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호평동 소재 ‘24시 위너스동물의료센터’와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호소 내 유기 동물의 지속적 유입으로 인한 포화 상태를 방지하고, 무분별한 번식 억제를 위한 선제 대응으로 마련됐다. 또한 유기동물의 입양을 촉진하고 지역사회 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이다. 협약에 따라 시는 보호소 내 입양 가능성이 높은 건강한 개체를 선별해 의료센터로 이송하고, 수술 이후 회복 관리와 입양 홍보를 맡는다. 24시 위너스동물 의료센터는 선별된 개체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재능기부 형태로 무상 지원하며, 수술 전후 건강검진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의료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지역 내 동물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명 존중 문화를 실천하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입양 가능 개체에 선제적으로 중성화 수술을 지원함으로써 유기 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새로운 가족을 만날 기회를 확대하겠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1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활동 ‘찾아가는 빵 나눔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3년째 이어지는 이 사업은 파리바게뜨 주엽역점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매월 1회, 15가구에 직접 방문해 신선한 빵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찾아가는 빵 나눔 사업’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위기 상황에 처한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생활 실태를 확인하고 정서적 돌봄을 제공한다. 협의체 위원들이 매달 대상 가구를 방문하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임인숙 민간위원장은 “빵 나눔 사업은 단순히 빵을 나누는 것 이상으로 이웃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가까이에서 도움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주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들이 서로 돕고 정을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은 ‘자유로마트 중산점’이 설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 40개를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 따뜻이 명절을 나도록 돕고자 한 자유로마트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설명절 선물세트는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자유로마트는 평소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이번 후원은 지역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자유로마트 조득현 이사는 “주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이웃과 다시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병웅 중산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선뜻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유로마트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민간자원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나갈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식산업센터 삼송테크노밸리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쌀(20kg) 3포대와 방한모자 120개를 후원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삼송테크노밸리에 입주한 기업체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쌀과 방한모자는 독거 어르신,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오창환 삼송테크노밸리 회장은 “이번 나눔이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송테크노밸리와 입주 기업체에 감사하다.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6일, 하늘숲에벤에셀어린이집으로부터 설맞이 성금 157만 3천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하늘숲에벤에셀어린이집(원장 윤경순) 원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기 위해 1년 동안 저금통에 조금씩 모은 용돈과 저축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경순 하늘숲에벤에셀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늘숲에벤에셀어린이집은 2022년부터 5년째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며 2026년 설명절을 맞아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오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제7통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해당 통 관할구역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상시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봉사 정신과 책임감이 강하며 주민의 신망도가 높아 주민을 지도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각종 행정사항과 시책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전입지 등 사실 확인 조사,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동 행정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접수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근무시간(평일 09:00~18:00) 내에 가능하며,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누리집 공고문에 게시된 등록신청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처리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작성해 주교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은정 주교동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각종 동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봉사할 수 있는 지역 주민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덕양구 업무보고 및 직원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업무보고에는 이동환 고양시장과 주시운 덕양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13개 과·21개 동행정복지센터의 부서장, 8·9급 저연차 공무원 등 1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했다. 2026년 업무보고는 주시운 덕양구청장과 부서장의 보고를 통해 민선8기 덕양구 핵심 성과와 2026년 업무 추진 방향을 간략히 공유하고, 직원들과의 자유로운 토론 시간을 확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부서별 업무보고와 관련해 이동환 시장은 ▲덕양구를 대표하는 창릉천 유채꽃·코스모스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주관 부서와 행신2동 행정복지센터의 적극적인 협조 ▲지적재조사 사업 등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주요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 특히 20~30대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자유토론 시간이 눈길을 끌었다. CES 2026에서 고양시에 도입하고 싶다고 생각한 기술 분야,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고양콘’에 대한 궁금증 등 다양한 주제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어졌다.
(누리일보) 고양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고양시민문화예술학교 '2026 어울림문화학교 1학기'가 2월 2일부터 4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학기는 겨울의 끝자락에서 새로운 봄의 계절을 맞이하는 설렘을 담아 총 38개 프로그램 59개 반으로 운영된다. - 문화예술 경험으로 확장되는 아이들의 표현력! ‘문화예술 체험교육’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 체험교육'은 예술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을 주체적으로 표현하도록 이끄는 창의적 프로그램이다. 희곡을 매개로 소통의 깊이를 더하는 ‘연극여행! 셰익스피어랑 놀자’, 예술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강화하는 ‘예술여행! 어린이 인문학 놀이터’,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창작의 주체가 되는 ‘창의여행! 스스로 표현하는 예술가’ 등 3개 프로그램 5개 반이 운영된다. 체험 중심의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확장하게 된다. - 문화예술로 채우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 ‘문화예술 평생교육 – 미술&음악’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문화예술 평생교육'은 일상의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35개 프로그램 54개 반으로 꾸려
