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2일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월례회의를 열고,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마을 지속가능한 발전 실행사업, 마을리빙랩 사업 등의 추진상황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결과와 함께 주요 사업별 추진 일정 및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광교2동 주민자치센터는 42개 강좌에 699명이 신청했으며, 노래교실과 라인댄스, 서예, 영어회화 등 일부 강좌는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 또한 주민자치회는 ‘도시농부 텃밭 가꾸기’와 ‘찾아가는 향초·방향제 만들기’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자원순환 테라피 새삶스런화분, 마음을 잇다’ 사업과 아동 친화형 개방공간 조성을 위한 마을리빙랩 사업도 함께 논의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김병직 광교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월례회의는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함께 점검하고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방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일, 망포2동 주민자치회가 동 행정복지센터 3층 소회의실에서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주민들의 실질적인 요구사항을 반영해 자치센터 시설을 개선하고, 마을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수강생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수렴하여 강의실 신발장과 대형 거울을 설치하고, 주차 협조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수강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또한, 작년 10월 국화예술제를 위해 공원에 식재했던 국화를 정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정비로 화단을 쾌적하고 정돈된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주민들에게 더욱 아름다운 공원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해록 망포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들은 주민들의 작은 불편을 해소하고 마을의 가치를 높이는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누구나 살고 싶은 활기찬 마을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은 지난 2일 원천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응급처치 교육 ‘스스로 히어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위급 상황 발생 시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침착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할 소방서에서 직접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론 중심이 아닌 실습 위주의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등 실제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필수 응급처치 기술들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윤두원 원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응급상황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미리 익힌 대처법 하나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스스로 히어로’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마을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이웃이자 모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천동 주민자치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2일 시정 및 동정 소식 공유를 위한 4월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주요 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정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각급 단체장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는 △온가족 보듬사업 △2026년 수원시 시민안전보험 △상반기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 정리 △자원순환을 위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책을 중심으로 홍보가 이뤄졌다. 특히 주민 안전과 환경 개선, 복지 향상과 관련된 정책에 대한 설명이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3월 한 달간 단체별 주요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지역 내 건의사항 및 단체 간 협조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향후에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단체장님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일, 영흥수목원에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나를 찾아 떠나는 마음치유 여행 Cheer up!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향기로운 자기 돌봄’을 주제로, 수원시 마음돌봄상담실 김현수 전문심리상담사의 지도 아래 ▲감정 코칭(감정 이해) ▲심신이완(복식호흡·바디스캔) ▲아로마테라피(나만의 아로마오일 향수 만들기, 향기명상) 등 실습 중심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집중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실습 후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원문화 명소인 영흥수목원을 산책하며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웃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감정 아로마 오일 체험으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었고, 민원 업무로 지친 일상 속에서 나 자신을 돌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공직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직자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통구는
(누리일보)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2일 218개소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건강한 리더십 마인드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조규태 재무회계컨설팅 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재무회계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보육사업 개정사항 안내, 어린이집 예산 회계처리 방법, 질의응답 등이 포함됐으며, 약 2시간동안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원장은 “평소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꼭 필요한 회계처리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해소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더욱 투명한 어린이집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저출산으로 운영이 어려운 가운데 영통구 보육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원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린이집에 대한 학부모의 신뢰는 운영의 투명성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교육이 학부모님과 어린이집 간 신뢰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영통구는 지난 2일 매탄동 1228-5번지에 위치한 원천1교에서 진행 중인 정밀안전진단 현장을 찾아 점검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현장행정은 준공 후 30년이 경과한 교량의 안전성을 면밀히 살피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정밀안전진단은 지난 3월 16일부터 오는 6월 3일까지 진행되며, 육안조사와 비파괴시험 등을 통해 교량의 구조적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특히 균열, 백태 등 외관 상태를 면밀히 조사하고, 고소작업차를 활용한 근접 외관 조사와 상부구조물 탄성시험 등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손상까지 확인하고 있다. 원천1교는 연장 138m, 폭원 30m의 왕복 6차선 교량으로 1993년 준공된 안전등급 C등급 시설로,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 따라, 준공 후 30년이 경과한 정밀안전진단 대상 시설이다. 이날 현장을 찾은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교량인 만큼 작은 이상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안전한 통행 환경을 유지하는
(누리일보)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일, 포천여자중학교에서 민관합동으로 청소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포천여자중학교와 포천중학교의 학부모, 선생님, 학생, 포천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등교시간에 맞춰 학교폭력예방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권보경 포천동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학기 초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친구 간의 배려와 존중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학교폭력 없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부분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소흘읍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가 지난 2일 고모리 일원에서 휴경지 경작을 위한 현장 감자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소흘읍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이른 아침부터 밭갈이, 비닐 씌우기, 감자 심기 등을 진행했다. 휴경지에 씨감자 20kg을 심었으며, 감자 수확금은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박인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해마다 휴경지 경작을 위해 힘써주시는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비록 몸은 고되고 힘들지만 감자가 주변 이웃들에게 힘이 될 것을 생각하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매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새마을 지도자분들의 노고 덕분에 소흘읍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가 되고 있다.”며, “바쁜 본업 중에도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주신 회원분들의 노력이 결실이 되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지역 봉사, 휴경지 경작, 김장 행사 등 자체 사업 추진으로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누리일보) 바르게살기운동 창수면위원회는 지난 2일, 지역 이웃을 위한 ‘오란다 만들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 간식인 오란다를 직접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지역 주민 간의 정을 나누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창수면위원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정성을 더해 오란다를 만들며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직접 만든 간식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 의식을 되새겼다. 이봉환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함께 만든 오란다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창수면위원회는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국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 발전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앞장설 계획이다.
