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제철김치(배추김치, 동치미김치) 약 520만원 상당을 준비하여 관내 저소득 어르신 150세대에게 전달했다. 권선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3년부터 스스로 끼니 해결이 어려운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계절에 맞는 제철음식을 지원하는 '김치나누고, 사랑더하기'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600세대의 어르신들에게 제철음식을 지원하며 안부를 확인한다. 이경자 권선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추운 가을철 어르신들의 입맛을 살릴 수 있는 배추김치와 동치미김치를 준비했다”라며, “어르신들이 김치를 드시면서 무더운 여름철 활력을 느끼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종석 구청장은 “어르신들께서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준비해주신 제철김치를 드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2일, 권선구청 대강당에서 60여 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건전하고 투명한 공직문화의 정착 및 확산을 위해 시행된 이번 교육은 △이해충돌방지법 △행동강령 △청탁금지법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청렴교육 전문강사로 활동 중인 강사를 초청하여 진행됐다. 최근 보도된 기사와 법원 판례를 중심으로 공직자들이 실무에서 직접 마주치는 사례들을 소개했고 공직자들의 큰 공감과 호응을 받았다. 김종석 구청장은 “공공기관이 구민들의 신뢰를 얻으려면, 공직자들의 규정과 절차에 대한 정확한 습득과 적용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업무를 수행하여 신뢰받는 권선구가 될 수 있도록 청렴문화 조성 및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주민이 제안하고 참여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추진 현황과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주민참여예산 사업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올해 연무동에서 추진된 주요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365일 태극기 게양거리 조성 ▲주민쉼터 공간 재정비로, 두 사업 모두 지난 4월 말 완료되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태극기 게양거리는 반딧불이 연무시장과 보훈원 거리 일대에 설치되어 지역의 정체성과 애국심을 높이는 상징 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며, 수원천변을 따라 조성된 노후 주민쉼터는 재정비를 통해 밝고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정경모 연무동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변화라도 주민의 생활 속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주민참여예산은 행정의 중심에 주민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제도”라며,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의 의견이 실제 사업에 어떻게 반영됐는지를 살펴보고, 앞으로도 주민이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12일 조원1동 환경관리원 쉼터에서 ‘2025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김장 나눔 행사는 올해 신규 결성된 조원1동 새마을부녀회의 주관으로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조원1동 단체원 6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정성껏 마련한 420포기의 김장 김치는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됐다. 이날 참여자들의 봉사로 지역 내 복지 취약계층은 겨울철 밑반찬 걱정을 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받았다. 임지영 조원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옥영 조원1동장은 “지역 단체들이 힘을 모아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고, 약 400kg의 김치를 담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동 단체원, 1365 봉사단 등 3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김치를 담갔으며, KT스포츠(KTwiz), 하나은행, 장안신협 본점, 수원새마을금고 송죽지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단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들이 후원에 동참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담근 김치 80박스와 송죽동 CMS 후원기금으로 마련된 60박스, 하나은행에서 후원한 50박스 등 김치 200박스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통해 저소득층 가구와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정용숙 새마을부녀회장은 “김장 나눔을 통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선정 송죽동장도 “주민들이 정성껏 담근 김치가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도록 노력했다”며 “이번 나눔에 함께해주신
