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는 15일 ‘민자고속도로 통행료(기본요금) 중복 부과 방지 방안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지난 7월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제1차 시군 정책연구’ 과제로 선정됐으며, 경기연구원이 3개월간 수행한다. 포천시는 구리~포천 고속도로와 포천~화도 고속도로, 두 개의 민자고속도로가 교차하는 지역으로, 시민들은 재정고속도로 이용자보다 높은 통행료를 부담하고 있다. 특히 두 노선을 연계해 이용할 경우 기본요금이 중복 부과돼 형평성 문제가 제기돼 왔다.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문제는 2017년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 이후 지속적으로 논의돼 왔으며, 승용차 의존도가 높은 포천 시민들에게는 직접적인 생활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그동안 시장·군수협의회 등을 통해 국토교통부에 여러 차례 건의했다. 포천시는 이번 정책연구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적극 건의·설득할 계획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경기 북부 민자고속도로의 높은 통행료 부담을 시민이 고스란히 떠안고 있다”며, “재정고속도로 대비 과도한 요금과 중복
(누리일보) 포천시는 오는 19~20일 양일간 구 운천시외버스터미널 부지(영북면 운천안길 33 일원)에서 ‘제9회 파머스플리마켓’과 ‘2025년 영북면 도시재생 주민축제’를 통합하여 개최한다. 포천시가 주최하고 영북면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기획 단계부터 사전 준비까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주민들은 축제 실무추진단을 구성하여 지역 특색을 반영하고, 부스 참여 점포 모집과 행사 홍보 등에도 직접 참여했다. 축제 첫날인 19일에는 ‘제9회 파머스플리마켓’-달달한 밤 야시장이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지역 점포 참여 야시장 운영, 농산물·공예품 판매, 지역 예술인 및 동호회 공연, 노래자랑, 초청공연(뮤랑극단, 서가비, 나운하, 강유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축제 둘째날인 20일에는 ‘2025년 영북면 도시재생 주민축제’-그땐! 그랬지가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한다. 레트로 체험 및 포토존, 도시재생 홍보부스,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및 배달존 운영, 초청공연(채연, 자두, 한경일, DJ DOC 이하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누리일보) 포천시와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산정호수 및 명성산 일원에서 ‘제28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를 개최한다. 명성산(해발 923m)은 대한민국 100대 명산 중 하나로, 가을이면 약 15만㎡에 달하는 억새밭이 은빛 물결을 이루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억새 군락지를 품고 있다. 또한 산정호수는 물이 맑고 산세가 빼어나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포천의 대표 명소다. 올해 축제는 산정호수 축조 100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야간 프로그램이 새롭게 운영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10월 17일과 18일 저녁 산정호수 위에서 펼쳐지는 대형 수상불꽃극으로, 불꽃쇼와 함께 호수의 역사와 이야기가 결합된다. 수상 오브제와 무용수 퍼포먼스, 불꽃 연출이 어우러져 호수와 예술이 하나 되는 장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야간 프로그램으로는 △무소음 디제이(DJ) 파티(사일런트 디스코) △야간 조형물 전시 △유등 전시 등을 운영한다. 낮 시간에는 △작은 말타기 △1년 후에 받는 편지 △억새 소원길과 놀이터 △캘리그라피 체험 △포토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마련
(누리일보) 포천시는 오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포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제13회 포천한우축제’를 개최한다.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포천의 대표 축산물인 한우를 비롯한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소비 활성화를 위해 기획했다. 축제 기간 동안 포천 한우 고급육 할인 판매와 구이존 운영, 다양한 축산물 시식 행사, 우유 소비 촉진 홍보 및 유제품 판매, 개성인삼 등 농산물과 수산물 가공품 판매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 풍성한 축하공연 등을 진행한다. 특히 한우 고급육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큰 호응이 기대된다. 포천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더불어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는 포천한우축제는 자연 속에서 포천 한우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이 인공지능(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운영 활성화를 통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 변화에 대응하고 학생 맞춤형 미래 교육 실현을 강화한다. 교육지원청은 이를 위해 ▲교원 역량 강화 ▲콘텐츠 개발 및 수업 나눔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조성 등 하이러닝 운영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 중이다. 먼저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 활용 능력이 우수한 교사들로 ‘포천 디지털 리더스’를 구성해 하이러닝 활용 수업 확산을 주도하고 있다. 1학기에 학교로 찾아가는 홍보와 컨설팅을 학교급별로 총 25회 실시하고, 컨설팅 결과와 학교의 요구를 반영한 ‘학교 맞춤형 하이러닝 역량 강화 연수’를 연계 운영했다. 또한 교원 전문가 연수, 학교 관리자 대상 실습 등을 통해 하이러닝 관련 학교 현장의 이해도를 높였다. 학교 관리자 실습 후 하이러닝과 연수에 대한 참여자 전체 만족도 조사 결과, 교(원)장은 5점 만점에 평균 4.86점, 교(원)감은 4.97점으로 높은 현장 만족도를 보였다. 9월부터는 학교급별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교원 실습 연수를 운영해 평가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누리일보)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은 '포천시 공공 야간·휴일 의료기관 및 약국 지원 조례'에 따라 운영 중인 포천시 공공 심야약국을 찾아 운영 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약사와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에 방문한 영중면 양문리에 자리한 ‘보건약국’은 해당 조례 근거에 따라 매일 밤 8시부터 1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다. 