(누리일보) 내촌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마을공동체 사업의 우수사례를 배우고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충청북도 보은군 구병아름마을을 방문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에는 내촌면 주민자치회 위원 30명이 참석했으며, 마을공동체사업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와 운영 방안을 직접 체험하고 배우며 주민자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구병아름마을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성화 과정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유받았으며, 이를 통해 내촌면에 적용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훈근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견학은 마을공동체사업의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벤치마킹과 협력을 통해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 가산면 노인회는 지난 2일, 23개리 경로당 회원들과 가산면 노인회 봉사단, 이장협의회 등 약 200명이 함께 광명동굴을 다녀왔다. 가산면 노인회는 2023년 청와대 견학을 시작으로, 2024년 수원화성 견학, 2025년 독립기념관 견학, 올해는 광명동굴 견학으로 네 번째 효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지역사회 노인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 참여와 국가 이해를 촉진하기 위한 의미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조도행 가산면 노인회 분회장은 “이번 견학이 노인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활기를 선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 가산면 노인회가 주축이 되어, 포천시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가산면 지역사회게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차자 가산면장은 “행사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무사히 견학을 다녀오셔서 기쁘다”며, “노인회뿐만 아니라 가산면의 여러 단체들이 함께해 지역사회의 유대감 및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4월 2일 이동면 도평2리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100여 명의 내빈과 주민들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축하했다. 도평2리 경로당은 이동면 도평리 화동로 2514-1에 위치하며, 총 6억 3천만 원을 투입하여 건축면적 117㎡의 지상1층 건물로 건립했다. 기존 도평2리 경로당은 지어진 지 40년이 넘은 건물로, 시설이 노후되고 건물이 협소하여 어르신들 이용에 불편이 많았다. 이에 포천시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와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을 새롭게 조성했다. 최재근 노인회장은 “오랜 염원이 이루어지는 경사스러운 날이다. 그동안 물심양면 도와주신 분들께 마을주민을 대표하여 감사드린다“ 라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새롭게 마련된 경로당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더욱 활력있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못자리 설치 시기를 앞두고 철저한 볍씨 소독과 적기이앙을 당부했다.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벼 생육 환경이 불안정해지면서 종자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벼가 익는 등숙기(9월~10월) 동안 고온 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며 종자 품질이 저하됐을 가능성이 커 올해 육묘 과정에서 발아력 저하 등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높다. 이에 따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월 6일부터 14개 읍면동에 볍씨소독·육묘관리 현장기술지원단(43명) 운영을 통해 현장지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벼 등숙기 고온 다습한 환경을 피하기 위해 이앙 시기를 5월 20~25일경으로 늦춰야 한다”고 밝혔으며, 그에 따라 “볍씨 파종하는 시기도 4월 20일~25일경으로 해달라“고 당부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노인복지관은 지난 4월 2일 세대 이음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 일동'에서 '2026년 우리동네복지관 마실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 걸음 더 도약하는 새로운 시작! 2026'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개강식에는 강사진과 반장, 이용 어르신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마실' 난타교실의 역동적인 식전 공연으로 시작되어, 관장 환영사, 내빈 축사, 강사소개, 반장 소개 및 임명장 수여, 이용자 선서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선서문 낭독으로 성실한 교육 참여와 활기찬 노후 생활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졌다. 박근환 관장은 "마실 어르신들의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 더 큰 도약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새롭게 단장한 공간에서 건강 증진 및 여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신뢰할 수 있는 복지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포천시 관계자는 "경로당에서 시작된 ‘마실’이 일동체육문화센터를 거쳐 '두런두런 일동'으로 확장된 만큼,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단순
(누리일보) 환절기인 봄은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황사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며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깊어지는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의료계에서는 인위적인 볼륨감을 주는 필러 대신,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도록 돕는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올리디아마요(Olidia Myo)’는 자연스러운 노화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강남구 소재 아이러브강남의원의 서경희 원장은 “봄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겉을 수분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지지 구조인 콜라겐을 근본적으로 재건하는 것”이라며, “올리디아마요는 PLLA(Poly-L-Lactic Acid)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체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올리디아마요는 미세한 입자가 피부 층에 주입되어 소실된 볼륨을 채우고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
(누리일보)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
(누리일보)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누리일보)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