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에 소재한 수원새마을금고 대평지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난 5일,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백미 27포를 후원했다. 이번에 후원된 백미는 수원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추진하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저소득 위기가정과 기초생활수급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설은희 대평지점장은 “경기 불황과 겨울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과 상부상조하는 설립 정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새마을금고 대평지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원새마을금고 대평지점은 매년 백미 지원을 비롯해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이웃사랑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관내 음식점 ‘박은자 맛사랑’은 지난 5일, 홀몸 어르신 4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후원했다. 이번 나눔은 한파로 외출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고, 일상 속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반찬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한 가정식 밑반찬으로, 정성 어린 손길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 담겼다. ‘박은자 맛사랑’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가정식 밑반찬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은자 맛사랑’ 신삼수 대표는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해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정자3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5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이웃돕기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북수원신협, 새마을금고 정자지점, ㈜삼보, 아이비티(주)와 정자2동 동 단위 9개 단체 등 16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이웃에 대한 따뜻한 온정의 마음으로 백미 250kg, 라면 75박스, 어부바박스 80세트, 온누리상품권 470만원 등 총 13백만원 상당의 후원품이 모였으며 관내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 등의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경석 주민자치회장은 “한파로 마음까지 추워지는 요즘 더욱더 춥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지역사회가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후원품들로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지속적으로 마음을 모아주시는 기업체, 주민, 단체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5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수원장안지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겨울철 이불 30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이불은 방한 기능이 뛰어난 겨울용이며,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난방 부담이 큰 홀몸 어르신들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수원장안지부는 지난 추석에도 정자2동에 이웃을 위한 식료품을 전달하는 등 매년 명절 다양한 나눔을 실천 해오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관계자는 “추운 날씨 속에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한파가 길어져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제일 우려된다”며 “기부받은 이불은 현장 확인을 거쳐 꼭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하고, 겨울철 안부 확인과 생활 지원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2월 5일, 노후 주택가와 주요 쓰레기 적치 구역을 중심으로 설 명절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과 환경관리원, 단체원 등 총 50명이 참여했으며, 구역별로 조를 편성해 도로 및 골목길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집중적인 청소 활동을 펼쳤다. 특히 행복홀씨 입양 구역을 포함해 연휴 전 쓰레기 배출이 증가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정비를 병행했으며,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보행 및 차량 통행 안전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아울러 전봇대와 벽면 등에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고, 대설 및 침수에 대비해 빗물받이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정자1동은 이번 환경정비와 더불어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을 홍보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썼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청소 행정을 통해 깨
(누리일보) 지난 5일, 수원시 장안구는 생활 속 위험 요소와 주민 불편 사항에 대하여 신속히 대응하고자 환경관리원과 구·동 담당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우리마을 환경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마을 환경안전지킴이'는 환경관리원이 청소하며 발견하는 안전·재난 관련 분야의 위험 요소를 단체 소통방을 통해 즉시 신고하고 이를 담당 공무원이 신속히 처리하는 현장 중심의 생활환경관리시책이다. 이번 시책에는 장안구 10개 동의 환경관리원 72명과 구·동 담당 공무원 11명 등 총 83명이 참여하며 공무원 간 협업을 강화함으로써 신속한 행정 대응력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수 환경위생과장은 “현장은 주민의 생활환경과 직결된 최일선”이라며 “청소 중 발견한 사항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장안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는 경로당 보조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행을 도모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2026년 경로당 보조금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영에 필수적인 보조금 집행 및 정산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경로당 회장 및 총무, 구·동 담당자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현장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보조금 사용의 기본 원칙과 정산 시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실제 운영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세부 지침과 실무 처리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며 특히,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정산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 책자를 배부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장안구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으로 보조금 운영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로당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구는 지난 1월 26일 조원2동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9개 동을 순회하며 경로당 회장을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 및 정산에 대한 맞춤형 현장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예스식자재마트에서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장안구에 백미 100포를 기부했다. 장안구는 기부받은 백미를 각 동에 전달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저소득 가구에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유용현 대표는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이렇게 기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이웃돕기에 솔선수범하는 마음을 헤아려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의 대표 봉사단체인 장안사랑발전회가 지난 5일,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에서 장안사랑발전회는 160포(10kg 기준, 약 515만 원 상당)의 백미를 기부했고, 장안구 10개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에 쌀이 전달됐다. 박충규 장안사랑발전회 회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장안사랑발전회의 나눔이 우리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이번 설도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장안사랑발전회는 2012년 설립 이후 어려운 이웃 돕기, 저소득 학생 책가방 지원, 재난·재해 피해 위로금 전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기부 활동을 펼쳐왔으며, 매년 명절마다 쌀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꾸준히 함께하고 있다.