시민들은 늦은 밤에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어 응급 상황에 대비할 수 있으며, 이는 지역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생활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심야약국 운영의 근거가 되는 조례는 임종훈 의장이 직접 대표발의해 제정된 것으로, 시민 안전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추진된 정책이다. 임종훈 의장은 “시민들이 심야에도 안심하고 약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제도가 현장에서 잘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 안전과 직결된 조례들이 현장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운영을 맡고 있는 약사는 “큰 어려움은 없으며 건강이 허락하는 한 시민을 위해 계속 불을 밝히고 싶다”며, 의회의 제도적 뒷받침에 감사를 전했다. 한편
(누리일보)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3일 면암중앙도서관에서 ‘진로멘토 양성과정’ 제1기 심화과정 수료식과 제2기 신규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부터 진행된 진로멘토 양성과정의 성과를 돌아보고, 신규 교육과정의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제1기 심화과정에는 총 24명이 참여해 수료했으며, 이들은 진로·진학 지도 전문성과 상담(멘토링) 역량을 심화하여 지역 청소년 지원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백영현 이사장이 ‘머물고 싶은 도시, 포천’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청소년을 위한 정책 비전과 지역 교육 발전 방향성을 제시했다. 백 이사장은 “포천시가 청소년이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는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든든한 기반이 필요하다”며, “이번 과정을 수료한 멘토들이 청소년과의 상담 및 지도를 통해 꿈을 함께 키워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1기 수료생들은 지역 청소년과의 상담 및 지도 활동에 본격 참여하고, 제2기 신규 연수생들은 전문 교육 과정을 통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의 진로·진학 지원뿐만 아니라 글로벌 역
(누리일보)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대진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25 민관군이 함께하는 선단동 한마음 축제’가 주민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선단동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민관군 화합 행사로, 헬기 소음 등으로 발생했던 지역사회의 갈등을 해소하고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 연제창 부의장, 시·도의원, 15항공단 강지훈 단장 등 주요 내빈과 2,0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했다. 축제는 오전 11시 체험부스 운영으로 시작했다. 시민들은 통합 자유이용권을 구매해 에코백 만들기, 드립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와 다양한 푸드트럭,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푸드트럭은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신청을 통해 카드 사용이 가능하도록 연계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체험 수익금은 선단사랑봉사회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후에는 선단동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선단동 이야기’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한마음 예술제 △시립민속
(누리일보)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포천체육공원에서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와 포천시가 공동으로 운영한 ‘걷기고(GO)! 건강고(GO)!’ 걷기 캠페인과 연계해, 시민들이 걷기 활동을 즐기면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우울·불안 등 정신건강 검사 △심리 안정화 기법 체험 △정신건강 인식도 조사 △정신건강 서비스 안내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참가한 한 시민은 “우울감을 느낄 때 상담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안심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종환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은 “마음도 한 걸음씩 살피며, 힘들 때는 언제든 센터를 찾아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3년부터 한서중앙병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중증정신질환자 지원, 시민 정신건강 증진, 정신응급 위기 개입, 치료비·법률 상담 지원, 자살 예방, 재난 심리지원 등 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2일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조기 관리를 위해 ‘마음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음카페’는 포천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시민들의 스트레스 위험 인식을 높이고 전문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포천시보건소가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종합심리검사 설문과 전문 장비를 활용한 스트레스 측정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정신건강 상담 △호흡법·근육이완법·마음챙김 등 심리 안정화 기법 체험으로 구성했다. 또한 허브티 시음과 전신 안마기 체험 등 부대시설을 운영해 시민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심신을 안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을 원할 경우 전화(031-532-1651)로 사전 예약하거나 직접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이종환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은 “스트레스는 우울이나 불안 등 다양한 정신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점검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시민이 마음 건강을 확인하
