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이천시는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줄이고 영농 효율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업용 관리기 등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이천시는 총 766,666천 원(도비 15%, 시비 35%, 자부담 50%)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소형 농기계 구입을 지원한다. 특히 농가 수요가 가장 많은 관리기의 지원 단가를 기존보다 증액해 대당 1,750천 원까지 지원하며, 트랙터는 최대 60마력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실질적인 영농 여건 개선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관리기‧소형트랙터 등 기본 농기계의 기계화 수준을 높여 작업시간 단축과 노동강도 완화,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전년도 1월 1일 이전부터 거주하면서 경기도 내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이다. 지원 품목은 보행형 관리기, 승용관리기, 소형트랙터, 동력운반차, 밭작물 탈곡기, 전동전지가위, 전동 분무기, 고소작업차, 농산물 작업대로 영농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소형농기계이며, 기종별 지원
(누리일보)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6일 이천시청 소통큰마당에서 12기 신규위원을 포함한 협의회 위원과 외부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차 정기총회 및 신규위원 위촉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총 4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이천스트링아카데미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지난해 지속협의 활동 영상 시청, 12기 신규위원 위촉식과 유공자 표창에 이어 정철화 상임회장의 개회사 및 김경희 이천시장의 축사, 외부 인사들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구환경과 기후대기의 미래 비전을 위해 시민과 행정, 전문가를 잇는 가교로서 이천형 지속 가능발전 모델을 만들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한 지속협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롭게 위촉된 12기 신규위원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풍부한 논의와 실천을 이끌어주길 바란다”라며 응원했다. 이어서 3부에서 지난해 사업 및 회계감사 결과를 보고했고, 2026년 사업 및 예산승인 절차를 거친 후, 4부에서는 시민강사의 문화체험 강의와 분과별 상견례 교류 시간을 통해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행사를 마친 정철화 상임
(누리일보)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난 1월 28일 중리동을 방문해 ‘2026년 중리동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민선 8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중리동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 주민을 비롯해 시·도의원, 시 관계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대한노인회 중리동분회 홍찬의 회장님의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중리동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일상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에 대해 김경희 이천시장은 주민들의 목소리에 직접 답하고 함께 참석한 부서장들은 추가 답변으로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날 주민들은 ▲진리동 육교 엘리베이터 설치 ▲단월 1통 마을안길 정비 ▲장록~가좌 도시계획도로 안전시설 보강 ▲증일동 도로 개선 공사 ▲진리동 도시계획도로 공사 신속 추진 등 다양한 현안을 나누며 소통했다. 특히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일방적인 설명이 아닌, 주민과 시가 직접 마주 앉아 의견을 주고
(누리일보) 이천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5월 15일까지)을 맞아 산불로 인한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이다. 이 기간에 이천시는 산불방지 현수막 및 홍보물을 제작하고, 산불진화헬기 계도방송, 마을방송 등을 통해 산불방지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입산객 및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통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림 인접지역에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큰 경작지의 농업부산물을 파쇄하여 인화물을 사전에 제거하겠다는 방침이며 불법 소각 행위 단속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산불을 예방하고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산림인접지의 논·밭두렁에서 소각하지 않기 등 산불 예방에 시민들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산림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2020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독서·체험 프로그램인 ‘2026년 꿈꾸는 유아학교’를 운영한다. ‘꿈꾸는 유아학교’는 초등학교 입학 전 학교에서 접하게 될 다양한 교과와 학교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의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누리과정에 부합하는 그림책을 활용한 놀이 중심 활동으로 운영되며, 독서 활동과 함께 안전교육, 인성교육 등 다양한 체험을 병행해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4년부터 매년 모집·운영되고 있으며, 전년도 모집 당시에는 접수 시작 후 단 7초 만에 마감될 만큼 높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번 모집은 2026년 1학기 과정으로, 3월 12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총 12회차로 운영된다. 참여자 모집은 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유아들이 책과 친해지며 즐겁게 배우는 과정에서 학교생활을 자연스럽게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