(누리일보)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과 글로스터호텔그룹이 지난 22일 글로스터호텔 킨텍스에서 고양시 MICE 산업 활성화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재단이 주관한 이번 협약식은 박람회·MICE 행사의 안정적 운영과 고양시 전시·컨벤션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단 주관 행사의 공식 호텔 지정 및 관련 서비스 제공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 및 프로모션 ▲박람회 참관객·관계자를 위한 호텔 시설 이용혜택 제공 등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과제를 수행한다. 특히 양 기관은 ▲박람회 콘텐츠와 숙박을 결합한 연계 패키지 상품 기획·판매를 통해 ‘당일 방문’ 중심의 수요를 ‘체류형’으로 확장하고 ▲지역 관광 및 박람회 산업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네트워킹을 강화함으로써 고양시 MICE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의 대표이사를 포함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내용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 정흥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연일 강력한 한파가 이어짐에 따라 관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10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23일까지 동절기 한파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록적인 추위 속에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고양시는 수행기관의 한파대응체계와 한파 특보 발령 시 안전 확인 강화, 비상연락망 및 보고체계 구축 현황 등을 집중 검검했다. 한파주의보 및 경보 발효 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의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안부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한파 시 행동요령 안내 ▲난방기기 가동 여부 및 보일러 동파 상태 확인 ▲저체온증 등 건강상태 체크 ▲한파쉼터 이용 안내 등이며, 어르신들이 한파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또한 수행기관에서는 맞춤돌봄대상 어르신 2,000여가구에 온열매트, 겨울 이불, 식료품 등 필수 방한 물품을 전달해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도왔다. 물품 전달 과정에서는 난방기기 안전 사용법 교육도 함께 진행해 어르신들의 겨울철 안전사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오는 2월 13일까지‘2026년 농업용관리기 등 소형농기계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업용관리기 등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은 고령 및 중·소농업인, 여성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영농 편의 증진을 위해 경기도 내 농업인에 보행관리기 등 9종의 농기계 구매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필수조건에는 ▲ 도내 1년 이상 거주 ▲ 농지 1,000㎡ 이상 소유·임대 ▲ 실제 경작 ▲ 농업경영 정보 등록이 있다. 구매 금액에 50%를 지원하며, 기종별 지원 한도는 소형트랙터 500만 원, 보행관리기 175만 원, 전동전지가위 100만 원, 전동분무기 15만 원이다. 사업 신청은 농기계 보관 장소 소재지의 구청 농정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홈페이지), 농업기술센터 농산지원팀 혹은 각 구청 농정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 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이 반영될 경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에 반영된 ‘대곡고양시청식사선’ 사업보다는 광역철도인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사업의 우선 추진을 검토할 계획이다. 시는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사업의 신규 노선 반영을 건의했고, 대광위는 현재 지자체가 건의한 사업의 타당성을 막바지 검토 중에 있다. 광역철도 노선인‘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은 고양은평선(새절역~고양시청)을 식사 지역까지 연장하는 노선으로, 연장 2.04km, 총사업비 2,361억 원이 소요된다. 식사~고양시청~새정~서울 남부지역을 연결하는 광역철도가 구축되면 시민들의 서울 출퇴근 시간이 단축되고, 교통복지 향상과 도시경쟁력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식사·풍동 주민의 숙원이 담긴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을 위해 국토부, 대광위와 더욱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있으며,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위해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누리일보)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지난 23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진료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중증응급환자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필요 시 실무자와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를 운영한다. 특히 심혈관질환 핫라인, 외과계 중환자 전원, 뇌혈관질환 핫라인 등 주요 중증질환 분야에 대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응급환자를 적정 의료기관으로 신속히 연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 및 의료기관 간 협력 기반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홍대권 연천군보건의료원장은 “이번 협약은 중증응급환자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상급병원과 협력을 확대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26일 시청 여유당에서 김상수 부시장 주재로 ‘신도시 지역동행협의체 구성 및 킥오프 회의’를 열고,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를 위한 민관공 통합 협의체를 출범시켰다고 27일 밝혔다. ‘신도시 지역동행협의체’는 왕숙지구 등 대규모 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지역업체가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민간·공공·행정이 협력하는 통합 거버넌스 체계다. 시는 지난해 3월부터 기관별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역업체 참여 기반을 조성해왔으며, 6월에는 사업시행자 및 시공사 13곳과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제도적 토대를 마련했다. 이후 실적 모니터링, 발주정보 공유, 현장소장 간담회 등을 통해 실무 중심의 연계를 지속해왔다. 현재 시는 왕숙·왕숙2·진접2·양정역세권 등 총 1,600만㎡ 규모의 신도시 부지조성 공사를 추진 중이며, 4~7%대의 공정률을 보이며 본격화되고 있다. 공동주택 14개 단지가 착공됐고, 향후 126여 개소 주택 건설이 예정돼 있어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번 협의체는 시 시 17개 실무 부서를 비롯해 △LH·GH 등 사업 시행사 △시공사 △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27일 오남읍 소재 기업 대한이앤씨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후원금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윤원진 공동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유희성 공동대표도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 의지를 전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수년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이앤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공헌이 남양주시 복지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 오남읍에 소재한 대한이앤씨는 건설업, 포장공사, 시설물 유지관리업 등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5천만 원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
(누리일보)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료와
(누리일보) 비영리 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이 개최히고 RNX뉴스 / RNX TV가 후원하는 세계5대 미시즈 대회인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 26년 정규 에디션 본선이 시작된다. 한국에서 서류심사 및 예심을 거쳐 연령대별로 2원화하여 진행하는 퀸오브더아시아는 올해 12회차로 작년 베트남 다낭에서 본선을 치른데 이어 올해에는 45세 이하 레귤러부문은 필리핀 클락에서 45세 이상 클래식 부문은 중국 상하이에서 본선을 각각 치르는 방식이다. 대회 판권사인 중국 개최사 퀸오브더아시아 본사와 상하이 KMBA 그리고 작년에 이어 대회 주관으로는 IUC 남가주 예술대학과 필리핀 IUC러닝캠퍼스가 각각 맡아 진행을 맡게 된다 주최사 및 주관사들은 협업을 통해 대회 협찬사들과 공조하여 이번 필리핀과 중국 대회 본선 진출자 들의 항공 및 체제비 전액 지원의 그간 대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이어갈 예정이며 각 부문의 대회 우승자 및 준우승자 각 2인 총 4인을 세계대회 파견 라이센스 비용, 체제비, 등록비, 항공료 등을 일체 부담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후보자들의 인플루언서적인 기능과 탈렌트는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