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고양시 일산서구는 일산서구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구의 역사와 일반현황, 주요사업 등을 수록한 구정백서를 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2020년 고양시 일산서구 구정백서’에는 탄현동 구석기 유적지, 송포 백송 등 일산서구의 유구한 역사를 보여주는 오랜 유적부터 2005년 5월 일산서구 분구 이후 15년간의 주요 구정소식, 주요사업, 동별 현황 및 특색사업 등이 수록돼 있다. 특히 구정 주요사업은 주민자치, 환경, 복지, 교통·안전, 문화·체육, 지역경제 총 6개 분야로 나누고 사진·일러스트 등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책 말미에는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 등 일산서구의 도약을 이끌 주요 사업에 대한 청사진을 담았다. 일산서구 관계자는 “2005년 일산서구 분구 이후 어느덧 15년이 흘렀다. 구정을 총망라한 자료가 그동안 없었는데 사진 등 다양한 형식의 자료를 활용해 일산서구의 지난 시간을 누구나 쉽게 볼 수 있게 정리했다”며 “책자 발간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일산서구의 다양한 모습을 시민들에게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작된 구정백서 총 350부는 시청
(누리일보) 고양시 덕양구는 최근 현천동·강매동 지역에서 늘어나고있는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폐기물수집 운반업에 대해 근절 계획을 수립하고 행정처분을 내리는 등 단호히 대처하는 한편, 토지 지주와 행위자를 독려해 원상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9월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12개 불법행위 업체 및 관련 부서,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 폐기물 수집·운반업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해 업체에서 자진 원상복구 하도록 소통을 통해서 해결을 도출한바 있다. 또한 같은 달, 현천동 및 강매동 일대에 불법으로 운영하고 있던 12개 폐기물 운반 업체를 적발해 이 중 6개 업체는 9월경에 자진 원상복구 시켰으며, 나머지 6개 업체도 12월 말까지 모두 자진 원상복구를 유도해 완료하게 했다.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업체와의 소통을 통한 자진 원상복구의 모범적인 사례”라며 “향후 관리카드를 작성해 집중 관리하고 수시로 현장순찰을 해 위반행위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고양시]
(누리일보)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12월 31일 오토바이 굉음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오토바이 소음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배달 주문 폭증과 함께, 특히 야간에 굉음을 내며 운행하는 배달 오토바이들로 인해 수면장애 등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 구는 이러한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토바이 소음을 줄이고 예방할 수 있도록 자체 안내 홍보문을 제작하고, 관내 배달대행업체 등 사업장에 전달하며 소음 저감 노력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더불어,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소음으로 인한 이웃 주민들의 고통을 인지해 스스로 소음을 줄이고자 노력 할 수 있도록 오토바이 동호회 등을 대상으로도 홍보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오토바이는 이동이 빨라 실질적인 소음 단속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운전자 스스로 이웃의 불편을 공감하며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운전을 하는 등 자발적인 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고양시]
(누리일보) 고양시는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의 ‘나, 너&우리 프로젝트’가 초등학생들의 신체자존감과 자아존중감 향상에 실제로 도움이 되었다는 논문이 국제섭식장애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Eating Disorders) 2020년 12월호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섭식장애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 중 하나로 꼽히는 국제섭식장애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Eating Disorders)에 발표됨으로써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의 ‘나, 너&우리 프로젝트’가 프로그램 효과를 정식으로 입증 받았다. ‘나, 너&우리 프로젝트’는 아동·청소년이 체중, 몸매, 식습관에 대한 건강하지 않은 생각을 전환하고 긍정적 자기이미지를 형성하도록 도와 자존감 향상, 또래관계 개선, 나아가 학교폭력 예방, 섭식장애를 예방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영국 King’s college London의 프로그램 사용 승인을 거쳐 진행된다.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인제대학교 섭식장애정신건강연구소와 함께 2015년부터 현재까지 6년간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대상으로 ‘나, 너&우리 프로젝트’를 시행해 학생들
(누리일보) 오산시 신장동행정복지센터(동장 유영만)는 지난 30일 신장동통장단협의회 총무 김주희통장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주희 통장의 성금기탁은 그동안 신장동의 66통장으로서 활동하며 받은 수당을 모아 기탁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또한 통장으로서 활동뿐 아니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동 특화사업인 “행복손길 머리하는 날”의 이·미용 재능기부자로도 봉사하는 등 평소 지역복지문제 해결에 많은 관심과 열의를 갖고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주희 총무는 성금을 전달하며 “통장으로 처음 위촉되었을 때 매년 동네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밥 한끼 대접해 드리겠다고 스스로 약속하고 지켜왔는데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식사대접이 힘들어, 기부를 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이 희망찬 새해를 맞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영만 신장동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의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주희 총무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오산시]
