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5일 포천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영유아 통학버스 관련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포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협력해 추진했다. 점검에서는 차량의 △어린이 보호 표시등 작동 여부 △보호 표지 부착 상태 △운전자 안전교육 이수 현황 △운행기록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 기본 안전 요건을 확인했으며,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완 조치가 이뤄졌다. 또한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문 단속원이 참여해 차량 구조와 안전장치 전반을 검사하고, 법정 기준에 미달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어린이집에 개선을 요구했다. 기본 장치 점검과 전문기관의 기술 검사가 병행돼 통학버스 안전성을 다각도로 확인했다. 포천시는 “어린이집 통학버스에 대한 합동점검을 지속할 예정이며,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선제적 점검과 철저한 관리로 더욱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시정 회의실에서 포천시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시는 이날 건축, 토목, 조경 및 공동주택 분야 등 각계각층 전문가와 시의원 등 15명을 ‘포천시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로 구성하고 김종훈 포천시 부시장이 백영현 포천시장을 대신하여 위촉장을 전수했다. 위촉장 전수 후 개최된 심의위원회에서는 2025년 하반기 수요조사를 거쳐 신청된 송천마을 뜨란채 2단지 주차장 증설 공사건과 포천 코아루 더 스카이 LED 간판 설치 공사 건 등 2개 단지에 1억 3천5백만 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송천마을 뜨란채 2단지 주차장 증설 공사의 경우 포천시 노후 아파트 단지의 고질적 주차난 해소를 위해 백영현 포천시장이 현장에서 주민과의 간담회 의견을 수렴하여 '공동주택관리 조례' 지원 기준을 완화해 지원하게 된 적극행정 사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밀착형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더 나은 공동주택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가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지역 내 임산부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포천시보건소는 비대면 인스타그램 이벤트와 함께 10월 10일 당일 보건소를 방문하는 임산부를 위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대면 행사(인스타그램 이벤트 및 퀴즈 행사)는 포천시 등록 임산부(등록 외국인 포함)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기간은 10월 1일부터 17일까지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인스타그램 본인 계정(공개 계정)에 임산부 본인이 임신 중 겪은 감정이나 배려받았던 일, 혹은 포천시에서 임산부로 받았던 혜택 등을 게시글로 작성하고, 포천시보건소 인스타그램을 태그한 후, 포천시 보건소 인스타그램 계정 10월 임산부의 날 행사 게시물에 ‘참여 완료’ 댓글을 달면 된다. 이벤트 참여 완료자에게는 직접 메세지(DM)으로 참여 완료 안내를 진행한다. 인터넷 참여가 어려운 임산부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 당일 포천시보건소에 방문하여, 진행하는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박은숙 보건소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임산부들의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더욱 깊이
(누리일보) 포천시는 9월 24일, 25일 양일간 여성회관 청성홀에서 시 소속 현업업무 근로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하반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공원녹지관리원, 환경미화원, 시설 관리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현업업무 근로자들이 참석했으며,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의식과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 등 보건 교육과 ▲위험성 평가, 보호구 착용 등 안전 교육으로 진행됐다. 보건 분야 강의에는 물리치료사 자격을 보유한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안전 분야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30여 년간 근무한 안전 전문 강사가 맡아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의 내용을 전달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근로자 개개인의 안전보건 의식이 재해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현업업무 근로자를 대상으로 매년 반기 1회 이상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산업재해
(누리일보) 포천시는 383억 원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 설치 사업이 2026년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사업은 국고 80%, 지방비 20%가 투입되며, 전국 지자체 재정사업으로는 처음으로 가축분뇨 공공처리 기반의 우분 고체연료화 생산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현재 관내 한·육우 및 젖소의 가축분뇨 발생량은 일일 약 645톤(2024년 기준)으로 대부분 퇴비화하여 농경지 등에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농경지 감소로 인한 처리 곤란과 퇴비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새로운 자원화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 설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를 토대로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을 신청했다. 2026년 환경부 국고 보조사업으로 383억 원의 사업비가 확정됨에 따라,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영중면 영송리 712 일원, 1만 6천여㎡부지이며, 2030년 본격적인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설은 하루 130톤의 우분을 처리하여 약 54톤의 고체연료를 생산하게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5일, 포천면암중앙도서관 야외테라스에서 전국 최초 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소성숙 포천교육지원청장, EBS 김성동 부사장, 경기도 교육청 관계자 등 주요 인사와 학부모,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웰컴 티타임 △홍보영상 상영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 마술공연 △라운드 토크 △시민참여형 세리머니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공식 축사 대신 참여자 모두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라운드 토크를 마련해 자기주도학습센터에 대한 기대와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기도 했다. 메인 세리머니에서는 리본 커팅 대신 참여자 전원이 소망카드를 조형물에 부착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함께 만드는 학습 문화’라는 상징적 메시지를 전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는 단순한 시설 개관이 아니라 포천이 선도하는 새로운 학습 문화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자기주도학습
(누리일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경기북부 위기임산부 지역상담 기관을 운영하는 경기도 천사의집(원장 공하은)과 지난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 천사의집은 경기북부지역의 위기 임산부 상담 및 지원 사업을 위탁 운영하는 복지시설이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경기도 천사의 집은 지역의 위기 임산부 지원을 위해 위기 임산부 발굴 및 지원, 상담 및 사례 관리 자문 및 지원, 긴급 지원 필요시 신속한 의뢰 및 정보 공유, 협력사업 안내 및 홍보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상진 관장은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포천 지역의 위기 임산부 발굴 및 지원 등을 위해 경기도 천사의 집과 적극 협력하고, 지역의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원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천사의 집 공하은 원장은 “이번 협약이 임신, 출산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위기 임산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포천 지역의 위기 임산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소통하고 협력해 준 김상진 관장님께 고마움을 전하며, 포천 지역의 기관들과 협력해 위기 임산부가 갖고 있는 문제 해
