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하여 수원어린이교통공원 인근 도로변과, 벽적골사거리에서 영통고가차도에 이르는 덕영대로 일대의 낙엽청소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영통2동 통장협의회와 환경관리원 및 동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벽적골사거리를 기점으로 차도와 인도에 대량으로 적치된 낙엽들을 수거했다. 영통2동은 청결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그동안 지역주민들과 함께 영통2동 일대의 주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온 바 있다. 특히 망포역 인근 덕영대로 일대는 가을에 낙엽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해당 구역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마혜란 영통2동 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기꺼이 동참해주신 주민 여러분과 타 참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덕영대로 일대는 유동인구가 많은 구역으로 주기적인 환경정화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에서'2025 어려운 이웃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열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영통1동 새마을부녀회가 주최하고 영통1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문고 등 각급 기관·단체 60여 명이 협력한 가운데 약 150포기의 김장 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 양념을 버무리며,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밥상으로 힘을 내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았다. 이날 준비된 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등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65가구에 전달됐다. 이번 김장 행사에는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한국마사회 수원지사, 영통1동 단체장협의회 등에서 후원금을 제공하여 온정의 손길을 더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영통1동이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발전하고 있다.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지원과 나눔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강경임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1월 1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광교1동 단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주관 '취약계층대상 김장나눔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광교1동 공동모금회의 따뜻한 기금 지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또한 주민자치회(회장 김정복)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문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등 5개 단체 회원들이 함께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그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 약 1,400kg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어르신, 위기가구 등 12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복 단체장협의회장은 “김장은 이웃과 정을 나누는 우리 고유의 공동체 문화로, 함께 담그고 나누는 전통의 의미를 이어가고자 힘을 모았다”며 “모두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뜻깊은 나눔이 됐다”고 전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김장 나눔 행사에 동참해주신 단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따뜻한 온기로 전해져 추운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11일, 자매결연지 평창군 진부면에 방문, 평창고랭지김장축제에 참여하여 선진적인 축제 운영 사례를 견학하고 자매결연지 간의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 행사 참여에 앞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양 지역의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방안 및 자매 결연 사업 논의가 진행됐으며, 간담회를 마친 인계동 단체원들은 김장축제를 직접 체험하면서 축제 운영방식과 우리 지역 축제에 접목할 만한 요소 등을 꼼꼼하게 탐구했다. 축제 방문 후에는 진부면의 대표 문화재인 월정사를 방문하여 지역 문화의 의미를 면밀히 탐방했다. 인계동 이지훈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방문으로 인계동에서도 평창고랭지김장축제와 같은 축제를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자매결연지 진부면과의 교류를 통해 인계동이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1일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매교동 복지 현안과 연말 이웃돕기에 대한 의견 교환이 활발하게 이뤄졌으며 참석한 14인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복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연계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오춘원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월례회의 개최로 매교동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해 논의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자원을 연계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매교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월례회의를 통하여 주민들과의 소통을 활발히 하여 지역 복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매교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지난 12일 아주로 일대에서 음식물 쓰레기 고착화로 인한 반복적 악취 민원 해결을 위해 인도 물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물청소는 살수차에 탑재된 고압분사기로 인도를 씻어내고 도로변에 떨어진 잔재물을 수거하는 방식으로 실시했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가 장기간 방치되며 발생하는 냄새와 오염을 집중적으로 제거해, 통행 시민과 인근 상가의 불편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폐기물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현장에서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 ▲쓰레기는 내 집 앞 저녁 8시 ~ 새벽 5시 배출 ▲전용 종량제 봉투 사용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을 인근 상가에 적극 홍보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깨끗한 우만2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지난 12~13일 이틀에 걸쳐 ‘2025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등 8개 단체원 50여 명이 참석하여 354포기의 배추를 정성껏 버무리며 진행됐다. 담근 김장김치는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177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애숙 우만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 가득한 김치가 우만2동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올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이번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지역사회의 사랑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모든 단체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김장 담그기 행사는 단순히 나눔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어우러져 협력하고 소통하는 장이 됐다. 