(누리일보) 이천시 효양도서관은 오는 3월 10일부터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상반기 시민문화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문화교실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홈스쿨 영어 지도 로드맵(3단계) ▲연필 풍경 스케치 등 총 2가지 강좌를 운영한다. 홈스쿨 영어 지도 로드맵(3단계)(3. 10.~5. 26. 매주 화요일 10시~11시 30분)은 모국어가 한국어인 아동의 언어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가정에서 영어를 즐겁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는 강좌이다. 단계별로 개별 신청 가능하며, 수강 순서와 관계없이 필요한 단계만 선택하거나 세 단계 모두 수강할 수 있다. 연필 풍경 스케치(3. 11.~5. 27. 매주 수요일 10시~12시)는 연필을 이용해 풍경을 구성하고, 명암·공간·자연 요소를 단계적으로 표현하는 기법을 습득할 수 있는 강좌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올봄 효양도서관에서 마련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이웃과의 소통 속에서 풍요로운 일상을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2월 9일 오전 10
(누리일보) 이천시 부발읍은 최근 ㈜세창산업을 필두로 지역 내 기업과 소상공인,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이 이어지며 부발읍 전역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가 퍼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아미리 소재한 반찬가게 ‘식탁위의 먹거리’는 손님들과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모은 잔돈과 성금을 십시일반 모아 후원금을 마련해,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으로 이어졌다는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주민들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말과 함께 동전과 현금 뭉치를 직접 행정복지센터에 맡기며 각자의 방식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은미 부발읍장은 “부발읍을 아끼는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부발읍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일상의 작은 나눔이 큰 희망이 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발읍은 앞으로도 키다리아저씨 소원선물 전달사업, 행복나눔봉사단, 사랑의 과일 전달사업, 부발행복나눔프로젝트 등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누리일보) 양주시는 28일 이안구조이앤씨로부터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안상민 공동대표, 이종혁 공동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상민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안구조이앤씨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성금을 소중히 활용해 취약계층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안구조이앤씨는 2024년 설립된 건축·토목 및 정밀안전진단 전문 업체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누리일보) 양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지난 20일 입법예고한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과 관련해, 양주시가 지역의사제 적용 지역에 포함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제정안에 따르면 양주시는 의정부시·동두천시·연천군과 함께 ‘경기도 의정부권’으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양주 지역 인재들은 경기도·인천 권역 의과대학에서 운영하는 지역의사 선발 전형에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 시 입학금과 수업료, 교재비 등 학업 비용 전액을 국가와 지자체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지역의사 전형으로 선발된 의료진은 의사 면허 취득 후 양주시가 포함된 의정부권 내 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해야 한다. 이로 인해 양주시가 추진 중인 경기 동북부 거점 공공의료원 설립과 관련한 의료 인력 확보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는 이번 제도가 공공의료 인력 수급 안정화는 물론, 지역 인재의 의대 진학 기회 확대와 우수 학생 유입 등 교육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의사제 적용으로 공공의료원 의료진 확보에 대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
(누리일보) 양주시는 라오스·캄보디아·베트남 3개국 외국인 계절근로자 총 75명(라오스 61명, 캄보디아 11명, 베트남 3명)이 지난 28일 무사히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국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추진된 것으로, 올해 처음으로 외국인 근로자가 다수 입국해 관내 고용 농가에 배치됨으로써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이 참석해 고용 농가를 격려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계절근로자들에게는 농촌 현장의 소중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농가에는 근로자를 가족처럼 존중하며 배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입국 당일 근로자들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건강검진과 마약검사를 일괄적으로 진행했으며, 이어 보건소의 마약 예방 교육, 소방서의 소방안전 교육,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교육 등을 통해 한국 생활과 근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하나은행이 현장에 출장해 계절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통장 개설을 위한 서류 작성을 지원함으로써, 초기 정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했다.
