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영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영북면 기수연합회와 영북면 청년회가 연탄 6,900장과 라면 46박스, 쌀 46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물품 기탁과 함께 영북면 기수연합회와 영북면 청년회, 1기갑여단은 관내 1인 가구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저소득 23가구에 가구당 연탄 300장과 라면 2박스, 쌀 2포(4kg)를 직접 전달했다. 또한 대한적십자 영북봉사회는 연탄 나눔 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을 위해 떡국과 차를 준비해 제공했다. 영북면 기수연합회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송학 영북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이 봉사에 힘써 주신 영북면 기수연합회와 청년회, 1기갑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는 ㈜하동건설, ㈜서인건설, ㈜형진건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각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각 업체가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동면 내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하동건설 박희영 대표, ㈜서인건설 박광섭 대표, ㈜형진건설 김형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승룡 이동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세 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 군내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관내 소재한 돌담집 2호점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갈비탕 나눔 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지역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돌담집 2호점은 이날 마을 어르신 300여 명을 초청해 ‘연말 갈비탕 나눔 경로잔치’를 열고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정서적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탤런트 겸 영화배우이자 ‘안정훈 골프티브이(TV)’ 회장인 안정훈 씨와 김갑수 대표가 함께 주관했으며, 이 자리에서는 포천시 유소년 골프 선수 4명에게 각각 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사)한국장애인문화경기도협회 용인시지부·성남시지부·광주시지부(대표 안정훈)에서 황칠비누 300개, 초코바나나 쿠키 350박스, 텀블러 250개, 지퍼백 80개, 비닐장갑 40개 등을 지원했으며, ㈜파크조경은 양말 300개를, ㈜백향우드는 털장갑 300개를, 안성시 연화마을은 립밤 70개를 후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연말에 이렇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받아 마음까지 따뜻해졌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
(누리일보) 포천시는 15일, 2026년부터 카카오톡 기반의 ‘지방세 납부 안내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종이 고지서 중심에서 디지털 세무 행정으로의 전환을 통해 고지서 전달의 정확성을 높이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납세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 새롭게 도입되는 지방세 납부 안내 서비스는 지방세 납부 기한이 임박하면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해 납부 금액과 기한 등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민이라면 자동으로 안내 메시지를 받을 수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는 제도 도입에 앞서 올해 7월과 9월 정기분 재산세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행했다. 그 결과 기한 내 납부율이 대폭 상승했으며, 전년 대비 독촉 고지서 발송 건수가 6천여 건 감소했다. 시는 전자 안내 방식이 고지서 전달의 정확성을 높이면서, 고지서 미수령 등으로 발생하던 비자발적 체납을 효과적으로 줄인 것으로 분석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시민이 지방세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전자 서비스를 전면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2일 포천시 가산도서관에서 북스타트 활동가들과 함께 ‘2025년 북스타트 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한 해 동안 추진된 북스타트 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운영 방향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인 책놀이에 참여한 활동가들과 포천시도서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프로그램의 효과와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의 운영 사례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북스타트 사업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영유아에게 그림책이 담긴 책꾸러미를 선물하고,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기 때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책놀이 활동을 지원하는 독서문화진흥 사업이다.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는 (사)어린이도서연구회 포천지회와 반짝반짝 인지 책놀이 강사회의 활동가들이 참여해 포천시도서관 5개소(면암중앙·소흘·일동·영북·선단)에서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그림책 읽기와 월별 주제에 따른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천시 환경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포천시 환경계획(안)에 대한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환경·국토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관내 환경단체 관계자와 환경에 관심 있는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환경계획(안) 발표를 시작으로 전문가 토론과 주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포천시 환경 정책의 방향과 세부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포천시 환경계획은 '환경정책기본법' 제19조 및 '국토계획 및 환경계획의 통합관리에 관한 공동훈령'에 따라 수립되는 환경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포천시의 환경오염과 환경 훼손을 예방하고, 주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장기적인 환경 보전·관리·이용·복원에 관한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포천시는 이번 주민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환경계획에 반영하고 이후 환경정책심의위원회 심의와 최종보고회를 거쳐 경기도에 환경계획 승인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포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2일 일동문화예술창고에서 ‘2025년 포천시 혁신마을 리빙랩 성과평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한 주민 주도 혁신 활동 성과를 참여 단체들과 공유했다. 