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고양산업진흥원은 오는 24일 오후 7시, 킨텍스 제1전시장 213호에서 명사특강 ‘AI시대, 창작의 판이 바뀐다!’를 개최한다. 이 특강은 고양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AI 시대의 미디어콘텐츠 산업 대응전략’을 주제로 학생들에게 급변하는 AI 시대의 창작 환경과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폭넓게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강에는 영화 '살인자 리포트', '태양의 노래' 등 다수의 작품을 연출하며 감각적인 영상미와 서사로 주목받은 ‘조영준 영화감독’ 그리고 뇌과학 대중 강연자이자 유튜브 채널‘장동선의 궁금한 뇌’를 운영하며 과학과 인문학을 잇는 ‘장동선 뇌과학자’가 함께한다. 조영준 감독은 영화 제작 현장에서 체감하는 AI 기술의 활용 사례, 창작자가 기술 변화 속에서도 자신만의 예술적 시선을 유지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장동선 박사는 뇌과학자의 시선으로 인간의 창의성과 인공지능의 협업 가능성, 그리고 콘텐츠 산업의 변화를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명사특강은 고양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사전 신청은 고양산업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공식 포스터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16일 대표적인 자활 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밥과함께라면’ 4호점이 개소식을 개최하고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밥과함께라면’은 지난 2018년 8월 용인지역자활센터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돕고자 기흥구 동백동에 사회서비스형 사업단으로 시작한 분식점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지역자활센터 운영 법인인 용인YMCA(이사장 김명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지역자활사업은 전국에서 우리 용인특례시가 으뜸이 아닐까 한다”며 “밥과함께라면이 용인에선 4호점까지 생겼고, 성남점과 구리점도 생겼는데 나중에는 전국 곳곳에 지점이 생길 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시도 계속 응원하고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편, ‘밥과함께라면’ 1호점은 시장진입형 분식사업단으로 성장했고, 2023년 8월 자활기업으로 독립했다. 이후 2023년 10월 기흥구 동백2동에 2호점을 개소했고, 2024년 9월 처인구 삼가동에 3호점을 개소하면서 특허청에 상표 등록을 마쳤다. 올 4월엔 한국자활복지개발원 공모사업에
(누리일보) 김포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회계 및 사업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회계 업무 담당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교육은 공공계약연구원 부원장인 한길옥 강사가 진행했다. 한 강사는 오랜 회계 및 감사 분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회계제도 관련 주요 법령 및 용어 ▲지방자치단체 구매카드 사용 요령 ▲회계 분야 주요 감사사례 ▲세출예산 성질별 분류에 따른 세부집행기준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제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주요 감사사례 및 예산 집행 기준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이 회계 업무 수행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시 회계 업무의 전문성과 책임 의식을 높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회계담당자 실무역량을 강화하여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박승원 광명시장이 포스코이앤씨에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투명하고 책임 있는 공사를 요청했다. 박 시장은 16일 오후 시장 집무실에서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과 면담을 갖고 “이번 사고는 단순한 시공 과정의 문제가 아니라 사업 전반의 안전관리 책임이 수반된 중대한 사안”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 앞에서는 어떤 타협도 있을 수 없다. 시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책임있게 공사를 진행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고 구간 통로박스와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GIDC) 앞 환기구 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상가와 입주민에 대한 피해보상을 신속히 이행하며, 공사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정례적으로 공개하는 등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송 사장은 “최근 신안산선과 광명서울 고속도로 광명구간에서 발생한 사고로 시민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포스코이앤씨는 철저한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신속히 이행하고,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책임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시 안전건설교통국장, 철도정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10월 16일 시청 의정홀에서 건국대학교와 협력해 진행한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존치 예정 건축물 활용 방안 연구’에 대한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CRC 지속가능한 도시 건축 제안 발표회’에 이어, 존치 예정 건축물을 