(누리일보) 양주시가 지난 1월 28일 ‘2026년 제1기 양주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서는 보건·의료·복지·주거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총 19명이 제1기 통합지원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됐다. 통합지원협의체는 의료·요양·돌봄 등 그동안 개별적으로 제공돼 온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고, 효율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구다. 향후 양주시 통합돌봄 정책 추진을 위한 주요 자문 및 협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으며, 고령화 심화와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맞춤형 통합지원 방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진행됐다. 위원들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상자 중심의 통합지원회의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은 양주시 통합돌봄 정책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시민
(누리일보)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월 2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리시청소년수련관 1층 로비에서 ‘나만의 크로플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나만의 크로플 만들기’는 수련관을 방문하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연중 운영하는 '2026 달달한 ‘달달구리 충전소’' 사업의 첫 번째 활동이다. '2026 달달한 ‘달달구리 충전소’'는 수련관 방문 청소년들의 참여 동기를 높이고 활기찬 수련관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월별 특정 날짜를 지정해 수련관을 대표하는 고유한 문화의 날을 만들고 청소년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1월 ‘나만의 크로플 만들기’ 이벤트에서는 다양한 토핑을 활용해 참여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개성 있는 크로플을 직접 만들어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토핑 구성을 스스로 선택하며 자기 주도적인 체험을 할 수 있었고, 다양한 결과물이 만들어지며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또한 행사 후에는 참가자 만족도 조사를 진행해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진행될 이벤트 주제를 선정해 수련관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와 관심
(누리일보) 구리시 수택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24박스(약 10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주민자치회가 운영 중인 가온누리 쉼터(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 설치된 시민 자율 모금함을 통해 마련된 성금으로 진행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영열 수택3동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홍종민 수택3동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서로 돌보는 공동체 문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수택3동 주민자치회의 나눔리더스클럽 가입식을 개최하고 인증패를 전달했다. ‘나눔리더스클럽’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인증하는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으로, 모임이나 단체가 3년 이내 1천만 원 이상을 일시 또는 약정 기부하면 가입할 수 있다. 수택3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매월 정기 기부를 실천해 왔으며,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인정받아 구리시 제2호 나눔리더스클럽으로 가입하게 됐다. 이영열 수택3동 주민자치회장은 “모든 회원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홍종민 동장은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하고 인증패를 전달받은 수택3동 주민자치회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한 영향력이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nb
(누리일보)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2월부터 실시해 온 관내 25개 경로당에 대한 안전 점검을 1월 28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경로당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난방기기 및 전기 시설 작동 상태 ▲보일러 및 가스시설 안전 여부 ▲소화기 비치 상태 ▲수도시설 동파 여부 등 겨울철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한파 시 경로당 내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방법과 한파 대비 행동 요령 등을 어르신들에게 안내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도 함께 했다. 김건영 동구동장은 “한파에 대비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세심한 관리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
(누리일보)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료와
(누리일보) 비영리 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이 개최히고 RNX뉴스 / RNX TV가 후원하는 세계5대 미시즈 대회인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 26년 정규 에디션 본선이 시작된다. 한국에서 서류심사 및 예심을 거쳐 연령대별로 2원화하여 진행하는 퀸오브더아시아는 올해 12회차로 작년 베트남 다낭에서 본선을 치른데 이어 올해에는 45세 이하 레귤러부문은 필리핀 클락에서 45세 이상 클래식 부문은 중국 상하이에서 본선을 각각 치르는 방식이다. 대회 판권사인 중국 개최사 퀸오브더아시아 본사와 상하이 KMBA 그리고 작년에 이어 대회 주관으로는 IUC 남가주 예술대학과 필리핀 IUC러닝캠퍼스가 각각 맡아 진행을 맡게 된다 주최사 및 주관사들은 협업을 통해 대회 협찬사들과 공조하여 이번 필리핀과 중국 대회 본선 진출자 들의 항공 및 체제비 전액 지원의 그간 대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이어갈 예정이며 각 부문의 대회 우승자 및 준우승자 각 2인 총 4인을 세계대회 파견 라이센스 비용, 체제비, 등록비, 항공료 등을 일체 부담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후보자들의 인플루언서적인 기능과 탈렌트는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