(누리일보)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수정 위원은 '2020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유공’으로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복수정 위원은 2017년 1월부터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반찬지원서비스 및 생필품 지원사업 등을 중추적으로 추진하는 등 민관협력 특화사업추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다하였다. 또한 적극적으로 지역 내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썼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CMS 정기후원금, 일시후원금 등 지역복지자원 확대에 매우 큰 기여를 하였다. 복수정 위원은 "2020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유공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앞으로도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상용 위원장은 “복수정 위원의 표창수상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이를 계기로 우리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각 위원 모두 자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김강경 동장은 “그동안 세마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해주신 복수정 위원과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누리일보) 양주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위기의 시대를 극복하고 새로운 10년의 더 큰 도약을 준비하기 위한 ‘2021년 신축년(辛丑年)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조학수 부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간부 공무원 등 현장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청사 내 방송망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중계로 간소하게 진행했다. 앞서 이성호 양주시장은 4급 이상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현충탑을 찾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참배하고 헌화·분향을 하며 새해 첫 업무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코로나19 등 대내외적으로 수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양주시는 명실상부한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하며 중단없는 발전을 이뤄가고 있다”며 “2021년 변혁의 바람을 가득 담은 새로운 활력의 태풍이 동력을 잃지 않도록 천삼백여 양주시 공직자들의 열정과 노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호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젖 먹던 힘까지 짜내 경기북부 거점 공공 의료시설 유치, 양주아트센터 건립,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 광석지구와 백석 신도시 개발 등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각오
(누리일보) 김종천 과천시장은 4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시민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했다 김종천 시장은 초심을 잃지 말자는 뜻의 ‘신종여시(慎終如始)’ 자세로,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 하겠다’는 약속을 마음속에 되새기며, 올 한해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 시장은 현재 진행중인 개발사업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갈현동 지식정보타운 잔여 블록에 대해서는 신속히 분양될 수 있도록 사업관계자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것이며, 과천과천지구의 개발이익을 환원해 도시 전체가 균형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고질적인 도시문제인 교통문제도 과천과천지구 사업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통해 차분히 해결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러한 개발사업이 끝났을 때, 과천시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살기 좋은 도시, 멋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이 외에도 양재천 산책로 정비 등을 통해 시민들이 더 편하게 양재천을 이용하게 할 것이며, 중앙공원 상습 침수 문제 해결, 야외 공연장 지붕 설치 등 중앙공원 환경 개선에 힘쓰는 등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김종천 시장은 지난
(누리일보)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일 2021년 신년사와 함께 비대면 영상 송출 방식으로 전 임직원이 각자의 업무현장에서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미션‧비전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공단은 제2의 도약과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내부 직원, 주민, 이해관계자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효율적 운영으로 공공시설의 가치향상과 주민복리 증진’이라는 미션과 ‘주민의 건강한 여가와 문화를 선도하는 으뜸 공기업’이라는 비전을 수립하였으며, 전 임직원과 그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공단의 존재이유와 바람직한 미래상을 명확히 하고, 주민과 지역사회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또한 김응연 이사장은 새로운 미션‧비전과 함께 고객눈높이 행정 구현, 지역경제 활성화 일조,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약자 채용, 인권‧윤리경영, 안전‧보건경영, 혁신‧적극행정, 일‧가정 양립의 일하기 좋은 직장, 직원 복지 확대라는 새해 8가지 역점사업을 중점으로 공단의 위상과 경쟁력을 향상시켜 ‘연천군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전 임직원이 솔선수범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누리일보) 연천군 제25대 황영성 부군수가 2021년 1월 4일부터 본격적인 집무를 시작했다. 