역사‧문화 자산으로 활용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과 도시 재생 가능성을 다각도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예배당을 비롯한 16개 존치 예정 건축물의 역사적 의미‧건축적 구조를 고려한 보존‧활용 방안 ▲경제자유구역 개발 비전과 연계해 문화‧관광‧산업 기능을 아우르는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연구는 CRC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반영해 존치 건축물의 활용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제시한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시도”라며 “경제자유구역 개발을 통해 CRC가 수도권의 첨단산업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살려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이천시는 10월 15일 사동초등학교에서 SK하이닉스와 ‘AI반도체 드림 버스’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SK하이닉스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한 기금으로 추진됐으며, 반도체 산업의 원리와 생성 공정을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제작된 이동형 교육 전시 차량을 이천시에 전달하는 것을 기념하여 개최됐다. ‘AI반도체 드림 버스’ 내부는 실제 반도체 생산 현장을 재현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반도체 원리와 생산공정 과정, 반도체 네 컷, 반도체 진로 유형 검사 등 다양한 콘텐츠가 탑재되어 있다. 학생들은 버스 안에서 직접 조작하고 시각적 체험을 하며 반도체 산업의 흐름과 첨단 기술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AI반도체 드림 버스’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이천시청소년재단과 협력하여 관내 초‧중학교를 순회하며 2027년 2월까지 운영 예정이며, 이후 이천시청소년재단에서 운영을 전담할 계획이다. 전달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김은정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천시청소년재단 구문경 대표이사, SK하이닉스 박호현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누리일보)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올해 도내 중소기업을 위한 오프라인 판로 지원 사업을 통해 약 120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3월부터 대형유통채널인 롯데마트, 킴스클럽과 총 7번의 오프라인 상생특가 기획전(롯데마트 2회, 킴스클럽 5회)을 진행하면서 도내 180개사(社)의 제품 1,500여개를 판매했다. 오프라인 판로 지원사업은 경기도주식회사가 경기도에게 위탁받아 운영하는 2025년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의 하나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우수 중소기업의 유통판로 확대를 위해 지난 2023년부터 킴스클럽과, 2024년부터는 롯데마트와 오프라인 기획전을 진행해왔다. 킴스클럽과 진행한 상생특가 기획전에서는 도내 기업의 농산품과 식품, 주방용품 등 20여종이 최대 50% 할인 판매하면서 현장에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며 약 72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롯데마트와는 5월, 7월 두 차례 대규모 기획전을 진행해 도내 기업의 홈앤리빙 등 500여종의 제품을 역시 50% 할인 판매하고 48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특히 롯데마트 전국 지점이 행사에 동참하면서 경기도 기업
(누리일보) 경기도는 13~16일 벨기에에서 열린 제2회 초혁신 신기술 동맹DETA(Disruptive & Emerging Technologies Alliance) 서밋에 참가해 지자체 최초의 ‘소버린 AI(Sovereign AI)’ 플랫폼 실현 사례를 국제사회에 공유했다. ‘소버린 AI’는 특정 국가나 기관이 자체 데이터·인프라·인력을 기반으로 외부 플랫폼 의존 없이 독립적으로 인공지능(AI)을 개발하고 운영해 데이터 주권과 안전성을 확보하는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이다. DETA는 인공지능(AI), 사이버보안, 양자기술 등 첨단 분야의 협력을 목표로 전 세계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국제 협의체다. 올해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 제2회 서밋에는 플란더스 수상, 에밀리아로마냐 주지사 등 유럽 주요 11개 지방정부 대표와 글로벌 기술기관 관계자 등 국제 인사가 참석했다.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단장으로 이끄는 대표단은 서밋 본회의에서 ‘소버린 AI,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AI 주권모델’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경기도는 도·시군·공공기관이 추진하는 인공지능(AI) 사업 내용을 도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지난 14일 소노캄 고양 그랜드볼룸에서 ‘제2회 경기·고양 글로벌 바이오 포럼(GBF 2025)’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AI·디지털 전환, 고양 바이오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바이오·헬스케어 연구자, 기업 관계자, 의료기관 및 대학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정밀의료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AI·빅데이터 기반 신약개발과 의료 혁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동환 시장은 개회사에서 “AI와 정밀의료는 신약 개발과 임상시험, 개인 맞춤형 치료 등 의료 전반에서 혁신을 이끌고 있다”며, “고양시는 국립암센터를 비롯해 대학·연구기관·기업들과 협력해 AI·빅데이터 기반 정밀의료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글로벌 바이오 혁신 도시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조연설을 맡은 김주한 서울대학교 연구부총장은 “AI와 의료데이터의 융합은 초고령사회에서 의료 혁신을 가능케 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정밀의료 실현을 위해 의료 빅데이터 표준화와 신뢰할 수 있는 AI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김열
