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의왕시 글로벌도서관은 학생들의 영어 독서 흥미를 높이고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온라인 영어독서마라톤'의 1차 참여자 50명을 모집하고 있다. '온라인 영어독서마라톤'은 4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6개월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며, 영어 독서 수준 테스트를 시작으로 ▲자율 영어 독서 ▲독서 퀴즈 참여 ▲영어 읽기 지수 향상 평가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개인별 영어 수준에 맞춘 독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읽기 능력을 향상 시키고, 꾸준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관내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김성제 시장은 “디지털 환경을 활용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영어 독서를 더욱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의왕시는 4월 2일, 의왕시새마을회가 내손2동 일원에서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혜숙 지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도로변과 공원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혜숙 새마을회 지회장은 “새마을회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의왕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정신을 바탕으로 더 나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마을회의 공익 활동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의왕시는 지난 최근 시청 중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시군종합평가 추진 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최우수 시군 선정을 위한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 시군종합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 주요 정책과 도 주요 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 주요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정량지표 111개, 정성지표 10개 등 총 121개 지표를 대상으로 신규 지표와 부진 지표 대응 계획,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부진이 예상되는 지표에 대해서는 원인을 분석하고 선제 대응 방안을 점검했으며, 신규 지표와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특별관리 지표에 대해서는 집중 관리와 공동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안치권 부시장은 “시군종합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각 부서의 세심한 지표 관리가 중요하다”며 “신규지표와 부진지표는 조기에 점검하고, 정성지표는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의왕시는 앞으로도 지표별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부
(누리일보) 의왕시가 경기도가 주관한 ‘세외수입 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세외수입 부과 규모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누고, ▲세외수입 징수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의왕시는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징수 활동과 체계적인 관리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자진납부 유도 ▶자동차 번호판 영치 ▶예금 및 동산 압류 등 체납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성과는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체계적인 세입 관리로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는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전담 인력을 운영하고, 체납 유형별 분석을 기반으로 한 징수 전략을 수립하는 등 효율적인 세입 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점검 체계를 구축하는 등 체계적인 세외수입 관리
(누리일보) 의왕시는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 원자재 가격 변동, 물류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지역경제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종합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TF)을 의왕부시장을 단장으로 ▲기업지원반 ▲물가관리반 ▲에너지안정화반 ▲교통물류반 총 4개 반으로 구성했다. 앞으로,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지역 내 산업·민생·공공사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피해 확산 방지와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우선, 중동 사태 관련 피해기업에 대해서는 애로사항 접수 및 상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지방세 부담 완화 등을 추진해 경영 부담 완화에 나설 계획이다. 민생 안정과 관련해서는 주요 품목과 개인서비스 요금 동향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내 주유소의 판매가격 및 수급 상황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또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에 대비해 재고와 판매현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필요시 판매처별 구매 수량 조정과 시민 안내를 통해