(누리일보) 포천시보건소는 13일, 포천천 일대에서 경기도와 공동으로 진행된 ‘위풍당당 걷기고(GO)! 건강고(GO)!’ 캠페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포천시와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캠페인은 포천시와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단이 공동 주최했으며, 경기도민과 포천시민,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의 걷기 실천율 향상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했다. 걷기 코스는 포천체육공원 다목적광장을 출발하여 포천천을 따라 약 3㎞ 구간을 왕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걷기 전 스트레칭과 준비 체조를 실시하며 부상 없이 활동을 마쳤고, 혈압 등 기초 건강 측정과 구강보건, 정신건강 홍보 등 다양한 건강증진 체험 부스에도 참여했다. 박은숙 포천시 보건소장은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으며, 신체 전반의 건강을 증진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포천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4일 포천반월아트홀과 야외광장에서 열린 ‘EBS 번개맨과 함께하는 포천교육 The-키움 놀이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 중 EBS 번개맨 공연은 특히 큰 관심을 받았다. 당초 2회차로 기획했으나, 시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3회차로 확대 운영했다. 전석이 매진된 공연장에서는 번개맨이 무대에 등장하자 아이들의 환호와 함성이 이어졌다. 부모들은 아이들이 공연에 몰입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야외 광장에서는 교육 체험존, 놀이·문화 체험존,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아이들은 페이스 페인팅과 다양한 놀이 활동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부모들은 교육적 메시지와 체험 활동이 자연스럽게 결합된 행사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행사의 가장 큰 성과는 아이들의 환한 웃음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육을 제도적 지원에 단순히 그치지 않고,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친근한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행복한 미래를 여는 더 큰 포천교육’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2일 시정회의실에서 2025년 포천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8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포천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하며 각 분야에서 공헌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포천시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번 심사에는 △문화예술부문 포천문화원 서예가 장동원 △체육부문 포천시산악연맹 회장 조천행 △교육학술부문 일동고등학교 교장 이미경 △지역개발부문 포천시 주민자치협의회 회장 김도겸 △농업부문 정동목장 대표 김희동 △사회봉사부문 포천모범운전자회 회장 양성종·포천사랑나눔회 회장 김승진 △산업경제부문 대주식품 대표 이정수 등 총 7개 부문, 8명이 수상자로 선정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민대상은 우리 지역을 빛내고 이끌어가는 분들께 드리는 뜻깊은 상”이라며 “수상자들의 헌신과 공적이 널리 알려져 더 많은 시민에게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포천시민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12일 ‘포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리며, 수상자들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에서 수상하게 된다.
(누리일보) 포천시사이버연구회는 지난 11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연구회 활동 분야 대상과 스마트 마케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혁신대회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도내 연구회의 연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농업인의 온라인 마케팅 및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스마트경영 △스마트콘텐츠 △스마트마케팅 △연구회 활동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사전 심사를 통과한 경기도 내 12개 팀이 본선에 참여했다. 포천시사이버연구회는 연구회 활동 분야에서 대상과 스마트마케팅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연구회의 역량과 성과를 입증했다. 성제훈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2026년에는 인공지능 분야 지원을 확대해 농업인이 온라인 활동과 경영 전반에서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미향 회장은 “이번 성과는 포천시농업기술센터와 회원 모두의 노력이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 농업인의 스마트 경영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포천시사이버연구회는 2009년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신규사업’ 공모에서 신읍지구가 최종 선정돼 국도비 31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기후 위기에 대응해 생활권 주변의 복합적인 재해 위험 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국가 공모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포천시는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중장기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국도비 31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25억 원을 투입해 태풍 및 집중호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종합계획을 수립·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집중호우 시 상습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신읍동 저지대 지역에 대해 하천 정비, 배수펌프장 설치 등 재해예방 사업을 추진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최근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변화로 집중호우 피해가 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