앞으로도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는 지난 13일,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 지하식당 및 주차장에서 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5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김장담그기 행사에는 화서2동의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문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총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화서2동의 단체원들의 정성으로 완성된 김치는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게 전달됐다. 양순옥 화서2동 단체협의회장은 "올해도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서 기쁘다. 앞으로도 우리 동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화서2동의 모든 단체들이 힘을 합쳐 앞장서 일하겠다"고 전했다. 지은아 화서2동장은 "높은 물가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 어려운 주민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보내준 정성어린 마음을 이웃들에게 잘 전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지난 13일 ‘어려운 이웃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열고,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홀몸어르신과 사회취약계층 19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행궁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부녀회 및 통장협의회 등 행궁동 단체원과 자원봉사자 등 주민 5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정성껏 김장을 담갔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버무리며 한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전영숙 행궁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웃들이 김치 한 포기로 따뜻한 겨울을 나실 수 있다면 그보다 큰 보람은 없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 덕분에 이번 행사가 더욱 뜻깊었다”며 “이웃이 서로 돌보는 따뜻한 행궁동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행궁동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중심의 복지공동체 조성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향토음식연구회는 지난 13일,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에 김치 10kg 30박스를 기부했다.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에는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가득 담겼으며, 이번에 전달된 김치는 고령의 홀몸어르신 30세대에 전달되어 따뜻한 위로와 든든한 힘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향토음식연구회 임현준 회장은 “겨울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관심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미라 우만1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시 향토음식연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하게 후원해 주신 김장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1월 13일, 화서신협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을 위한 반찬세트와 겨울철 난방용품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매년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온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반찬 세트 30개와 겨울 대비 난방용품(전기매트, 이불) 30세트가 화서1동으로 전달됐다. 후원물품은 화서신협 임직원과 봉사단이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전해드리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송재규 화서신협 이사장은 “온세상 나눔 캠페인은 지역사회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신협의 가치를 실천하는 중요한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허순옥 화서1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화서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따뜻한 정이 넘치는 화서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화서신협은 이번 후원을 포함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과 수원다시서기 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3일, 거리노숙인들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거리노숙인 특화 자활사업 참여자 발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숙인 및 주거취약계층의 자립·자활 지원체계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으며, 두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참여자 발굴, 복지 연계, 취업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매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거리 상담 및 현장 발굴 활동을 강화하고, 수원다시서기 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자활 프로그램, 직업훈련, 사례관리 등을 통해 실질적인 자립을 돕게 된다. 안재금 센터장은 “현장에서의 발굴과 연계가 매우 중요하다”며, “두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노숙인분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거리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지역사회와 함께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숙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3일 전통시장 5개소에서 시장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대설과 한파대응 국민행동요령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SOS팔달안전봉사단과 팔달구 공직자 20명이 진행했으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요령과 사고조치 요령 홍보물을 배포하는 형식으로 실시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한파와 대설로 올 겨울에도 시민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번 국민안전의 날 한파 예방 캠페인으로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피해를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겨울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3일, 인계동 나혜석 거리 일대에서 팔달구청 가정복지과 및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팔달지구위원회, 인계동 청소년지도위원, 인계동 자율방범대, 팔달경찰서, 인계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등 90여 명이 합동으로 수능일 청소년 유해환경 선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능 이후 청소년들의 심야 외출, 음주흡연 등 일탈행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계동 상가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또한 청소년들에게는 안전 귀가를 독려하며 건전한 생활 습관을 안내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수능이 끝나고 연말연시 모임 등으로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지는 시기인데 이럴 때일수록 경각심을 갖고 지역사회가 더욱 청소년을 지켜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경 협력을 통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4일, 구청장실에서 현년도 세외수입 징수 목표 달성을 위한 ‘2025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도 세외수입 미수납액 발생 원인 분석과 대책 마련 등 지방세수를 증대하고 연말까지 현년도 세외수입 징수 활동 막바지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는 자리로써 각 부서의 추진 계획을 공유하여 효율적 징수 방안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팔달구의 현년도 세외수입 미수납액은 10월말 기준 23억9천5백만원으로 이는 전세사기에 따른 부동산실명법 위반과징금이 총체납액의 64%를 차지하고 있어 이번 보고회를 통해 조기 채권 확보 등 징수 방안을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올해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하자는 자리였다. 