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연천군 미산남성의용소방대는 지난 12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미산남성의용소방대는 소방홍보 및 화재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모범적인 단체로, 평소 화재를 비롯한 모든 재난현장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 또한 솔선수범하고 있다. 원귀웅 소방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은 물론 나눔 실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에서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맞이 손맛 가득 온기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 음식 마련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한부모·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전통 먹거리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정서적 지지와 안부를 함께 살피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온기꾸러미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현수 위원장이 현미 20kg, 이현아 총무가 사과잼 세트 20개를 기탁하며 지역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기계를 이용해 현미뻥튀기를 손수 만들어 떡국밀키트, 과일 등과 함께 정성스럽게 꾸러미를 구성했다. 위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먹거리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의 정을 전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현수 위원장은 “위원들이 직접 만든 현미뻥튀기와 후원 물품을 함께 전달하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마음까지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부
(누리일보) 연천군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 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 5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음식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떡국떡과 곰탕, 전, 물김치 등으로 구성된 명절음식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도 함께 살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가정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생활 실태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병행했다. 한 어르신은 “명절이 되면 더 쓸쓸했는데 이렇게 찾아와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심재민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기수 신서면장은 “명절이면 더욱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신서면을 만들어
(누리일보) 연천군 신서면주민자치위원회 원유혁 사무국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저소득층 고등학생 2명에게 매월 각각 10만 원씩 장학금을 후원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학업을 지원해 왔다. 이러한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기적인 후원으로 의미를 더했다. 특히 2026년부터는 기존 후원에 더해 저소득층 고등학생 1명을 추가로 선정해 매월 10만원씩 후원하며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현재는 매월 총 3명의 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이 전달되고 있다.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들은 교재 구입, 학습비, 진로 준비 등에 장학금을 활용하며 학업에 전념하고 있으며, 보호자들 또한 “꾸준히 이어지는 지원이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원유혁 사무국장은 “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지역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신서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䄙년간의 지속적인 후원에 이어 지원을 확대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누리일보)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연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신서면 대광1리 주민쉼터에서 지역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10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자원봉사 동아리 청소년들이 영정사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촬영을 진행하며 시작됐다. 이날 촬영에 참여한 10명의 어르신은 청소년들의 도움으로 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임광진 상임이사, 미래전략실 노경임 실장, 연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황상하 센터장을 비롯해 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들은 정성껏 제작된 장수사진 액자를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전달식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청소년들이 우리를 위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을 멋진 액자로 만들어 전달해 주니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황상하 연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액자를 받으시고 사진이 잘 나왔다며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뵈니, 촬영부터 보정까지 전 과정에
(누리일보) 평택시 원평동은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지난 2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관내 단체 회원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정겨운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일주일간 이어진 정화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부녀회 등 원평동 주요 단체 회원과 자발적으로 참여한 지역 주민 등 총 70여 명이 팔을 걷어붙였다. 참가자들은 단체별로 구역을 나누어 생활 쓰레기 및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주변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은 “우리 손으로 직접 동네를 단장하니 마음까지 개운해지는 기분”이라며, “고향을 방문하는 가족들이 깨끗해진 원평동의 모습을 보며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앞장서 주신 단체 회원분들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의 소중한 정성 덕분
(누리일보)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장보기부터 음식 준비, 섭취 및 보관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지켜야 할 음식관리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먼저 명절음식 준비를 위한 장보기 요령으로는 상온에 장시간 보관하는 경우 세균 증식의 우려가 높으므로 상하기 쉬운 어패류,육류와 냉장·냉동식품은 제일 마지막 순서로 구입할 것을 권했다. ▷식품구입 순서 : 실온보관제품, 농산물, 냉장냉동가공식품, 육류, 어패류 순 또한 안전한 음식 준비와 조리를 위해 ▷조리 전·후에 반드시 손을 씻어 교차오염을 예방하고 ▷육류,어류는 조리없이 섭취하는 채소와 접촉하지 않도록 구분하여 보관하고 ▷조리기구도 식재료 별로 구분하여 사용해야 한다. ▷음식은 충분히 가열하여 조리하고, 조리된 음식은 가능한 빨리 섭취하고 실온에 장기간 두지 않아야 한다. 음식섭취 및 보관방법으로는 ▷조리된 음식은 2시간 이내 섭취하거나 냉장, 냉동보관하고 반드시 재가열 후 섭취해야 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설 명절은 고열량 음식을 과식하기 쉬운 시기이자,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시기이므로