(누리일보) 안양시는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GITEX Expand North Star Dubai 2025’ 기간 동안 안양시 공동관을 운영하며 관내 디지털콘텐츠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GITEX Expand North Star Dubai’는 중동 지역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로, 인공지능(AI)·모빌리티·로보틱스·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 스타트업과 약 1,200여 명의 투자사가 집결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이다. 이러한 국제무대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은 투자자·바이어와 직접 만나 실질적 성과 창출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안양시 공동관에는 ▲㈜아이씨에프 ▲㈜로드맵 ▲㈜아이티테크 ▲㈜제이콥소프트 ▲㈜월드홈닥터 ▲㈜린온컴퍼니 ▲㈜에이아이씨랩 ▲㈜빛글 ▲오즈 ▲㈜아카 등 총 10개 사가 참가해 AI 기반 솔루션, 헬스케어 플랫폼, 교육콘텐츠,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술을 투자자와 바이어에게 선보이고 있다. 또한, 운영 측면에서는 공동관 전시와 더불어 콘퍼런스, ‘슈퍼노바 챌린지(피칭대회)’, 네트워킹 세션 등 다
(누리일보) 양주시와 서울고속도로㈜가 지난 14일 오후 3시, 양주휴게소 2층 전시공간에서 ‘서울고속도로(주)×양주시 사회적경제 협력 전시회’ 개막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추진된 '2025 사회적경제 만남상생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협력전시회는 서울고속도로㈜와 양주시가 공동주최,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양주휴게소가 공동 주관하여 진행됐다. 양주휴게소 내 유동인구가 많은 전시공간을 활용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함으로써 시민과 고속도로 이용객들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기업의 새로운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했다. 개막식에 참여한 양주시 지역경제과 정미순 과장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한 이번 협력전시회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고속도로㈜ 관계자 또한 “사회적경제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에는 ㈜구츠, 내일사회적협동조합, 주식회사 담심포, 주식회사
(누리일보) 이천시는 2025 이천쌀문화축제 기간에 지역화폐 이용을 촉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코나아이(주)의 경기지역화폐 사회공헌 재원을 활용하여 ‘이천쌀축제, 지역화폐로 즐기고(GO), 혜택받고(GO)’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22일부터 10월 26일까지 열리는 이천쌀문화축제 기간 중, 축제장 및 모가면 지역 내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로 5만 원 이상 사용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천시는 축제 종료 후 10일 이내에 300명을 무작위 추첨하여 1만 원의 지역화폐 정책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며, 당첨 결과는 이천시청 누리집 및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앱 푸시 알림을 통해 안내된다. 지급된 정책수당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 사용할 수 있으며 유효기간이 지나면 자동 소멸하므로, 기간 내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이벤트가 축제 참여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더하고,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화폐를 통한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
(누리일보) 안성시는 배달요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배달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기간은 2024. 12. 1. ~ 2025. 11. 30.까지(12개월)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을 통해 배달수수료를 지출한 관내 소상공인으로 지원금액은 배달주문 1건당 지역화폐 3,000원, 일반결제 2,000원이며, 사업장당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한다.