(누리일보) 지난 5일, 입북동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가정에 온누리상품권 및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설맞이 우리 동네 온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은 ▲단체장협의회 ▲정도에스지 ▲대일실업(주) ▲서호새마을금고와 개인 후원자들이 기탁한 물품으로 가득 채워져, 풍요롭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경영 입북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나눔이 이어져 매우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입북동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긴급 지원 및 사례 관리 대상자 연계 등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을 보듬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누리일보)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설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송기문 위원장은 “설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어 감사하다”며 “행정복지센터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서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둔동 주민자치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구 시의원, 권선구청장, 유관기관 단체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위원 및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4년여간 서둔동 주민자치회를 이끌어온 최영록 이임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지역 축제 활성화, ▲골목길 보행 유도선 설치, ▲마을 정원 조성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영록 이임 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주민 여러분과 위원님들,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무사히 소임을 다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4기 서둔동 주민자치회를 이끌게 된 임채겸 회장은 “전임 회장님이 이뤄낸 마을의 변화를 기억하고 보존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서둔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새로운 제4기 서둔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서둔동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 ▲상습
(누리일보) 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이 자신 있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인지기능 유지 및 강화를 위한 '뇌청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뇌청춘 프로젝트'는 평동행정복지센터의 건강특화사업으로서, 뇌운동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15~20명을 대상으로, 3월 9일부터 4월 1일까지 평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주 2회씩 8회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초성퀴즈, 기억력 훈련, 빙고게임, 구슬퍼즐 등 인지 뇌크레이션과 에코백 만들기, 원예, 음악 활동 등 다채로운 인지 자극 활동으로 마련됐다. 특히 권선구보건소 치매관리팀 사회복지사가 진행을 전담해 전문성을 높였다. 신청은 오는 2월 20일(금)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평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평동 황찬주 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주민이 치매에 대한 두려움을 덜고, 자신의 뇌건강을 미리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지난 5일, 71우정회와 창진상사는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 2명을 대상으로 정기후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3년간 매월 20만 원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으로, 학생의 학업 및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황윤정 71우정회 회장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학생의 안정적인 학업과 생활을 돕기 위해 정기후원을 진행하게 됐다. 3년간 꾸준한 지원을 통해 학생이 학업에 전념하는 생활환경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71우정회와 창진상사의 사랑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이번 후원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세류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세류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 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고호 권선구청장과 도·시의원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임하는 조성만 회장은 주민자치위원과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이 날 그간 공로를 기리기 위해 권선구청장 표창장 수여와 감사패도 함께 전달됐다. 이어 고호 권선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마을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새로 취임한 왕기룡 회장은 “이전 조성만 회장님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그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의 의견이 마을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과 소통하며 함께하는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세류1동 주민자치회는 세류1동 주민의 대표 기구로서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마을에 필요한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자치를 통해 지역문제 해결과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구조를 바꾸는 가운데 인간과 언론의 역할을 재해석하는 두 권의 저서가 출간됐다. AI·AGI 시대에 신뢰 기반 언론 구조와 인간의 선택 구조를 동시에 조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두 저서『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과 『뉴스룸 운영체제 피지컬AI 시대의 저널리즘』은 2월 12일과 23일 각각 전자책(e-book)으로 선출간되어 온라인 서점 예스24에 입점됐다. 