이날 보고회에서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납세자의 납부 기피로 징수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체납 원인을 면밀히 파악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바탕으로 현년도 체납액이 연내에 차질 없이 납부되도록 각 부서에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누리일보) (주)조이그램은 지역 고유 문화유산인 미륵사지와 서동요를 디지털 기술로 구현한 ‘익산 홀로스테이션 – AI 마룡이 & 미륵사지 실감형 콘텐츠’를 오는 11월 27일 시민들에게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 전북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추진된 것으로, 익산 청년시청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캐릭터 마룡이와 백제 무왕을 활용한 실시간 대화형 AI 아바타, 그리고 투명 LED 기반의 미륵사지와 서동요 콘텐츠 2종을 결합한 실감형 체험 플랫폼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륵사지 콘텐츠는 삼국유사 ‘무왕조’를 기반으로 한 서동요 애니메이션과 미륵사지 3원 가람 구조를 재현한 몰입형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투명 LED Wall은 익산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실감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AI 시대에 맞춰 익산 대표 캐릭터인 마룡이와 실시간 대화를 나누며 지역 역사와 관광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조이그램은 콘텐츠 구축을 마무리한 뒤 11월 27일 시민 대상 체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행사 기간 동안 AI 아바타와의
(누리일보) 지난 11월 15일, 용인시 써닝리더쉽센터에서는 ‘2025 CAREIS New Product Launching & User Meeting’이 열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미용의사 150명이 최신 미용의학 기술과 제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케어이즈가 주최·주관하고 종근당바이오, 미르파마, 네오닥터, 심플스틱이 후원해 성대한 규모로 진행됐다. 세미나는 순천향병원 성형외과 박은수 교수와 청담앤비의원 이황희 원장이 좌장을 맡아 전체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강남삼성형외과 박영진 원장이 “Jamber AI-리프팅에 지능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인공지능을 접목한 리프팅 기술을 소개했고, ▲닉스의원 수원점 김승희 원장은 “TYEMVERS”의 스킨보톡스(스킨톡신+스킨부스터) 적용라는 새로운 시술법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부산 넬의원 이경은 원장은 “Cellulite Fit (Q-Switched Laser Shock wave patch)”을 주제로 최신 레이저와 충격파 패치 기술을 활용한 셀룰라이트 치료법을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단순히 강연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발표 후 자유로운 토론과
(누리일보) 도예가 이종능(1958년생)이 도예 인생 40년을 집대성한 회고전을 2025년 12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인사동 통인화랑에서 개최한다. 이번 개인전 'MUNDUS – 빛은 동방에서'는 그의 40년 예술 인생에서 가장 근원적 주제를 향한 귀환이다. ‘MUNDUS’는 라틴어로 세상, 우주를 의미하며, ‘빛은 동방에서’는 인류를 향해 발신해온 동양의 정신과 생명성을 상징한다. 이종능 작가는 흙을 매개로 생명의 순환과 우주적 에너지를 도자 작품에 담았다. 대표작 〈Aurora et Marte〉, 〈Anthulias Primordii〉 등은 자연, 시간, 인간의 흔적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결정체다. 40년의 빈 그릇... 그 안에 발견한 ‘우주’ 이종능 작가의 작업은 ‘비움의 미학’으로 설명된다. 수십 년 동안 그가 빚어온 ‘빈 그릇’은 단순히 기능적 공간이 아니라 시간, 열, 인내가 서로 뒤얽혀 남긴 존재의 공간이자 ‘우주’다. 그는 “흙과 불은 서로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흙은 연민이고, 불은 열정입니다. 흙과 불은 곧 사람의 이야기지요.”라고 전했다. &nbs
(누리일보) 지역 건설 명가 (주)서한이 충남 아산시에서 첫 번째 브랜드 대단지인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를 선보이며 분양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중대형 평형에 대한 꾸준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부족했던 아산 지역의 특성상, 이 단지는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중대형 중심, 1,079세대 대단지의 압도적 스케일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아산 풍기택지개발지구 A1블록에 자리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총 1,079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84㎡, 101㎡, 154㎡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어 희소성을 더한다. 특히, 최근 5년간 85㎡ 이상 중대형 공급량이 전체 물량의 9.9%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 단지는 '갈아타기 수요'에게 매우 매력적이다. 총 54,051㎡ 규모의 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주차장은 세대당 약 1.5대 수준인 총 1,626대의 넉넉한 공간을 확보하여 입주 후 주차 편의성이 뛰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에버랜드·삼성물산이 참여한 특화 조경과 프리미엄 커뮤니
(누리일보) 극단 전설 40주년 기념작이자 배우 김지숙의 마지막 공연인 모노드라마 〈로젤〉이 오는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 막을 올린다. 35년간 3,400회 이상 공연되며 백만 명이 넘는 관객을 울린 이 작품은 여성의 주체성과 인간성의 회복을 그린 한국 연극사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김지숙은 “처음 〈로젤〉 대본을 봤을 때, 그때는 페미니즘이 막 일어나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물리적 폭력보다 인터넷과 사이버 폭력이 더 무섭다”며, 시대가 변했지만 인간이 겪는 폭력의 본질은 여전하다고 말했다. 이번 무대의 중반부에는 젊은 남자의 기만과 사이버상에서 박제되는 여성의 삶이 등장한다. 김지숙은 “그때의 관객들은 무서워서 울었고, 지금 세상은 그보다 더 무섭다”며 작품의 시대적 확장을 강조했다. “과거에는 남성 중심의 폭력에 초점을 맞췄다면, 지금은 한 여성의 주체성 혼란과 인간의 상실을 이야기하고 싶다. 그것은 우리 모두의 문제다.” ‘로젤’의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마지막 독백이다.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은 뒤 주인공은 관객에게 말한다. “너 정말 고맙다. 너 같은 사람이 꼭
(누리일보) 글로벌 이주 및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크라운월드와이드코리아(Crown Worldwide Korea)의 손제희(Jackie Son) 지사장은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25 외국기업의 날(Foreign Company Day)’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외국기업의 날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MOTIE)가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 경제 발전 및 사회공헌에 기여한 외국기업과 관계자를 포상하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손제희 지사장은 수년간 서울역 무료급식 봉사와 연탄배달 봉사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외국계기업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함으로써 외국인투자와 고용창출에도 기여해왔다. 또한 전기 이사트럭 도입, 이사 자재 간소화, 재택근무 유지 등을 통해 기업 ESG 경영 실천을 적극 추진해왔으며, 다문화가정 구성원, 싱글맘, 경력단절 여성등의 채용을 통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공로로 평가됐다. 손제희 지사장은 수상 소감에서 “앞으로도 꾸준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