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선단동은 세진전기와 군내종합설비에서 각각 이웃돕기를 위한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생활필수품 지원 등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세진전기 대표 최두형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내종합설비 대표 박병열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복지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내 후원 기부 활성화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누리일보) 포천시 소흘읍은 소흘읍주민자치회는 15일 ‘솔모루학당 가을 소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가을 정취 속에서 학습과 소통을 이어가는 솔모루학당 교육생들의 체험학습으로 화합과 휴식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강원도 춘천의 김유정 생가와 문학촌을 방문해 작가의 생애와 문학세계를 살펴보고, 이어 진행된 도자기 그림 그리기 체험에서는 각자의 개성과 감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하며 예술적 즐거움과 창의력을 발휘했다. 김상혁 주민자치회장은 “솔모루학당 가을 소풍이 주민들에게 배움의 기쁨과 마음의 여유를 선사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이번 행사가 교육생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학과 예술을 통해 마음의 휴식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솔모루학당이 지역사회 속에서 배움과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 화현면주민자치회는 오는 10월 19일 ‘제20회 포천 운악산 단풍축제’를 개최한다. 포천 운악산 광장(포천시 화현면 화동로 168)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단풍을 주제로 하며며, 기념식, 미스·미스터 트롯쇼, 전차 전시 체험, 먹거리, 체험 부스 등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전 10시 식전 행사로 화현면 주민자치센터 회원들이 난타, 라인댄스, 고고장구 등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단풍축제 기념식은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며 아나운서 김나연의 사회로 5군단 군악대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후 1시 30분부터 행운권 추첨과 퀴즈게임, 디제잉 파티 등이 진행되며 나운하, 오로라, 두리, 정미애, 김수찬 등 초대 가수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높일 예정이다. 행사 담당자는 “플리마켓, 푸드트럭, 전차 전시, 다양한 무료 체험행사 등이 진행되니, 운악산 절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즐겨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보건소는 14일,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참여를 촉진하고, 건강증진 및 심신 안정을 위해 소흘힐링요가교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소흘힐링요가교실’은 전문 강사가 지도하며, 요가 동작을 통한 신체 유연성 향상·스트레스 완화·심신 안정을 목표로 하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 주 2회(화·목)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며, 11월까지 총 14회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첫 수업에 앞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체성분 검사와 허리둘레 측정, 기초 체력평가를 실시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수업은 소규모 운영을 통해 강사가 밀착 지도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바쁜 일상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고자 하는 주민들에게 건강한 휴식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수준 향상과 정신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보건소는 16일부터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임산부 출산준비교실 ‘소흘, 맘편한 시작’ 첫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지역 내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육아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매주 목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첫날 교육은 10여 명의 예비 엄마들이 참여해 전문 강사의 지도로 출산 전 준비, 산모의 신체 변화 및 산욕기 관리, 모유수유법, 마음 다스리기 등을 배웠다. 포천시보건소는 이번 출산준비교실을 통해 임신·출산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고, 임산부들이 서로 교류하며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건강한 임신문화 조성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향후 진행되는 회차에는 아기와의 애착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베이비 마사지와 아기용품 만들기(손태교) 등 육아에 필요한 실습형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10월16일 신읍동 어울림센터Ⅱ에서 '2025 신읍동 어울림센터Ⅱ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자위소방대의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에 인명사고를 최소화하고 훈련을 통해 초기 대응 역량 강화, 화재 시 행동요령 습득 및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포천소방서(군내119안전센터), 소방안전관리자를 주축으로 대장, 부대장, 대응팀, 주민대원 등으로 구성된 자위소방대의 참여로 열렸다. 주요 훈련 내용은 ▲화재 시 피난요령 및 피난 실패 시 행동 요령 ▲화재 시 상황전파 및 비상대응 방법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요령 ▲소방시설 작동방법 및 관리 요령 등이다. 시 관계자는 “신읍동 어울림센터Ⅱ의 안전관리를 위하여 소방안전관리자를 선임하여 소방안전교육 및 훈련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훈련에 협업한 군내119안전센터에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포천시는 주민공동이용시설의 특성에 맞게 정기적인 소방설비 점검으로 시설물 이용자 및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15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안성시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에서 열린 2025 한국홀스타인품평회에서 포천시 이동면 노곡목장이 그랜드챔피언과 준그랜드챔피언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종축개량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홀스타인(젖소) 품평 행사로, 전국 각지의 낙농 농가가 출품한 젖소를 대상으로 체형, 균형성, 유방 구조, 다리 및 보행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심사해 우수 개체를 선정했다. 올해 대회는 낙농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심사 기준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대회 전 과정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어 투명성과 공정성이 높아지는 등 국내 낙농인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번 대회에서 노곡목장은 출품우 ‘노곡 블론 홀칸 836호’가 그랜드챔피언(대통령상)에, ‘노곡 몬티레이 메이커 911호’가 준그랜드챔피언(국무총리상)에 각각 선정되며 두 부문을 동시에 석권하는 대한민국 홀스타인 품평회 역사상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심사위원은 출품우의 균형 잡힌 체형과 탄탄한 유방 구조 등
