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안성시 안성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7일 금광호수 일원에서 ‘감성맞춤 한걸음, 안성 호수 챌린지’ 첫 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호수 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현장에서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통장협의회는 ‘금광호수 박두진 문학길’을 따라 걸으며 주요 지점을 둘러보고 자연경관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박두진 시인의 시를 낭독하며 문학길 조성 취지와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또한 활동 과정에서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느낀 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자원 활용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도 함께 공유됐다. 박연균 협의회장은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직접 살펴보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확인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성2동 통장협의회는 향후에도 관내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현황을 살피고 의견을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누리일보) 안성시 남부농업기술상담소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서운농협 대회의실에서 서운농협과 협업하여 지역 벼 재배 농가 약 70여 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고품질 벼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하여 보급하는 ‘참드림’ 품종의 벼에 대한 이해와, 지속되는 이상기후로 인해 벼에 발생하는 각종 생리장해 및 병해충 발생에 대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된 경기도농업기술원 장정희 연구관은 참드림 품종의 특성과 장단점, 재배 시 유의사항 등을 최근 경기도 지역의 기후 상황 등 환경조건에 맞추어 설명했다. 이와 함께 최근 도 농업기술원에서 제공하는 과학화 서비스와, 최근 연구 개발되어 농업 현장에 시험 적용하고 있는 첨단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지금까지 추청 등 품종을 재배하여 오다가 최근재배 품종 변경을 고려하는 등 앞으로의 농사에 고민이 많았는데, 국내 기관에서 육성한 참드림 품종에 대해 전문가로부터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남부농업기술
(누리일보) 안성시노인복지관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2026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의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활동을 앞두고, 3월 13일부터 16일까지 총 3일간 오리엔테이션 및 기본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뜨담 봉사단, 슬기로운 원예환경 봉사단, 은빛소리 봉사단, 기억지킴이 안성맞춤 봉사단’ 등 4개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이 참여하여, 지역사회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준비를 마쳤다. 1부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의 취지와 역할을 소개하고, 2026년 봉사단별 활동 계획을 안내하며 봉사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부에서는 자원봉사자의 의미와 가치, 안전교육 등 기본교육을 실시하여 선배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 안성시노인복지관 가섭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단원들이 선배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안성시 곳곳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해 주시길 기대한다”며, “복지관 역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전했
(누리일보) 안성시는 지난 17일 꿈사랑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꿈사랑의원과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통합지원체계 내에서 재가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22년부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중 거동이 불편하고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자이며, 해당 사업을 이용하게 되면 매월 의사 1회, 간호사 2회 가정방문을 통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사회복지사가 지역사회 자원연계를 통해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성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기존에 서안성의원과 안성농민의원,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이 참여하고 있었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꿈사랑의원이 신규 기관으로 참여하게 됐다. 꿈사랑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김득갑 이사장은 “꿈사랑의원은 충분한 진료인력과 의료취약지역인 동부권에 위치하고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안성시와 함께 통합돌봄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안성시 관계자는 “오는 3월 27일부터 집으로 찾아오는 통합돌봄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퇴원환자 연계, 방문진료, 맞춤형 운
(누리일보) 안성시는 상거래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상거래용 계량기(저울)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형식승인을 받은 10톤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저울로, 귀금속 판매업소, 정육점, 대형유통점, 수산시장, 쌀집, 청과상, 슈퍼마켓, 전통시장 등에서 거래나 증명에 사용하는 저울이다. 정기검사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읍·면·동 순회검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검사 장소는 각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안성시 주거복지센터와 안성중앙시장 등이다. 방문검사는 4월 13일부터 21일까지 신청자에 한해 진행되며 건물 등에 부착된 저울이나 이동이 어려운 저울, 또는 다수의 저울을 사용하는 대형마트 등은 방문검사를 신청할 수 있다. 계량기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실시되는 법정검사로, 검사를 받지 않은 저울을 사용할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누리일보) 안성시는 오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권 일원에서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고 안성시가 함께 추진한다. 행사에는 안성시 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권 등 총 9개소에 소속된 점포들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중 참여 업소에서 안성사랑카드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최대 30%(통큰세일 20%, 안성시 추가 10%)를 돌려주는 캐시백 행사도 병행한다. 최대한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통큰세일’ 관련 환급 한도는 1인당 1일 최대 3만 원, 행사 기간 총 12만 원으로 제한된다. 여기에 안성시 추가 혜택 최대 5만 원을 더하면 인당 총 17만 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자동 지급된 환급액은 오는 5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행사 참여 상권과 세부 혜택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통큰세일이 침체된 골목상권에 이용 기회를 제공하고 소상공인
