤 40년 만에 깨어난 ‘캡틴’이 과천의 변화를 전달받는 설정으로, 시 승격 이후 40년간의 성장 과정을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작품은 정부과천청사를 중심으로 형성된 행정도시의 기반과 계획도시로서의 주거 환경, 교육 인프라 확충, 교통망 발전,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의 성장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담아낸 점에서 주목됐다. 또한 ‘캡틴과천’ 캐릭터를 활용해 설명 위주의 나열이 아닌 영상 중심의 구성으로 전달함으로써, 시청자가 도시 변화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등 총 7편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과천시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과천시 공식 누리소통망(
(누리일보) 과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반려동물 돌봄 취약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반려동물 의료 및 돌봄 서비스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동물등록이 완료된 개·고양이를 양육하는 중위소득 120% 미만 가구다.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한부모 및 다문화 가정, 1인 가구 등이 포함된다. 올해는 총 20마리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한 가구당 최대 3마리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항목은 백신 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최대 10일 이내 돌봄 위탁비, 7세 이상 반려동물 종합건강검진비 등이다. 신청자는 ‘의료·돌봄’ 또는 ‘종합건강검진’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의료·돌봄’은 총 비용의 80% 범위에서 최대 16만 원, ‘종합건강검진’은 총 비용의 80% 범위에서 최대 32만 원까지 지원된다. 2026년 내 사용한 비용에 대해서는 소급 적용도 가능하다. 또한 경기도 공공 입양기관에서 군견·경찰견·소방견·검역·마약 탐지견 등 국가 봉사동물을 입양한 경우에는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관내 동물병원 또는
(누리일보) 환절기인 봄은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황사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며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깊어지는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의료계에서는 인위적인 볼륨감을 주는 필러 대신,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도록 돕는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올리디아마요(Olidia Myo)’는 자연스러운 노화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강남구 소재 아이러브강남의원의 서경희 원장은 “봄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겉을 수분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지지 구조인 콜라겐을 근본적으로 재건하는 것”이라며, “올리디아마요는 PLLA(Poly-L-Lactic Acid)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체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올리디아마요는 미세한 입자가 피부 층에 주입되어 소실된 볼륨을 채우고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
(누리일보)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
(누리일보)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누리일보)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