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시정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표창 대상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과 시정 추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우정식품 경정수 대표 등 3명이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삼양리소스 박용철 대표 등 10명이 도지사 표창을, 포천식품협동조합 윤진수 이사장을 비롯한 60명이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기에 포천시의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다지는 한 해가 될 수 있었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땀과 열정이 헛되지 않도록 새해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가산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지역 아동과 취약가구를 위한 케이크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가 추진하는 ‘사랑의 케이크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아동과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가산면지역아동센터 13가구와 상록수지역아동센터 14가구, 한부모·조손가정 17가구 등 44가구에 케이크가 전달됐다. 김명자 민간위원장은 “사랑의 케이크 나눔사업을 통해 아이들과 취약가구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이웃 돌봄과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4일 일동면 기산2리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어르신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인사말과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기산2리 경로당은 건축 연면적 123.79㎡ 규모로 조성됐으며, 2025년 6월 착공해 11월 준공됐다. 경로당 내부에는 휴게 공간과 거실, 주방 등을 갖춰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와 친목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산2리 경로당 노인회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머무를 수 있는 경로당 조성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경로당을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잘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마을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기산2리 경로당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여가와 복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마을 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 내촌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소리개길기업인협의회가 농촌사랑상품권 200만 원 상당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 48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내촌면 음현리에 소재한 소리개길기업인협의회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농촌사랑상품권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만우 소리개길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올여름 수해로 어려움을 겪었던 음현리를 위해 애써주신 포천시와 내촌면 행정복지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도움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관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기탁한 성금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에 동참해 주신 소리개길기업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리개길기업인협의회는 내촌중학교 장학금 전달을 비롯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기부 활동을
(누리일보) 포천시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원조이동김미자할머니갈비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이동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달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정상 대표는 “사업장이 지금까지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주민 여러분의 도움 덕분”이라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승룡 이동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해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으며, 이동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4일 영중면 성동리 일원에서 겨울철 불법 밀렵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야생동물 밀렵 단속과 불법 엽구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야생생물관리협회 포천시지회, 포천시 야생동식물보호봉사단,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겨울철 야생동물 출현 빈도가 높은 영중면 성동리 일대를 중심으로 합동 단속을 진행했다. 밀렵행위 단속은 영중면 광명휴게소 북측 반경 2.5km 이내 지역을 3개 구역으로 나눠 실시했으며, 불법으로 설치된 올무와 창애, 덫 등 불법 포획도구 10여 점을 수거해 전량 폐기 처분했다. 시는 일부 농가에서 농작물 보호를 목적으로 불법 포획도구를 설치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전기울타리 설치와 기피제 지원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 사업과 피해방지단의 합법적인 포획 활동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야생생물 밀렵 행위가 적발될 경우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야생동물을 취득·운반·보관하거나 해당 행위를 알선한 경우에도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4일 소흘읍 송우5일장 일원에서 ‘2025년 12월 제31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격한 기온 하강과 폭설 등 기습적인 겨울철 기상 상황에 대비해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발생 전 사전 대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시 관계자와 자율방재단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송우5일장을 찾아 추위에 취약한 시장 상인과 고령층 방문객을 대상으로 겨울철 대설·한파 행동요령이 담긴 안전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포천시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선제적인 대비가 중요하다”며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과 야외에서 생업을 이어가는 상인들이 안전사고 없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4일 부시장실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열고,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전달식은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힘을 보태고, 연말 나눔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금된 적십자 회비는 재난 구호와 공공의료 지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종훈 포천시 부시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북부봉사관 나형진 관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포천시협의회 전정례 회장 등 관계자 12명이 함께했다. 김종훈 부시장은 “적십자사의 활동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매년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며 “포천시민 여러분께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지원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 기간은 2026년 1월 31일까지이며, 회비는 은행 창구를 비롯해 스마트폰과 인터넷, 편의점, 간편결제 등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개인과 개인사업자는 연말정산 시 납부 금액의 15~30%를 세액공제 받을