신임 황영성 부군수는 이날 개최된 간부회의 시작에 앞서 김광철 연천군수로부터 임용장을 교부받고 취임인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시대에 무궁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연천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김광철 군수님과 군민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지역발전과 변화를 바라는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본인의 모든 역량과 노력을 기울여 꿈과 희망이 있는 「좋은 사람들의 평화도시 연천」의 비전 달성에 반드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황영성 부군수는 대진대학교 법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하였으며, 2006년 10월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임용되어 경기도 지역개발과 공여지개발담당, 기획예산담당관 기획팀장, 통일기반조성담당관 남북교류협력팀장을 역임하고, 2017년 3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하여 경기도 일자리노동정책관 에너지과장, 보건건강국 북부보건위생과장, 경제실 특화기업과장 등 두루 요직을 거치며 그 능력을 인정받아 2021년 1월 1일자 경기도 인사발령에 따라 연천군 부군수로 부임하게 되었다. 특히 보건, 경제, 남북협력분야 실무경험이 풍부한 황영성 부군
(누리일보) 신곡2동주민센터는 의정부부대찌개 보영식당이 새해를 맞아 100만 원 상당의 오색 떡국 떡 5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40년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보영식당은 지역주민을 위한 부대찌개 나눔도 오랜 기간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21년 새해를 맞이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오색 떡국 떡을 정성껏 준비했다. 강문성 신곡2동장은 “코로나19로 자영업자의 경제 상황도 어려운 시기에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에 기꺼이 참여해 주신 이은주 보영식당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동절기 더욱 소외감을 느끼는 취약 가정에 따뜻함이 전해져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은 지난 11월 2일부터 시작해 내년 2월 9일까지 신곡2동 주민센터에서 접수 중이며, 아울러 정기 후원자는 상시 모집 중이니 후원에 뜻이 있는 분들은 평일 근무시간(09:00~18:00) 내에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누리일보) 신곡2동 통장협의회는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에 동참하며 단체에서 성금 20만 원을 기탁했다. 통장 협의회는 모금운동이 시작된 2006년부터 해마다 모든 통장이 개인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50여 명의 통장이 200만 원의 성금과 물품을 기탁했다. 강문성 신곡2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각종 시책 사업에 늘 앞장서 참여해 주시고 특히 해마다 이웃돕기에 솔선수범 동참해 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일에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은 지난 11월 2일부터 시작해 내년 2월 9일까지 신곡2동 주민센터에서 접수 중이며, 아울러 정기 후원자는 상시 모집 중이니 후원에 뜻이 있는 분들은 평일 근무시간(09:00~18:00) 내에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12월 29일 2020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서 의정부시 치매공공후견인 2명(강을봉, 김용배)이 우수후견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대회는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공공후견사업 부문에서 우수 후견인을 수상한 2명의 후견활동 소개 및 교육동영상 제작 등 의정부시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치매공공후견사업 선도기관임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2020년 7월 보건복지부-중앙치매센터-씨리얼이 제작하는 치매공공후견 대국민 홍보영상을 촬영하여 피후견인과 어르신을 지원하는 공공후견인의 의정부시 실제 사례 인터뷰를 통해 공공후견인 사업의 인식 제고와 더불어 치매공공후견사업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종원 의정부시보건소장은 “이번 우수공공후견인상 수상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치매어르신을 헌신적으로 도운 후견인의 노력”이라고 강조하면서, “의정부시는 앞으로도 치매공공후견사업 선도기관의 역할을 수행하여, 치매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2021년 1월 4일 새해 첫 업무 개시 전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비대면 추모묵념을 거행했다. 추모묵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매년 새해에 실시하던 현충탑 참배를 대신한 것으로, 의정부시 전 직원은 각자의 자리에 서서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2020년 코로나19라는 격동의 한 해를 잘 견뎌낸 시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와 감사를 드리며, 2021년 올 한 해는 위기가구에 대한 촘촘한 복지 지원과 보훈복지 확대를 위해 더 노력하고 지역경제가 다시 뛰는 도약의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누리일보) 화성시는 어린이집, 경로당 등 취약계층이용시설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환경부 성능인증 1등급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100개를 설치완료 했다고 4일 밝혔다. 화성시는 이번 ‘촘촘한 공기질 측정소’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시간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관내 미세먼지 발생에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설치된 미세먼지 간이측정소는 기존 국가대기오염측정망을 보완하고자 생활권과 가까운 1.5~3m 범위 내에 설치함으로써 보다 시민들의 생활권내 미세먼지를 측정할 수 있게 되었다. 