(누리일보) 주식회사 우리들 종합건설은 지난 12일,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에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연말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허삼구 대표는 “추운 겨울에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추운 날씨에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1일 경기도청에서 개최된 ‘2025년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 성과발표회’에서 ‘우수’로 선정됐다. 중개사무소 규모와 성격에 따라 A, B, C, D 그룹으로 나눈 가운데 수원시 장안구는 A그룹(대도시 소재 20개 등록관청)에 속하며 그 중 ‘우수’로 선정되며 도비 인센티브 300만원을 확보했다. 장안구는 안전전세프로젝트 동참률, 함께하는 민·관 합동점검, 안전전세관리단의 최초 명찰 제작, 2025년도 장안구 시책인 중개보조원 실명제 운영, 그 외 다양한 홍보 등을 통하여 노력한 성과가 돋보였다. 또한 내년도에는 안전한 전세문화를 정착하고 사고없는 부동산 거래를 위하여 ‘역량 ON: 부동산중개 프로젝트’를 추진, 관련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중개업 유의사항, 부동산전자계약시스템 인증서 발급 및 사용방법, 토지거래허가의 절차 및 방법,등에 대해 상·하반기 각 1회씩 자체적인 교육할 예정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의 내실화 캠페인에 많은 중개업이 참여하길 독려하며 앞으로도 장안구는 투명한 부동산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2일 파장동 소재 수일초등학교 일대에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하고 성숙한 시민문화 정착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파장동·정자2동·조원2동 위원회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원들은 시민들에게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생활 속 기본질서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관내 학교와 협력해 학생들에게 호루라기를 배부하며 안전 질서 준수 요령을 안내하는 등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 향상에도 힘썼다. 최충열 장안구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 “기초질서는 모두가 알고 있지만 소홀해지기 쉬운 기본이자 시민의식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기초질서 지키기가 생활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안전한 시민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주시는 장안구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작은 실천들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어 배려와 질서가 살아있는 장안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장안구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법질서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전주수목원과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명품 장미 조성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장미공원 명소 두 곳의 장미 식재, 정원 조성 방법 등을 탐방함으로써, 우만2동의 명품 장미 마을 발전 노하우를 습득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은 공기업에서 운영하는 유일의 수목원으로, 장미정원 ‘장미의 뜨락’은 국내 최초로 '2025 세계장미회 최고정원'으로 선정됐다. ‘곡성세계장미축제’ 개최지인 섬진강 기차마을은 세계 희귀 장미를 비롯 약 1,000여 종의 장미가 만개하는 국내 대표 장미 명소이다. 윤도현 우만2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두 명소는 장미를 지역의 상징이자 문화 콘텐츠로 개발한 탁월한 사례”라며, “이번 벤치마킹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아름답고 풍성한 녹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만2동 주민자치회는 내년에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장미가드닝 교육을 실시해, 우만2동을 명품 장미마을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1일, 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단체원들이 충청북도 청주시를 방문해 배움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하반기에 진행했던 각종 행사와 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힘을 쏟았던 단체원들은 이날 워크숍을 즐기며 그동안 쌓였던 업무 스트레스를 날리고 힐링할 수 있었다. 또한, 대통령 별장으로 사용되던 청남대 본관과 전망대 등을 견학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통찰과 미래 비전 모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교훈 화서1동 단체장협의회 회장은 "어렵고 힘든 동 행사를 모두 치르고 몸과 마음이 지친 단체원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어 무척 기쁘다. 앞으로 남은 동 행사도 다 같이 뭉쳐서 잘 치르자"고 말했다. 허순옥 화서1동장은 "화서1동 단체원들이 모두 참여하는 이런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됐으면 좋겠다. 시간 내 참석해 주신 단체원과 행사를 준비하고 추진해 주신 단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12일 관내 커피가게 및 서울우유 대리점 등에서 우유팩 50kg을 수거하며 생활폐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자원순환 활동을 펼쳤다.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앞서 폐현수막 재활용, 커피찌꺼기 비료 제작 등 다양한 생활자원 재활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우유팩 수거 활동 역시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행복마을관리소 박영웅 지킴이는 “작은 우유팩 하나라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면 큰 환경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지역 상점, 주민들과 협력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행복마을관리소의 친환경 활동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어 모두가 참여하는 자원순환 문화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공공서비스를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앞으로도 폐자원 재활용을 비롯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활동과 