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는 오는 24일 메종글래드 제주 1층 컨퍼런스홀에서 ‘5극 3특 중심의 국가 균형성장 전략’을 주제로 제15회 제주산업발전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현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균형발전 정책인 '5극 3특' 체계 속에서 제주가 나아갈 산업 전환 방향과 핵심 성장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5극 3특’은 전국을 5개 초광역권(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과 3개 특별자치도(제주·강원·전북)로 재편해 권역 단위 성장과 균형발전을 동시에 추구하는 국가 공간 정책이다. 이번 포럼은 이러한 정책의 변화에 제주 산업이 전략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제주산업발전포럼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TP가 공동 주최하며, 제주TP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제주산학융합원이 공동 주관한다. 제주 산업생태계 강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이 포럼은 올해로 15회를 맞이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3개 분야 전문가가 기조강연을 펼친다. ▲최지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5극 3특 연구지원단장은 ‘5극 3특의 방향과 제주의 전략
(누리일보) 제주에서 푸드테크 산업에 대한 발전 전략과 과제를 모색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는 제주바이오기업협회(회장 김성후)와 함께 오는 21일 오후 4시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 바이오센터 2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제주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주제로 2025년 제주푸드테크산업 발전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인공지능(AI), 로봇기술 등 디지털 기술이 식품산업 전반에 접목되는 푸드테크(Food Tech) 산업이 확산됨에 따라 제주지역 식품산업 경쟁력 제고와 신산업 창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는 청정자연 환경과 풍부한 농·축·수산 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식품이 개발되고 있으나, 지리적 여건으로 식품 제조업 기반이 열악해 부가가치 창출이 미흡한 상황이다. 이에 관련 분야 전문가 및 산·학·연 관계자들이 모여 푸드테크 산업의 발전 전략과 과제를 논의한다. 주제발표는 ▲이상준 월드푸드테크협의회 기획조정실장의 '푸드테크산업의 현황과 전망', ▲윤성희 에루디오 바이오 한국 대표의 '식품 혁신을 위
(누리일보)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3개 부문에서 국가품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제주개발공사는 4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에 선정됐으며,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6개 분야에서 대통령상 금·은·동 6점을 수상했다. 또한 고병수 삼다수생산본부장과 한동훈 생산기획팀장이 품질경영 유공 개인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기관과 개인 모두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표준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정부포상 행사로, 품질혁신을 통해 국가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개인, 분임조를 선정해 포상한다. ‘품질경쟁력우수기업’은 품질혁신, 고객만족, 경영성과 등 전반적 품질경영 역량이 탁월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제주개발공사는 먹는샘물 업계 최초로 4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제주삼다수는 원수 품질 확보를 위해 취수원 보전 및 관리 연구, 지하수 수위·수질 연구 등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취수원 주변 113개 지하수
(누리일보) 제주도내 유망 청년창업기업들이 투자유치 성과를 본격화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는 지난 14일 W360에서 개최한 '2025 청년창업 스케일업 성과공유회'를 통해 도내 청년창업기업 12곳의 투자유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6개월간의 집중 육성 프로그램을 마친 청년창업기업들이 국내 주요 투자심사역들을 대상으로 직접 기업설명회(IR)를 진행하고 투자 피드백을 받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년창업 스케일업 지원사업은 2023년부터 제주에서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초기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투자·서비스·글로벌 진출을 종합 지원한다. 투자사와 창업지원기관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제주형 창업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제주TP는 지난 6개월간 참여기업 12곳을 대상으로 ▲제품-시장 적합성(PMF) 진단 ▲사업모델 및 성장전략 수립 ▲IR 자료 고도화 ▲투자 관점 전략 컨설팅 등 통합 성장지원을 제공했다. 그 결과 참여기업들의 기술력과 매출이 전반적으로 향상되며 투자유치 단계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 프로그램의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로 예정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의 전국 동시 총파업과 관련 학교 현장의 혼란 및 학부모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일 현재 집계된 학교 취약분야(급식·돌봄·특수·유치원방과후과정) 파업현황은 급식 분야 56개교, 초등돌봄 분야 12개교, 유치원방과후과정 2개교이다.(특수학교는 정상운영) 총파업에 참여하는 학교 56개 중 55개교는 대체식 제공, 1개교는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하여 급식을 운영할 계획이고 돌봄운영학교 112개교 중 파업에 참여하는 학교는 12개교로 그중 10개교는 돌봄교실을 통합 운영하거나 학교 내부인력으로 대체하여 운영하고, 나머지 2개교는 돌봄교실 미운영 예정이다. 유치원방과후과정은 운영학교 총 100개교에서 2개교가 파업에 참여하고 있으나 정규교원을 투입하여 정상운영 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노동조합의 총파업이 예고된 이후 사업 부서의 대응 방안 등을 수렴하여 지난 11일 일선 학교 등에 파업 관련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매뉴얼을 안내했다. 