(다수 사업장 경영 시 1개 사업체만 지원) 다만, 전년도 매출 증빙 불가 업체, 배달특급 주문 건수가 없는 업체 등에 대해서는 지원하지 않는다. ‘배달수수료 지원사업’의 신청기간은 2025년 10월 15일부터 예산소진시 까지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안성시청 누리집 공고사항의 “배달수수료 지원사업” 안내에 따라 누리집 내에서 온라인 신청을 하거나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보라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관내 소상공인의 실질적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활성화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양주시가 지난 14일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양주시 스타트업 성장지원센터'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업지원·기업유치·산업연계 정책의 핵심 거점이 될 양주시 성장지원센터의 운영 전반을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창업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주형 창업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하고,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 ▲창업문화 확산 ▲투자유치 등 창업-성장-투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성장지원센터를 통해 ▲창업 초기기업의 입주 및 성장 프로그램 운영, ▲스타트업 성장기반 안정화 및 투자유치 지원, ▲대학 및 지역자원과의 효율적 연계 등을 추진한다. 특히, 경기양주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기술혁신 수요와 창업기업의 아이디어를 매칭해 기술실증(테스트베드)으로 이어지는 지역 산업혁신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창업기업이 산업단지로 성장 진출하고, 산업단지가 다시 창업의 터전이 되는 ‘창업–기업유치–산업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누리일보) 광주시는 10월부터 지역화폐 플랫폼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손쉽고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는 스마트 기부 서비스 ‘나누니 행복이’ 운영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서비스는 시민들이 별도의 방문 절차 없이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지역화폐의 기능을 나눔 문화 확산까지 확대해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나누니 행복이’는 경기지역화폐 앱 내 ‘기부하기’ 메뉴에서 소개된 이웃들의 사연 중 기부를 원하는 대상을 선택해 ‘기부하기’를 클릭하면 모금 기간 종료 후 대상자에게 기부금이 전달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부 참여자들은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기부 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모금이 완료된 후에는 후기 작성도 가능하다.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발행하는 기부금 영수증을 통해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나누니 행복이’ 서비스로 지역화폐 앱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게 되어 참여의 문턱이 한층 낮아졌다”며 “많은 시민들이 나눔에 동참해 서비스명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소타텍코리아가 글로벌 확장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조직 'GEI(Global Expansion Initiative)'를 공식 출범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IT 시장 환경 속에서 다국가 확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다. 회사 측에 따르면 GEI는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전략 수립, 인프라 설계, 다국가 프로젝트 구축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특히 SaaS, 플랫폼,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스케일 확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GEI는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인프라 구성, 고성장 스타트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한 테크 전문가(Tech Expert) 중심으로 운영된다. 소규모 서비스에서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설계 단계부터 글로벌 스케일을 고려한 구조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타텍코리아 관계자는 "GEI를 CEO 직속 조직으로 둔 것은 글로벌 확장을 단순 기술 지원이 아닌 회사의 핵심 전략 과제로 보기 때문"이라며 "기술 구현을 넘어 시장 확장 전략, 운영 체계 표준화, 비용 구조 최적화까지 통합적으로
(누리일보) 한국 IT 시장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고도화되는 품질 요구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소타텍코리아가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베트남 IT 인력의 확장성 및 성장 속도를 결합한 운영 전략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한국인 플래너, PM, 기술 전문가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편, 베트남의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개발 역량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 안정성, 품질 관리,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확보하면서도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법인 관계자는 "소타텍코리아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기업 수십 곳과 협력해왔다"며 "일부 고객사는 3~4년 이상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단순 외주사가 아닌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신뢰 관계는 안정적인 품질, 유연한 대응력, 투명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형성됐다는 평가다. 또한 회사는 무리한 외형 확장 대신 단계적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