주민참여형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11월 10일, 새롭게 조성된 서호공원 맨발길(화서동 436-1 일원)에서 ‘화서2동 주민과 함께하는 맨발길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호공원 맨발길 조성공사 준공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팔달구청장, 수원특례시의원, 주민자치회·통장협의회 등 8개 단체장 및 단체원, 화서2동장과 직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직접 체험하며 건강한 일상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양순옥 화서2동 주민자치회장은 “화서2동 주민뿐만 아니라 수원시민 모두가 이용하는 서호공원에 맨발길과 황토체험장, 세족장까지 마련해주셔서 시민들 건강증진이 기대된다”고 말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은아 화서2동장은 “서호공원 맨발길은 주민 누구나 자연의 감촉을 온전히 느끼며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조성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 속에서 건강과 여가가 조화되는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인계지구대는 지난 11월 12일,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했다. 인계지구대는 인계동 관내 치안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와중에도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이웃사랑 실천을 했으며,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선옥)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에 백미, 라면 외 생필품을 대상자 가정에 방문하여 직접 전달했다. 양승민 인계지구대 대장은 "추워지는 계절에 인계동 주민 모두가 풍요롭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선옥 인계동장은 "바쁘신 가운데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인계지구대 대장 및 대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나눠주신 물품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마음이 전달됐을 것 같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11월의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식’을 열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음식 꾸러미 15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으로 방문해 전달했다. 꾸러미에는 즉석식품, 간편 반찬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품목들이 담겼다. 민수정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도 주민들이 따뜻한 식탁을 함께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이 이어지는 매산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달 다양한 복지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홀몸 어르신 도시락 나눔, 공유냉장고 운영, 등 지역 맞춤형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지동 새마을부녀회는 11월 12일 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통장협의회, 지역 단체원들이 이틀에 걸쳐 250포기의 김치를 담그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됐다. 지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겨울마다 김장을 담그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김장 나눔 행사도 지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살림이 어려워진 이웃에게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배용자 지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이 행사가 단순한 김장 나눔을 넘어, 지동의 이웃들이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순화 지동장은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가 새마을부녀회와 단체원들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누리일보) (주)조이그램은 지역 고유 문화유산인 미륵사지와 서동요를 디지털 기술로 구현한 ‘익산 홀로스테이션 – AI 마룡이 & 미륵사지 실감형 콘텐츠’를 오는 11월 27일 시민들에게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 전북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추진된 것으로, 익산 청년시청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캐릭터 마룡이와 백제 무왕을 활용한 실시간 대화형 AI 아바타, 그리고 투명 LED 기반의 미륵사지와 서동요 콘텐츠 2종을 결합한 실감형 체험 플랫폼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륵사지 콘텐츠는 삼국유사 ‘무왕조’를 기반으로 한 서동요 애니메이션과 미륵사지 3원 가람 구조를 재현한 몰입형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투명 LED Wall은 익산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실감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AI 시대에 맞춰 익산 대표 캐릭터인 마룡이와 실시간 대화를 나누며 지역 역사와 관광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조이그램은 콘텐츠 구축을 마무리한 뒤 11월 27일 시민 대상 체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행사 기간 동안 AI 아바타와의
