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의회는 20일, 본회의장에서 제1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할 안건은 조례안 12건, 규칙안 2건, 기타 동의안 및 건의안 8건 등 총 22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의원 발의 조례‧규칙안은 ▲포천시의회 회기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포천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포천시의회 사무기구 설치 및 직원정수 조례 일부개정안(조진숙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 면암 최익현 선생 선양사업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서과석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안(김현규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의회 직제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포천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안애경 의원 대표발의) 등이 상정되어 심의한다. 또한 임종훈 의장이 대표발의한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 개선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지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꼼꼼히 점검함으로써 시정 운
(누리일보) 포천시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한 겨울방학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습 중심의 진로 콘텐츠와 안전성·교육 효과가 검증된 국가인증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애완동물먹이지도사 과정’, ‘제과제빵사 과정’, ‘키자니아’, ‘잡월드’ 등에서 진행하는 진로 체험형 과정 등이 운영되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2026년 2월 2일부터 13일까지 포천청소년문화의집과 각 활동처에서 진행되며,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일부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진로 특강과 직업 체험 과정은 소정의 참가비가 있다. 참가 신청은 프로그램별 일정에 따라 2월 초까지 포천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누리일보) 포천시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관내에 소재한 제일철물 조승묵 대표가 부친인 조도행 가산면노인회 분회장의 뜻을 이어, 경로당 후원 전통을 44년째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올해 가산면 내 23개소 전 경로당에 돼지고기 1,000근과 국수 25박스를 지원하고, 150여 명의 어르신에게 소불고기 정식을 대접했다. 이번 후원은 부자 2대에 걸쳐 44년간 꾸준히 이어져 온 선행으로, 가산면 전역 경로당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조도행 가산면노인회 분회장은 “아들 조승묵 대표가 전 경로당 지원과 어르신 식사 제공까지 실천해 준 데 대해 매우 자랑스럽다”며 “우리 가족의 나눔이 가산면 어르신들께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승묵 대표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든든한 먹거리를 대접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아버지의 뜻을 이어 가산면 전 경로당을 위한 나눔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가산면분회가 지난 19일 23개 리 노인회장과 총무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8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열렸다. 1부에서는 2025년도 결산보고와 감사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2부에서는 노인회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감사패·표창 전달,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가산면 노인회 발전에 기여한 노인회원과 관계 공무원은 물론 기업체 관계자 등 47명에게 감사패와 표창을 전달하며 그간의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도행 가산면분회장은 “각 경로당 회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지난해에도 가산면 노인회가 활기차게 운영될 수 있었다”며 “올해도 노인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노인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차자 가산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과 노인회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가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노인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누리일보) 포천시는 관내 낙농농가인 리홀스타인목장(대표 이재홍)이 2025년 ‘올해의 최고 젖소’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개체는 체형과 생산능력을 고루 갖춘 고능력 젖소로, 장기간 안정적인 산유 능력과 꾸준한 개량 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최고 수준의 개체로 평가됐다. 특히 리홀스타인목장은 지속적인 개량 성과를 이어오고 있는 농가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젖소를 배출하며 포천시 낙농 기반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꼽히고 있다. 포천시는 그동안 낙농 기반시설 개선, 사양관리 및 개량 지원, 친환경 정보통신 기술(ICT) 기반 스마트 축산 도입 확대 등을 통해 낙농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이번 성과는 시의 체계적인 낙농 정책 지원과 농가의 꾸준한 사양·개량 관리 노력이 결합된 결과로, 관내 낙농 기반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재홍 리홀스타인목장 대표는 “어려운 낙농 여건 속에서도 기본에 충실한 사양관리와 장기적인 개량 방향을 꾸준히 유지해 온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산유 능력과 우수한 체형을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9일 일동체육문화센터에서 ‘2026년 일동면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일동면 주요 기관·단체장과 각 리 이장 등 주민 대표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시정 운영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지난 4년간 추진된 공감·소통 간담회 운영 현황과 일동면의 역점 사업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신뢰를 쌓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회전교차로 및 인도 설치, 노후 맨홀 전수조사 및 교체,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건의했으며, 관련 부서장들은 현장에서 검토 의견과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직접 듣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시정 운영의 가장 중요한 동력”이라며 “제안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시민이 중심이 되는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
