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광교1동 소재 광교파크자이더테라스 경로당은 지난 18일 성황리에 개소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열경 대한노인회 수원시영통구지회장, 김지용 광교1동 경로당협의회장, 박승진 대민협력관, 송숙영 광교1동장, 김정복 광교1동 주민자치회장 등 지역 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하며 어르신 복지 증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광교파크자이더테라스 경로당은 지난 10월 13일 설치신고를 완료했으며, 총 96.47㎡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에는 휴게공간을 비롯해 할아버지방·할머니방, 주방, 창고 등이 마련되어 있어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취미·교양 프로그램과 여가 활동이 운영될 수 있도록 공간 구성을 최적화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경로당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곳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겨울철 한파쉼터 운영과 난방 지원 등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개소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헌신적으로 힘써주신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광교국화분재동호회가 마련한 ‘국화분재 전시’를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 정문 앞 화단에서 11월 17일부터 12월 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들에게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국화 작품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동호회 회원들이 정성으로 가꾼 다양한 형태의 국화분재가 전시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살랑이는 가을바람과 함께 주민 여러분께 국화향 가득한 쉼표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에게 더 가까운 문화·소통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교1동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하여 주민들이 일상속에서 자연과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지난 18일 원천동 소재 ‘한가네수원대박고깃집’에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한우국밥 150개와 무 100단을 원천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선혁)에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한우국밥 150개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 세대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따뜻한 한 끼 식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무 100단은 지역 사회의 김장 나눔 행사에 사용되어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마련에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김선혁 동장은 “지역 상인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많은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겨울을 조금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덕희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게가 되기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원천동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 내 기업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지난 11월 18일 투게더봉사단은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가정을 위해 직접 김장한 김치 40박스를 기부했다. 투게더봉사단은 매년 명절 이웃사랑 나눔, 사랑의 밥차 봉사 등 매탄4동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단체로 이날 이른 아침부터 봉사단원들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껏 김치를 담가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최상학 투게더봉사단 단장은 “김장철을 맞아 준비한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민상희 매탄4동장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투게더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부해주신 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매탄4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단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사랑 실천에 힘쓸 계획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주공6단지에서는 지난 18일, 시저스맨이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사랑의 이발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시저스맨’은 매달 셋째 주 화요일마다 주공6단지 내에서 무료 커트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경제적 어려움이나 거동 불편으로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장애인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필요 시 직접 자택을 방문하여 이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맞춤형 봉사 활동도 실천 중이다. 매회 약 10여 명의 주민들이 시저스맨의 정성 어린 손길로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되찾고 있다. 이날 이발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미용실 가는 것도 부담이었는데 이렇게 집으로 찾아와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 마음까지 가벼워졌다”고 전했다. 시저스맨 관계자는 “이웃을 위한 작은 나눔이지만 그만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직접 찾아가며 정기적인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정기적인 이발 봉사로 지역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는 시저스맨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18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교2동 주민자치회, 새마을문고 등 60여 명의 단체회원이 참여해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그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올해 김장 나눔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지역 먹거리 연계 김장 나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다. 이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250여 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해 겨울철 먹거리 지원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단체와 주민이 함께 준비해 공동체가 스스로 나눔문화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의 복지 활동을 확대해 상생 분위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남숙 광교2동장은 “정성으로 담근 김치가 이웃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수원시 국제자매도시 일본 아사히카와시의 교류공무원도 참여해 한국 전통 김장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교2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추진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누리일보) 수원특례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18일 신청사(영통구 영통로89번길 51) 개청식을 열고 주민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11월 3일부터 업무를 개시해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이번 개청식을 통해 공식적인 청사 개관을 대내외에 알리게 됐다. 