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는 제23회 포천시민의 날 및 제6회 청년축제를 맞아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포천종합운동장 체험부스에서 ‘아동학대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포천시청 아동보호팀, 포천경찰서, 경기포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총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아동학대 예방 관련 홍보지와 물컵 등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아동학대 인식개선 교육과 함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소원나무 사랑의 문구 부착 활동도 진행됐다. 또한 머리띠, 팔찌, 수세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돼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단순 홍보를 넘어 시민과 아동이 함께 소통하는 공간으로 마련되어, 지역사회 아동 보호 의식을 높였다. 또한 다양한 체험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모든 세대가 아동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 단위 참여자들에게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1일 제6회 포천시 청년축제를 맞아 청년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청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청렴부스에서는 반부패·청렴 관련 교육과 청렴 오엑스(OX)퀴즈, ‘포천시 청렴시책 제안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포천시는 청년들이 제안한 의견을 2026년 청렴도 향상 계획 수립 시 적극 반영하여 청년세대의 정책 참여와 효능감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포천시 공직자 부조리 신고센터’ 정보무늬(QR코드)를 홍보하며, 공직자의 직무 관련 금품·향응 수수, 부정청탁 등 부조리 사항 신고 방법을 안내하는 등 부패행위 근절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과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청렴시책 제안 활동을 통해 접수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더 청렴하고 신뢰받는 포천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3동 공공복합청사 내 농특산물 상설판매장 ‘포천가득’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진행된 개소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과 이수희 강동구청장을 비롯한 강동구 5개동 주민자치회장, 포천시 농산물상설매장 출하자 모임(대표 김천복) 회원들이 함께했다. 이번에 개소한 매장은 서울시에 마련되는 포천시 농특산물판매장 1호점으로, 포천시농업재단에서 위탁 운영한다. 관내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강동구민에게는 맛 좋고 신선한 포천농산물을 쉽고 저렴하게 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는 지난해 6월 강동구와 상생발전 우호 교류협약을 통해 경제와 관광,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지난해 10월에 준공한 천호3동 공공복합청사에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포천시 농특산물 상설판매장인 ‘포천가득’을 설치했다. 시는 앞으로도 우수농특산물 직거래 할인 판매와 더불어 포도, 사과, 인삼 등 제철 특산물 특별 할인 판매 행사와 함께 포천이동갈비, 포천막걸리 택배 배송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난 9월 임시 개장 결
(누리일보)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5일,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트래블 콘서트' 일본편 ‘바다가 보이는 마을’ 공연을 개최한다. '트래블 콘서트'는 매회 하나의 국가를 선정해 해당 국가의 문화와 풍경을 음악과 해설로 함께 즐기는 여행 테마 콘서트다. 이번 무대는 일본을 여행지로 삼아, ‘바다가 보이는 마을’이라는 부제 아래 일본 특유의 감성과 정취를 클래식 선율로 전할 예정이다. 공연에는 콘서트 가이드 정환호가 일본의 문화와 풍경, 음악에 얽힌 이야기를 해설해 관객들의 감상을 돕는다. 또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2018년 프라하의 봄 국제음악콩쿠르 첼로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파이널에 진출해 4위를 수상한 첼리스트 박건우와, 홍콩 국제음악콩쿠르·성정음악콩쿠르 등 국내외 무대에서 입상하며 서울시향과 KBS교향악단 등에서 활약해 온 플루티스트 서지원이 출연해 깊이 있는 연주를 선보인다. 이중효 대표이사는 “가을의 문턱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일본의 정취와 함께 아티스트들의 이야기를 클래식 선율로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며, 초등학생
(누리일보)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일 일동고등학교에서 재학생 및 교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오늘 하루 잘 지냈니?’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명존중 안심마을’ 협약 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고 자살로부터 안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이동식 카페를 운영해 학생들에게 소통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했으며, △생명존중 응원 메시지 전달 △정신건강(우울·불안) 선별검사 △자살예방 퀴즈 △마음안심 서비스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생명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긍정적인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 학생은 “자살예방이라는 주제가 무겁게 느껴졌는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훨씬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 힘들 때 주저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종환 부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살피고 어려움을 나누는 경험이 자살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
(누리일보) 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드론축구 선수양성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2월 6일 포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년 포천시 청소년드론축구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드론축구 기초이론, 비행 연습, 모의 경기 등 체계적인 훈련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포천시 관내 청소년으로 총 12명을 선발한다. 선발 기준은 △1순위 드론교실 참가자 △2순위 드론 조종 경험자 △3순위 관내 청소년 순으로 진행하며, 동순위 발생 시 접수 순서에 따라 결정한다. 특히 드론축구는 팀 단위 경기로 운영되므로, 대회 당일(12월 6일)에 불참할 경우 해당 팀 전원이 실격 처리된다. 이에 따라 반드시 대회 참가가 가능한 청소년만 신청할 수 있다. 포천시청소년재단 김숙현 주임은 “드론축구 선수양성반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스포츠를 경험하며 협동심과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병찬의 공식 팬클럽 '다섯노랑이'가 10월 14일 이병찬의 데뷔 4주년을 기념하며 그의 고향인 포천시에 따뜻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포천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이병찬은 MBN '내일은 국민가수'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왔으며, 최근에는 새 소속사 더블엑스 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고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다섯노랑이'는 데뷔 때부터 4년차에 접어드는 지금까지 꾸준히 포천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성금 250만 원 역시 포천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병찬과 '다섯노랑이' 팬클럽의 선행은 아티스트와 팬덤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문화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매년 고향을 잊지 않고 온정을 나눠주시는 이병찬 씨와 팬클럽 '다섯노랑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사업장의 환경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25년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확대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기한 연장에 맞춰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포천시에 소재한 중소기업 중 2022년 5월 3일 이전 가동개시 신고를 완료했으나 아직 측정기기를 부착하지 못한 사업장이다. 