(누리일보) 안성시 도시정책과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시민의 신뢰 확보를 위해 3월 17일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용역업체(건축사·토목설계사무소) 및 관련 업무 공직자들에게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렴 실천 메시지를 전달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청렴 배너, 현수막 설치로 청렴 메시지 전달, 청렴 홍보영상 송출·시청 및 사회자(도시재생팀장)의 청렴서약서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서약을 통해 ▲ 법과 원칙에 따른 직무 수행 ▲ 직무 관련 금품·향응 등 부당한 이익 수수 금지 ▲ 이해충돌 방지 의무 준수 ▲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직무 수행 등을 실천할 것을 다짐하였다. 안성시 도시정책과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가치이자 시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공정한 사회 분위 조성을 위해 투명한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청렴교육, 청렴 실천 서약, 반부패 정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에 힘쓰고 있
(누리일보) 안성시는 3월 17일 평생학습관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안성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평생교육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해 신규 및 연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부의장 선출을 진행하고, 평생교육 관련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평생학습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평생학습 어울림 실무협의체 운영과 공도1 초·중 통합운영학교 내 평생학습관 조성·운영 등이 다뤄졌으며, 이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안성시는 평생교육협의회를 기존 연 1회에서 연 2회로 확대해 운영의 내실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협의회 운영을 확대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안성시는 3월 13일'안성시 출산·양육 지원 조례'일부개정을 통해 새싹부부성장지원금 연령 기준(49세이하 신혼부부)을 폐지하여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이 사업은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과 출산 장려를 목적으로 작년 7월 1일부터 시행됐으며, 단기간에 예산이 소진될 만큼 많은 관심을 받았으나 49세 이하로 연령 제한 기준이 있어 다양한 가족 형성 시기를 포용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안성시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고자 연령 기준을 전면 폐지했으며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 했다. 지원금은 1차 성장지원금(결혼)과 2차 성장지원금(출산)으로 구성되어 단계적으로 지급된다. 1차 성장지원금은 2025년 7월 이후 혼인신고를 완료한 부부가 6개월 이내에 신청할 경우, 100만원의 지역화폐가 지급된다. 다만, 부부 중 한 명이 안성시 외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경우 혼인신고 후 30일 이내 전입신고를 완료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49세 이상인 경우 2026. 1. 1. 이후 혼인신고한 부부부터 지원 가능하다. 2차 성장지원금은 1차 지원금을 받은 신혼부부가 1
(누리일보) 안성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3월31일까지 재난 예·경보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자동음성통보시설 ▲기상관측장비 ▲재난CCTV ▲재해 문자 전광판 등 총 222개소를 대상으로 안성시와 유지보수 업체가 합동으로 현장을 확인해 시설 작동 상태와 유지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의 정상 송출 여부, 기상관측장비 측정기의 오차범위 준수, 재난CCTV 화질 및 영상 송출 상태, 재해 문자 전광판의 메시지 표출 상태 등 주요 기능이 실시간 상황 전파에 지장이 없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안성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 및 오작동 시설을 신속히 정비하고 자연 재난 발생 시 예·경보시스템이 정상 가동될 수 있도록 대비하는 한편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 동안 정기 점검을 실시해 각종 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안성시가 공용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에 대한 초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2026년 3월 16일 오전 10시, 공용차량 주차장에서 화재진압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2020년 11건에 불과했던 전기차 화재는 2024년 73건으로 약 7배 증가하는 등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2020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총 255건의 전기차 화재가 발생해 사망 3명, 부상 16명의 인명피해와 약 98억 3,925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훈련은 안성시청 공용차량 주차장에서 진행됐으며, 2024년 도입된 초기 화재진압 장비를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실시됐다. 주요 내용은 ▲전기차 화재 발생 원인 교육 ▲질식소화포 및 하부 물살포기 사용법 교육 ▲실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숙달 등이다. 특히 전기차 화재 특성상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반복 실습에 중점을 두고 훈련이 진행됐다. 회계과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공용 전기차 및 충전시설 화재에 대한 대응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전하
(누리일보) 평택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 이의재는 지난 17일 통복동 손길봉사단과 함께 관내 통복천 산책로에 화사한 봄꽃이 가득한 '행복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정원 조성 행사는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소소한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통복동 손길봉사단 단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6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겨우내 방치됐던 화단과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팬지,비올라 등 다채로운 색감의 봄꽃 1500본을 정성껏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에 조성된 행복정원은 통복천 산책로를 아름다운 꽃밭으로 탈바꿈시켜 도시 미관 개선은 물론 주민들의 정서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한 손길봉사단 김효자 대표는 "우리 손으로 직접 심은 꽃들이 통복동을 환하게 밝히는 것 같아 매우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정원을 꾸준히 가꾸어 주민 모두가 즐겨 찾는 장소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통복동을 아끼는 마음으로 행복정원 조성에 적극