(누리일보) 지난 11월 15일, 용인시 써닝리더쉽센터에서는 ‘2025 CAREIS New Product Launching & User Meeting’이 열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미용의사 150명이 최신 미용의학 기술과 제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케어이즈가 주최·주관하고 종근당바이오, 미르파마, 네오닥터, 심플스틱이 후원해 성대한 규모로 진행됐다. 세미나는 순천향병원 성형외과 박은수 교수와 청담앤비의원 이황희 원장이 좌장을 맡아 전체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강남삼성형외과 박영진 원장이 “Jamber AI-리프팅에 지능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인공지능을 접목한 리프팅 기술을 소개했고, ▲닉스의원 수원점 김승희 원장은 “TYEMVERS”의 스킨보톡스(스킨톡신+스킨부스터) 적용라는 새로운 시술법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부산 넬의원 이경은 원장은 “Cellulite Fit (Q-Switched Laser Shock wave patch)”을 주제로 최신 레이저와 충격파 패치 기술을 활용한 셀룰라이트 치료법을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단순히 강연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발표 후 자유로운 토론과
(누리일보) 도예가 이종능(1958년생)이 도예 인생 40년을 집대성한 회고전을 2025년 12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인사동 통인화랑에서 개최한다. 이번 개인전 'MUNDUS – 빛은 동방에서'는 그의 40년 예술 인생에서 가장 근원적 주제를 향한 귀환이다. ‘MUNDUS’는 라틴어로 세상, 우주를 의미하며, ‘빛은 동방에서’는 인류를 향해 발신해온 동양의 정신과 생명성을 상징한다. 이종능 작가는 흙을 매개로 생명의 순환과 우주적 에너지를 도자 작품에 담았다. 대표작 〈Aurora et Marte〉, 〈Anthulias Primordii〉 등은 자연, 시간, 인간의 흔적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결정체다. 40년의 빈 그릇... 그 안에 발견한 ‘우주’ 이종능 작가의 작업은 ‘비움의 미학’으로 설명된다. 수십 년 동안 그가 빚어온 ‘빈 그릇’은 단순히 기능적 공간이 아니라 시간, 열, 인내가 서로 뒤얽혀 남긴 존재의 공간이자 ‘우주’다. 그는 “흙과 불은 서로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흙은 연민이고, 불은 열정입니다. 흙과 불은 곧 사람의 이야기지요.”라고 전했다. &nbs
(누리일보) 지역 건설 명가 (주)서한이 충남 아산시에서 첫 번째 브랜드 대단지인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를 선보이며 분양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중대형 평형에 대한 꾸준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부족했던 아산 지역의 특성상, 이 단지는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중대형 중심, 1,079세대 대단지의 압도적 스케일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아산 풍기택지개발지구 A1블록에 자리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총 1,079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84㎡, 101㎡, 154㎡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어 희소성을 더한다. 특히, 최근 5년간 85㎡ 이상 중대형 공급량이 전체 물량의 9.9%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 단지는 '갈아타기 수요'에게 매우 매력적이다. 총 54,051㎡ 규모의 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주차장은 세대당 약 1.5대 수준인 총 1,626대의 넉넉한 공간을 확보하여 입주 후 주차 편의성이 뛰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에버랜드·삼성물산이 참여한 특화 조경과 프리미엄 커뮤니
(누리일보) 극단 전설 40주년 기념작이자 배우 김지숙의 마지막 공연인 모노드라마 〈로젤〉이 오는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 막을 올린다. 35년간 3,400회 이상 공연되며 백만 명이 넘는 관객을 울린 이 작품은 여성의 주체성과 인간성의 회복을 그린 한국 연극사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김지숙은 “처음 〈로젤〉 대본을 봤을 때, 그때는 페미니즘이 막 일어나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물리적 폭력보다 인터넷과 사이버 폭력이 더 무섭다”며, 시대가 변했지만 인간이 겪는 폭력의 본질은 여전하다고 말했다. 이번 무대의 중반부에는 젊은 남자의 기만과 사이버상에서 박제되는 여성의 삶이 등장한다. 김지숙은 “그때의 관객들은 무서워서 울었고, 지금 세상은 그보다 더 무섭다”며 작품의 시대적 확장을 강조했다. “과거에는 남성 중심의 폭력에 초점을 맞췄다면, 지금은 한 여성의 주체성 혼란과 인간의 상실을 이야기하고 싶다. 그것은 우리 모두의 문제다.” ‘로젤’의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마지막 독백이다.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은 뒤 주인공은 관객에게 말한다. “너 정말 고맙다. 너 같은 사람이 꼭
(누리일보) 글로벌 이주 및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크라운월드와이드코리아(Crown Worldwide Korea)의 손제희(Jackie Son) 지사장은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25 외국기업의 날(Foreign Company Day)’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외국기업의 날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MOTIE)가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 경제 발전 및 사회공헌에 기여한 외국기업과 관계자를 포상하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손제희 지사장은 수년간 서울역 무료급식 봉사와 연탄배달 봉사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외국계기업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함으로써 외국인투자와 고용창출에도 기여해왔다. 또한 전기 이사트럭 도입, 이사 자재 간소화, 재택근무 유지 등을 통해 기업 ESG 경영 실천을 적극 추진해왔으며, 다문화가정 구성원, 싱글맘, 경력단절 여성등의 채용을 통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공로로 평가됐다. 손제희 지사장은 수상 소감에서 “앞으로도 꾸준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