(누리일보) 포천시는 2026년부터 포천시에 거주하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포천시 만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에 택시 이용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포천시에 주소를 둔 만 75세 이상 어르신(1952년 이전 출생자)으로, 기존 우대형 교통카드(G-PASS) 발급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신규 대상자는 포천시 관내 농·축협에서 우대형 교통카드(G-PASS)를 발급받아 충전한 뒤 이용하면 된다. 다만 관외 은행에서 카드를 발급받은 경우에는 관내 농·축협을 방문해 환급(페이백) 등록 절차를 별도로 진행해야 정상적인 환급이 가능하다. 택시 이용 지원은 포천시에 등록된 택시에 한해 적용되며, 포천시를 경유하는 시내·광역버스 이용 요금과 포천시 등록 택시 이용 요금을 합산해 분기별 5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교통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교통복지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2월 25일 시민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조성된 아리움 체육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시설을 공개했다. 준공식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김용태 국회의원, 김성남·윤충식 경기도의원,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과 연제창·손세화·서과석·김현규·안애경·조진숙 시의원 등이 참석해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아리움 체육센터는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을 받아 건립된 생활체육시설로,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2,778㎡ 규모이며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그룹운동(GX)룸 등 다양한 생활체육 공간을 갖추고 있다. 준공식은 야외 제막식을 시작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시설을 둘러보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영장에서는 포천도시공사가 운영한 생활스포츠지도사 특강반 수료생들이 시범 수영을 선보여 생활체육 인재를 지역에서 직접 양성해 온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아리움 체육센터는 시민의 건강한 일상과 여가를 지원하는 생활 기반 시설”이라며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을 위해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아리움 체육센터는 내부 준비를 거쳐 내년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5일 교육과 돌봄, 여가 기능을 통합한 복합문화공간 ‘두런두런’을 공식 개관했다. ‘두런두런’은 영유아 돌봄부터 성인 평생학습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교육·돌봄·여가 기능을 결합한 생활 밀착형 복합문화공간이다. 포천시는 이 공간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교육과 돌봄, 여가를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고,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인다는 구상이다. ‘두런두런’의 가장 큰 특징은 그동안 개별 시설로 분산돼 있던 영유아·초등 돌봄 서비스와 성인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하나의 공간에서 연계했다는 점이다. 아이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돌봄과 학습 지원을 받고, 학부모는 같은 건물 내에서 평생학습이나 동아리 활동, 여가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배움과 돌봄, 휴식이 한 공간에서 동시에 이뤄지게 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오늘 문을 연 ‘두런두런’은 시민의 필요를 설계도로 삼고 아이들의 웃음을 기초로 완성한 공간”이라며 “그동안 돌봄과 배움을 위해 여러 시설을 오가야 했던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주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공간이
(누리일보) 포천시의회 연제창 부의장이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지역현안해결 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 의원 중 의욕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의원을 발굴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연제창 부의장은 제5대와 제6대 포천시의회 의원을 역임하며 시민의 대변자로서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포천시의 특수한 지역 현안인 군사시설 관련 피해 해결을 위해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연제창 부의장은 ‘포천비행장 고도제한완화 추진연구회’와 ‘군사격장 피해자치단체 보통교부세 확보전략 추진연구회’ 등 의원 연구단체를 주도적으로 구성하여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지역의 고질적인 규제 해결과 재정 확보를 위한 전문적인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국회를 직접 방문하여 군사격장 인접 지자체에 대한 보통교부세 산정 항목 신
(누리일보)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이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기초의원 중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임종훈 의장은 제5대와 제6대 포천시의회 의원으로 재임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의정을 실천해 왔다. 특히 임종훈 의장은 포천시의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와 관계기관에 지역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전달하며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임종훈 의장은 ▲포천~세종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촉구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G 노선 포천 유치 촉구 ▲농어촌특별전형 확대 건의 등 지역의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 및 관계 부처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지난 4월에는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대표회의에서 ‘포천 공군전투기 오폭 사고 피해지역 지원 및 해결 방안 촉구 결의안’을 상정하여 만장일치 채택 등 포천의 특수한 현안을 전국적 이슈로