이어 알라딘, 밀리의서재, 리디북스, 북큐브, 스콘 등에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종이책 출판도 이달말 진행될 예정이다.두 서적은 AI 융합 시대에 인간의 선택 구조와 미디어 시스템의 변화 방향을 동시에 분석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은 주광 김용두와 마이다스하가 공동 집필한 인생 철학서다. 인간의 삶을 직선적 흐름이 아닌 순환 구조로 해석하는 철학적 프레임을 제시한다. 이 책은 삶에서 반복처럼 보이는 현상은 실패가 아니라 더 큰 순환 구조 속에서 아직 인식되지 않은 단계로 해석하며, 운명은 인간의 의식적 선택을 통해 형성되는 경로로 설명한다.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한 도시의 전시장이 한 시대의 미술사를 온전히 담아내는 일은 결코 가벼운 과제가 아니다.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 동구 봉무동 바라크나눔갤러리에서 열리는 피카소 인 대구 피카소와 전설의 거장들 특별전은 이러한 학술적 무게를 정면으로 다루며 지역 문화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세계적 명화를 나열하여 선보이는 단발성 행사를 넘어 20세기 미술이 형성해온 사유의 구조를 하나의 정교한 큐레이토리얼 맥락 안에서 재구성하려는 기획이다. 전시는 특정 작가의 생애를 연대기적으로 추적하는 전통적인 회고전 형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중심에는 현대 미술의 상징인 파블로 피카소가 놓이지만 그를 고립된 천재로 부각하기보다 앞선 시대와 동시대 그리고 전후 세대의 흐름 속에서 입체적으로 위치시킨다. 클로드 모네가 제시한 빛과 색채의 혁명적 전환과 빈센트 반 고흐가 밀어붙인 감정의 폭발적인 밀도 그리고 아메데오 모딜리아니가 응축한 인물의 고유한 정서와 알베르토 자코메티가 드러낸 존재의 근원적 긴장이 하나의 거대한 흐름 안에서 교차한다. 거장의 대화라는 개념은 이번 피카소 인 대구 전시의 핵심적인 골격이자
(누리일보)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로구의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를 실시한다. [구로 아트브릿지]는 공연의 기획부터 홍보·마케팅, 운영 전반까지 예술인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예술인이 하나의 공연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단순 실연 중심 활동을 넘어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확장하고, 향후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레퍼토리와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유료로 운영되는 공연의 티켓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예술단체(예술인)에게 귀속되어 자율적인 운영 경험과 실질적인 창작 활동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연장 지원을 비롯해 하우스매니지먼트 등 공연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함께 제공해,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실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는 3월 20일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
(누리일보) 재단법인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이 지난 1월 ‘아시테지(ASSITEJ KOREA,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상록수상’ 수상에 이어, 이번에는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로부터 인형극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지난 10년간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인형극 예술가들의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구로문화재단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 10년간 이어온 인형극 파트너십, 예술적 가치와 공공성 확보 구로문화재단과 한국인형극협회는 2016년부터 지난 10년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 공연 축제로 성장시켜 왔다. 인형극은 언어와 세대의 장벽을 넘어 직관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지역 주민들이 상호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으로 화합하는 데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재단과 협회는 이러한 공적 가치에 공감하며 꾸준히 협력 범위를 넓혀왔고, 구로꿈나무극장을 거점으로 인형극이라는 특정 장르가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누리일보) 대구에서 세계 미술사의 주요 흐름을 한 자리에서 조망하는 대형 전시가 열린다. 특별 기획전 중첩된 시선 피카소의 변주에서 한국의 결까지는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 태왕아너스 빌딩 2층 특별전시관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약 400평 규모로 조성된 이번 전시 공간은 바라크나눔그룹이 직접 상가를 매입해 전시 전용으로 구축한 장소다. 단기 이벤트가 아닌 장기 운영을 전제로 한 공간으로, 반복 관람과 축적된 감상을 염두에 둔 구조가 전시 전반에 반영돼 있다. 이번 전시는 꾸바아트센터와 바라크나눔그룹의 협력으로 추진됐다. 전시는 파블로 피카소를 중심축으로 삼아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알베르토 자코메티 등 20세기 미술사의 전환점을 만든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을 하나의 흐름 안에 배치한다. 인상주의에서 후기 인상주의를 거쳐 근대와 현대 미술로 이어지는 시선의 이동이 전시장 전반에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유화와 드로잉, 판화를 아우르는 구성 속에서 100호 이상 규모의 대작과 30호에서 50호 내외의 핵심 연작들이 조형적 밀도를 이룬다. 주요 작품들은 해외에서 국내로 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