(누리일보)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소흘읍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6·25 참전유공자 감사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25 참전유공자 소흘읍지회 회원과 전몰군경의 배우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공로를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명구 소흘읍 이장협의회장은 “올해 첫 유공자 초청 감사 오찬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남은 겨울도 건강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뜻깊은 자리를 준비해주신 소흘읍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참석해주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올해에도 매월 감사 오찬 행사를 이어가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감사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매월 소흘읍 내 단체들과 협력해 6·25 참전유공자를 격려하는 오찬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을 위한 예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6일 경기북부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카포스) 포천시지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카포스 포천시지회는 회원 간 정기적인 기술·정보 교류를 통해 자동차 정비 산업의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매년 자동차 무상점검과 포천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윤동식 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안정과 복지를 위해 앞으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자발적인 자동차 무상점검과 포천천 정화 활동 등 ‘더 큰 포천’을 위한 꾸준한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배려하고 돕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가 중장기 가족 지원 정책을 위한 경영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이를 2026년 연간 사업계획에 반영해 본격 운영에 나설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포천시가족센터는 2025년 7월 개관 이후 약 5개월간 부모교육, 가족관계 향상 프로그램, 상담 및 정서 지원 등 총 59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854회기에 걸쳐 가족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기간 동안 총 5,296명의 시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역 내 가족 지원 거점 기관의 역할을 점차 확립해 가고 있다. 센터는 초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중장기적 관점에서 가족 지원 정책과 센터 운영 방향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를 아우르는 중장기 경영계획을 수립 중이다. 계획 수립 과정에서는 센터 구성원들이 운영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강화가 필요한 가족 지원 서비스와 운영체계에 대해 논의하며 실행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포천시가족센터는 이번 중장기 경영계획을 2026년 연간 사업계획에 직접 반영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가족 지원 서비스를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8일부터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운영한 공감·소통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이 제기한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에 적극행정으로 대응하고, 현장 건의를 제도 개선과 실행으로 연결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논의하고,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공유·검토해 해결 방향을 신속하게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부서장 책임제를 적용해 각 부서장이 직접 간담회에 참석하고, 주민 건의에 대해 즉각적인 답변과 함께 후속 조치 방향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포천시는 권한과 책임을 현장에 부여함으로써 검토에만 머무는 행정을 지양하고, 실행 중심의 적극행정을 강화했다. 공감·소통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은 단일 부서가 아닌 관련 부서가 함께 논의하는 협업 방식으로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보다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대안을 도출하고, 유사·중복 사업을 줄여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주요 적극행정 사례로는 도로 재포장 공사 과정에서 반복적인 토지사용승낙 징구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재포장 공사의 경우 기존에
(누리일보) 포천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17일 포천파출소 앞에서 순찰차량의 무사고 운행과 대원들의 안전한 활동을 기원하는 ‘순찰차량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안전기원제는 야간 및 상시 순찰 활동에 투입되는 차량의 안전 운행을 기원하고, 자율방범대원들의 무사고·무재해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동 자율방범대원들을 비롯해 포천파출소 관계자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치안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안전한 순찰 활동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함께 확인했다. 김민철 포천동 자율방범대장은 “자율방범대는 지역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이번 안전기원제를 계기로 순찰 차량의 안전 운행은 물론, 대원 모두가 사고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더욱 철저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포천동 자율방범대는 정기적인 야간 순찰과 생활안전 활동을 통해 범죄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누리일보)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탑이십일건설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라면’ 100박스(12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라면은 선단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최연기 탑이십일건설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보탬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탑이십일건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라면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선단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포천시 이동면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관내 19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과 생활 불편사항을 면 행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한편, 포천시 주요 정책과 이동면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생활과 밀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승룡 이동면장은 간담회 전 과정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작은 의견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경청했으며, 경로당 이용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이동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지승룡 이동면장은 “현장에서 듣는 어르신들의 말씀 하나하나가 이동면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주민 모두가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 발전과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경로당 어르신들은 “이동면이 예전보다 밝아지고 점차 발전하고 있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꾸준히 소통하며 이동면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동면은 앞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6일 영북면과 관인면에서 ‘2026년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시청 간부 공무원, 각 면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는 포천시 시정 운영 방향 안내를 시작으로 2025년 주요 시정 성과와 2026년 주요 계획, 읍·면별 역점사업과 최근 간담회 추진 성과를 공유한 뒤,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부서가 현장에서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영북면 간담회에서는 경로당 이용환경 개선, 하수관로 설치, 농로포장, 환경 문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들이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시됐으며, 시 관계 부서장들이 현장에서 추진 가능 여부와 향후 검토 방향을 설명했다. 