(누리일보) 포천시의회는 24일 포천시의회 2층 의원회의실에서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종훈 의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포천시협의회 전정례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별회비는 총 100만 원이 마련됐고, 포천시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납부에 동참해 왔으며, 이번 납부를 포함한 누적 기탁 금액은 총 1,230만 원에 이른다. 전달된 회비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난 발생 시 구호 활동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보건 및 안전 교육 등 우리 사회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임종훈 의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이 더욱 빛을 발한다.”라며, “포천시의회가 전달하는 작은 정성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3일 군내면 소재 ㈜네추럴웨이와 어룡동 소재 ㈜정탑농산을 방문했다. 이번 기업 현장 방문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경제환경국장, 기업지원과장, 군내면장, 포천동장, 김영환 용정2리장, 이윤형 어룡2통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기업 측에서는 ㈜네추럴웨이의 김창수 전무와 김종욱 전무, 김옥순 미래엔이스포츠 이사장, 최상헌 미래엔이스포츠 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정탑농산에서는 장광열 대표가 함께해 기업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네추럴웨이는 건강기능식품 제조 기업으로 ‘상쾌환’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지역 대표 우수기업이다. 이날 ㈜네추럴웨이 측은 공장 확장을 위한 추가 부지 확보의 어려움과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주요 애로사항으로 건의했다. ㈜정탑농산은 고춧가루 전문 기업으로, 미국과 캐나다, 베트남 등으로 해외 수출을 이어가고 있으며 매년 김장철 고춧가루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탑농산 측은 겨울철 적설 시 진입도로의 차량 통행에 불편이 크다는 점을 건의했다. 포천시
(누리일보) 지난 3월 개최된 ‘대한미용의학회 제49차 국제춘계학술대회’에서 국산 리프팅 기술의 자존심을 세운 한 강연이 의료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담포레의원 조양현 원장은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한 Microwave로 Multi-layer Contouring’을 주제로, 마이크로웨이브 리프팅 장비 ‘피팅(PTING)’의 임상적 유효성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강연은 피팅(PTING)의 국내 독점 유통을 담당하는 (주)메디어트코리아가 그간 쌓아온 기술적 신뢰도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련되어, 국내 미용 의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 특허번호 10-2024-0159398에 담긴 세 가지 혁신 포인트 피팅(PTING)이 기존 RF(고주파)나 외산 마이크로웨이브 장비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바로 피팅 고유의 독자 특허 기술(특허공개번호: 10-2024-0159398)에 기반한 ‘정밀 제어’에 있다. 1. 마이크로웨이브의 ‘포커싱’ 실현: 에너지 집속 구조 기존 장비들이 에너지를 넓게 퍼뜨리는 방식이었다면, 피팅은 특허받은 설계 기술을 통해 HIFU(집속초음파)처럼 에너지를 특정 깊이
(누리일보) 정식 의료기기제조업 허가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도하는 의료정보제공 기업 루미투스 주식회사가, 자사의 독자적인 비만 솔루션 ‘엔드컷 주사’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프리미엄 케어 문화를 전국 병의원에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엔드컷 주사’는 루미투스의 법인 설립과 동시에 연구개발(R&D)에 착수하여 완성된 기업의 핵심 프로젝트, ‘엔드컷 솔루션’의 진정한 시작점이다. 현직 의사 출신 대표가 다년간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전 개발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했다. 기존 시장의 부작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스테로이드 성분을 완전히 배제하고,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한 독자적인 프로토콜을 완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시작점을 바탕으로, 루미투스의 솔루션은 단순한 1회성 주사 시술에 그치지 않고 확장된다. 피부 탄력과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돕는 특화된 ‘엔드컷 애프터 케어(After-care)’ 프로그램을 솔루션에 완벽하게 통합했다. 무엇보다 루미투스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현직 의사인 대표가 직접 제휴 병원에 방문하여 원내 진료 및 환자 케어 시스템을 구
(누리일보) 창원에서 문을 연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오픈 직후 매출 상승과 함께 가맹·지사 문의 증가라는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프랜차이즈2025의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창원 소계점 오픈과 동시에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창원 소계점은 오픈 직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보이며 상권에 빠르게 안착한 것은 물론, 이를 계기로 가맹 및 지사 문의가 증가하는 등 브랜드 확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주)프랜차이즈2025는 30여 년간 외식·식품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왔다. 특히 ‘장성우의 발효돈’은 독자적인 발효 공법으로 완성된 세계 최초의 발효 삼겹살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인 ‘코리안수육순대국’은 수육과 순대국을 결합한 든든한 한 끼 콘셉트와 30년 전통의 깊은 맛을 앞세워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현
(누리일보) 한류 감성 드라마 영화 '김~치!'가 오는 3월 25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극장 100여 곳에서 개봉한다. 박철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사진’이라는 따뜻한 소재를 통해 기억, 가족, 그리고 위로를 이야기하는 감성 휴먼 드라마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 치매 가족과 보훈가족에게 전하는 위로 박철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치매 간병인들과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 86만 명 시대, 간병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가 됐다.'김~치!'는 치매 환자 가족과 간병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다 특히 극 중 치매 노인 ‘덕구’와 민경의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 전우로, 고엽제 후유증 속에서도 나라를 원망하지 않는 인물들로 그려진다. 이들의 모습은 보훈 가족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사진작가 ‘민경’ 역을 맡은 이주연 배우는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연기의 깊이에 빠져들었다”고 전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