이번 성과평가회에는 혁신마을 우리 마을 실험실(이하 리빙랩) 선정 단체인 더공감, (사)세상을품은아이들, 영중38선이야기마을공동체 등 3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단체별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우수사례 발표와 자문단 제언 순으로 진행됐다. 발표에서는 각 단체가 추진해 온 주민 참여 기반 활동과 그 성과를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더공감은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지역 안전지도 제작을 통해 아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례를 발표했으며, (사)세상을품은아이들은 창업교육과 창업 스토리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지역 내 창업가 정신 확산을 이끌어 온 활동을 공유했다. 영중38선이야기마을공동체는 시골길 엘이디(LED) 조명 설치와 자투리 천 나눔 바자회 등 지역 안전 강화와 환경 인식 개선을 위한 실천 사례를 소개했다. 발표 이후 자문단은 단체별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사업의 지속성과 확장성을 높이기 위한 발전 방
(누리일보) 포천시는 오는 22일까지 ‘2026년 상반기 청년 지방행정체험’ 참여자 총 10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지방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행정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 진출을 위한 실무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포천시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과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이며, 포천시청 누리집 열린광장 게시판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지방행정체험에서는 사회적 배려 대상 청년을 우선 선발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북한이탈주민가정, 다문화가정 청년 20명을 1군으로 우선 선발하고, 다자녀 가구(자녀 중 1명 이상이 18세 이하인 2자녀 이상 가구) 청년 40명을 2군으로 별도 선발한다. 전체 모집 인원은 100명이다. 근무 기간은 1기가 2026년 1월 6일부터 1월 30일까지, 2기는 2026년 2월 3일부터 2월 27일까지로, 주 5일 하루 6시간씩 근무하게 된다. 참여자는 참관인 입회하에 전산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24일 오후 5시 이후 포천시청 누리집 새소식
(누리일보) 포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노선으로 양주 덕정~옥정선을 반영한 데 대해 깊은 환영의 뜻을 밝혔다. 덕정~옥정선은 덕정역에서 옥정역까지 총연장 3.9km를 잇는 도시철도 건설 사업으로, 포천시와 양주시는 지난 2022년부터 중앙정부와 경기도를 대상으로 해당 사업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현재 건설 중인 옥정~포천 광역철도는 포천과 양주 옥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축이지만, 4량 셔틀 운행체계라는 구조적 한계로 인해 환승 부담과 배차 유연성 저하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번 계획 반영으로 덕정~옥정 구간이 신설되면, 옥정~포천선의 구조적 한계를 광역철도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도권 철도망과의 연계성이 강화돼 포천시민의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는 등 실질적인 교통 편익이 예상되며, 지역 교통환경 개선과 철도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한 중장기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덕정~옥정선은 7호선 연장노선과 경원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를 잇는 핵심 노선”이라며 “인접 지역 철도망
(누리일보)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5년 농업인 정보화 및 데이터 활용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데이터 기반 농업 실현을 위해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데이터 수집 장비 보급을 적극 추진해 데이터 수집 개소율 78.3%, 수집 장비 연동률 78.1%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데이터 확보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기존 스마트팜 지원 시스템과 신규 농업 데이터 플랫폼을 선제적으로 연계해 데이터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장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센터는 경험과 직관에 의존하던 영농 방식을 데이터 중심의 과학 영농으로 전환하는 데 주력해 왔다. 데이터 생태계와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겨울철 온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커튼 개폐 시점을 최적화해 냉해를 예방하고 난방비 절감을 유도했다. 또한 선도 농가의 데이터를 비교·분석해 수확량 증대 방안을 제시하고, 작물 생육 단계에 맞춘 정밀 양액 관리 지도와 환경 데이터 그래프(WHAT)를 활용해 온·습도 급변 등 이상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도록 지원했다. 이러한 정밀한 기술 지도를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 원격 컨설팅