신청사는 연면적 3,240.53㎡,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1층에 민원실․동장실․복지상담실․조리실 등, 2층에는 대강당․주민자치회실․문화교실, 3층에는 동대본부․야외정원이 위치해 있다. 주차는 지상과 지하주차장을 합쳐 35대 가능하며 행정복지센터 방문 민원인의 편의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개청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장수석 영통구청장, 망포1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해 여러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주민들의 기대 속에서 새 청사가 문을 열었다”며 “앞으로 이 공간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주민 중심 행정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행정복지센터가 단순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넘어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누리일보) 수원특례시는 겨울철 야외 작업에서 발생하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작업 현장을 점검한다. 12월 4일까지 산불감시원, 문화재감시단속 인력, 환경관리원 등 수원시 소속 옥외작업 근로자들의 작업 현장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난방기기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화재·폭발·질식 위험 여부 ▲혹한과 폭설에 대비한 안전조치 적용 여부 ▲근로자 휴게공간 상태 ▲안전 교육 이행 여부 등이다. 수원시는 이번 점검으로 겨울철 작업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근로자의 안전을 우선하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겨울철 작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리 막기 위해 현장점검을 철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올해로 13주년을 맞이한 ‘수원꿈쟁이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18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열렸다. 꿈쟁이오케스트라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악기 연주로 꿈을 키우고,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다.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관하고, 엘림씨아이, ㈜에코스타,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수원지부가 후원했다. 이날 연주회에서 김창석 지휘자가 지휘와 음악 해설을 하고, 지역아동센터 초·중·고 학생, 강사 등 꿈쟁이 단원 30여 명이 베토벤 교향곡 6번을 포함한 7곡을 연주했다. 합창 공연도 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영상축사에서 “꿈쟁이 오케스트라 여러분이 꾸준히 성장해 온 과정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아이들이 더 큰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수원시가 지속해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특례시는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4차 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제11기) 회의’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회의에 앞서 제11기 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40명을 위촉하고, 민간위원장으로 이종성 수원시니어클럽 관장을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서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 계획 수립(안),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등 안건을 심의했다. 또 2025년 우수 실무 분과⸱우수위원 선정 결과, 2025년 사업 실적, 그간의 추진 사항·향후 계획 등을 공유했다. 이날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들이 심의한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안)은 ▲지역사회보장계획 이행·점검을 위한 연간 모니터링 추진 방안 ▲12개 실무분과 민관협력 공동사업, 정책포럼, 위원 교육 등 정책 역량강화 사업 추진 방안 ▲4개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운영계획 수립·정기회의(연 6회씩 총 24회) 추진 방안 ▲고령자 이동 안전 지원, 장애인 훈련·취업 연계, 생애주기별 상담 등 취약계층 맞춤형 사업 추진 방안 ▲시민패널 조사, TF
(누리일보) 수원특례시는 20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선경도서관 강당에서 ‘11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연다. 이번 행사에는 신우에프에스, 선재재활전문요양원, 머니컴퍼니테크, 후레쉬서브, 세한이엔씨 등 5개 업체가 참여해 18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직무는 급식 보조원,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기타 전기·전자 설비 조작원, 식품 종사원, 보안장치 설치 수리원 등이다.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이 어려운 구직자와 인재를 필요한 기업을 연결하는 소규모 채용 행사다. 구직을 원하는 수원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함께 이력서 클리닉, 면접 클리닉을 운영해 구직자의 면접 준비를 지원한다. 구직자와 기업이 1대1 면접을 진행한다. 수원일자리센터는 매달 소규모 채용 행사인 일자리 두드림을 열고 있다. 상설면접, 동행면접도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수원소식'시정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누리일보) 수원특례시는 18일 수원역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수능 시험 이후 유해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수원시, 수원팔달경찰서, 학부모폴리스, 청소년지도위원 등 4개 기관에서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술·담배 판매업소에 ‘청소년 보호법’ 준수, 청소년 대상 판매 금지 의무를 안내했다. 청소년들에게는 성범죄·마약범죄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은 “수능 시험 이후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쉽게 노출되는 시기”라며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특례시가 매주 수요일 4개 구청을 순회하며 ‘새빛신문고 베테랑이 간다’를 운영한다. 새빛신문고 베테랑이 간다는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점이 있으면 해결책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민원 상담 서비스다.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현장 상담에는 20년 이상 경력을 갖춘 베테랑공무원이 참여해 행정·세무·사회복지·건축·토목 등 다양한 분야의 민원을 상담해 준다. 사전 접수한 민원은 현장 조사와 관련 부서 간 협의를 진행하고, 필요하면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새빛신문고 베테랑이 간다’가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매주 수요일 시민들을 찾아가 목소리를 듣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특례시는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4개 구청, 유관기관, 민간단체와 함께 설해 대책 합동 현장대응 훈련을 하고, 제설 대응·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18일 영통구청 제설 전진기지에서 열린 합동 훈련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4개 구청장, 장안·권선·팔달·영통경찰서, 수원(남부)소방서 관계자, 각 동 제설지원단(주민자치위원, 통장) 등이 참가했다. 이날 훈련은 ▲제설 장비 장착, 제설제 적재 등 현장 대응 절차 시연 ▲기습 폭설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 제설 대응 체계 가동 ▲전진기지 중심으로 제설 장비·자재 투입·운용 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폭설이 발생했을 때 제설 작업의 거점이 되는 전진기지를 중심으로 제설 장비·자재를 투입하고, 운용하는 초기 대응 핵심 절차를 시연했다.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고, 비상 제설 대응 체계를 가동하는 훈련도 병행했다. 제설 대응 지침을 상세하게 수록한 ‘수원시 제설 매뉴얼’에 따르면 노면 온도 하강 등으로 결빙이 예상될 때는 제설제를 사전에 살포해 선제 대응한다. 적설량이 10㎝ 미만이면 제설제를 살포하고, 염수분사장치 등 시설을 가동한다.  