(누리일보) 포천시와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늘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산정호수 조각공원과 명성산 일원에서 제28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를 개최한다. 포천의 대표 관광지 산정호수 축조 1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축제의 개막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김성남 도의원,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양대종 축제집행위원장, 관광객 등 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산정호수 100년의 역사를 기리는 올해 축제는 수상불꽃극, 유등 전시, 야간경관, 억새카니발, 승마 체험 등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에게 특별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100주년 특별프로그램으로 준비된 수상불꽃극은 17일, 18일 양일간 오후7시부터 진행되며, 유등 전시는 축제 폐막 이후에도 11월 중순까지 운영된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에 새롭게 조성된 산정호수 조각공원에서 개최되며, 초대가수 공연, 개막 행사, 수상불꽃극, 유등 전시, 야간경관 조형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축제 개막에 앞서 “시민의 자부심으로 성장한 억새꽃 축제를
(누리일보) 포천시는 16일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다목적광장에서 ‘2025 한탄강·광릉숲 국제포럼’ 개막식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탄강 국가지질공원 지정 10주년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5주년을 기념해, 유네스코 프로그램의 가치 확산과 국제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요네다 토루 전 일본 이토이가와 시장, 타무라 토시카츠 일본 하쿠산 시장, 덩지안 중국 루산시 부시장, 알리레자 암리카제미 이란 지질공원네트워크 위원장 등 세계 각국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유네스코 프로그램 간 국제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개막식은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의 전통 기악·무용 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어 한탄강과 광릉숲의 생태적 가치를 담은 주제 영상 상영, 김성남 운영위원장의 개회사, 백영현 포천시장·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의 환영사, 이수재 한국세계지질공원네트워크 의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개막식 이후에는 김재현 건국대 교수(전 산림청장)의 ‘지역발전과 생물다양성 주류화 전략’,류자부로 후루카와 일본 시마바라 시장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대중화 및 지역 공동
(누리일보) 포천시가 16일 국내 대표 방산기업인 엘아이지(LIG)넥스원의 근접정비지원센터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2023년부터 전국 최대의 군 훈련장과 드론특별자유화 구역을 기반으로, 드론을 포함한 유무인복합체계 고도화를 위한 기업의 기술개발 실증 인프라를 적극 지원해 왔다. 현대전은 인공지능(AI)을 적용한 무인체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군 역시 ‘50만 드론전사’ 양성 등 인공지능 기반의 첨단 방위역량 확보에 힘쓰고 있다. 무기체계의 고도화로 인해 유지·보수·운영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엘아이지(LIG)넥스원의 근접정비지원센터가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인구감소 추세를 고려할 때, 방산기업들의 엠알오(MRO, Maintenance Repair Overhaul) 사업 영역은 앞으로 더욱 확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항공정비 사업 정책은 방산 수출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로, 민군 협력의 중요성이 점점 더 부각되고 있다. 군은 무기체계의 유지·보수 효율성을 높이고 재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민간 방산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누리일보) 포천시 선단동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부터 운영해 온 ‘찾아가는 사랑방’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경로당 9개소를 직접 방문해 총 3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반려식물 만들기, 헝겊 가방 꾸미기, 탄소중립 공기정화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송용규 선단동주민자치회장은 “올해 ‘찾아가는 사랑방’이 어르신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내년에도 더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해 다시 찾아뵙고 싶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어르신들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내촌면 소재 매봉기업인회가 지난 15일 내촌면 저소득 계층을 위해 농촌사랑상품권 200만 원 상당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 45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김재봉 제이에이치 대표는 “이번 기탁이 소외된 이웃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하는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매봉기업인회와 김재봉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봉기업인회는 2018년에 설립되어 음현3리 마을의 각종 행사와 대소사에 꾸준히 도움을 주고 있으며, 2023년부터는 내촌중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누리일보) 포천시 가산면 노인회는 지난 15일 가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한궁경기 및 노래자랑·국화꽃 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마련했으며, 23개 리 경로당 회원과 기관·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행사에 앞서 가산면 노인회 발전과 어르신 복지 증진에 기여한 분들에 대한 감사패와 표창 수여를 진행했다. 이어 열린 한궁경기, 노래자랑, 국화꽃 전시회 등 프로그램에서 어르신들은 활기차게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노래자랑 대회에서는 참가자와 관객이 함께 어울려 흥겨운 무대를 만들었으며, 기관·단체장들의 특별 출연으로 축제 분위기가 더욱 고조됐다. 한궁경기에서는 1등 우금리, 2등 정교리, 3등 마산리가 차지했으며, 노래자랑에서는 1등 가산리, 2·3등은 마산리가 수상했다. 부상으로 1등은 쌀 10kg 3포, 2등은 10kg 2포, 3등은 10kg 1포가 수여됐으며, 종합우승은 마산리가 차지했다. 이번 행사는 약 1,000명의 가산면 노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회비로 준비·운영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선행하기 좋은 날, 포천시 천사데이’ 이웃돕기 기탁식을 개최했다. 포천시는 매월 14일 전후를 ‘천사데이’로 지정해 후원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나눔의 즐거움을 나누며, 포천시만의 특별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신미래에너지, 비전나무아동발달코칭센터, 대운농장, 포희나리, 태봉학습마을, (사)월드쉐어 등 6개 기업·단체가 참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된 성금과 현물은 총 1,890만 원 상당으로, 포천시 이웃돕기 성금 계좌인 ‘희망곳간’에 예치되어, 취약계층 지원과 수해 피해자 지원에 소중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오늘 천사데이에 참석해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으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포천시는 앞으로도 이웃사랑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4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세외수입 징수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포천시는 세외수입 부과·징수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징수율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체계적인 세외수입 관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교육은 징수과 세외수입 징수팀 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법령에 따른 세외수입 부과·징수 절차 △압류 대상 물건의 압류 및 해제 실무 △징수 관련 법령과 징수기법 등 현장 실무 중심의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담당자들이 평소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 부서의 세외수입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업무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체계적인 부과·징수 절차를 통해 체납 징수율을 높여 시 재정 건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