(누리일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고립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뭉쳐야 산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4일 추석맞이 이웃과 함께하는 한 끼 ‘추석 레시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상반기 진행된 ‘집밥레시피’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삼색꼬치전을 비롯해 송편, 떡만두국 등 다양한 음식을 만들고, 꾸러미를 준비하며 또 다른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추석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 참여자는 “집밥 레시피에서 배운 요리를 이웃에게 직접 대접할 수 있어 정말 뿌듯했다”며 “함께 모여 음식을 나누니 명절이 실감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진 관장은 “이번 추석 행사는 고립 위기 가구가 이웃과 함께 어울리고,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명절을 미리 즐기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관계망을 형성하고 서로 지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관내 유일의 종합사회복지관으로써 찾아가는 복지관 운영, 고립위기가구 발굴 및 예방 사업, 사례 관리 사업, 장애인 활동 지원 사업, 지역 조직화 등 취약계층 지원 및 보
(누리일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전력공사 포천지사는 지난 24일 복지관에서 추석 명절맞이 이웃 지원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 2백만 원의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전달받은 상품권을 통해 이웃에게 명절의 기쁨과 나눔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김태호 지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한국전력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진 관장은 “추석을 앞두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한 한국전력공사 포천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관도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행복의 향기를 전달하여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포천지사는 과거에도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명절 나눔 행사 식품 지원 등 이웃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 동참해 왔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적극 협력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문화를
(누리일보)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포천시보건소 1층 교육실에서 재난심리지원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경기도 재난심리지원 추진체계에 따라 재난 상황 시 유관기관과의 협력과 조정 등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포천시보건소 치매안심팀과 포천시청 안전도시국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담당자가 참석했으며, 각 기관의 재난 대응 방법에 대해 공유하고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필요한 내용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재난대응팀에서는 ‘경기도 재난심리지원서비스 대응 체계 3R-step’에 따라 마련한 재난심리지원서비스와 심리적 응급처치(PFA)에 대해 소개했다.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종환 부센터장은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5년 포천시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의 협력기관으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재난경험자에 대한 재난심리지원을 위해 재난대응매뉴얼을 마련하고, 전직원이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을 수료하도록 했다. 또한 정신건강전문요원들에게는 마음프로그램, 문제관리플러스, 마음건강회복기술훈련 등 재난심리
(누리일보) 포천도시공사는 지난 25일 내촌면 저소득 계층을 위해 150만 원 상당의 식용유 및 라면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이웃사랑 나눔릴레이 44호’에 동참했다. 이성록 사장은 “포천도시공사는 사회에 공헌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사가 가진 역량을 활용해 더욱 의미있는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수해 봉사활동과 성금 기탁에 이어 현물 기탁까지 해주신 공사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필요한 곳에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도시공사는 독거 어르신 선물 꾸러미 나눔 봉사, 지역 농가 일손 돕기,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지역 대표 공기업이다. 지난 9월에는 내촌면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포천 시장상을 받기도 했다.
(누리일보) 포천시 포천동은 지난 25일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을 위한 2025년 가을김치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사랑의 열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사업은 2025년 포천시 희망곳간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사업이다. 협의체 회원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방문하여 김치(5Kg)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나눴다. 김순임 민간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양성환 포천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헌신하고 봉사해 주시는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나눔으로 행복을 더하는 포천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 신북면은 지난 25일, 신북면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주민 참여와 의견 수렴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총회에는 110여 명의 주민과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자치사업 안건 투표 의제인 물어고개 옹벽 벽화 조성과 관내 유휴공간 마을정원 조성 등 지역 생활환경 개선 사업에 대한 의견 수렴이 이루어졌다. 특히 지난 21일 면민의 날 행사 때 실시한 사전투표와 25일 본투표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직접 의사결정에 참여했다. 주민 의견을 실제 정책과 사업 추진에 반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2024년 주민총회 결과와 2025년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를 통해 성과를 공유했고 2026년 투표 의제를 발표하여 주민이 직접 지역사업과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신북면 주민자치회 박영도 회장은 ”오늘 총회가 주민 여러분의 뜻을 모으고 지역 발전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큰 힘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
(누리일보) 포천시 영북면에서 활동하는 ‘해피어스데이 영북봉사회’와 대한적십자사 영북봉사회는 지난 25일, 사랑의 손길 ‘정나눔’ 프로젝트–추석맞이 송편 및 나박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해피어스데이 영북봉사회에서는 '2025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나박김치를 담가 준비했으며 대한적십자사 영북봉사회에서 송편을 마련해 함께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과 저소득층 등 지역 내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했다. 해피어스데이 영북봉사회 김어식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영북봉사회 김금자 회장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정성을 모았다”면서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명절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나눔 행사에 함께한 김송학 영북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나눔에 따뜻한 마음을 느꼈다”면서 “이러한 꾸준한 나눔 활동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 행정에서
(누리일보) 포천시 내촌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5일 내촌면행정복지센터 내 새마을부녀회 조리공간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제5657부대 군장병 등 30여 명이 참여해 추석 명절을 맞아 직접 송편을 빚으며 정성과 마음을 담았다. 정성껏 빚은 송편은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 등에 전달하며,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한경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다같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송편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내촌면 구석구석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전했다. 송편 빚기 행사에 참여한 군 장병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송편을 빚으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내촌면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군장병 및 기관·단체장께 감사하다”면서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