또한, 11월 17일부터 파업 대응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밤 전남 신안군 해상에서 발생한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와 관련해 승객 전원 안전 여부 확인과 여객선 운항 공백에 따른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승객 전원은 해양경찰 등에 의해 안전하게 이동 조치됐고, 중상자 등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좌초된 여객선은 20일 오전 2시 20분경 예인선에 의해 예인돼 삼학임시터미널에 정박을 완료했으며, 사고선박은 KR 선급 등 관계기관 검사를 거쳐 수리에 착수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여객선 사고로 인한 운항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재 운항 중인 퀸제누비아호의 운항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오상필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해양경찰, 운항관리센터, 선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승객 안전 확보와 원활한 여객 운송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8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교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교원 대상 헌법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헌법에 기반한 민주시민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교원의 법적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헌법재판연구원 최성훈 교수가 ‘헌법재판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했다. 주요 강의 내용은 ▲헌법의 기본 원리 ▲헌법재판의 의의 ▲헌법재판의 기능과 절차 ▲헌법재판소 주요 결정 등 헌법 전반에 관한 사항이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교사는 “헌법은 민주주의 사회의 근간이며 국민의 행복추구권을 보장하는 것으로 민주시민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가치와 태도의 바탕임을 다시금 느꼈다”고 말했다. 김광수 교육감은 “헌법적 가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민주시민교육의 기초”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사가 더불어 성장하는 민주시민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누리일보) 제주도교육청 평대초등학교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제주에서 대만 타이베이시 동문초등학교(東門國民小學 校長 簡邑容) 학생 17명, 인솔교사 7명과 함께 국제교류 활동을 운영했다. 지난 2년간 두 학교는 화상수업·우정 편지·선물 나눔 등으로 사전교류를 이어오다 올해 처음으로 대면 교류를 진행했으며 이번 방문에서 양교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교감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로 만나 교류 수업에 참여했다. 특히 평대초는 1학년 원어민 영어 활동과 4~6학년 화상 교류·편지 나눔·공동 주제탐구 수업 등 연중 사전교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7일에는 양궁, 스케이트보드, 원어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요리 체험, 한글 도장 만들기 등 글로벌 특색과목 및 글로벌생태스포츠 기반의 네 가지 교류 수업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체육·문화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의 문화와 언어를 자연스럽게 공유했다. 18일에는 붉은오름자연휴양림에서 자연 속 길 찾기 활동을 진행해 양교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며 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었다. 고길철 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
(누리일보)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25일과 26일 이틀간 서귀포시 켄싱턴리조트에서 서귀포 관내 중학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중학생 성장·공감 동아리 사례 나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학생 주도 문화 확산과 학교폭력 예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존 발표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발표·인터뷰·참여형 프로그램을 결합한 콘서트형 소통 행사로 운영되어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관계 형성과 공감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25일에는 동부지역 성산중 등 8개교 90여 명이, 26일에는 서부지역 무릉중 등 6개교 70여 명이 참여해 ▲학교별 활동 발표 ▲사회자 인터뷰 ▲공감 나눔 프로그램 ▲학생 다짐 발표 등을 진행하고 동아리 활동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이 활동 경험을 직접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자기 표현력, 학습 공동체 경험, 학교 간 네트워크 형성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지혜 교육장은 “학생들이 스스로의 목소리로 성장 경험을 나누고 서로에게 공감하는 과정은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학
(누리일보) 제주시교육지원청은 10월부터 12월까지 책을 읽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자율참여형 소규모 독서 모임 ‘책으로 만난 사이’ 운영하고 있다. 이번 독서모임은 단순한 독서활동을 넘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책을 함께 읽고 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통해 존중과 소통의 가치를 실천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지난달부터 운영된 이번 독서 모임은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추천·선정한 뒤 소개 글을 게시해 직원들이 희망하는 책을 자율적으로 신청하고 이후 모둠별 독서활동을 통해 감상과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독서 모임이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새로운 시각을 배우며 구성원 간 소통을 통하여 사람간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 주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제주도교육청 제주제일고등학교는 18일 20회기 회장단 모임인 용맥회가 학교발전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용맥회는 매년 학생 장학금 지원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해 현재까지 누적 금액이 1800만 원에 이르며 이러한 동문들의 지속적인 지원은 후배들의 학업 동기 증진과 안정적인 교육 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고동현 교장은 “매년 후배들을 격려하고 관심을 보내주시는 동문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제주도교육청 제주제일고등학교는 17일 지구과학실에서 1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시대, 케이(K)-반도체 어디로 갈 것인가?’