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K-water 한강보관리단, 케이워터운영관리 한강문화관에서는 지역친화성과 ESG 가치를 담은 26년도 전시 일정을 공개하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올해 한강문화관은 작품성 및 대중성을 갖춘 중진작가의 창작전시는 물론 지역과 소통하고 환경 감수성을 담은 전시회까지 풍성한 전시레퍼토리를 구성했다. 케이워터운영관리 한강문화관 관계자는 “한강문화관은 모두가 공감하고 삶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전시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강문화관 방문객들이 소중한 시간을 나누는 친환경여가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올해 포부를 밝혔다. 한강문화관 관람은 무료로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강문화관 온라인카페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누리일보) 부천시는 지난 26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2026년 부천시 통합돌봄 민관협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오는 3월부터 새롭게 통합돌봄 대상에 포함되는 ‘65세 미만 심한 지체·뇌병변 장애인’ 확대에 따른 전달체계 정비와 민관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천시 돌봄지원과, 장애인복지과, 소사보건소, 3개 구청(원미구청, 소사구청, 오정구청)을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천북부·남부지사, 국민연금공단 부천지사 장애인지원센터 등 통합돌봄 핵심기관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먼저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며, 기존 노인 중심으로 운영해 온 통합돌봄 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올해부터 의료돌봄 필요도가 높은 장애인을 정책 대상에 포함해 통합판정과 사례관리 중심의 지원을 추진할 방침을 밝혔다. 이어진 협력 논의 시간에는 대상자 확대에 따른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식 △종합판정 및 사례관리 협력 △통합지원회의 운영 △기관별 역할 정립 등 현장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n
(누리일보) 광주시는 농기계 보급 증가에 따른 도로주행 농기계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경운기 및 트랙터 등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운기 또는 트랙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등화장치 신규 부착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용은 저속차량 표시등 1개당 10만 원, 경운기 방향지시등 1개당 30만 원이며 별도의 자부담은 없다. 특히, 2026년에는 지원 대상이 확대돼 야간 반사판 신규 및 교체 부착도 포함된다. 신청은 각 읍면, 오포1동 산업팀을 통해 2월 13일까지 가능하며 지난해 8월 실시한 수요 조사 신청자와 2026년 추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차례대로 지원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농업 현장에서 농기계 보급이 확대되면서 도로주행 중 교통사고 위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등화장치 부착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과 함께 지역농협을 통해 농작업 및 농기계 사고 피해를 보장하는
(누리일보) 광주시는 친환경 농업 실현을 위해 유기농업인과 무농약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자재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인증 관리 정보시스템에 인증된 유기농 및 무농약 농산물 재배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기농업 자재 공시 및 품질인증을 받은 자재의 구입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총 1억4천600만 원이다. 시는 2025년 기준으로 151.6ha, 197농가를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지원했다. 2026년 1월 기준으로는 158ha, 213농가가 친환경 인증을 받은 것으로 확인돼 친환경 인증 면적과 참여 농가 수가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토양 지력 증진과 농약·화학비료 사용 감소를 유도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방세환 시장은 “친환경 농업의 실현과 건강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농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농업 생산 기반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
(누리일보) 광주시는 지역 내 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신속히 해소하고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기업SOS넷’을 통한 일괄 기업 지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기업들은 기업SOS넷을 통해 공장 설립, 판로 개척, 수출, 시설, 환경 등 기업 운영 전반에 걸친 애로사항을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광주시는 관계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접수된 사항을 단계별로 처리하며 실질적인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광주시는 총 420건의 기업 애로를 처리했으며 특히 시설·환경 분야에서 다수의 문제를 해결했다. 이를 위해 현장기동반을 구성해 기업을 직접 방문하고 현장의 문제를 자세히 점검한 뒤 복합 민원을 체계적으로 처리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각종 기업 지원사업과 연계해 경영 부담 완화와 안정적 운영,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시는 2026년에도 기업SOS넷을 중심으로 기업 애로 처리와 맞춤형 지원을 한층 강화해 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업들이 기업SOS넷을 적극 활용해 애로를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경기도와