(누리일보) 성남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오는 11월 21일 오후 6시 3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아동, 학부모, 교사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가족 문화제’를 연다. 이날 행사는 지역아동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널리 알리고, 아동과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다. ‘빛나는 오늘, 모두가 주인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문화제에서 지역아동센터센터 이용 아동들은 그동안 쌓아온 예술적 재능을 선보인다. 중탑, 도담상대원 등 15곳 지역아동센터의 아동 총 131명이 무대에 올라 치어리딩(응원) 공연, ‘나는 나비’ 합창, 플루트 연주 등을 펼친다. 성남시는 아동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해 온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12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해 격려한다. 시청 로비에는 단대우리 등 11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이 만든 공예품, 도자기, 미술작품 등 230점을 전시하고, 인생네컷 사진 찍기 체험 부스를 설치·운영한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위한 복지시설이다. 성남지역에는 시립 도담지역아동
(누리일보) (주)조이그램은 지역 고유 문화유산인 미륵사지와 서동요를 디지털 기술로 구현한 ‘익산 홀로스테이션 – AI 마룡이 & 미륵사지 실감형 콘텐츠’를 오는 11월 27일 시민들에게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 전북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추진된 것으로, 익산 청년시청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캐릭터 마룡이와 백제 무왕을 활용한 실시간 대화형 AI 아바타, 그리고 투명 LED 기반의 미륵사지와 서동요 콘텐츠 2종을 결합한 실감형 체험 플랫폼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륵사지 콘텐츠는 삼국유사 ‘무왕조’를 기반으로 한 서동요 애니메이션과 미륵사지 3원 가람 구조를 재현한 몰입형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투명 LED Wall은 익산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실감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AI 시대에 맞춰 익산 대표 캐릭터인 마룡이와 실시간 대화를 나누며 지역 역사와 관광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조이그램은 콘텐츠 구축을 마무리한 뒤 11월 27일 시민 대상 체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행사 기간 동안 AI 아바타와의
(누리일보) 지난 11월 15일, 용인시 써닝리더쉽센터에서는 ‘2025 CAREIS New Product Launching & User Meeting’이 열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미용의사 150명이 최신 미용의학 기술과 제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케어이즈가 주최·주관하고 종근당바이오, 미르파마, 네오닥터, 심플스틱이 후원해 성대한 규모로 진행됐다. 세미나는 순천향병원 성형외과 박은수 교수와 청담앤비의원 이황희 원장이 좌장을 맡아 전체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강남삼성형외과 박영진 원장이 “Jamber AI-리프팅에 지능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인공지능을 접목한 리프팅 기술을 소개했고, ▲닉스의원 수원점 김승희 원장은 “TYEMVERS”의 스킨보톡스(스킨톡신+스킨부스터) 적용라는 새로운 시술법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부산 넬의원 이경은 원장은 “Cellulite Fit (Q-Switched Laser Shock wave patch)”을 주제로 최신 레이저와 충격파 패치 기술을 활용한 셀룰라이트 치료법을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단순히 강연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발표 후 자유로운 토론과