(누리일보) 포천시는 포천시 종합운동장 육상트랙에 ‘동계맞춤형 육상트랙’을 설치하고, 지난 13일 개장식을 열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동계맞춤형 육상트랙 설치 사업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포천시 생활체육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겨울철 한파로 야외 운동 공간 이용이 제한되는 문제를 해소하고, 혹한기에도 시민과 육상인이 지속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체력 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개장한 동계맞춤형 육상트랙은 포천종합운동장 내 기존 육상트랙을 활용해 조성했다. 트랙 전 구간에 비닐 터널을 설치해 한겨울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총 400m 길이의 6개 레인 가운데 1~4레인은 달리기 전용 공간으로, 5~6레인은 걷기 전용 공간으로 구분해 이용자 간 동선을 분리했다. 해당 시설은 내년 3월 초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시는 100세 도시 구현을 목표로 시민의 일상 속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건강 증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동계맞춤형 육상트랙 설치 역시 이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내 집 앞 맨발 걷기 길
(누리일보) 포천시는 12일 충남 청양 모덕사에서 열린 면암 최익현 기념관 준공식에서 청양군과 역사·문화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지자체가 보유한 역사·문화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고 상호 지원해 지역의 역사적 가치 확산과 문화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포천시와 청양군은 조선 말기의 대표적 유학자이자 항일 인물인 면암 최익현 선생이라는 역사적 공통분모를 갖고 있다. 이번 협력은 양 지역을 잇는 의미 있는 문화·학술 교류의 기반을 새롭게 확립하는 계기가 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역사·문화 자원의 공동 활용 및 상호 지원 △면암 최익현 선생 관련 자료의 전시·연구 및 유물 대여 협력 △박물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 추진 등이다. 양 지자체는 전시·교육·연구 분야에서 장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실질적인 학술·문화 교류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포천역사문화관 운영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포천시립박물관 개관 시 전시·교육·연구 프로그램을 연계한 다양한 협업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협력 기반이 될 전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1일 포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희망2026나눔캠페인 포천시 이웃돕기 방송모금’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사업본부(경기북부 사랑의열매)가 주최하고 포천시, 희망포천추진위원회, 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후원했다. 행사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경기도의회 김성남·윤충식 의원, 희망포천추진위원회, 권인욱 경기사랑의열매 회장 등 내빈과 시민, 기관·단체가 대거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과 나눔명문기업 등 주요 기부자들도 동참했으며, ㈜일흥과 포천시 14개 읍면동의 기부 릴레이가 이어져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보여주었다. 특히 움트리와 삼양리소스(주)가 각각 5천만 원을 기탁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기업들의 통 큰 기부 참여가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방송모금은 지역 내 나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오는 31일까지 모금된 성금은 전액 ‘포천시 희망곳간’을 통해 긴급지원, 생계지원, 아동·노인·장애인 지원
(누리일보)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일 포천반월아트홀 전시실에서 ‘2025 제1회 포천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이하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공모전은 포천의 아름다움과 잠재된 관광자원을 사진이라는 예술적 언어로 조명하고, 포천 관광의 대외 이미지를 높이며 새로운 관광객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처음으로 전국 단위로 시행했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포천지부가 주관했으며전국에서 총 463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시상식에는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 경기도의회 김성남·윤충식 의원, 포천문화관광재단 이중효 대표이사, 포천예총 황의출 회장, 포천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김시묵 부이사장과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 정재문 회장을 비롯해 경기도 31개 시군 사진작가협회 지부장들이 함께했다. 수상자 가운데에서는 입선자 60명을 대표해 ‘꽃이 내 마음에 피었어요’ 작품으로 참여한 최연소 수상자 김차영(11) 양이 시상식에 직접 참석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가작 수상자 4명(민정숙, 유명진, 김승덕, 이형원) △동상 수상자 2명
(누리일보)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1일 포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5년 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하반기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원협의회는 지자체 공무원, 교사, 지역 유관기관 종사자 등으로 구성돼, 이날 회의에서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효율성 제고와 지역 연계 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2025년 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규 위원 위촉 △2025년 사업 운영 결과 보고 △2025년 추가 신입생 및 2026년 신입생 선정 △사업 활성화 방안 논의 등 청소년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주요 사항들이 심의·의결됐다. 김현철 포천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포천시 청소년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해주시고 이날 자리에 함께해 주신 지원협의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청소년 성장의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재단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