(누리일보) 평택시는 최근 인도 서벵골주에서 발생한 니파바이러스감염증과 관련하여 해당 국가를 방문할 예정인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박쥐나 돼지 등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파되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동물과의 접촉이나 오염된 음식 섭취, 환자의 체액 접촉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잠복기는 4~14일이며 발열, 두통,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나고,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신경계 증상으로 악화돼 사망(치명률 40~75%)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국내 유입에 대비해 12일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해당 국가 방문 후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청 콜센터 또는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 예방수칙으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야생동물과의 접촉 피하기 △생 대추야자수액 등 오염된 음료나 바닥에 떨어진 과일 섭취 금지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 등 직접 접촉 피하기 △비누와 물로 30초 이상 손 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등이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누리일보)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 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 위원 15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을 포장하고, 관내 저소득 아동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떡국떡과 함께 새해 인사를 담은 따뜻한 메시지도 전해져 받는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박성숙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온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팽성읍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매년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 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 같은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더불어 사는 분위기 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평택시 통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각 40가구씩 총 80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및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회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준비한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는 등 지역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종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윤순희 부녀회장 역시 “명절이 더욱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통복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와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 54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만두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만든 만두와 가래떡, 부식 등을 준비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라면 54박스를 준비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관내 취약계층인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명절인사를 나눴다. 노미화 부녀회장은 “명절이 다가오면 더 외로울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정성껏 만든 만두를 맛있게 드시고 설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규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민간단체간 협력을 통해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철은 청북읍장은 “매년 명절마다 앞장서서 이웃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청북읍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평택시 중앙동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정리역 및 서정리 전통 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합동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한 설맞이 대청소 활동은 중앙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12개 단체 회원 110여명이 참여하여 시장 주요 출입구와 골목 상권, 버스정류장 주변 및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 광고물 등을 집중 정비했다. 이병철 단체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마음을 모아준 각 단체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방문하는 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마을을 정비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고 활력 넘치는 중앙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평택시 오성면 양교2리 마을회관은 2026년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황성자의 자발적인 기부활동으로 ‘바른 자세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라는 의미를 담은 의자요가 운동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의자요가 운동 기부활동은 어르신들이 함께 뜻을 모아 일정 금액을 마련해 간식을 나누고, 고령화 사회에서 스스로 걷고 움직일 수 있는 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주민들이 함께 모여 운동하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고 있다. 처음 운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이렇게 많은 분이 모여 새로운 의자 요가 동작을 배우며 함께할 수 있어 양교2리에 살고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복경 양교2리 이장은 “마을에 자원봉사로 요가를 지도해주시는 선생님이 계셔서 감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주민 여러분께도 감사하다”며 “운동용 티셔츠를 선물하며 앞으로도 이런 건강한 움직임이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게 함께 모여 식사도 하고 운동도 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참여하신 어르신들 모
(누리일보) 평택시 신장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신장동 관내 도로변과 인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등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김동민 주민자치회장은 “설을 맞아 신장1동을 찾아오는 귀향객과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마을 환경을 위해 기꺼이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작은 실천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평택시 신장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 배달 효(孝)꾸러미-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주민자치 위원들은 독거노인 등 명절에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 55가구를 찾아 직접 만든 고사리무침, 도라지 나물볶음, 해물전, 소불고기, 나박김치 등 영양 반찬을 직접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효 꾸러미를 받으신 어르신께서는 “명절에 가족도 없이 외롭게 지내는데 이렇게 직접 방문해서 안부도 물어주고 이야기도 들어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연신 행복한 웃음을 지으셨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신장1동 주민자치회 김동민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이웃들이 외롭지 않게 보내길 바란다”며 “맛있게 드시고 올 한 해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황정희 신장1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을 다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정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차석(㈜파모소 회장)이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인 정임행 차석은 그동안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 및 사회통합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헌신적인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날 행사는 홍민희 자문위원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2026년 한반도의 현실과 과제, 평화를 설계하다’라는 주제의
(누리일보) 비영리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시그니처 미시즈 대회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Queen of the Asia)’ 2026 정규 에디션이 한국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이원화된 본선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대회를 지향하며 기존 미시즈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미디어,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성격을 강화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4년 출범… 12년간 글로벌 순회 개최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2014년 중국 베이징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 설립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첫 대회는 한국 미시즈의 품격과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후 중국 샤먼, 항저우, 닝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