(누리일보) 의왕시가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의왕시 청년 취업(면접)지원 패키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관내 구직활동 중인 청년(19~39세)을 대상으로 하며, 면접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시에서는 면접용 정장 무료 대여 지원을 통해 면접에 필요한 복장을 지원한다. 남성 청년에게는 자켓, 셔츠, 구두, 벨트, 넥타이를, 여성 청년에게는 자켓, 스커트, 블라우스, 구두를 택배로 대여해 주어 청년들이 비용 부담 없이 편리하게 면접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취업 사진 촬영 및 면접용 헤어·메이크업 비용 지원도 추진된다. 해당 지원은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건별 최대 5만원 까지 실비로 지원된다. 해당 사업의 지원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며, 각 지원에서 요구되는 취업 활동 관련 증빙서류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 취업(면접)지원 패키지 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누리일보)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26일 1월 정기 월례회의를 열고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교1동 각급 단체장과 새마을문고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이임·취임 회장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임하는 남혜경 회장(제6대)은 “임기 동안 새마을문고 활동을 변함없이 지지해 주고 함께해 준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임기 종료 이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취임한 이미숙 회장(제7대)은 “그동안 다져온 토대를 바탕으로 더욱 활기차고 내실 있는 문고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새마을문고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광교1동 새마을문고는 도서 대출은 물론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폭넓은 독서 문화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9일에서 26일까지 한파 및 폭설에 대비해 관내 경로당 11개소를 방문하여 한파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의 난방기 작동 상태와 실내 온도 유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한파 취약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아울러 폭설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로당 및 인근 취약 구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염화칼슘을 배부하고, 제설 협조 사항과 미끄럼 사고 예방 수칙을 함께 안내했다. 또한 재활용품 수집 등 야외 활동이 잦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파주의보 및 경보 발령 시 외출을 자제하고 경로당 한파쉼터를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별 유선 안내를 실시하여, 저체온증 등 한랭 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 수칙을 상세히 전달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추운 날씨에도 직접 찾아와 시설을 점검하고 안부를 살펴줘서 마음이 든든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한파와 폭설로부터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사전 점검과 지속적인 모니터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월 26일, 수원농협 매탄지점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백미(10kg) 3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수원농협 매탄지점 임직원과 관계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수원농협 매탄지점은 평소에도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명절마다 정기적인 나눔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최종천 수원농협 매탄지점 관내이사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임직원들의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농협 쌀로 마련한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내어주시는 수원농협 매탄지점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월 26일 영통구청 2층 상황실에서 신규 공직자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임용식에는 신규 공직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장 수여 ▲격려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임용장에는 청렴행정 실천문이 함께 기재돼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윤리 의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영통구는 신규 공직자들에게 임용장과 함께 꽃을 전달하며 공직 입문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근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공직자로서 첫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처음에는 낯설고 어려운 순간도 있겠지만, 서로 의지하며 차근차근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신규 공직자들이 안정적으로 공직에 적응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영통구는 지난 26일, 영통구 소재 대도수산에서 열린 영통3동 늘사랑나눔회의 '2026년 늘사랑나눔회 사랑의 일일찻집'행사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봉사단체인 늘사랑나눔회가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고자 자발적으로 마련한 자리로,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 속에 진행됐다. 늘사랑나눔회는 2008년 설립된 지역 봉사단체로, △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배달 △말벗봉사 △장애인 시설 위문공연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진성원 늘사랑나눔회 회장은 “매년 개최되는 늘사랑나눔회 일일찻집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모인 기부금을 통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듯한 정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늘사랑나눔회가 그간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랑의 일일찻집이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영통구는 지난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영통발전연대 2026년 신년회 및 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원컨벤션센터 일대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독서국가 선포식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Gallery 영통' 2월 전시 개최 등 시‧구정 홍보사항을 공유하고, 영통구 발전을 위한 2026년 사업활동 및 운영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은 “영통구 발전을 위한 올해 사업 방향과 운영계획을 위원들과 함께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였다.