화성시의 미세먼지 측정정보는 화성시 홈페이지 내 대기환경정보서비스 및 스마트폰 웨더퐁 어플리케이션 미세먼지 지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촘촘한 미세먼지 측정소 설치로 시민에게 보다 정확한 지역의 미세먼지농도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지역별 미세먼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오염원 감시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지역에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집중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한 도시의 전시장이 한 시대의 미술사를 온전히 담아내는 일은 결코 가벼운 과제가 아니다.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 동구 봉무동 바라크나눔갤러리에서 열리는 피카소 인 대구 피카소와 전설의 거장들 특별전은 이러한 학술적 무게를 정면으로 다루며 지역 문화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세계적 명화를 나열하여 선보이는 단발성 행사를 넘어 20세기 미술이 형성해온 사유의 구조를 하나의 정교한 큐레이토리얼 맥락 안에서 재구성하려는 기획이다. 전시는 특정 작가의 생애를 연대기적으로 추적하는 전통적인 회고전 형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중심에는 현대 미술의 상징인 파블로 피카소가 놓이지만 그를 고립된 천재로 부각하기보다 앞선 시대와 동시대 그리고 전후 세대의 흐름 속에서 입체적으로 위치시킨다. 클로드 모네가 제시한 빛과 색채의 혁명적 전환과 빈센트 반 고흐가 밀어붙인 감정의 폭발적인 밀도 그리고 아메데오 모딜리아니가 응축한 인물의 고유한 정서와 알베르토 자코메티가 드러낸 존재의 근원적 긴장이 하나의 거대한 흐름 안에서 교차한다. 거장의 대화라는 개념은 이번 피카소 인 대구 전시의 핵심적인 골격이자
(누리일보)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로구의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를 실시한다. [구로 아트브릿지]는 공연의 기획부터 홍보·마케팅, 운영 전반까지 예술인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예술인이 하나의 공연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단순 실연 중심 활동을 넘어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확장하고, 향후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레퍼토리와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유료로 운영되는 공연의 티켓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예술단체(예술인)에게 귀속되어 자율적인 운영 경험과 실질적인 창작 활동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연장 지원을 비롯해 하우스매니지먼트 등 공연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함께 제공해,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실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는 3월 20일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
(누리일보) 재단법인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이 지난 1월 ‘아시테지(ASSITEJ KOREA,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상록수상’ 수상에 이어, 이번에는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로부터 인형극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지난 10년간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인형극 예술가들의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구로문화재단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 10년간 이어온 인형극 파트너십, 예술적 가치와 공공성 확보 구로문화재단과 한국인형극협회는 2016년부터 지난 10년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 공연 축제로 성장시켜 왔다. 인형극은 언어와 세대의 장벽을 넘어 직관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지역 주민들이 상호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으로 화합하는 데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재단과 협회는 이러한 공적 가치에 공감하며 꾸준히 협력 범위를 넓혀왔고, 구로꿈나무극장을 거점으로 인형극이라는 특정 장르가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누리일보) 대구에서 세계 미술사의 주요 흐름을 한 자리에서 조망하는 대형 전시가 열린다. 특별 기획전 중첩된 시선 피카소의 변주에서 한국의 결까지는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 태왕아너스 빌딩 2층 특별전시관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약 400평 규모로 조성된 이번 전시 공간은 바라크나눔그룹이 직접 상가를 매입해 전시 전용으로 구축한 장소다. 단기 이벤트가 아닌 장기 운영을 전제로 한 공간으로, 반복 관람과 축적된 감상을 염두에 둔 구조가 전시 전반에 반영돼 있다. 이번 전시는 꾸바아트센터와 바라크나눔그룹의 협력으로 추진됐다. 전시는 파블로 피카소를 중심축으로 삼아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알베르토 자코메티 등 20세기 미술사의 전환점을 만든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을 하나의 흐름 안에 배치한다. 인상주의에서 후기 인상주의를 거쳐 근대와 현대 미술로 이어지는 시선의 이동이 전시장 전반에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유화와 드로잉, 판화를 아우르는 구성 속에서 100호 이상 규모의 대작과 30호에서 50호 내외의 핵심 연작들이 조형적 밀도를 이룬다. 주요 작품들은 해외에서 국내로 순차
(누리일보) 전북 임실군 기반의 인존장학복지재단(이사장 김정미, 설립자 김택성·전 전라북도 도의원)이 추진 중인 딸기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가 동업 프로젝트 컨소시엄 구성을 본격화했다. 재단은 기업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함께 1공장·2공장 형태의 단계별 확장 모델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단일 생산 시설이 아닌, 복제 가능한 표준 모델을 기반으로 단계적으로 식물공장을 확장해 나가는 구조다. ■ 1공장·2공장 형태의 동업 프로젝트 동업 프로젝트 컨소시엄은 각 식물공장을 개별 사업 단위로 구성하는 방식이다. 1공장 설립 및 운영 안정화 이후 2공장, 3공장으로 확장하는 단계적 구조다. 각 공장은 환경 제어형 식물공장 시스템을 기반으로 연중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동일한 운영 매뉴얼과 데이터 관리 체계를 적용한다. 생산은 분산되지만 브랜드·유통·수출 전략은 통합 운영되는 플랫폼 구조를 지향한다. ■ 운영과 투자 분리 구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