(누리일보) 시흥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세외수입 시군 평가’에서 3그룹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26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도약상을 받았다. ‘세외수입 시군 평가’는 도내 시군을 5개 그룹으로 나눠 지난 한 해 동안의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신규 세원 발굴, 제도개선 노력 등 5개 분야 9개 지표를 기준으로 세외수입 전반에 대한 행정 역량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시는 체계적인 징수 관리와 적극적인 체납액 정리, 부서 간 협업을 통한 효율적인 세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3그룹 1위에 오르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2천만 원을 받고, 관계 공무원에게는 국외연수 기회 등 포상이 주어진다. 아울러, ‘지방세정 운영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ㆍ징수, 행정소송 대응, 구제 민원 처리 등 지방세정 전반의 운영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시흥시는 도세 징수율과 세수 신장률 증가를 통해 안정적인 세수 확보에 이바지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과오납 발생을 최소화하고 행정소송과 구
(누리일보) 안양시가 지역 금융 기관과 손잡고 관내 아동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활동을 지원한다. 시는 2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안양시 새마을금고협의회로부터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체육대회’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박용출 안양시새마을금고 이사장협의회장, 이정태 실무책임자협의회장 및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나눴다. 이번 성금은 관내 총 21곳의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약 700여 명의 아동이 참여하는 체육 행사 운영비로 지원된다.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체육대회'는 오는 9월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명랑 운동회와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박용출 회장은 “지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새마을금고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
(누리일보)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6년 지역민간교향악단 지원·육성사업’의 첫 공연으로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기획공연 '마스터피스 시리즈 Ⅷ - 베토벤 ‘운명’'을 선보인다. ‘운명‘ 이라는 부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베토벤과 베르디의 명곡들을 통해 가혹한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스스로의 삶을 지휘하는 인간의 숭고한 의지와 승리를 그려낸다. 공연의 첫 무대는 장엄한 선율이 돋보이는 베르디의 오페라 '운명의 힘' 서곡으로 장식한다. 이어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하며 탁월한 테크닉을 인정받은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를 협연해, 화려하고 서정적인 해석으로 깊이 있는 연주를 선사한다. 피날레는 섬세하고 정교한 곡 해석으로 호평받는 지휘자 윤승업과 용인 지역 클래식 음악의 매개 역할을 해온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호흡을 맞춰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2026년 5월 30일-31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가족뮤지컬'알파블록스'를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영국 공영방송 BBC에서 방영된 인기 교육 애니메이션 '알파블록스'를 기반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누적관객 20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가족뮤지컬 '넘버블록스(Numberblocks)'의 후속작이다. '넘버블록스'가 1부터 100까지 숫자 세계를 모험하며 수학적 사고를 키우는 작품이었다면, '알파블록스'는 알파벳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된 영어 학습형 뮤지컬이다. 특히, 교육적 메시지와 재미를 동시에 전달하는 알파블록스만의 독창적인 무대 연출은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알파블록스'는 손을 잡으면 무엇이든 만들어낼 수 있는 마법의 힘을 지닌 알파블록스가 장난꾸러기 PEN(펜)을 따라 거대한 미로 속으로 들어가며 펼쳐지는 모험 이야기를 그린다. 알파블록 T의 티타임을 통해 미로 밖 넓은 세상과 숨겨진 보물의 존재를 알게 된 알파블록스 친구들은 탐험가 해적 선장 알파블록 R과 함께 별빛 모험과 빗자루 여행 등
(누리일보) 안산시는 지난 1일 육도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변 만들기’ 해안가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대부해양본부 공직자와 기간제근로자, 지역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파도와 바람에 떠밀려온 플라스틱 폐기물과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 약 5톤을 수거했다. 육도는 대부도에서 남서쪽으로 약 20km 해상에 위치한 섬으로, 뛰어난 자연경관을 갖춘 해양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지역 주민과 해양환경지킴이,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연안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해양환경을 유지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해양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매월 시민과 단체가 참여하는 ‘연안정화의 날’을 운영하며 해양환경 개선과 환경보호 인식 확산에 힘쓰고 있다.