지원 내용은 방지시설에 필요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1세트 설치며, 설치 비용의 60%는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한다. 기업의 자부담률은 기존 10%에서 40%로 상향 조정됐다. 신청 접수는 2025년 10월 15일부터 28일까지이며, 네이버 폼을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포천시 누리집이나 대진테크노파크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고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포천시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 내 대기질 개선과 함께 기업의 환경 관리 수준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명식 환경지도과장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방지시설 가동 여부와 오염물질 배출 상
(누리일보) 포천시농업재단은 지난 9월 30일 직원 간 소통과 화합, 고민 해결을 위한 9월 월례조회 ‘소·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조직문화를 확립하고, 직원들의 윤리의식과 사회적 책임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예방교육과 함께 사회가치경영(ESG) 및 청렴·인권경영 선포식을 진행했다. 선포식에서는 직원 대표가 사회가치경영과 청렴, 인권 경영 실천을 다짐하는 선언문을 낭독했으며, 전 직원이 이에 공감하며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또한, 부패방지 예방교육을 통해 재단 직원들은 사회가치경영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재단 운영을 위한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포천시농업재단 석영환 대표이사는 “이번 월례조회를 통해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성숙한 조직문화를 더욱 견고히 다져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렴과 인권, 사회가치경영 실현에 앞장서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 내촌면은 2일, 민관군이 함께 참여하는 추석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육군 제5657부대, 공무원과 기간제근로자, 마을주민 등 총 80여 명이 참여했다. 대청소는 내촌삼거리를 중심으로 세 구간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마을 안길, 가로수길, 하천변 등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추석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큰 명절로, 한 해의 풍요와 나눔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민관군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대청소를 추진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으며, 이번 활동으로 내촌면의 단합과 모두의 즐거운 한가위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내촌면은 이번 대청소 외에도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누리일보) 포천시 신북면은 2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아트밸리 일원 등 주요 도로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신북면 단체장과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생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투기 지역을 집중 정비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썼다. 이번 활동은 추석맞이 환경정비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추석 전후 기간 동안 군부대와 사회단체와 협력하여 도로변, 하천, 마을 주변을 정비하고, 주민들의 자율 참여를 통해 환경정화 분위기 확산을 도모했다. 신미숙 신북면장은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고향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단체장과 이장님들이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 영중면 남녀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일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어르신 등 지역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회원들은 직접 만든 송편과 물김치 등을 취약계층 100여 세대에 전달하며 정을 나눴다. 안흥선 지도자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마음만은 풍성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열 부녀회장은 “남녀새마을협의회가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정성껏 만든 송편을 통해 이웃들이 건강하게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희 영중면장은 “항상 이웃사랑과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영중면 남녀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퍼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 영중면 방위협의회는 지난 1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영중파출소, 영중119안전센터, 영중·창수 예비군면대를 방문했다. 방위협의회 회원들은 지역 치안과 안전, 안보를 담당하는 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과일과 간식 등을 전달했다. 강태선 부의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주신 덕분에 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영중면민을 대신해 전달한다”고 말했다. 김진희 영중면장은 “영중면의 각 분야를 책임지는 기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정적으로 살기 좋은 영중면을 만들기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포천시 이동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일 이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 남녀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생활 형편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1인 가구 어르신 등 관내 80여 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송편과 쌀을 전달했다. 이명숙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과 주변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같이 동참해 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추석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지승룡 이동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 사랑 나눔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30일, 선단동 설운2통 청년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선단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이 보다 따뜻하고 넉넉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청년회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 기부된 상품권은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돼 생필품 구입 등 생활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김원형 설운2통 청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청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상품권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