(누리일보) 평택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통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관내 주요 화단과 가로변에 봄꽃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봄꽃 식재는 새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제공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 30여 명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의 이동이 많은 주요 도로변과 화단 등을 중심으로 팬지, 비올라 등 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화사한 봄꽃 1500여 본을 정성껏 심으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을 보탰다.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 단체 회원들은 "주민들이 거리에 활짝 핀 봄꽃을 보며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과 봄의 활기를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식재된 봄꽃들이 잘 관리
(누리일보)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17일 암 예방의 날(3월 21일)을 맞아 보건소 본관 1층 로비에서 경기지역암센터 관계자 등 총 13명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암 예방의 날'기념 합동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은 ‘생활 속 작은 변화로 암 예방 실천해요!’라는 슬로건과 함께 시민들에게 6대 국가암검진 관련 리플릿을 배부하며 검진 주기, 방법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OX퀴즈 룰렛돌리기를 통해 암 검진 관련 궁금증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암 예방 수칙과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안내하며 지역주민의 암 예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주관 상담 부스도 마련되어 암 생존자들을 대상으로 수면, 영양, 피로, 합병증 관리 및 심리적 지지를 위한 개별 맞춤형 상담도 제공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예방 가능하고 조기진단 및 치료로 완치도 가능하니 올해 대상자분들께서는 적극적으로 검진을 받아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일상생활 속에서 암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 또한 중요하다”라며 다음과 같은 국민 암 예방
(누리일보) 평택시 송탄보건소에서는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위 동천보건진료소와 은산보건진료소에서 “찾아가는 실버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실버운동교실”은 60세 이상 동천2리와 은산3리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12일부터 4월 13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진행되며 각 마을별 12회씩 총 24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회기별 10명에서 15명 내외로 구성되며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소규모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라인댄스, 도구를 활용한 실버운동, 좌식체조 등 다양한 신체활동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근력 및 유연성 강화, 신체기능 개선 및 만성질환 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다양한 운동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어르신 간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루어져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며, 여가활동 기회 제공을 통해 스트레스 감소와 심리적 안정, 정신건강 증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농촌지역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신체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만큼 찾아가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소타텍코리아가 글로벌 확장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조직 'GEI(Global Expansion Initiative)'를 공식 출범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IT 시장 환경 속에서 다국가 확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다. 회사 측에 따르면 GEI는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전략 수립, 인프라 설계, 다국가 프로젝트 구축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특히 SaaS, 플랫폼,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스케일 확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GEI는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인프라 구성, 고성장 스타트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한 테크 전문가(Tech Expert) 중심으로 운영된다. 소규모 서비스에서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설계 단계부터 글로벌 스케일을 고려한 구조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타텍코리아 관계자는 "GEI를 CEO 직속 조직으로 둔 것은 글로벌 확장을 단순 기술 지원이 아닌 회사의 핵심 전략 과제로 보기 때문"이라며 "기술 구현을 넘어 시장 확장 전략, 운영 체계 표준화, 비용 구조 최적화까지 통합적으로
(누리일보) 한국 IT 시장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고도화되는 품질 요구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소타텍코리아가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베트남 IT 인력의 확장성 및 성장 속도를 결합한 운영 전략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한국인 플래너, PM, 기술 전문가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편, 베트남의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개발 역량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 안정성, 품질 관리,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확보하면서도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법인 관계자는 "소타텍코리아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기업 수십 곳과 협력해왔다"며 "일부 고객사는 3~4년 이상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단순 외주사가 아닌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신뢰 관계는 안정적인 품질, 유연한 대응력, 투명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형성됐다는 평가다. 또한 회사는 무리한 외형 확장 대신 단계적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