를 주제로 과학명사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의 과학·공학 분야 진로 탐색을 돕고 첨단산업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이광만 제주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의 강연을 경청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반도체 분야의 진학 및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광만 교수는 인공지능 발전과 이에 따른 반도체 산업 구조 변화, 우리나라 반도체 경쟁력과 미래 전망, 관련 진로 등을 설명하고 인공지능 반도체 개발 흐름과 글로벌 기업 전략, 차세대 기술 방향까지 다뤄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과 미래 진로를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고동현 교장은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분야인 인공지능과 반도체에 대해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내용을 접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명사특강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제주도교육청 도평초등학교는 10일부터 17일까지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주간 총 4시간에 걸쳐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제주스마트쉼센터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은 ‘스·마·터를 찾아라’ 보드게임, 스마트폰 대체 활동 기록, 스마트폰 사용량 점검 및 과의존 척도 조사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자신의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미지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디지털 기기를 올바르게 사용하고 스스로 균형 잡힌 생활을 실천하는 데 도움을 주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제주에서 그린수소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과 과제를 모색하는 포럼이 열린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는 21일 오후 1시 50분 제주시 오션스위츠호텔 카멜리아홀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제주 그린수소 산업의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제27회 제주미래가치전략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수소연합회,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제주형 그린수소 산업 모델 발굴을 모색한다. 기조 강연은 이경진 한국수소연합회 본부장이 ‘수소경제 전망과 지역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지는 주제발표는 ▲고윤성 제주도 혁신산업국 미래성장과 과장의 ‘수소경제 배경 및 그린수소 관련 제주도 정책’, ▲이홍기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 학회장의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경제성 분석과 주민 수용성 확보’, ▲김창희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교수의 ‘제주 그린수소 신산업을 위한 기술개발 전략’, ▲권경안 ㈜테크로스 상무의 ‘수전해 시스템 기술 전망’, ▲이재훈 한국청정수소진흥연구원 사무국장의 ‘국가 반도체산업 육성 전략 및 수소의 역할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24일부터 12월 15일까지 환경친화적 경영활동을 실천하는 사업장에 부여하는 ‘그린키(Green Key)’ 국제인증을 획득한 도내 13개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그린키 인증 숙소의 홍보 강화와 더불어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이 보다 쉽게 친환경 숙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가운데 도와 공사는 국내 대표 OTA(온라인 여행사) 플랫폼인 ‘놀’을 통해 총 2,000만원 규모의 숙박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그린키 스테이 in JEJU’ 기획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할인 대상은 제주지역 그린키 인증 숙소로 한정되며, 투숙 가능 기간은 2026년 1월 31일까지다. 제주지역 그린키 인증 숙소는 총 13개소로, △그라벨호텔 △그랜드하얏트 제주 △머큐어앰배서더 제주 △베스트웨스턴 제주 △신라호텔제주 △에코그린리조트 △에코랜드호텔 △에코촌유스호스텔 △제주신화월드 △한화리조트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 △JW메리어트 제주 리조트&스파 △WE 호텔 등이다.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방 시대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을 실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은 2026년 1월 6일 오후 4시, 드림엔지니어링 본사 회의실에서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대진리, 상공리 일원 약 500만 평(1차 부지)에 달하는 부지를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솔라시도 타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2026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첫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발전용량은 전체 1,000MW(1차 300MW, 2차 300MW, 3차 400MW)로 추진될 계획이며, 에너지 고속도로 연계를 통한 에너지 인프라를 확고히
(누리일보) 새로운 네이밍의 'K-Orchestra'가 세계 유일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 야외 공연장(강원도 원주 문막) 상주단체로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오케스트라 창단 설계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적어도 3년 정도 시뮬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말한다. 이 공연장은 마이크와 전자 확성 장치 없이 자연 음향만으로 공연이 가능한 세계적 특허 공간의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 전통 마당놀이의 원형적 구조를 현대 건축과 음향 공학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그 자체가 하나의 ‘악기’이자 ‘소리 철학’을 담은 공간이다. 창작, 연주, 관객, 생태적 관점에서 개발에 나선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형호의 작품으로 지금도 지역 몇 곳에서 설계와 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해외 전문가들의 방문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애초의 목표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탁계석 K-Classic 회장은 ‘이 공간이 오케스트라와의 이상적 결합으로 K 컬처의 정체성과 콘텐츠 개발에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자율성이 엄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