(누리일보) 안산시는 지난 1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 종사자 8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은 그동안 수기로 작성·보관하던 행정 서류를 디지털화해 제공기관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이용자 전자서명을 도입해 서비스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구축됐다. 이날 교육은 경기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주성희 팀장이 강사로 나서 ▲시스템 구성과 사용 방법 ▲행정 처리 절차 ▲전자서명을 활용한 부정수급 예방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시범 운영을 거쳐 2027년부터 전면 의무 사용이 예정된 만큼,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대응 방안도 함께 공유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디지털 행정체계 구축으로 종사자들의 행정 편의를 높이고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이용자에게 바우처를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누리일보)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미취학 아동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유아 맞춤형 통합건강증진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아기가 평생 건강의 기초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라는 점에 착안해 마련됐다. 기존의 단편적 교육에서 벗어나 아동 눈높이에 맞춘 놀이·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보건소 내소 교육(대면)과 교구 지원(비대면)을 병행하는 ‘투트랙(Two-Track)’ 전략을 도입해 관내 보건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업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대면 프로그램인 ‘건강무지개 탐험교실’은 유아들이 직접 탐험대원이 되어 테마별 공간을 체험하고 건강생활 습관을 배우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영양·금연 교육 ▲구강·중독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중독 예방 교육은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전문성을 높였다. 비대면 방식으로는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보육 기관을 대상으로 놀이형 통합건강 교구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사전 신청 기관에는 건강생활실천 교구 2종과 치과 놀이 키트, 활동지 등을 제공해 보육교사가 원내에서 자
(누리일보) 안산시 단원구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대부도 지역을 대상으로 ‘온택트(Ontact) 및 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지적측량 성과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거 아날로그 방식이나 개별적으로 관리되던 지적측량 성과를 온택트(지적측량성과검사 시스템)와 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고 시각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향후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토지 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한 기초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지적측량 수요가 많은 대부도 전역으로 3만 6,442 필지, 43.91㎢ 규모다. 단원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안산지사와 협력해 전담 운영반을 구성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조사 지역은 성과 결정 방식에 따라 기준점 성과 결정 지역, 가감지역, 지적재조사사업 예정지역 등으로 세분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지적측량 성과관리를 넘어 AI 활용을 위한 기초 데이터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대부도 시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안산시는 지난 2일 지역사회를 이끌 여성 지도자 양성을 위한 ‘제38기 여성자치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신안산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제38기 안산시 여성자치대학’은 오는 6월 18일까지 12주간 진행된다. 이날 입학식에는 교육생 30여 명과 여성자치대학 총동문회 임원, 졸업생 선배들이 참석해 개강을 축하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과정은 ▲여성 리더십 역량 강화 ▲생활법률 및 양성평등 이해 ▲건강관리 ▲경제·교양 ▲현장 체험학습 등 여성 리더에게 필요한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실전 AI 활용법(챗GPT 등)’ 과정을 새롭게 편성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여성자치대학에서의 배움과 경험이 삶의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수강생들이 실질적인 역량을 갖춘 여성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여성친화도시(2024~2028년)’로서 성평등 추진 기반 구축과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성 평등한 도시 조성에 힘쓰
(누리일보) 안산시는 지난 2일,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2호 투자기업 ㈜와트와 ㈜아티크론에 대한 투자기업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현판식은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2호를 통한 관내 투자기업 제4호·제5호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 기반 유망 기업 2곳이 동시에 투자를 받으면서, 시가 전개해 온 청년창업펀드 조성과 기업 유치 전략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와트는 자율주행 기반 배송 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공동주택과 스마트시티 환경에서 물류 자동화를 구현하는 기업이다. 4륜 스워브(4WS) 기반 자율주행 기술과 엘리베이터 연동, 무인 택배 시스템 등을 통해 실제 생활공간에 적용 가능한 ‘현장형 로봇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건물 자체를 하나의 물류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혁신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실증사업과 현장 적용을 통해 이용자 만족도와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어, 향후 다양한 공간 기반 로봇 서비스로의 확장 가능성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 ㈜아티크론은 AI 반도체 설계(IP)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으로, 저전력·저면적 메모리 IP와 SRAM-PIM 기반 AI 반
(누리일보) 환절기인 봄은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황사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며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깊어지는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의료계에서는 인위적인 볼륨감을 주는 필러 대신,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도록 돕는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올리디아마요(Olidia Myo)’는 자연스러운 노화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강남구 소재 아이러브강남의원의 서경희 원장은 “봄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겉을 수분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지지 구조인 콜라겐을 근본적으로 재건하는 것”이라며, “올리디아마요는 PLLA(Poly-L-Lactic Acid)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체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올리디아마요는 미세한 입자가 피부 층에 주입되어 소실된 볼륨을 채우고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
(누리일보)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
(누리일보)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누리일보)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