(누리일보) 도예가 이종능(1958년생)이 도예 인생 40년을 집대성한 회고전을 2025년 12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인사동 통인화랑에서 개최한다. 이번 개인전 'MUNDUS – 빛은 동방에서'는 그의 40년 예술 인생에서 가장 근원적 주제를 향한 귀환이다. ‘MUNDUS’는 라틴어로 세상, 우주를 의미하며, ‘빛은 동방에서’는 인류를 향해 발신해온 동양의 정신과 생명성을 상징한다. 이종능 작가는 흙을 매개로 생명의 순환과 우주적 에너지를 도자 작품에 담았다. 대표작 〈Aurora et Marte〉, 〈Anthulias Primordii〉 등은 자연, 시간, 인간의 흔적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결정체다. 40년의 빈 그릇... 그 안에 발견한 ‘우주’ 이종능 작가의 작업은 ‘비움의 미학’으로 설명된다. 수십 년 동안 그가 빚어온 ‘빈 그릇’은 단순히 기능적 공간이 아니라 시간, 열, 인내가 서로 뒤얽혀 남긴 존재의 공간이자 ‘우주’다. 그는 “흙과 불은 서로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흙은 연민이고, 불은 열정입니다. 흙과 불은 곧 사람의 이야기지요.”라고 전했다. &nbs
(누리일보) 지역 건설 명가 (주)서한이 충남 아산시에서 첫 번째 브랜드 대단지인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를 선보이며 분양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중대형 평형에 대한 꾸준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부족했던 아산 지역의 특성상, 이 단지는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중대형 중심, 1,079세대 대단지의 압도적 스케일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아산 풍기택지개발지구 A1블록에 자리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총 1,079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84㎡, 101㎡, 154㎡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어 희소성을 더한다. 특히, 최근 5년간 85㎡ 이상 중대형 공급량이 전체 물량의 9.9%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 단지는 '갈아타기 수요'에게 매우 매력적이다. 총 54,051㎡ 규모의 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주차장은 세대당 약 1.5대 수준인 총 1,626대의 넉넉한 공간을 확보하여 입주 후 주차 편의성이 뛰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에버랜드·삼성물산이 참여한 특화 조경과 프리미엄 커뮤니
(누리일보) 극단 전설 40주년 기념작이자 배우 김지숙의 마지막 공연인 모노드라마 〈로젤〉이 오는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 막을 올린다. 35년간 3,400회 이상 공연되며 백만 명이 넘는 관객을 울린 이 작품은 여성의 주체성과 인간성의 회복을 그린 한국 연극사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김지숙은 “처음 〈로젤〉 대본을 봤을 때, 그때는 페미니즘이 막 일어나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물리적 폭력보다 인터넷과 사이버 폭력이 더 무섭다”며, 시대가 변했지만 인간이 겪는 폭력의 본질은 여전하다고 말했다. 이번 무대의 중반부에는 젊은 남자의 기만과 사이버상에서 박제되는 여성의 삶이 등장한다. 김지숙은 “그때의 관객들은 무서워서 울었고, 지금 세상은 그보다 더 무섭다”며 작품의 시대적 확장을 강조했다. “과거에는 남성 중심의 폭력에 초점을 맞췄다면, 지금은 한 여성의 주체성 혼란과 인간의 상실을 이야기하고 싶다. 그것은 우리 모두의 문제다.” ‘로젤’의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마지막 독백이다.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은 뒤 주인공은 관객에게 말한다. “너 정말 고맙다. 너 같은 사람이 꼭
(누리일보) 글로벌 이주 및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크라운월드와이드코리아(Crown Worldwide Korea)의 손제희(Jackie Son) 지사장은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25 외국기업의 날(Foreign Company Day)’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외국기업의 날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MOTIE)가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 경제 발전 및 사회공헌에 기여한 외국기업과 관계자를 포상하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손제희 지사장은 수년간 서울역 무료급식 봉사와 연탄배달 봉사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외국계기업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함으로써 외국인투자와 고용창출에도 기여해왔다. 또한 전기 이사트럭 도입, 이사 자재 간소화, 재택근무 유지 등을 통해 기업 ESG 경영 실천을 적극 추진해왔으며, 다문화가정 구성원, 싱글맘, 경력단절 여성등의 채용을 통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공로로 평가됐다. 손제희 지사장은 수상 소감에서 “앞으로도 꾸준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