관인면 간담회에서는 하천 정비 및 산책로 조성, 인조잔디구장 조성, 저수지 준설, 양돈농장 악취 문제 해결 등 지역 여건과 직결된 현안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제기됐고, 주민들은 실질적인 개선과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누리일보) 포천시치매안심센터는 영양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간편 영양식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저작 기능 저하와 식사 곤란 등으로 충분한 영양 섭취가 어려운 치매환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돌봄을 담당하는 보호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부드럽게 섭취할 수 있는 죽과 필수 영양소 보충이 가능한 간편 영양식 뉴케어를 준비해 총 1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아울러 치매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실내 적정 온도 유지,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 한파 시 야외활동 자제 등 겨울철 건강관리 요령과 한파 대비 행동 수칙에 대한 안내도 병행했다. 박은숙 포천시보건소장은 “치매환자분들께는 식사 자체가 큰 어려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간편 영양식 지원이 치매환자분들의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고, 보호자분들께도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돌봄가족의 일상 부담을 덜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서적·실질적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지난 3월 개최된 ‘대한미용의학회 제49차 국제춘계학술대회’에서 국산 리프팅 기술의 자존심을 세운 한 강연이 의료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담포레의원 조양현 원장은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한 Microwave로 Multi-layer Contouring’을 주제로, 마이크로웨이브 리프팅 장비 ‘피팅(PTING)’의 임상적 유효성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강연은 피팅(PTING)의 국내 독점 유통을 담당하는 (주)메디어트코리아가 그간 쌓아온 기술적 신뢰도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련되어, 국내 미용 의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 특허번호 10-2024-0159398에 담긴 세 가지 혁신 포인트 피팅(PTING)이 기존 RF(고주파)나 외산 마이크로웨이브 장비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바로 피팅 고유의 독자 특허 기술(특허공개번호: 10-2024-0159398)에 기반한 ‘정밀 제어’에 있다. 1. 마이크로웨이브의 ‘포커싱’ 실현: 에너지 집속 구조 기존 장비들이 에너지를 넓게 퍼뜨리는 방식이었다면, 피팅은 특허받은 설계 기술을 통해 HIFU(집속초음파)처럼 에너지를 특정 깊이
(누리일보) 정식 의료기기제조업 허가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도하는 의료정보제공 기업 루미투스 주식회사가, 자사의 독자적인 비만 솔루션 ‘엔드컷 주사’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프리미엄 케어 문화를 전국 병의원에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엔드컷 주사’는 루미투스의 법인 설립과 동시에 연구개발(R&D)에 착수하여 완성된 기업의 핵심 프로젝트, ‘엔드컷 솔루션’의 진정한 시작점이다. 현직 의사 출신 대표가 다년간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전 개발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했다. 기존 시장의 부작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스테로이드 성분을 완전히 배제하고,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한 독자적인 프로토콜을 완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시작점을 바탕으로, 루미투스의 솔루션은 단순한 1회성 주사 시술에 그치지 않고 확장된다. 피부 탄력과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돕는 특화된 ‘엔드컷 애프터 케어(After-care)’ 프로그램을 솔루션에 완벽하게 통합했다. 무엇보다 루미투스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현직 의사인 대표가 직접 제휴 병원에 방문하여 원내 진료 및 환자 케어 시스템을 구
(누리일보) 창원에서 문을 연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오픈 직후 매출 상승과 함께 가맹·지사 문의 증가라는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프랜차이즈2025의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창원 소계점 오픈과 동시에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창원 소계점은 오픈 직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보이며 상권에 빠르게 안착한 것은 물론, 이를 계기로 가맹 및 지사 문의가 증가하는 등 브랜드 확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주)프랜차이즈2025는 30여 년간 외식·식품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왔다. 특히 ‘장성우의 발효돈’은 독자적인 발효 공법으로 완성된 세계 최초의 발효 삼겹살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인 ‘코리안수육순대국’은 수육과 순대국을 결합한 든든한 한 끼 콘셉트와 30년 전통의 깊은 맛을 앞세워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현
(누리일보) 한류 감성 드라마 영화 '김~치!'가 오는 3월 25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극장 100여 곳에서 개봉한다. 박철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사진’이라는 따뜻한 소재를 통해 기억, 가족, 그리고 위로를 이야기하는 감성 휴먼 드라마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 치매 가족과 보훈가족에게 전하는 위로 박철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치매 간병인들과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 86만 명 시대, 간병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가 됐다.'김~치!'는 치매 환자 가족과 간병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다 특히 극 중 치매 노인 ‘덕구’와 민경의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 전우로, 고엽제 후유증 속에서도 나라를 원망하지 않는 인물들로 그려진다. 이들의 모습은 보훈 가족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사진작가 ‘민경’ 역을 맡은 이주연 배우는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연기의 깊이에 빠져들었다”고 전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