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시‧구정 정책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통발전연대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영통발전연대와 긴밀히 소통하며 영통구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통발전연대는 영통구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민간단체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은 물론, 여성축구단 후원 등 문화·체육 분야 전반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누리일보) 양주시가 시민들이 각종 재난 또는 안전사고로 상해를 입었을 경우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생활안전보험’을 갱신 가입했다. 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보험에 자동 가입되며, 사고 발생 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보장 항목으로는 ▲상해 사망(교통상해 제외) ▲자전거사고 사망 ▲자연재해상해 진단위로금(일사병, 열사병 포함) ▲사회재난상해 진단위로금(감염병 제외) ▲스쿨존 교통상해 부상치료비 ▲노인보호구역 교통상해 부상치료비 ▲상해 진단위로금(교통상해, 자연재해 및 사회재난 제외) ▲자전거사고 상해진단위로금 ▲가스사고 사망 ▲가스사고 후유장해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사고 재난비용 등 총 11개 항목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보장 항목과 보장 금액이 확대됐다. 자전거 사고로 인한 상해 진단위로금은 기존 10만 원에서 진단 주수별로 최대 30만 원까지 상향됐으며, 가스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항목과 노인보호구역 교통상해 부상치료비 항목은 새롭게 신설됐다. 생활안전보험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피해를 입은 시민이 양주시 생활안
(누리일보)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26일 송산노인종합복지관 1층 배움터실에서 ‘두드림(DO DREAM) 민관 협력 간담회’를 열고, 동 단위 복지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 이번 간담회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송산2동은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과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산2동주민센터, 송산2동 자생단체(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송산지구대, 송산노인종합복지관,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고산종합사회복지관, 열린지역아동센터, 주택관리공단 의정부송산3단지 관리사무소, 성약교회 등 공공‧민간 협력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동 복지 현황과 민관 협력 복지지원체계를 공유하고, 전국 민관 협력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협력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복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협력 주체별 역할 분담과 활용 가능한 복지자원 연계 방안에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복지 모델을 구축하고
(누리일보)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월 26일 연세리더스신경외과의원과 위기이웃 발굴 및 복지자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의료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호원1동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중 의료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추천하고, 연세리더스신경외과의원은 척추‧관절‧통증재활 등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양 기관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시책 추진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호원1동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취약계층 발굴을 강화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승훈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지역 내 건강 형평성 제고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의료기관과 행정이 함께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 뜻깊은 협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
(누리일보)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료와
(누리일보) 비영리 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이 개최히고 RNX뉴스 / RNX TV가 후원하는 세계5대 미시즈 대회인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 26년 정규 에디션 본선이 시작된다. 한국에서 서류심사 및 예심을 거쳐 연령대별로 2원화하여 진행하는 퀸오브더아시아는 올해 12회차로 작년 베트남 다낭에서 본선을 치른데 이어 올해에는 45세 이하 레귤러부문은 필리핀 클락에서 45세 이상 클래식 부문은 중국 상하이에서 본선을 각각 치르는 방식이다. 대회 판권사인 중국 개최사 퀸오브더아시아 본사와 상하이 KMBA 그리고 작년에 이어 대회 주관으로는 IUC 남가주 예술대학과 필리핀 IUC러닝캠퍼스가 각각 맡아 진행을 맡게 된다 주최사 및 주관사들은 협업을 통해 대회 협찬사들과 공조하여 이번 필리핀과 중국 대회 본선 진출자 들의 항공 및 체제비 전액 지원의 그간 대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이어갈 예정이며 각 부문의 대회 우승자 및 준우승자 각 2인 총 4인을 세계대회 파견 라이센스 비용, 체제비, 등록비, 항공료 등을 일체 부담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후보자들의 인플루언서적인 기능과 탈렌트는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